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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Korean Buddhist Temples Catalog (Templo)",
  "description": "Complete machine-readable catalog of Korean Buddhist temples curated by Templo (https://templ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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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Modified": "2026-05-20T21:01:07.80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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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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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직지사",
      "nameHanja": "直指寺",
      "description": "황악산 기슭에 있는 직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신라 눌지왕 2년(418) 아도화상에 의하여 도리사(桃李寺)와 함께 개창되었다. 그 후 선덕여왕 14년(645)에 자장이, 경순왕 4년(930)에는 천묵이 중수하고, 고려 태조 19년(936)에 능여가 왕의 도움을 받아 중건하였다.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으나 광해군 2년(1610)부터 60여 년에 걸쳐 복구하였다. 직지사라는 이름은 황악산을 가리키며 \"저곳에도 좋은 절터가 있다\"하여 직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고려 초 능여스님이 절터를 잴 때 자를 쓰지 않고 직접 자기 손으로 측량한 데서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에 학조가 주지로 있었고, 유정대사가 이 절에서 승려 생활을 시작했다. 대웅전을 비롯하여 1,000구의 아기부처가 나란히 안치된 비로전, 극락전, 응진전, 관음전, 남월료, 명부전, 약사전, 설법전, 만덕전, 조사전, 제하당, 명월료, 청풍료, 사명각, 범종각 등이 현존하는 건물이며, 1,000년 묵은 칡뿌리와 싸리나무 기둥의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 등이 있다. 2002년 주한 외국인 대사들을 초청 전국 최초로 템플스테이를 공식 개최해 명상체험형과 휴식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address":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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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418,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황악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본사",
      "founder": "아도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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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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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동화사",
      "nameHanja": "桐華寺",
      "description": "동화사는 유서 깊은 신라 고찰로 팔공산 폭포골, 빈대골, 수숫골이 좌우로 몰려든 동학동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이다. 493년(소지왕 15) 극단이 창건하여 유가사라 하였다. 그 뒤 832년(흥덕왕 7) 왕사 심지가 중창하였는데, 그때가 겨울철임에도 절 주위에 오동나무꽃이 만발하였으므로 동화사로 고쳐 불렀다고 한다. 현존하는 당우들은 대부분 영조 때 중창 시에 세워진 건물로서 대웅전을 비롯하여 연경전, 천태각, 영산전, 봉서루, 심검당, 칠성각, 산신각, 응향각, 원음각, 천안문 등이 있다. 또한 부속암자로는 금당암, 비로암, 내원암, 부도암, 양진암, 염불암 등이 있다. \n또한 동화사는 팔공산국립공원의 다양한 탐방로가 시작되는 관문이다. 염불암을 지나 염불봉이나 동봉으로 향하는 코스, 빈대골 계곡을 따라 능선을 오르는 코스, 템플스테이 입구에서 폭포골을 따라 도마재(신령재)나 바른재로 향하는 코스까지, 사찰 곳곳에서 자연으로 향하는 탐방로가 열려 있다. 사계절 내내 산과 계꼭의 풍경을 따라 걷기 좋아 많은 이들이 찾는다.",
      "address":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1길 1 (도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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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49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극달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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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흥사",
      "nameHanja": "大興寺",
      "description": "두륜산에 있는 대흥사는 백제 성왕 22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2018년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대흥사는 호국불교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사찰로 임진왜란 때 서산대사가 거느린 승군의 총본영이 있던 곳이다. 그리고 차 안에 부처의 진리와 명상의 기쁨이 다 녹아있다 생각한 초의선사가 대흥사의 계곡으로 들어가 일지암을 짓고 40여 년 동안 홀로 수행에 전념하였는데, 이로 인해 대흥사는 우리나라 차 문화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대흥사에는 국보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 서산대사 유물관에는 선조의 하사품인 옥발, 비취옥발과 서산대사의 친필, 교자, 신발 그리고 금과 은으로 쓴 불경 등의 유물이 있다.",
      "address":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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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51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유네스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두륜산, 초의선사 일지암",
      "founder": "아도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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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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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불국사",
      "nameHanja": "佛國寺",
      "description": "불국사는 신라 법흥왕 15년에 어머니의 뜻에 따라 국가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며 창건되었다. 경덕왕 10년인 751년에는 재상 김대성이 절을 다시 지어 현재의 규모로 정비하였다. 임진왜란 때 건물과 문화유산 대부분이 불에 타거나 약탈되었다. 1920년 이전까지 일부 건물과 탑만 남아 있었으나 이후 원형 복구와 보수가 이루어졌다. 현재는 국보 7점을 포함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대사찰로 자리 잡고 있다. 불국사에서 약 3㎞ 떨어진 산등성이에는 석굴암이 위치해 있다. 석굴암은 동해를 향해 앉은 여래좌상 본존불이 중심을 이루며 동양의 걸작으로 꼽힌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로써 두 유적은 국내외적으로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다.",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 (진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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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528,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유네스코 세계유산, 다보탑·석가탑(국보), 토함산",
      "founder": "법흥왕 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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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선암사",
      "nameHanja": "仙巖寺",
      "description":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 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 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n선암사 칠전선원은 전남 순천시 송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 선암사에 있는 참선 장소이다.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인 태고총림으로서 강원과 선원에서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종합수도 도량이다. ‘칠전’이란 선암사에서 가장 위쪽에 있는 일곱 채의 건물군이다. 선암사 뒤편의 야생차밭에 800년이 넘는 자생 차가 군락지가 있다. 차 배지에서 생산한 야생차는 화개 차를 최상품으로 치지만, 순 자연산 야생차는 선암사 차를 최고로 친다. 선암사 야생차의 특징을 ‘구수하고 깊은 맛’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차나무가 삼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음지에서 자라 찻잎이 연하고 운무와 습한 기후가 깊은 맛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선암사 차를 맛보기란 쉽지 않다. 선암사 차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수확량도 적고 귀한 대접을 받는다.",
      "address":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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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529,
      "sect": "태고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유네스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승선교(보물), 조계산",
      "founder": "아도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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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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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화엄사",
      "nameHanja": "華嚴寺",
      "description": "화엄사는 구례읍에서 동쪽으로 5.4㎞ 떨어진 곳,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천년 고찰로 544년(백제 성왕 22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였다 하여 절의 이름을 화엄경(華嚴經)의 화엄 두 글자를 따서 붙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해회당과 대웅상적광전만  세워졌고 그 후 643년(선덕여왕 12년) 자장율사에 의해 증축되었고 875년(신라 헌강왕 1년)에 도선국사가 또다시 증축하였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630년(인조 8년)에 벽암선사가 절을 다시 세우기 시작하여 7년 만인 인조 14년(1636년)에 완성하였다.  \n\n사찰 내에는 각황전을 비롯하여 국보 4점, 보물 5점, 천연기념물 1점, 지방문화유산 2점 등 많은 문화유산과 20여 동의 부속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특히 건물의 배치에 있어서는 일주문을 지나 약 30˚꺾어서 북동쪽으로 들어가면 금강역사, 문수, 보현의 상을 안치한 천왕문에 다다르는데 이 문은 금강문과는 서쪽 방향으로 빗겨 놓은 것이 독특한 특징이다. 이 천왕문을 지나 다시 올라가면 보제루에 이르고 보제루는 다른 절에서 그  밑을 통과하여 대웅전에 이르는 방법과는 다르게 누의 옆을 돌아가게 되어 있다. 저네에서는 동. 서 두 개의 탑이 사선 방향으로 보이며 동측탑의 윗부분보다 한단 높은 더위에 대웅전이 있고 서쪽탑의  윗부분에는 각황전이 위치하고 있다. \n\n경내 건물 중 각황전은 국보로 지정된 매우 유명한 건물이며 현존하는 목조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그 웅장한 외양이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각황전 앞 뜰에 서있는 석등은 높이 6.3m, 직경 2.8m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통일 신라시대 불교 중흥기의 찬란한 조각예술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국보 제12호로 지정되어 있다. 각황전 왼편 효대라는 언덕에 자리하고 있는 4 사자 3층석탑은 화엄사를 창건한  연기조사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며 세운 탑으로 특이한 의장과 세련된 조각솜씨를 자랑하는 걸작으로 국보이다. 각황전 내부 후편에 위치하고 있는 영산회 괘불탱은 국보로 1997년도에 지정되었다. \n\n화엄사 경내 보물 가운데서도 대웅전 양편에 서있는 5층탑은 뛰어난 조형성과  섬세한 장식이 눈길을 끄는 신라시대 작품으로 보물로 지정돼 있다. 또한 이곳의 대웅전은(보물) 조선시대의 우수한 예술성이 잘 나타나 있으며, 국립공원인 지리산의 훌륭한 경관을 배경으로 곳곳에 명소와 절경이 산재해 있다. 한편 하동에서 화엄사에 이르는 19번국도변(약 35㎞) 에는 가로수로 벚꽃나무가 심어져  매년 4월 벚꽃이 만개할 때면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인근에는 섬진강매화마을, 고소성 군립공원, 지리산국립공원, 쌍계사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수많은 상춘객이 몰리는 곳이다.",
      "address":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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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255458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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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54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지리산, 각황전(국보), 사사자삼층석탑(국보)",
      "founder": "연기조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5/3563965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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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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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
      "name": "법주사",
      "nameHanja": "法住寺",
      "description": "부처님의 법이 머문다는 뜻의 법주사는 속리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진흥왕 14년(서기 553)에 의신조사가 창건하고 성덕왕과 혜공왕이 중창하였는데 이때부터 대찰의 규모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고려 홍건적의 침입 때는 공민왕이 안동으로 피난을 왔다가 환궁하는 길에 들르기도 하였고 조선 태조는 즉위하기 전 백일기도를 올리기도 하였으며 병에 걸렸던 세조는 복천암에서 사흘 기도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조선 중기에 이르러서는 60여 동의 건물과 70여 개의 암자를 거느린 대찰로서 위용을 떨치게 되었지만, 임진왜란으로 인해 사찰의 거의 모든 건물이 전소되어 1624년 인조 2년에 이르러 벽암스님에 의해 다시 중창하였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중수를 거친 후 오늘에 이른다. \n예전 법주사 가람배치는 대웅보전을 중심으로 하는 화엄신앙축과 용화보전을 중심으로 하는 미륵신앙축이 팔상전에 직각으로 교차하고 있었으나, 1990년 높이가 33미터에 이르는 청동 미륵불을 조성하면서 그 배치가 흩어져 버렸다. 경내에는 대웅보전을 중심으로 용화전, 원통보전, 명부전, 능인전, 조사각, 진영각, 삼성각 등 전각과 종무소를 포함한 10여 채의 요사채들이 남아 있다. 이곳 법주사를 비롯한 속리산 일대에는 보은의 지정 문화재 절반 이상이 몰려 있는데 그중 법주사에는 국보가 3점이나 된다. 또, 천왕문과 사도세자의 어머니 영빈 이 씨의 위패를 모셨던 선희궁 원단, 16 나한을 모시고 있는 능인전, 자기 몸을 태워 부처님께 공양한 희견보살상, 그리고 쌀 80 가마는 너끈히 들어가는 석조와 쇠솥 등이 그것이다. 법주사는 천 년이 넘는 역사를 통한 미륵신앙이 전해져 내려왔던 곳으로써 기도와 예불 수행 등 기초적인 불교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있다.\n팔상전은 5층 목탑으로서 우리나라 목탑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며, 신라 진흥왕 때에 의신이 세웠고 776년 병진이 중창해 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된 것을 1605년에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벽면에 부처의 일생을 8장면으로 구분하여 그린 팔상도가 그려져 있어 팔상전이라 이름 붙였다. 팔상전은 1984년에 쌍봉사의 대웅전으로 쓰이고 있던 3층 목조탑이 소실됨으로써 한국 목조탑의 유일한 실례가 된 중요한 건축물로 전체높이가 상륜까지 22.7m이며 현존하는 한국의 탑파 중 제일 높은 것이다. \n또한 석연지는 8각의 지대석 위에 3단의 굄과 한 층의 복련대를 더하고 그 위에 구름무늬로 장석을 놓아 거대한 석련지를 떠받쳐 마치 연꽃이 구름 위에 둥둥 뜬 듯한 모습을 조식한 걸작품으로 8세기경에 제작된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보고 있으며, 쌍사자 석등은 신라 석등 중 뛰어난 작품 중의 하나로 그 조성 연대는 성덕왕 19년(720)으로 추정되고 있다. 석등의 간주석을 석사자로 대치한 이 석등은 전형적인 양식에서 벗어난 것으로 8각의 지대석 위에 하대 연화석과 쌍사자 연화대 방석을 모두 하나의 돌에 조각한 것으로 다른 석등에 비해 화사석과 옥개석이 큰 것이 특징이다.",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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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55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유네스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팔상전(국보·유일목탑), 속리산",
