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문사

관문사觀門寺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7길 111

창건 1988년 · 현대

관문사(觀門寺)는 최근인 1988년에 대한불교천태종의 제2대 종정인 남대충 대종사가 현재의 우면동 부지를 매입하여 창건한 사찰이다. 1993년 7월에 사찰 이름을 관문사로 정하였고, 같은 해 10월 건물의 기공식을 가졌다. 5년간의 공사를 거쳐 1998년 10월 지하 4층, 지상 7층의 사찰 건물을 완공하고 낙성식 및 삼존불 봉안법요식을 가졌다. 2006년 9월에는 건물 내에 성보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성보박물관에서 소장했던 유물들은 2013년 8월에 단양에서 개관한 불교천태중앙박물관으로 옮겨진 상태이다.

1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