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사

달마사達磨寺

서울특별시 동작구 서달로 50-26 (흑석동)

창건 1931년 · 근대

조계종

달마사는 동작구 서달산 북쪽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다. 창건자 구성당 유심은 만공(滿空)의 제자로, 이 절을 창건한 후 스승을 모시고 수 차례 회상(會上)을 베풀었다고 한다. 1962년 대한불교조계종에 등록된 이후 1960년대에 대웅전, 삼성각, 불로원 등을 신축하고 다보탑을 조성하였다. 1970년대에는 경내의 자연동굴에 영천을 조성하고 용왕상을 봉안하는 한편, 석조관세음보살상을 조성하였다. 1988년 전통사찰보존법이 발효됨에 따라 동작구의 지장사, 사자암 등과 함께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2009년 이후로는 대규모의 중창불사를 수행하여 현재의 규모를 갖추었으며, 특히 2012년 이후에는 봉안당을 설치하고 야외에 미륵불상과 아미타불상을 조성하였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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