      "founder": "의신조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1/3564061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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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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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8",
      "name": "수덕사",
      "nameHanja": "修德寺",
      "description": "수덕사는 덕산온천 근처에 솟은 차령산맥 덕숭산(495m) 남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충남 내포 지역의 조계종 사찰을 관장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일 정도로 규모가 크다. 백제시대 6세기경 창건되어 1,5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고찰로, 예산군 제1경으로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창건 설화는 어느 청년이 낭자를 보고 사랑에 빠졌는데 낭자가 내건 결혼 조건이 절을 지어달라는 것이었다. 절을 짓고 나서 낭자의 손을 잡았더니 낭자는 사라졌고, 알고 보니 낭자가 관세음보살의 현신이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설화와 함께 창건된 수덕사는 고려, 조선시대, 일제강점기에 여러 번 개보수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이곳에는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의 문화재가 고루 남아있는데 국보로 지정된 대웅전, 보물로 지정된 노사나불괘불탱 및 묘법연화경 뿐만 아니라 삼층석탑, 칠층석탑 등 충청남도에서 지정한 문화재도 많이 보존되어 있다. 또한, 근역성보관에 다양한 불교 문화재가 소장되어 있고, 이응노 화백(1904~1989)이 미술 활동을 했던 초가집, 이응노선생사적지(수덕여관)와 이응노 및 근현대 예술인의 작품과 불교 미술품을 전시하는 선미술관도 경내에 위치해 있다. 템플스테이는 수요와 취향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ddress":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안길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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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663091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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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599,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덕숭총림, 대웅전(국보), 덕숭산",
      "founder": "지명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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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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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
      "name": "금산사",
      "nameHanja": "金山寺",
      "description": "금산사는 백제시대에 창건되어 1400여 년의 역사를 이어 오늘날까지 법등을 밝혀온 유서 깊은 명찰이다. 호남평야 가운데 우뚝 솟은 모악산 서쪽 자락에 위치해 있다. 정유재란 때 왜군의 방화로 모든 건물과 산내의 40여 개 암자가 완전히 소실되는 등 수난을 겪었으나 이후 많은 문화재가 조성되어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n\n(출처 : 금산사 홈페이지)",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1",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7227452882,
        "longitude": 127.0534614685
      },
      "region": "전라",
      "foundedYear": 599,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모악산, 미륵전(국보·유일3층불전), 진표율사",
      "founder": "지명법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8/3533448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0",
      "name": "백양사",
      "nameHanja": "白羊寺",
      "description": "백양사는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 때 창건했다고 전한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가을 단풍을 비롯하여 일 년 내내 변화 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은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소요대사부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도열하듯 서 있는 숲 길을 지나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쌍계루가 눈에 띈다. 앞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연못, 뒤로는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  연못물에 어른거리는 쌍계루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다. 쌍계루를 지나면 대웅전과 극락보전, 부도탑이 나온다.\n백양사는 창건 당시 백암사였다가 고려 때 정토사로 바뀌었다. 조선선조 때 환양조 사가 불경을 읽을 때마다 흰 양이 설법을 들었다 해서 백양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선도량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불교계를 이끌었던  고승들도 많이 배출되었다. 일제 때 2대 교정(종정)을 지낸 환응, 조계종 초대 종정 만암, 태고종 초대 종정 묵담 등 근래에 와서 서옹당 종정 등 고승만도 5명이나 된다. 또한 등산로 쪽으로 올라가면 암자가 많고 약사암과 운문암, 천진암 등은 경관도 뛰어나다. 절 입구에서 20분 거리인 약사암은 전망대 격으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백양사의 모습이 한눈에 조망된다. 절경 맞은편에는 난대성의 늘 푸른 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 구간에 우거진 수백 년 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 3,000여 그루의 고로쇠나무와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 더없이 좋다.",
      "address":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4396995079,
        "longitude": 126.8837282531
      },
      "region": "전라",
      "foundedYear": 632,
      "sect": "대한불교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고불총림, 백학봉, 내장산국립공원 인접",
      "founder": "여환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3/353416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
      "name": "마곡사",
      "nameHanja": "麻谷寺",
      "description": "공주 마곡사는 신라 선덕여왕 9년(640) 자장(慈藏)이 창건한 사찰이다. 마곡사라는 이름은 신라의 보철화상이 설법전도할 때 모인 신도가 삼밭의 삼대 같다고 하여 지은 것이라 한다. 창건 당시에는 30여 칸의 대사찰이었으나 현재는 대웅보전, 대광보전, 영산전, 사천왕문, 해탈문 등이 남아있다. 그 외 오층석탑, 괘불 1폭, 목패, 조선 세조가 탔던 연, 청동향로, 고서적들이 있다. 고려 후기 불교문화의 대표적 유산인 금물과 은물로 베껴 쓴 필사 불경도 여러 점 전해진다.\n마곡사 일대는 조선조 십승지지, 즉 전란기에 위험을 피할 수 있는 특별한 지역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중환의『택리지』에 따르면 마곡사는 임진왜란의 전란을 피하였으며, 6·25전쟁 때도 병화를 입지 않고 살아남았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사찰 내 여러 문화재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와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address":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로 966",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5574519713,
        "longitude": 127.0116153568
      },
      "region": "충청",
      "foundedYear": 64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유네스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태화산, 백범 김구 은신처",
      "founder": "자장율사"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
      "name": "월정사",
      "nameHanja": "月精寺",
      "description": "적멸보궁은 부처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이다. 적멸보궁은 모든 바깥 경계에 마음의 흔들림이 없고 번뇌가 없는 보배스러운 궁전이라는 뜻이다. 욕심과 성냄, 어리석음이 없으니 괴로울 것이 없는 부처님의 경지를 나타낸다. 적멸보궁은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어 법당 안에는 따로 부처님상을 조성하지 않고 불단만 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적멸보궁은 비로봉에서 흘러내린 산맥들이 주위를 병풍처럼 둘러싼 중앙에 우뚝 솟아 있는 바, 나는 용［龍］이 여의주［如意珠］를 희롱하는 형국［形局］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 명당으로 많은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였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7312290383,
        "longitude": 128.5920587127
      },
      "region": "강원",
      "foundedYear": 64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오대산, 팔각구층석탑(국보)",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1/3570131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3",
      "name": "통도사",
      "nameHanja": "通度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에는 19개의 크고 작은 암자가 있다. 암자마다 각각의 특색을 지니고 있는데 그 중 자장암은 신라 진평왕 때 승려 자장이 바위벽 아래에 움집을 짓고 수도하던 게 시초라고 한다. 그 뒤 연대는 미상이나 회봉(檜峰)이 중건하였고, 1870년에 한 차례의 중수를 거쳐 1963년에 용복(龍福)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 들어서면 자장전 앞에 높이 약 4m의 마애불이 눈에 들어오는데 1896년 조성된 것으로 마애불의 중앙에는 아미타불좌상, 그리고 좌우에는 각각 대세지보살과 관세음보살이 음각되어 있다. 자장전 뒤에는 자장율사가 당으로부터 가져온 부처의 진신사리탑이 있다.",
      "address":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4886883698,
        "longitude": 129.0646293478
      },
      "region": "경상",
      "foundedYear": 646,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유네스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삼보사찰(불보), 부처 진신사리 봉안",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5/3589825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4",
      "name": "표충사",
      "nameHanja": "表忠寺",
      "description": "밀양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계곡으로 꼽힌다. 신라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표충사를 중심으로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금강동천과 옥류동천 두 계곡물이 흘러 시전천에서 만나는데, 이 시전천이 단장면 일대를 가로지르는 단장천으로 이어진다. 금강동천은 사자봉에서, 옥류동천은 억새밭으로 잘 알려진 사자평과 수미봉에서 흘러내린다. 워낙 물이 맑고 차가워서 피서지로 큰 인기다. 우거진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그늘도 한여름 땀방울을 식히기에 좋다. 등산객들에겐 계곡을 따라 흑룡폭포와 층층폭포, 수미봉과 사자봉을 거쳐 한계암으로 오르는 코스도 인기다. 계곡 하류에는 캠핑장이 조성돼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다.",
      "address":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8",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5331583291641,
        "longitude": 128.959361874149
      },
      "region": "경상",
      "foundedYear": 65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재약산, 표충비각, 사명대사 호국사찰",
      "founder": "원효대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3/350102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
      "name": "낙산사",
      "nameHanja": "洛山寺",
      "description":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다.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 3대 관음성지로 꼽힌다.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풍광이 아름다운 사찰은 관동팔경(강원특별자치도 영동의 여덟 군데 명승지) 중 한 곳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고전과 시문에 그 아름다움이 전해지고 있다. \n낙산사는 여러 번 중건과 복원을 거친 역사적 사찰로 여러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16m 높이의 해수관음상, 해안 절벽 위에 지은 정자이자 동해안 일출 명소인 의상대, 바다를 굽어보는 암자인 홍련암, 조선 시대에 지었으나 고려 시대 양식을 이어받은 양양 낙산사 칠층석탑(보물), 부처의 진신사리를 비롯한 사리장엄구가 발견된 양양 낙산사 해수관음공중사리탑·비 및 사리장엄구 일괄(보물) 등이 잘 알려져 있다. 2005년에 큰 산불이 나 보물로 지정되어 있던 동종을 비롯해 20여 채의 전각이 소실된 바 있다. 낙산사 홈페이지를 통해 템플스테이를 신청할 수 있다.  \n\n◎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리노로그>\n리노가 걸었던 ‘꿈이 이루어지는 길’을 걸으며 수많은 돌탑 위에 작은 돌 하나를 얹고 소원을 빌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8.1248562734,
        "longitude": 128.6273544905
      },
      "region": "강원",
      "foundedYear": 671,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관음성지, 동해 해돋이, 의상대",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3/353319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6",
      "name": "봉정사(안동)",
      "nameHanja": "鳳停寺",
      "description": "천등산 봉정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도 험하지도 않아 잠시 바쁜 도심을 떠나 한적한 여유를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곳이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을 가진 이곳은 우리들 모두에게 자랑스러운 곳이기도 하고 누구나 봉정사에 오면 심신의 피로를 다 잊어버리고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등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한국산중 불교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 좋은 수련의 장소이기도 하다.\n봉정사는 신라 문무왕 12년(672)에 의상대사의 제자인 능인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천등산은 원래 대망산이라 불렀는데 능인대사가 젊었을 때 대망산 바위굴에서 도를 닦고 있던 중 스님의 도력에 감복한 천상의 선녀가 하늘에서 등불을 내려 굴 안을 환하게 밝혀 주었으므로 '천등산'이라 이름하고 그 굴을 ‘천등굴’이라 하였다. 그 뒤 더욱 수행을 하던 능인스님이 도력으로 종이 봉황을 접어서 날리니 이곳에 와서 머물러 산문을 개산 하고, 봉황이 머물렀다 하여 봉황새 봉(鳳) 자에 머무를 정(停)자를 따서 봉정사라 명명하였다. 창건 후 6차례에 걸쳐 중수하였으며, 국보 제15호 극락전, 국보 제311호 대웅전, 보물 제1614호 후불벽화, 보물 제1620호 목조관세음보살좌상, 보물 제448호 화엄강당, 보물 제449호 고금당, 덕휘루, 무량해회, 삼성각 및 삼층석탑과 부속암자로 영산암과 지조암, 중암이 있다. 고려태조와 공민왕이 다녀가기도 한 아름다운 사찰이다.\n\n(출처 : 봉정사)",
