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사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동에 위치한 사찰로, 태조 이성계가 ‘절골’이라 이름 붙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1968년 4월 10일 건립된 것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망우동 주택가 인근에서 사찰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극락사에는 아름다운 정원과 다양한 불교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둘러보기 좋다.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고자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