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周辺の旅

국립공원의 막내, 무등산을 오르다

무등산은 광주의 모산(母山)으로 일컬어진다. 무등산옛길을 따라 서석대에 오르면 그 까닭을 온몸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와 담양에 걸쳐 가슴을 연 무등산의 장관도 누릴 수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사찰인 증심사에서 출발하면 무등산의 서쪽 능선을 따라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出典] 韓国観光公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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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観光公社認定コース
6.8km · 約7時間 · 2か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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