      "address":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길 222",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6489215375,
        "longitude": 128.6627873578
      },
      "region": "경상",
      "foundedYear": 672,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유네스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극락전(국보·최고목조건축)",
      "founder": "능인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6/3585196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7",
      "name": "부석사",
      "nameHanja": "浮石寺",
      "description":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 해동 화엄종의 종조인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창건한 화엄종의 수사찰이다. 대사가 당(唐) 나라에 유학하고 있을 때 당 고종의 신라 침략 소식을 듣고 이를 왕에게 알리고, 그가 닦은 화엄의 도리로 국론을 통일하여 내외의 시련을 극복하게 하고자 귀국하여 이 절을 창건하였으며, 우리나라 화엄사상의 발원지가 되었다.\n부석사라 이름하게 됨은 불전 서쪽에 큰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는 아래의 바위와 서로 붙지 않고 떠 있어 뜬돌이라 한 데서 연유하였다 한다. 고려 시대에는 선달사(善達寺) 혹은 흥교사(興敎寺)라 불렸다. 1916년 해체보수 시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면 고려 초기에 무량수전 등을 중창하였으나 공민왕 7년 (1358) 적의 병화를 당하여 우왕 2년(1376) 무량수전이 재건되고, 우왕 3년 (1377) 조사당이 재건되었다.\n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 유물인 무량수전 앞 석등, 석조여래 좌상, 삼층석탑, 당간지주, 석조 기단 등이 있고, 고려 시대 유물인 무량수전, 조사당, 소조 여래 좌상, 조사당 벽화, 고려 각판, 원융국사비 등이 있다. 특히 무량수전은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 건물 중 하나이며, 조사당 벽화는 목조건물에 그려진 벽화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현재 유물관 안에 보관되어 있다. 무량수전 안에 봉안된 여래 좌상은 국내에 전래하는 최고의 소상(塑像)이다. 무량수전 서쪽에 있는 우물은 의상대사의 호법룡(護法龍)이 살았다는 우물이라 전한다.",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9948017922,
        "longitude": 128.6845725151
      },
      "region": "경상",
      "foundedYear": 676,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유네스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무량수전(국보), 화엄종 근본도량",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3/357244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
      "name": "범어사",
      "nameHanja": "梵魚寺",
      "description": "범어사는 부산광역시 금정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이다. 범어사는 합천 해인사, 양산 통도사와 더불어 남도 3대 사찰로 한국 불교계의 중심지 중 하나다. 금정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며 신라 제30대 문무왕 18년(678년) 의상대사가 창건, 흥덕왕 때 중건했다. 흥덕왕 개축 당시는 방사 360, 토지 360결, 소속된 노비가 100여 호에 이르던 큰 사찰이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참화로 모두 소실되어 거의 폐허가 되었다. 현재 건물은 광해군 5년(1613년) 묘전화상과 해민스님이 중건한 것이다. 화엄경의 이상향인 맑고 청정하여 서로 돕고 이해하고 행복이 충만한 아름다운 삶을 지상에 실현하고자 설립된 사찰로 범어사에는 역사적으로 많은 고승대덕을 길러내고 선승을 배출한 수행사찰로 오랜 전통과 많은 문화재가 있는 곳이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 (청룡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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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2838698116,
        "longitude": 129.0702734147
      },
      "region": "경상",
      "foundedYear": 67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금정산, 대웅전(보물), 등나무군락",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2/3561492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9",
      "name": "쌍계사(하동)",
      "nameHanja": "雙磎寺",
      "description": "쌍계사는 신라 성덕왕 21년 삼법스님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올 때, 중국불교 선종 제6대 조인 혜능의 사리를 모시고 와서 봉안하고 지은 절이다. 문성왕 2년(840년) 진감선사 혜소가 옥천사라 하였다가 정강왕 2년 쌍계사로 바뀌었다. 임진왜란 때 불탄 쌍계사를 인조 10년(1632년) 벽암대사가 다시 세웠다. 볼거리로는 쌍계사의 벚꽃이 특히 유명하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친필인 쌍계석문, 진감선사 대공탑비, 북쪽 국사암 뜰에 있는 천연 느릅나무, 동북쪽으로 청학봉과 백학봉의 두 계곡을 끼고 있는 불일폭포 등의 이름난 곳이 있다. 한편 쌍계사는 차와 인연이 깊은 곳으로 신라 흥덕왕 3년(828년) 김대렴이 당나라 사신으로 가서 처음 차 나무 씨를 가져와 왕명으로 지리산 남쪽 쌍계사 일원에 심었다고 하며 일주문 못 미쳐 차 시배 추원비가 세워져 있으며, 마을 차밭에도 차 시배지 기념비가 있다.",
      "address":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232609,
        "longitude": 127.650365
      },
      "region": "경상",
      "foundedYear": 722,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지리산, 진감선사탑비(국보), 차시배지",
      "founder": "삼법·대비",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55047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0",
      "name": "미황사",
      "nameHanja": "美黃寺",
      "description": "남해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달마산(489m) 서쪽에, 우리나라 육지의 사찰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자리한 미황사는 신라 경덕왕 8년(749년)에 세워졌다. 불교가 한창 흥할 때는 불교의 요람이 되어 스님도 많았고 주위에 12 암자를 거느리고 있었다. 미황사는 조선시대 중. 후기에 걸쳐 이 같은 융성을 거듭하다 100년 전 주지 혼허(渾墟) 스님이 중창을 위해 모금차 군고단(軍鼓團)을 이끌고 완도와 청산도를 가다 배가 조난을 당한 뒤에 점차 퇴락하게 되었다고 한다.\n퇴락한 지 100년이 흐른 후, 현재 미황사에 주석하고 있는 지운스님과 현공스님, 금강스님이 1989년에 주인 없이 비어 있던 미황사를 찾아 흔적만 남아 있던 명부전, 삼성각, 만하다, 달마전, 부도암 등을 복원하고 퇴락한 세심당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10여 년 간 중창불사 원력을 세워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로 면모가 일신되었다. 현재의 전각은 대웅보전 (보물), 응진당 (보물)과 명부전, 삼성각, 만하다(선원), 달마전(승방), 세심당(수련원), 요사체(후원), 향적전(객실), 안심료(후원), 자하루(누각), 하심당이 반듯하게 자리하고 있다.\n\n서해바다로 지는 화려한 낙조와 수려한 달마산을 배경으로 한 미황사는 방문객들에게 늘 즐거운 풍경을 제공해 준다. 우선 뒤편의 산자락과 잘 어울리는 위치에 알맞은 규모로 자리 잡은 절터와 대웅보전의 앉음새에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특히 대웅보전 주춧돌에는 다른 곳에서 보기 드문 거북, 게 등 바다생물이 새겨져 있으며, 가뭄이 들 때 걸어놓고 기우제를 지내면 비를 내리게 한다. 괘불(보물)과 대웅보전이나 응진전 안 벽과 천장에 그려진 18세기의 벽화들, 응진전과 명부전 안에 모셔진 보살, 나한, 동자, 신장상 등 조각을 살피는 재미가 사뭇 크다. 대웅보전 앞마당에는 긴 돌확이 있어 항시 맑은 물이 찰랑거리고, 그 앞을 가로질러 오른쪽 숲속으로 난 길을 들어서서 소나무와 동백나무 사이로 길을 따라 10분 정도 가면 부도 밭에 닿는다. 부도마다 거북, 게, 새, 연꽃, 도깨비 얼굴 등이 새겨져있어 한적한 산속에서 뜻밖에 꾸밈없는 표정들을 만날 수 있다. 절에서 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거리로 기암괴석이 들쭉 날쭉 장식하고 있어 거대한 수석을 세워 놓은 듯 수려하기 그지없다. 이곳에서 보는 다도해와 서해의 낙조는 매우아름다우며, 절 바로 아래에는 동백나무 동산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n\n◎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n박하경이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찾은 사찰인 ‘해남 달마산 미황사’는 달마산 중턱에 있는 사찰로 도시와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 장소다. 이곳에는 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비우기 위해 템플스테이 중인 여행객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 소리와 은은히 퍼지는 향냄새, 그리고 스님의 불경 외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모든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address":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미황사길 164",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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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4.3822300086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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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749,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달마산, 땅끝마을, 템플스테이 명소",
      "founder": "의조화상",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1/3563061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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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1",
      "name": "해인사",
      "nameHanja": "海印寺",
      "description": "해인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로 신라 애장왕 3년에 순응, 이정 두 스님이 창건하였으며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연유되어 법보종찰로도 유명하다. 고려 태조는 이 절에 머물렀던 희랑이 후백제 견훤을 뿌리치고 도와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이 절을 고려의 국찰로 삼고 전지 500결을 하사했다. 해인사는 법보종찰이요, 화엄십찰의 하나이다. ‘해인‘이란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유래된 것으로 해인사는 화엄사상을 천명하고자 이루어진 도장이다. 해인사를 우리나라 삼보사찰의 하나인 법보사찰이라 부르는 것은 해인사 대장경판전에 고려대장경판인 법보가 보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해인사에는 대장경판전, 대적광전, 명부전, 독성각, 응진전 등 많은 전당이 있다. 부속암자로서는 원당암을 비롯하여 홍제암, 용탑선원, 고운암, 간월암, 청량사 등이 있다.",
      "address":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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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8005261028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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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경상",
      "foundedYear": 802,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삼보사찰(법보), 팔만대장경·장경판전(유네스코)",
      "founder": "순응·이정",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6/3501976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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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2",
      "name": "은해사",
      "nameHanja": "銀海寺",
      "description":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 기슭에 있는 은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이다. 신라 헌덕왕이 즉위한 809년 해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로, 처음에는 해안사라고 하였다. 헌덕왕은 조카인 애장왕을 폐위시키고 즉위했다. 이러한 이유로 당시 정쟁의 피바람 속에서 숨진 원혼을 달래며 왕의 참회를 돕고 나아가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위해서 창건한 사찰이 은해사의 시초가 되는 해안사이다. \n은해사는 임진왜란을 겪으면서도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1847년 창건이래 가장 큰불이 났다. 이때의 화재로 인해 극락전을 제외한 천여 칸의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다. 그 후 재원을 확보하여 3년여간의 불사 끝에 1849년 중창불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이때 지어진 건물이 대웅전, 향실, 고간, 심검당, 설선당, 청풍료, 보화루, 옹호문, 안양전, 동별당, 만월당, 향적각, 공객주 등인데 이 중에서 대웅전과 보화루, 불광의 삼대 편액이 김정희의 글씨로 채워졌다. 현재 은해사 본사 내에는 19개 건물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n은해사는 역사와 자연 속에서 쉼을 찾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붓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행복한 개인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 리더십 아카데미, 불교대학 등의 교육 포교에도 힘쓰고 있다.",
      "address":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로 30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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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9902905991,
        "longitude": 128.793986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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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09,
      "sect": "대한불교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팔공산, 거조암(보물전각)",
      "founder": "혜철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9/3034849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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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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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3",
      "name": "실상사",
      "nameHanja": "實相寺",
      "description": "장승은 민간신앙의 한 형태로 마을이나 사찰 입구에 세워져 경계를 표시함과 동시에 잡귀의 출입을 막는 수호신의 구실을 한다. 남원 실상사 석장승은 실상사를 지키는 돌장승으로, 원래는 냇가에 모두 4개가 있었다. 그러나 1936년 홍수 때 1개가 쓸려 내려가 현재는 3개만 남았다. 남아있는 3개의 장승은 각각 ‘대장군’, ‘옹호금사축귀장군’, ‘상원주장군’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세 장승 모두 머리에 모자를 쓰고 튀어나온 둥근 눈에 주먹코와 커다란 귀를 갖는 등 비슷한 양식을 보이며, 장승에 새긴 기록으로 보아, 같은 시기인 1725년(조선 영조 1)에 세운 것들임을 알 수 있다.  장승은 보통 남녀로 배치해 음양의 조화를 꾀하는데, 이곳 장승은 모두 남자 형태이다. 귀신을 쫓는 장승들의 표정이 험상궂기는커녕 오히려 익살스럽고 해학적이다. 주변에는 실상사 외에 지리산산내들펜션 야영장, 지리산국립공원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입석길 94-129",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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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4168289559,
        "longitude": 127.6347929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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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82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지리산, 구산선문 최초 개산, 철제약사불",
