吉祥寺周邊之旅

강북의 오래된 길을 따라 걷다

혜화동 대학로는 대학생들의 낭만을 상징하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다. 성북동 중턱의 길상사부터 대학로를 따라 걷다보면 절로 마음이 들뜨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날씨 좋은 봄날 마로니에 공원을 걸어보자.

[來源] 韓國觀光公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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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 約5小時 · 4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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