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211 (온천동)
창건 1951년 · 현대
조계종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 금강사(金剛寺)는 1951년에 승려 월명(月明)이 천일기도를 드린 뒤 창건한 사찰이다. 그 후 일붕 경보 대종사가 안거하면서 역경(譯經), 포교(布敎), 도제, 국제 불교 포교, 교육 도량, 전법의 초지(初地) 가람이 되었다. 개산(開山) 혜성 선사(慧惺禪師)가 1964년부터 금강사에 머물면서 도량을 승계하고 중흥 불사를 계속하여 국제 불교 포교의 근본 도량이 되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