      "founder": "홍척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3583506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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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4",
      "name": "송광사(순천)",
      "nameHanja": "松廣寺",
      "description": "조계산 북쪽 기슭에 자리 잡은 송광사는 합천 해인사(법보사찰), 양산 통도사(佛寶)와 더불어 한국 삼보사찰(三寶寺刹)로 불리고 있다. 신라 말엽 혜린선사(慧璘禪師)가 작은 암자를 짓고 길상사라 부르던 것을 시작으로 보조국사 지눌스님이 정혜결사를 이곳으로 옮겨와 수도, 참선의 도량으로 삼은 뒤부터 승보사찰이 되었다. 보조국사 지눌스님을 비롯한 16 국사를 배출했다. 목조문화재가 많은 사찰로 경내에는 약 80여 동의 건물이 있고, 16 국사의 진영을 봉안하는 국사전 등의 국보 3점을 비롯하여 하사당, 약사전, 영산전 등 보물 13점, 천연기념물인 쌍 향수 등 국가문화재 17점과 지정 국사사리합 등 지방문화유산 10점을 포함, 모두 27점의 문화유산이 보존되어 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좌 우에 승보전과 지장전이 자리하고 있어 장엄한 기상을 나타내며, 각 전마다 피어오르는 향과 은은한 목탁 소리, 낭랑한 독경, 찬란한 고찰의 승맥을 이어가고 있는 스님들의 모습에서 경건함을 느끼게 한다.",
      "address":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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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867,
      "sect": "대한불교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삼보사찰(승보), 16국사 배출, 조계산",
      "founder": "혜린선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3/3577593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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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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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5",
      "name": "영축사",
      "nameHanja": "靈鷲寺",
      "description": "신라 소지왕 12년(490) 창건으로 전해지는 영축산의 고찰.",
      "address":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영축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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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4583,
        "longitude": 129.0381
      },
      "region": "경상",
      "foundedYear": 49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영축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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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6",
      "name": "석굴암",
      "nameHanja": "釋窟庵",
      "description": "석굴암(국보)은 신라 경덕왕 10년에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불국사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등산로로 3㎞, 신도로로는 9㎞ 거리에 있는 석굴암의 구조는 방형과 원형, 직선과 곡선, 평면과 구면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벽 주위에 조각된 38체는 어느 것 하나 걸작이 아닌 것이 없고 전체적인 조화를 통해 고도의 철학성과 과학적인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중앙에는 백색 화강암으로 된 여래좌상의 본존불이 동해를 굽어보고 있으며, 여래좌상이 바라보는 시선은 문무왕 수중왕릉인 봉길리 앞 대왕암을 향한다.\n수중왕을 수호하는 감은사터, 용이 된 문무왕을 보았다는 이견대가 대왕암 인근 해안에 있으며,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해인사 팔만대장경과 종묘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n석굴암에서 바라보는 수평선 너머 붉은 해는 붉게 물든 하늘과 바다는 장관이다. 석굴암에서 해돋이 구경 후에는 토함산에서 바로 동해안으로 넘어가는 석장로가 1998년에 개설되어 쉽게 감포, 양북 앞바다로 갈 수 있어 전국 최고의 청정해역의 맛을 자랑하는 회를 즐기고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을 관광하면 더욱 멋진 여행이 된다.",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석굴로 238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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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789382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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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751,
      "sect": "대한불교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국보 제24호, 유네스코 세계유산",
      "founder": "김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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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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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상원사",
      "nameHanja": "上院寺",
      "description": "오대산 상원사에 있는 동종으로 신라 성덕왕 24년(725)에 만들어졌다. 경주 성덕대왕신종(국보), 청주 운천동 출토 동종(보물)과 더불어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완형의 통일신라시대 범종 3구 중 하나이며, 크기는 높이 167㎝, 입지름 91㎝이다. 이 종의 맨 위에는 큰 머리에 굳센 발톱의 용이 고리를 이루고 있고,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음통［音筒］이 연꽃과 덩굴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종 몸체의 아래와 위에 있는 넓은 띠와 사각형의 연곽［蓮廓］은 구슬 장식으로 테두리를 하고 그 안쪽에 덩굴을 새긴 다음 드문드문 1∼4구의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상［奏樂像］을 두었다. 네 곳의 연곽 안에는 연꽃 모양의 연뢰［蓮蕾］를 9개씩 두었다. 그 밑으로 마주 보는 2곳에 구름 위에서 무릎 꿇고 하늘을 날며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비천상［奏樂飛天像］을 새겼다. 비천상 사이에는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撞座］를 구슬과 연꽃무늬로 장식하였다. 이 종은 조각 수법이 뛰어나며 종 몸체의 아래와 위의 끝부분이 안으로 좁혀지는 항아리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종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한국 종의 고유한 특색을 갖춘 모본이 되는 종이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211-14",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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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7859860364,
        "longitude": 128.5635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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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726,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5대 적멸보궁, 동종(국보·현존최고), 오대산",
      "founder": "보천·효명 태자",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0/3570220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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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8",
      "name": "봉정암",
      "nameHanja": "鳳頂庵",
      "description": "봉정암은 설악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설악산에서 가장 높은 곳인 마등령에 위치한 내설악 백담사의 부속 암자이다.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신 5대 적멸보궁 중 하나로 많은 불교 신자가 찾는 성지로 선덕여왕 13년 신라의 고승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통일신라 때 원효대사가 고려 때 지눌이 중건하는 등 여러 차례 중건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봉정암이란 봉황이 부처님의 이마로 사라졌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해발 1,244m에 위치하여 주변 경치가 아름답고 오층석탑, 적멸보궁, 산령각 등의 문화유산이 있다. 적멸보궁으로 불리는 주불전은 원래 오층석탑 아래에 있었으나 석탑이 보이는 맞은편 언덕으로 새로 불전을 지어 옮겼다. 봉정암을 방문하려면 백담사를 출발하여 영시암과 구곡담 폭포를 지나서 4시간 30분 이상 먼 길을 걸어 봉정암에 도착할 수 있다. 봉정암에서는 템플스테이도 가능하며 요사채에서 숙박도 가능하다. 워낙 깊은 산중에 있어 백담사에서 반나절 이상을 걸어야만 봉정암을 찾을 수 있는 까닭에 봉정암에는 신도들이 묵을 수 있는 여러 동의 크고 작은 요사채를 두었다. 설악산 대청봉 등산코스로 백담사-영시암-오세암-봉정암-소청-중청-대청-봉정암-쌍용폭포-백담사 원점회귀 코스가 잘 알려져 있다. 봉정암을 오르며 권금성, 내설악 운해 등 천상의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천당폭포, 천불동계곡 등 설악 사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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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8.128194914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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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64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5대 적멸보궁, 설악산, 해발 1244m",
      "founder": "자장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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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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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9",
      "name": "정암사",
      "nameHanja": "淨巖寺",
      "description":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에 위치한 정암사는 삼국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함백산 가는 길에 만날 수 있다. 일주문으로 들어서면 축대 위에 단단하게 선 육화정사와 목우당, 범종루가 차례로 나타난다. 그리고 열목어 서식지인 좁은 물길 위로 놓인 극락교를 건너면 적멸궁과 수마노탑이 위치한다. 유홍준 작가가 에서 극찬한 공간 배치다. 특히 적멸궁과 그 뒤편 산기슭에 우뚝 선 수마노탑을 마주하면 그 말을 실감할 수 있다. 정암사 적멸궁은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의 하나다. 자장율사가 수마노탑에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후 이를 참배하려 세웠다. 그런 까닭에 법당 안에는 불상이 없다. 적멸궁과 더불어 수마노탑이 특별한 가치를 가지는 것도 그 때문이다. 수마노탑은 국보로 정선을 대표하는 불교 문화재다. 약 10분 정도 산길을 올라야 볼 수 있다. 짧은 수행의 구간이다. 약 9m 높이의 모전석탑으로 규모가 크지 않지만 균형 잡힌 형체가 빼어나다. 전탑 특유의 가지런함을 뽐낸다. 수마노탑 앞에서는 발아래 정암사 경내가 내려다보인다. 잠시 수행하듯 마음을 다스려 머물다 보면, 산중에 포근히 안긴 사찰 풍경이 마음에 평안을 선물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함백산로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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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64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5대 적멸보궁, 수마노탑(보물), 태백산",
      "founder": "자장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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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0",
      "name": "법흥사",
      "nameHanja": "法興寺",
      "description": "강원도 영월 사자산 자락에 자리한 법흥사는 643년 신라 선덕여왕 12년에 자장율사가 나라의 번영과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며 창건한 사찰이다. 당시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흥녕사로 시작된 이곳은, 이후 신라의 선승 도윤의 제자 징효절중이 선문을 열며 구산선문 중 하나인 사자산문의 중심 사찰로 자리 잡았다. 고려 의종 때인 1163년 중창된 이후에도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 소실과 재건을 거치며 법맥을 이어왔으며, 오랜 세월 속에서도 그 역사적 의미를 지켜온 곳이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법흥사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깊은 불교 문화를 느낄 수 있다. 경내에는 옛 흥녕선원의 위세를 짐작하게 하는 3기의 석탑과 수호석불좌상, 자장율사가 수도하던 토굴, 적멸보궁 등이 남아 있다. 또한 사리탑(강원도 유형문화재 제73호), 흥녕사 징효대사 보인탑(보물 제612호), 징효대사 부도(강원도 유형문화재 제72호), 흥녕선원지(강원도 기념물 제6호) 등 다양한 문화재를 통해 사찰의 깊은 역사와 전통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수주면 무릉법흥로 135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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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371686084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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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강원",
      "foundedYear": 64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5대 적멸보궁, 사자산",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6/3423266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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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1",
      "name": "분황사",
      "nameHanja": "分皇寺",
      "description": "분황사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의 말사이다. 선덕여왕 3년인 634년에 창건된 사찰로, 원효대사와 자장법사가 머물렀던 역사 깊은 절이다. 절 안에는 국보로 지정된 모전석탑이 있으며, 이는 통일신라 이전에 세워진 대표적인 전탑 양식이다. 모전석탑은 본래 5층 이상이었으나 현재는 3층만 남아 있으며, 고려시대에도 보수가 이루어졌음을 사리장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탑 1층에는 감실과 수문장상이 조각되어 있으며, 석사자상도 함께 배치되어 있다. 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의 대형 돌우물인 삼룡변어정이 있으며, 호국용 전설이 전해진다. 이 우물은 1965년 석불 14구가 출토된 유서 깊은 장소이기도 하다. 분황사에는 약사전, 약사여래입상, 석등, 대석 등 다양한 유적이 남아 있다. 화쟁국사비부는 원효대사를 기리는 비석의 받침돌로, 고려 명종 때 만들어졌다. 현재 분황사는 역사적·문화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고찰로 평가받고 있다.",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분황로 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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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3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모전석탑(국보), 원효대사 주석처",
      "founder": "선덕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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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2",
      "name": "황룡사지",
