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ur de Guinsa

고구려 온달 장군의 자취를 찾아서

단양 읍내를 벗어나면 소백산과 남한강 사이로 절경이 펼쳐진다. 영춘면 온달관광지는 온달 장군의 슬픈 역사가 흐르는 곳으로 온달동굴과 온달산성, 역사 드라마 촬영 세트장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남한강을 따라 한산하게 이어지는 522번 지방도와 구인사로 이어지는 595번 지방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그만이다.

[Source] Office du tourisme de Cor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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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cours certifié KTO
25km · env. 6 h · 5 ét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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