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사德寺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길 16-107

창건 년 · 현대

조계종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 덕사가 위치한 주구산의 형상이 달리는 개처럼 생겨, 달아나는 개를 머물게 하기 위해 건립한 사찰로서 떡절이라고도 불린다. 언제 누구에 의해 건립되었는지 현재 전하는 문헌 기록이 없어 절의 창건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 수 없다. 덕사에 전하는 말로는 통일 신라 때 창건되었고, 그 뒤 조선 전기에 무학 대사가 중창하였으며, 그 후에 지금의 모습을 이루었다고 한다. 현재 경내에 세운 비석에 의하면, 1816년(순조 16) 장옥 승려가 중창하였다. 1972년 정용산 승려가 주석한 뒤 1977년 영산전을 단청하였으며, 1978년에는 명부전을 단청하고 시왕상을 개금하였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1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