      "description": "황룡사는 6세기 신라시대 때 만들어져 고려 13세기 몽고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진 사찰로 지금은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는 터만 남아있다. 면적 8,800평 규모에 불국사의 8배나 되는 대형 사찰로 추정된다.\n왕명으로 553년(신라 진흥왕 14)에 창건하기 시작하여 566년에 주요 전당들이 완성되었고, 금당은 584년(진평왕 6)에 완성되었다. 선덕여왕 14년(645년) 탑의 건조까지 모두 완성된 황룡사는 신라의 호국 신앙의 중심지였다. 황룡사 경내에는 신라 보물 중 하나인 황룡사 구층 목탑이 있었으며 이는 당나라 유학 후 돌아온 승려 자장대사의 건의로 백제의 아비지에 의해 3년 만에 완성된 신라의 상징물이었다. 현재 구층 목탑이 서 있던 자리에는 탑을 지탱해 주었던 중앙 기둥 주춧돌인 심초석이 남아 있다. 이 절은 신라 왕궁 월성의 동쪽에 있었는데, 그 창건 기록에 따르면 진흥왕이 새로운 궁을 월성 동쪽 낮은 지대에 건립하려 했으나 그곳에서 황룡이 승천하는 모습을 보고, 왕이 새로운 궁 건립을 중지하고 절로 만들게 하여 황룡사라는 사명을 내렸다고 한다. 국가적인 사찰이었기 때문에 역대 국왕의 거동도 잦았고 신라 국찰 중 제일의 자리를 지켰다. 신라 멸망 후에도 고려 왕조에 이어져 깊은 숭상과 보호를 받았으며 탑의 보수를 위해 목재까지 제공받았다. 그러나 1238년(고종 25) 몽골군의 침입으로 탑은 물론 모든 건물이 불타 없어졌다.\n1969년 강당지를 발굴조사하여 금당, 강당, 탑지의 초석을 발굴했고, 1976년 3월부터 8년간의 발굴 작업에서 독특한 가람배치인 일탑 삼금당식으로 밝혀졌으며, 4만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기단을 비롯한 건물 하부구조는 확인되었으나, 상부가 정확히 고증되지 않아 전체적인 복원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64개 주춧돌로 된 기단부만 복원하였다. \n황룡사지 터 옆에는 황룡사 건립부터 소실까지의 과정을 담은 3D 영상 시청각실,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한 신라 역사전시실 등으로 구성된 황룡사지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있으며 1층에는 황룡사 구층 목탑을 10분의 1 크기로 재현한 모형탑이 전시되어 있다.",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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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553,
      "sect": "-",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9층목탑터, 신라 최대사찰(폐사지)",
      "founder": "진흥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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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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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3",
      "name": "기림사",
      "nameHanja": "祇林寺",
      "description":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된 사찰이며, 처음에는 임정사라 불리다 원효가 도량을 확장하면서 기림사로 개칭하였다. 기림사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비로자나불을 모신 대적광전이랑 500년 이상 된 큰 보리수나무가 있는 지역과 보 박물관, 삼성각, 명부전, 관음전 등이 있는 지역이다. 대적광전은 기림사의 본전으로 배흘림기둥의 다포식 단층 맞배지붕의 건물이며 조선 초기 불상의 전형을 갖춘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대적광전과 진남루 사이 서쪽에 오백나한전이 있고, 그 바로 앞에 3층 석탑이 있다. 성보박물관에는 보물로 지정된 건칠보살 반가상과 비러자나불 복장전적과 목비, 석조 토제지미 등 많은 문화유산 자료들이 있다. \n\n기림사에는 오종수라고 불리는 다섯 가지 맛을 내는 물이 유명하다. 차를 끓여 마시면 맛이 으뜸이라는 감로수와 그냥 마셔도 마음이 편안하다는 화정수, 기골이 장대해진다는 장군수, 눈이 맑아진다는 명안수, 물빛이 너무 좋아 까마귀가 쪼았다는 오탁수가 그것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때 장군이 태어날까 두려워 장군수의 물길을 막아버렸고 지금은 네 곳만 물이 솟아 나오고 있다. 기림사에서는 산사체험 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도 운영하는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율형과 예불 참여와 108배 등 스님과 함께하는 체험형이 있다. 계절별 테마로 구성되어 봄에는 녹차 만들기, 여름에는 용연폭포에서 명상의 길 체험, 가을에는 연차 시음하기 및 산사음악회 관람, 겨울에는 타종식과 동해의 해맞이도 볼 수 있다. 그 밖에 만다라 그리기, 마하사 여름수련회, 어린이 여름불교 학교도 체험해 볼 수 있다.",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4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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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4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함월산, 대적광전(보물)",
      "founder": "광학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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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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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골굴사",
      "nameHanja": "骨窟寺",
      "description": "골굴사는 경주시의 함월산에 위치한 사찰로 선무도(禪武道)의 총본산으로 한국의 소림사라는 별명이 있다. 약 1,500여 년 전 인도에서 온 광유 선인 일행이 경주 함월산에 정착하면서 골굴사와 기림사를 창건하였는데, 골굴사는 광유스님 일행이 인도를 본떠 석굴사원 형태로 조성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석굴사원이다. 함월산 기슭의 골굴암에는 수십 미터 높이의 거대한 응회암에 12개의 석굴이 나있으며, 암벽 제일 높은 곳에는 돋을새김으로 새긴 마애불상이 있다.",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101-5",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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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571,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석굴사원, 선무도 수련도량",
      "founder": "광유성인",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4/3500884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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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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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감은사지",
      "description": "감은사는 동해안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사찰로 신라 문무왕이 삼국을 통일한 후 부처의 힘을 빌어 왜구의 침입을 막고자 세운 절이다. 절이 다 지어지기 전 문무왕이 죽자, 그 뜻을 이어받아 아들 신문왕이 682년 완성했다. 문무왕은 죽기 전 내가 죽으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하니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를 지낼 것을 유언했다. 문무왕을 장사한 곳이 대왕암이며, 신문왕이 이곳 사찰을 완성하고 부왕의 은혜에 감사한다는 의미로 이름을 감은사라 지었다고 한다.\n지금은 3층 석탑 2기와 금당 및 강당 등 건물터만 남아있으며, 황룡사, 사천왕사와 함께 나라를 보호하는 호국사찰로 언제 절이 무너졌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현재의 모습인 경주 감은사지는 1979년부터 2년에 걸쳐 전면 발굴조사를 실시해 얻은 자료를 통해 창건 당시의 건물 기초대로 노출 정비한 것이다. 아울러 금당의 지하에는 동해 바닷물이 유입되는 통로를 만들어 바다용이 된 문무대왕의 이 통로를 통해 들어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상징적인 공간을 만들었다는 흔적도 있다. 또한 감은사터의 상징인 우뚝 솟은 두 3층 석탑은 통일신라 초기의 탑으로 수십 개의 부분을 조립해 세웠다. 이 탑들은 우리나라 석탑 가운데 가장 큰 것이다.",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용당리",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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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74836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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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82,
      "sect": "-",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동·서 삼층석탑(국보), 폐사지",
      "founder": "신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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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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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6",
      "name": "남산 용장사지",
      "description": "경주 남산 용장사지 마애여래좌상은 경주 남산의 용장사 터에 있는 바위 면에 새겨진 불상이다. 용장사 터에는 이 불상과 함께 삼층석탑(보물 제186호)과 석조여래좌상(보물 제187호)이 남아있다.\n불상의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카락을 겹겹이 새겼고, 정수리의 뼈가 머리 위로 솟아 상투처럼  보이는 육계는 크고 펑퍼짐하게 표현하였다. 눈, 코, 입이 뚜렷하게 새겨진 얼굴에는 온화한 미소가 보인다. 옷 주름은 평행선을 빼곡하게 그려 넣어 표현하였다. 무릎 위에 놓인 오른손은 손끝이 땅을 향하고 있으며, 왼손은 배 쪽에 놓여 있다. 머리 광배와 몸 광배는 2줄의 선으로 표현하였다. \n왼쪽 어깨 바깥 부분에 10자 정도의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앞부분을 태평 2년 8월(太平二年八月)로 읽을 수 있다. 따라서 이 마애여래좌상은 977년 또는 1022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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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경주남산 마애불, 폐사지(문화재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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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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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7",
      "name": "봉은사",
      "nameHanja": "奉恩寺",
      "description": "봉은사는 서울의 중심지인 강남구 삼성동에 자리 잡은 천년고찰이다. 794년 연화국사가 창건하였고 처음엔 견성사라고 하였다. 이후 1498년 성종의 계비 정현왕후가 성종의 능(선릉) 동편에 있던 이 절을 크게 중창하고 절 이름을 봉은사로 바꿨다. 조선조에는 조계종을 대표하는 선종 수사찰로, 근대에는 역경사업과 도제를 양성했던 동국역경원이 세워진 터전이다. 오늘날 봉은사는 수행 중심의 사찰 운영으로 새로운 불교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템플스테이를 비롯한 불교대학, 경전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양질의 한국불교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복지 또한 실현하는 도심 대찰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31 (삼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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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79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도심 천년고찰, 코엑스 인접, 미륵대불",
      "founder": "연회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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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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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8",
      "name": "조계사",
      "nameHanja": "曹溪寺",
      "description": "조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 사찰이다. 조계사의 전신 각황사가 1910년 서울 종로 중심지에 창건된 이래 백여 년 동안 조계사는 ‘한국불교 일번지’라는 상징성으로 불자들의 마음속 의지처가 되어 왔다. \n서울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조계사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을 이어가는 불자들과 도시의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는다. 정갈하게 정돈된 도량은 봄에는 연등,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메워진다.\n1층의 불교회관은 전시회나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 안에 자리한 불교 신문사에서는 주간으로 불교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법당 앞에는 1930년에 조성된 7층 석탑이 있다. 석탑 안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사리는 스리랑카의 달마바라 스님이 1914년 한국에 모셔 온 것이다. 이 석탑 양편에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법당을 바라보면서 왼편으로 종각이 보인다. 종각에는 큰북과 범종, 운판과 목어가 있어 아침, 저녁 예불 때마다 울린다. 이는 비단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깨달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모든 중생들을 위한 것인데 큰북은 네발 달린 짐승을, 범종은 타락하거나 지옥의 고통을 받는 이들을, 운판은 하늘의 날짐승을, 목어는 물에 사는 짐승을 제도하기 위한 것이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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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10,
      "sect": "조계종",
      "era": "근대",
      "designation":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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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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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9",
      "name": "봉원사",
      "description": "천년고찰이자 전통사찰인 봉원사는 2011년 전통사찰로 등록되었으며, 2014년 7월에 아미타괘불도와 범종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신행단체로는 관음회, 화엄회, 합창단, 민화회의 법회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부설기관으로는 영산재 보존회, 영산재연수원, (사)한국불교영산재보존회와 범패교육기관인 옥천범음대학이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도심 속에 위치한 봉원사는 전통불교의식인 영산재를 국내는 물론 국외로 홍보하며 또한 계승발전을 통해 전통불교의 총본산의 위상에 걸림이 없고, 생활 속에서의 불심증장 도량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봉원사길 120 (봉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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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89,
      "sect": "태고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태고종 총본산, 영산재(국가무형유산)",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2/3509922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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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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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0",
      "name": "진관사",
