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강남구 양재대로 340 (개포동)
창건 년 · 현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사찰. 불자 양성과 포교 및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수행도량을 목표로 창건주 지광이 1984년 서초동 삼익상가에서 포교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1988년 법당건립 공사를 시작하여 1995년 8월 11일 강남구 포이동의 현 법당으로 이전하였다. 생활불교와 불교교육에 중점을 두어 불자양성, 포교, 사회복지와 관련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능인종합사회복지관, 능인불교대학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적 포교활동에도 적극적이어서 영어 법회가 있으며, 미국, 태국, 자카르타 등지에도 지원이 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