      "description": "진관사는 동 불암사, 서 진관사, 남 삼막사, 북 승가사와 함께  예로부터 서울 근교의 4대 명찰로 손꼽아 왔다. 진관사(津寬寺)의 연혁은 고려 제 8대 현종(顯宗)원년 서기 1010년에 현종이 진관대사(津寬大師)를 위해서 창건 하였다고 한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명령에 의하여 조종선령(祖宗仙靈)과 순국충열(殉國忠烈), 희생당한 고려 왕씨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수륙사(水陸社)를 설치하고 춘ㆍ추로 수륙대재(水陸大齋)를 장엄하게 베풀어 왔었다. 세종 때에는 집현전 학사들을 위한 독서당을 진관사에 세우고 성삼문, 신숙주, 박팽년 등과 같은 선비들을 독서하게 했다고 한다. 한국 동란 때 공비소탕의 일환으로 사찰을 잿더미로 만들고 말았다. \n\n1963년 비구니 진관(眞觀)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여 30여 년간 복원 불사를 하여 지금의 가람으로 일신 중창하였다. 건물로는 대웅전, 명부전, 나한전, 칠성각, 독성각, 나가원, 홍제루, 동정각, 동별당, 요사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웅전에는  본존불인 석가모니불과 협시보살로는 미륵보살과 제화갈화보살을 모셨으며, 명부전은 지장보살과 도명존자, 무독귀왕 십대 대왕을 모셨으며, 나한전은 석가모니불과 미륵보살, 제화갈라보살, 십륙나한상을 보셨다.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만큼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역사를 자랑하는 진관사는 현대를 살아가는 서울 시민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일상에 찌든 때를  말끔히 씻어주는 청량제 역할을 하면서 오늘도 부처님의 자비를 세상에 전하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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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380064804,
        "longitude": 126.946905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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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011,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북한산, 태극기 발견지",
      "founder": "진관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8/3429428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1",
      "name": "흥천사",
      "description": "최초 흥천사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왕비 신덕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1396년, 지금의 정동 일대에 창건한 사찰이다. 1397년에 완공된 흥천사는 170여 칸에 달하는 큰 규모였고, 이듬해에는 북쪽에 사리전도 세워졌다. \n흥천사는 조선시대 억불정책 속에서도 왕실의 지원을 받으며 유지되어 왔다. 왕실의 제사와 치병 기도, 가뭄 때는 기우제등이 열리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지만 연산군 때 큰 화재로 대부분의 건물이 불탔고, 선조 2년(1569년)에는 함취정 자리로 옮겨 ‘신흥사’로 불렸다. 이후 정조 18년(1794년)에 다시 현재 자리로 옮겨 중창되었다. 고종 2년(1865년)에는 흥선대원군의 지원으로 절이 크게 고쳐졌고, 본래 이름인 ‘흥천사’를 되찾았다. 이때 대원군이 직접 쓴 흥천사 현판은 지금도 전해지며 사찰의 역사를 보여주는 소중한 유물이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성북구 흥천사길 29 (돈암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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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7,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태조 원찰, 동종(보물)",
      "founder": "태조 이성계",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9/400230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2",
      "name": "승가사",
      "description": "승가사는 신라 낭적사의 수태스님이 관음보살의 화신이라고 존경받던 서역 승려인 승가대사의 거룩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찰이다. 삼각산 남쪽 경치 좋은 곳을 골라 암벽을 뚫어 승가대사의 상(보물 제1000호)을 봉안하였는데, 고려시대 이예가 쓴 『삼각산중수승가굴기』에 승가사 창건의 경위가 대략 실려 있다. 또한 고려시대 왕실의 지원을 받아 조성된 절 뒤편 암벽의 마애불(보물 제215호)은 고려 초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나라에 큰 난리나 재해가 있을 때 왕이 친히 이 마애불 앞에 나아가 기도하며 국가의 안녕을 기원했다고 한다. 특히 불교가 억압당하던 조선 초에는 함허스님이 이곳에서 득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 후기에는 성원스님이 마애불 앞에서 신묘장구대다라니(神妙章句大陀羅尼, 탐욕·노여움·어리석음을 없애고 깨달음에 이르게 해 달라는 주문)를 꾸준히 외워 득도하는 등 수많은 고승들이 배출되어 중생을 제도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수많은 중생의 기도처였던 승가사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했다. 하지만 종단정화를 계기로 1955년부터 도원·상륜·정호스님이 연이어 주지를 맡아 도량을 새롭게 꾸며 과거의 명성을 찾아가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4길 213 (구기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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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26719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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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756,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북한산, 석조승가대사좌상(보물)",
      "founder": "수태선사"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3",
      "name": "도선사",
      "nameHanja": "道詵寺",
      "description": "우이동 서쪽에서 북한산의 최고봉인 백운대를 향하여 계곡을 따라 약 1㎞쯤 올라가면 일주석에 ‘삼일수심천재보(三日修心千載寶) 백년탐 물일조진(百年貪物一朝塵)’이라고 쓰여진 산문(山門)을 맞게 된다.\n사적기에 의하면 도선사는 862년(경문왕 2)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도선국사는 이곳의 산세가 1,000년 뒤의 말법시대(末法時代)에 불법을 다시 일으킬 곳이라고 예견하고 절을 창건한 뒤 큰 암석을 주장자로 갈라 마애관음보살상을 조성하였다고 한다. 그 뒤 조선후기까지의 중건·중수에 관한 기록은 전하지 않으나, 북한산성을 쌓을 때는 승병들이 이 절에서 방번(보초 임무)을 서기도 한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1863년(철종 14) 김좌근의 시주로 중수하고 칠성각을 신축하였고, 1887년(고종 24)에는 임준이 오층탑을 건립하였으며, 탑에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봉안하였다.\n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호국참회원, 명부전, 삼성각, 적묵당, 천왕문, 범종각, 종무소,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 안에는 아미타삼존불이 봉안되어 있고, 법당의 내부 벽에는 달마(達磨)와 혜능(慧能), 청담(靑潭)의 영정이 그려져 있으며, 후불탱화, 팔상도(八相圖), 극락구품도(極樂九品圖) 등이 있다.\n현재 도선사에는 마애불입상(제34호), 목조 아미타불 및 대세지보살상(제191호), 석조독성상(제192호), 청동종 및 일괄유물(제259호) 등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을 비롯해 19세 말 조성된 지장시왕도, 괘불도, 묘법연화경, 대방광불화엄경소 등의 성보문화재가 다수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선사길 278 (우이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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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56316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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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62,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북한산 정상 인근, 대형 미륵불",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9/3558609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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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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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4",
      "name": "수종사",
      "description": "수종사는 남양주 조안면 송촌리 운길산의 정상 부근에 있는 봉선사의 말사이다. 이 절은 일찍이 서거정이 동방 사찰 중 제일의 전망이라고 격찬한 명당으로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양수리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인근 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수종사는 신라 시대에 처음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나 자세한 연혁은 알 수 없으며, 조선 세조와 관련된 일화가 있다. 세조가 지병 치료를 위해 강원도에 다녀오다가 양수리에서 하룻밤을 보내던 중, 은은한 종소리가 들려오는 곳을 찾아가 보니 토굴 속에 18 나한상이 있고 바위틈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종소리를 내더라는 것이다. 이에 세조가 18 나한을 봉안해 절을 짓고 수종사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다. 그러나 사찰에 세조의 고모인 정의옹주의 부도가 남아있는 것은 그 이전에 이미 상당 규모의 절이었음을 알 수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보전, 응진전, 약사전, 산신각, 종각, 경학원, 요사 등이 있다. 중요 문화유산으로는 보물로 지정된 수종사부도내유물과 수종사 오층석탑이 있다. 사찰안에는 세조가 하사했다는 500년 수령의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있다. 사계의 풍광이 모두 빼어나지만, 가을 단풍이 물드는 시기의 풍경이 특히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 수종사 주차장에서 절까지는 400m로 도보로 15분 정도 소요된다.",
      "address":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433번길 186",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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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5687820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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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458,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운길산, 다산 정약용 유적 인근",
      "founder": "세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7/338193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5",
      "name": "용문사(양평)",
      "description":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42.0m, 가슴높이 둘레 11.0m이다. 우리나라 은행나무 가운데 나이와 높이에 있어서 최고 높은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줄기 아래에 혹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n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 외에도 나무를 자르려고 톱을 대었는데 그 자리에서 피가 났다는 이야기, 정미의병(1907) 항쟁 때 일본군이 용문사에 불을 질렀는데 이 나무만 타지 않았다는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나라에 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소리를 내어 알렸다고도 한다.\n양평 용문사 은행나무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당상관(정3품)이란 품계를 받을 만큼 중히 여겨져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이며, 생물학적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n\n(출처 : 국가유산청)",
      "address":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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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5502696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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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91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수령 1100년)",
      "founder": "대경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8/3556368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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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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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6",
      "name": "신륵사(여주)",
      "nameHanja": "神勒寺",
      "description": "신륵사는 봉미산 기슭에 위치한 여주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오랜 역사와 웅장한 규모,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으로 사찰은 산속에 짓는 경우가 많은데 보기 드물게 남한강이 바라보이는 강변에 세워졌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고려 말기 나옹선사가 머물렀던 곳으로 유명하며 200여 칸에 달하는 대사찰이었다고 한다. 조선 성종 3년(1472)에는 세종대왕릉인 영릉의 원찰로 삼아 보은사［報恩寺］라고 불렀다가 원찰로서의 의미가 약해진 뒤 다시 신륵사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벽돌로 쌓은 다층전탑이 있어 벽절로 불리기도 했다. 여주IC, 서여주IC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소요된다. 신륵사 주변은 국민관광지로 개발되어 인근에 맛집이 많고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기 전문 쇼핑몰이 있는 여주도자세상, 황포돛배 유람선 등과도 가깝다.",
      "address":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3 (천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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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2972478204,
        "longitude": 127.6596974425
      },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남한강변, 다층석탑(보물)",
      "founder": "원효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5/3072705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7",
      "name": "용주사(화성)",
      "nameHanja": "龍珠寺",
      "description": "용주사는 정조가 창건한 사찰이다. 본래 이곳은 신라 문성왕 16년(854)에 길양사를 창건하여 고려 초기에 수륙재가 봉행되었으나 잦은 병란으로 소실된 후 폐사되었었다. 그 후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화성으로 옮기면서 원찰을 건립한 곳으로 낙성식 날 밤 정조가 꿈을 꾸니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여 절 이름을 용주사라 했다고 전해진다. 용주사의 주요 문화유산으로는 용주사 범종(국보), 회양나무(천연기념물), 금동향로(경기도 유형문화유산), 청동향로(경기도 유형문화유산), 상량문 (경기도 유형문화유산), 전적수사본(경기도 유형문화유산), 병풍(경기도 유형문화유산), 대웅전후불탱화(경기도 유형문화유산), 불설부모은중경판(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이 있다. 용주사는 정조대왕의 효심에서 비롯된 만큼 사도세자의 왕생극락을 발원하여 중창된 사찰로서 선조들이 물려준 문화유산 중에서도 효사상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이러한 효사상을 받들고자 만들어진 [용주사 효행박물관]의 친절한 안내와 상세한 해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이 남기 유물에서 삶에 있어 필요한 지혜를 발견해 낼 수 있다.",
      "address": "경기도 화성시 용주로 136",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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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2121374903,
        "longitude": 127.0050980005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5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효행의 본찰, 정조 아버지 사도세자 원찰",
      "founder": "갈양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4/3341144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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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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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8",
      "name": "봉선사",
      "nameHanja": "奉先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교종본찰 봉선사는 교종 수사찰의 종풍과 선종사찰의 법맥을 그대로 전승하고 있는 대가람이다. 서기 969년 고려 광종 20년에 법인 국사가 창건하고 운악사라고 했다. 그 후 서기 1469년 조선 예종 1년에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조의 능침을 이산에 모시고는 광릉이라 하고, 이어 당사를 초창하여 선왕의 능침의 명 복을 비는 자복사로 삼고 봉선사라 했다. \n봉선사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한국전쟁 때 거듭 병화를 입는 비운을 겪는다. 낭혜대사(1539년)의 뒤를 이어 계민선사(1637년)가 중건하고, 1749년과 1848년에 다시 중수해 고아하고 장중한 대찰의 면모를 되찾았으나 오늘의 봉선사는 1960년 무렵부터 재건불사를 일으킨 가람의 모습이다.\n봉선사에서는 매년 여름에 연꽃을 소재로 불교문화 축제인 봉선사연꽃축제가 열린다. 1,000여 평에 달하는 넓은 연꽃밭이 조성되어 있어서 연꽃이 만개할 때쯤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2003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산사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정취와 문화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소통과 화합의 불교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다.",
      "address":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길 32",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747070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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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969,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세조 비 정희왕후 발원, 광릉 인근",
      "founder": "탄문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7/3533087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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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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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9",
      "name": "건봉사",
      "nameHanja": "乾鳳寺",
      "description": "금강산 건봉사는 금강산 줄기가 시작되는 감로봉 동남쪽 자락에 자리한 오래된 사찰로, 석가모니의 치아 진신 사리를 모시고 있다. 한때 3,183칸에 달하는 대규모 사찰이었으나 한국전쟁 때 불이문만 남기고 모두 사라졌다. 1994년부터 복원 작업을 시작하여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임진왜란 때 승려들이 승병을 조직한 곳이자 일제강점기 때 항일독립운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 호국사찰이기도 하다.\n신라 법흥왕 7년(520)에 승려 아도가 원각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이곳에 절을 지었다고 한다. 신라 경덕왕 17년(758)에 승려 발징이 절을 고쳐 짓고 1만 일 동안 염불을 외우며 수행하는 만일회를 열었으며, 이 모임은 우리나라 염불만일회(극락정토의 왕생을 기원하며 만일동안 염불하는 불교 의식)의 시초가 되었다.\n이후 고려 공민왕 7년(1358)에 나옹화상이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조선 세조 2년(1456)에 임금이 행차하여 이곳을 왕실의 안녕을 비는 왕실 원당(개인의 안녕이나 명복을 빌기 위해 위패나 초상화를 모신 사찰 혹은 사찰 내 전각)으로 삼고 역대 왕들의 위패를 모시는 어실각을 지으며 큰 사찰이 되었다. 조선 고종 15년(1878)에 불이 나 모두 타버려 이듬해 다시 고쳐 지었다.\n대한제국 광무 10년(1906)에 개화사상 및 신문물 교육을 위한 봉명학교를 설립하여 관동지역 교육의 중심지가 되었으나 일제에 의해 강제로 폐교되었다. 1911년에는 9개 말사를 거느린 31본산의 하나가 되는 등 규모를 회복하였다. 한국전쟁 당시 고성지역에서 약 2년에 걸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면서 1920년에 건립된 불이문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무너지고 완전히 폐허가 되었다. 건봉사 터는 휴전 하며 민간인 통제선 북쪽에 속하게 되었다가 1989년부터는 민간인 출입이 가능해졌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건봉사로 723",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8.401499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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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강원",
      "foundedYear": 52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금강산 남쪽, 부처 치아사리 봉안",
      "founder": "아도화상",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3558715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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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0",
      "name": "신흥사(속초)",
      "nameHanja": "神興寺",
      "description":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초기에는 향성사라고 불렸다. 처음에는 켄싱턴호텔 자리에 세워졌으나 몇 차례 화재로 소실된 것을 조선 인조 때 지금의 자리에 중창했다. 중창 당시 영서, 혜원, 연옥 세 명의 스님들이 백발신인이 나타나 절 터를 점지해 준 똑같은 꿈을 꾸고 옛 터의 아래쪽에 다시 절을 세우고 신흥사라 이름 지었다는 일화가 전해 내려온다. 원래 신흥사(神興寺)는 신이 점지해 주어 흥하게 되었다는 뜻을 담고 있었으나 1995년 영동 지역 불교를 새로 부흥시킨다는 염원을 담아 한자를 새 신［新］자로 바꾸었다. 신흥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템플스테이도 운영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설악동)",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8.17612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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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강원",
      "foundedYear": 652,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설악산 입구, 청동좌불",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4/356598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1",
      "name": "백담사",
      "nameHanja": "百潭寺",
      "description":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백담로 746 백담사",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8.1651744628,
        "longitude": 128.3743984363
      },
      "region": "강원",
      "foundedYear": 647,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만해 한용운 만해마을, 설악산",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3/267524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2",
      "name": "영은사 ",
      "nameHanja": "靈隱寺",
      "description": "영은사는 ‘공산지’에 의하면 조선 세조 4년(1458)에 지은 사찰이며 광해군 8년(1616)에는 이곳에 승장을 두어 전국의 사찰을 두어 전국의 사찰을 통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곳은 원통전과 강당 격인 영은사 관일루, 요사채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원통전 앞에 영은사 관일루가 배치되어 있다. 특히 이곳은 가을에 볼 수 있는 은행나무와 어우러지는 영은사의 풍경이 멋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공주시의 전경은 물론 금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address": "충청남도 공주시 공산성길 59-22",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4631527463514,
        "longitude": 127.128215468001
      },
      "region": "충청",
      "foundedYear": 1458,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영월 청령포 인근",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8/3338538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3",
      "name": "삼화사",
      "nameHanja": "三和寺",
      "description": "두타산과 청옥산에 둘러싸인 삼화사는 조계종 월정사의 말사이다. 642년 지장율사가 ‘흑련대’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여 864년 범일 국사가 ‘상공암’이라고 개명하였는데, 고려태조 왕건이 이 사찰에서 후삼국의 통일을 간절히 발원하여 20년 만에 대업을 달성한 역사를 갖고 있다. 그 후 삼국에 얽힌 갈등과 증오의 감정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이끌어내고자 상공암을 ‘삼화사’라고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n삼화사에서는 삼화사 템플스테이 산사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계곡과 산, 바다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천혜의 풍광이 삼화사 템플스테이의 자랑이다. 사찰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대중공양 시간과 취침시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자율적으로 개인의 의지에 따라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다. 스님과 차 한잔을 놓고 담화를 나누거나 두타산 계곡의 물소리로 귀를 적시고 산사의 바람소리, 풀벌레 소리로 하루를 느끼며 자연과 교감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보려는 수행 속에 얽매임 없는 여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584",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4635090089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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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강원",
      "foundedYear": 642,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두타산, 무릉계곡 입구",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7/330945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5",
      "name": "구인사",
      "nameHanja": "救仁寺",
      "description": "구인사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 사찰로서, 전국에 140개나 되는 절을 관장하고 있다. 1945년에 건립되었으며, 1966년 현대식 콘크리트조로 지은 이색적인 건물이다. 소백산 국망봉을 중심으로 장엄하게 늘어선 봉우리 가운데 하나인 연화봉 아래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상월원각 스님이 1945년에 이곳에 손수 칡덩굴을 얽어 삼간초암을 짓고 정진 끝에 대도를 성취하여 구인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n구인사는 현대식 건물의 대가람 (총 건축면적 15,014㎡)으로 절 안에는 5층 대법당을 비롯하여 삼보당, 설선당, 총무원, 인광당, 장문실, 향적당, 도향당 등 50여 동의 건물들이 경내를 꽉 메우고 있으며 만여 명이 취사할 수 있는 현대식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구인사를 방문할 때 두 가지 볼거리를 빼놓으면 안 되는데, 이는 바로 국내 최대 규모의 대법당과 법어비이다. 대법당은 1980년 4월 29일 준공된 5층 건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법당이다. 5층의 대법당은 상월원각 대조사가 삼간초암을 얽어 처음 구인사를 창건하고 수행하 시던 그 자리에 세워져 있다. 이는 남대충 대종사께서 대조사님의 생전 유지를 받들어 전통양식과 현대적 공법으로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대법당을 지은 것이다. 상월원각 대조사 법어비는 상월원각 대조사님께서 일생동안 종도들에게 가르쳐 오신 모든 법문을 총 집약시켜 간략하고 명료하게 요약하여 설법하신 법어를 새겨놓은 비석이다. 이 법어 안에는 부처님 팔만대장경의 모든 진리가 다 포함되어 있으며 넓고 미묘한 불법의 이치를 담고 있다. 구인사에서는 나를 들여다보는 재미있는 체험, 단주, 연등 만들기 체험, 당일형부터 숙박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의 템플스테이도 진행하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길 73",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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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03318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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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945,
      "sect": "천태종",
      "era": "현대",
      "designation": "천태종 총본산, 대규모 사찰단지",
      "founder": "상월원각",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2/3536072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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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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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6",
      "name": "안심사",
      "description": "안심사는 구룡산 서쪽 기슭의 사동리 절골에 소재한 조계종에 속한 오래된 사찰이다. 1982년경까지 걸려있었던 안심사 고적 연대표에 의하면 신라 혜공왕 11년(775)에 진표율사가 절을 짓고 그의 제자 수십 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는 의미에서 안심사라고 하였다고 전해진다. 그 후 고려 충숙왕 12년(1325)에 원명 국사가 중창하고 조선 광해군 5년(1613) 대웅전을 중창하였고 인조 4년(1626)에 중수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사찰 내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의 연대와 대략 일치하고 있다. \n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영산전, 요사채 2동이 있다. 이 중 1980년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의 경우 건립 연대는 미상이나 1672년에 중수하였다. 내부에는 삼존불, 국보로 지정된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등이 있다. 영산전은 1613년 건립된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로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안심사에는 1976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세존사리탑과 세존사리비, 신라시대의 석조여래좌상, 석탑부재 등이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사동길 169-28",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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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552134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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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우암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3357015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7",
      "name": "각연사",
      "nameHanja": "覺淵寺",
      "description": "신라 법흥왕 때에 유일대사가 현재의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근처에 터를 잡고 절을 지으려 했다. 재목 다듬는 공사를 하는데, 까마귀 떼가 날아들어 쉬지 않고 대팻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유일대사는 이 모습을 기이하게 여겨 까마귀들을 따라가 보았다. 현재의 각연사 터 연못에 대팻밥이 떨어져 있어 들여다보니 연못 안에 돌부처님 한 분이 계시고, 그 부처님 몸에선 광채가 퍼져 나왔다. 부처님을 뵙고 유일대사는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못을 메우고 그 자리에 절을 세웠다. 연못 속의 돌부처님을 보고 깨침을 얻었다 하여 깨달을 각(覺), 연못 연(淵) 자를 써 각연사라고 이름을 지었다. 절 주변은 우뚝 솟은 산들이 마치 연꽃이 피어있는 듯 둘러싸여 있다. 각연사에는 비로자나불좌상, 통일대사탑비, 비로전, 대웅전, 통일대사부도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address":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길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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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칠보산, 비로전(보물)",
      "founder": "유일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3/3334573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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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8",
      "name": "복천사",
      "description": "복천사(福泉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독송정산(獨松頂山) 자락에 자리한 재단법인 대한 불교 육주회 사찰이다. 독송정산(獨松頂山). 복천사가 있는 남산의 이름이다. 이곳은 조선시대 향교가 있던 향교골로 독순봉, 또는 독심정(獨深頂)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제천의 명동 한복판에 있으며, 제천 사람들은 이곳에서 먼 옛날 전설 속의 인물들을 만난다. 생육신의 한 사람 원호, 그리고 학다리 처녀. 조선 초 생육신의 한 사람인 원호(元昊)는 단종이 폐위되어 영월에 유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제천현 동헌 앞산인 이곳에서 청량포를 향해 망배 하며 통곡하였다. 그로 인해 이름 지어진 독심정. 우린 독심정이란 이름에서 망부석처럼 한 임금을 위해 절개를 굳힌 생육신의 절개에 탄복한다. 또, 향교골 한 선비의 딸에 대한 사랑이 드리워진 곳. 딸이 항상 나들이가 즐겼던 자리에 딸의 시신을 묻어주려는 아버지의 마음은 죽은 딸에 대한 절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산신에 대한 두려움과 마을 주민들의 방해로 결국 딸의 시신을 독송정산에 묻진 못했지만, 아름다운 학의 모습으로 승천하여 그 흔적을 남겼다. 학다리. 이곳이 바로 그곳으로 수많은 이들이 복천사를 찾을 때 전설 속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쫓는다. 지금은 그 옛날 독송정의 모습은 남아 있지 않지만 힘들게 올라선 언덕에 자리한 자그마한 절에서 원호의 영혼과 학다리 처자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21길 14",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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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1387653319,
        "longitude": 128.2176934348
      },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월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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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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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9",
      "name": "용화사(의왕)",
      "nameHanja": "龍華寺",
      "description":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용화사는 1943년 금강산에서 온 화응 큰스님이 안양에 창건한 사찰로 2004년부터 의왕시에 자리하게 되었다. 도심 속 포교를 위한 사찰답게 지하 1층 지상 4층의 현대식 건물을 하고 있으며 지하 1층은 공양간과 목욕탕, 1층에는 주차장과 종무소, 2층은 대웅전과 미륵전, 3층은 관음전과 요사채, 4층은 산신각과 전통찻집으로 조성되어 있다.",
      "address": "경기도 의왕시 갈미1로 75",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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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3736236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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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42,
      "sect": "조계종",
      "era": "근대",
      "designation": "미타사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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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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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60",
      "name": "갑사",
      "nameHanja": "甲寺",
      "description": "갑사는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계룡산 북서쪽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화엄종 10대 사찰 중 하나였던 명찰이다. 노송과 느티나무 숲이 우거져 있으며 예로부터 춘마곡추갑사(春麻谷秋甲寺)라는 말이 전해질 만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자랑한다. 백제 구이신왕 원년인 420년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화상이 창건한 것이 이 절의 시초이다. 갑사는 계룡갑사, 갑사, 갑사사, 계룡사 등으로 불리었으며, 그중 갑사는 하늘과 땅과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으뜸간다(甲)고 해서 갑사가 되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숭유억불에서도 열외가 되고 오히려 왕실의 비호를 받아 ‘월인석보’를 판각하기도 하였다. 1597년 정유재란 때 전소되다가 1604년(선조 37) 대웅전과 진해당 중건을 시작으로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이러한 역사 덕분에 지금도 사찰 내부에 각종 귀중한 문화유산이 보존되고 있다. 사찰 주위에는 용문폭포, 수정봉, 천진보탑, 군자대 등 수려한 경치의 명소들이 줄지어 있으며 특히 남쪽 계곡은 이른바 9곡을 이루어 절경으로 소문나 있다. 일반인은 사찰에서 열리는 법회와 템플스테이에 참여할 수 있다.",
      "address":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로 567-3",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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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365018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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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42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계룡산, 철당간(국보), 한국불교 초기도량",
      "founder": "아도화상",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9/3533519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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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61",
      "name": "동학사",
      "nameHanja": "東鶴寺",
      "description": "동학사는 신라 성덕왕 때 창건되어 비구니의 불교 강원으로 유명한 절인데, 신라시대에 상원조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다가 입적한 후 그곳에 남매탑을 건립하였다고 전해진다. 당시에는 문수보살이 강림한 도량이라 하여 절 이름을 청량사라 하였으나 지금은 절터만 남아 있고 상원암이 있다. 신라의 시조와 신라의 충신 박제상의 초혼제를 지내기 위해 동계사(東鷄寺)를 짓고 절을 확장한 뒤 절 이름도 지금의 동학사가 되었다. 동학사에는 고려 충신을 기리는 삼은각(三隱閣)과 단종(端宗])과 충신의 위패를 모신 숙모전(肅慕殿])에서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계룡산의 세 개의 사찰에서 사찰로 등산하는 코스가 있고, 계룡산 줄기 금수봉에서 빈계산 각 절의 산봉우리에서 능선을 타는 방법이 있다. \n\n(출처 : 공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address":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46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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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353276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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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충청",
      "foundedYear": 72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계룡산, 비구니 강원, 단풍명소",
      "founder": "상원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1/3590671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62",
      "name": "신원사",
      "nameHanja": "新元寺",
      "description": "신원사는 계룡산국립공원 남서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동학사, 갑사와 함께 계룡산 3대 사찰로 불린다. 백제 의자왕 11년(651)에 창건되어 여러 번의 중건을 거쳤으며 1876년, 1946년에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신원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위치를 옮긴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의 건물터는 신원사와 중악단 남쪽에 있는 넓은 밭으로 추정된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국보로 지정된 노사나불 괘불탱을 소장하고 있으며 대웅전, 중악단, 5층석탑, 소림원 석고미륵여래입상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address":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동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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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335516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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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충청",
      "foundedYear": 651,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계룡산, 오층석탑",
      "founder": "보덕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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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63",
      "name": "관촉사",
      "nameHanja": "灌燭寺",
      "description": "관촉사(논산)은 논산 시내 남부 반야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사찰로 논산 8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꼽히는 명승지다. 관촉사에는 독특한 볼거리가 많은데, 그중 으뜸은 ‘은진미륵’이라 불리는 석조미륵보살입상이다. 높이 18m의 석불이 온화하고 자비로운 얼굴을 하고 있어 ‘백제의 미소’로 표현되곤 한다. 은진미륵 앞에 선 석등과 오층석탑, 석문 등도 귀중한 유물이다. 불경을 넣어둔 윤장대의 축을 잡고 돌리면 경전을 읽는 것과 같다고 한다. 관촉사에 있는 유물 중 석조미륵보살입상은 국보, 석등은 보물, 석문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석조비로자나불입상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관촉사 앞마당에 서면 풍요로운 논산평야가 한눈에 들어온다.",
      "address":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로1번길 25",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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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968,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보물, 18m)",
      "founder": "혜명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0/3533430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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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64",
      "name": "개심사",
      "nameHanja": "開心寺",
      "description": "개심사 가는 길은 1,3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충남의 4대 사찰 개심사로 통하는 길이다. 봄에는 신창저수지 주변부터 개심사까지 펼쳐진 아름다운 벚꽃길을 볼 수 있어 벚꽃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겹벚꽃, 청벚꽃과 같은 다양한 벚꽃을 볼 수 있으며, 신창저수지 남쪽에는 목초지로 이루어진 구릉지가 있어 야생화와 함께 방목하는 소를 볼 수 있다. 개심사 가는 길은 지방도 647호선에서 개심사로로 진입하면 된다.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IC와 해미 IC가 가깝다. 인근 관광지로는 개심사 외에 해미읍성, 가야산 등이 있다.",
      "address":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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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7462478402,
        "longitude": 126.5866319376
      },
      "region": "충청",
      "foundedYear": 65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가야산, 벚꽃 명소",
      "founder": "혜감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56017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65",
      "name": "무량사",
      "nameHanja": "無量寺",
      "description": "충남 부여군 외산면에 자리한 천년고찰 ‘무량사’는 만수산 자락에 둥지를 틀었다. 신라 문무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몇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국내 제일의 아미타 기도 도량으로 사천왕문을 지나면 정면에 보물로 지정된 무량사 극락전이 보인다. 사천왕문은 무량사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위치로, 층 구분이 없는 2층 극락전과 오 층 석탑(보물), 석등(보물)이 일렬로 늘어서서 장관을 이룬다. 극락전 소조 아미타여래삼존좌상(보물)도 위용을 자랑한다. 무량사는 생육신 매월당 김시습이 입적한 곳이다. 경내에 그의 부도와 초상화가 있다. 행정구역 상 부여군에 속하지만 보령 시내에서 더 가깝다.",
      "address": "충청남도 부여군 무량로 203",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3164935289,
        "longitude": 126.69336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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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847,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만수산, 김시습 입적처",
      "founder": "범일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5/3560455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66",
      "name": "성주사지",
      "description": "보령 성주사지는 보령시 동부 성주산(676.7m) 남쪽 골짜기에 있는 절터이다. 성주사는 통일신라 말기 9 산선문 중 하나로 이름 높았던 곳으로 아주 번성했던 사찰이다. 성주사는 6세기경 백제 법왕에 의해 오합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고, 성주사로 개명된 것은 통일신라 말기로 전해진다. 전성기 성주사는 총 천여 칸, 승려 2,000여 명에 이르는 큰 규모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절터에서 백제시대에서부터 조선 초기에 이르는 유물들이 발굴되고 있다. 사적으로 지정된 성주사지에는 현재 국보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 보물 오 층 석탑, 보물 중앙삼층석탑, 보물 서삼층석탑,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석등, 충청남도 문화재자료인 석계단과 석불입상 등이 있다. \n발굴 조사에 의해 금당지, 삼천불전지, 회랑지, 중 문지 등의 건물터가 드러났다. 절터 북서쪽에는 멋을 부려 세운 전각이 있는데, 그 안에 부도비가 있고 비문은 신라의 대문장가 고운 최치원이 글을 짓고 그의 조카 최인연이 글씨를 썼다. 지금은 바로 옆에 세워진 성주사지 천년역사관에서 전시물들을 관람할 수 있다. \n보령 성주사지는 국도 40호선에서 심원계곡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 무창포 IC와 서천공주고속도로 서부여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성주산 외에 보령무궁화수목원, 보령석탄박물관, 보령시청소년수련관, 심연동계곡(성주계곡), 성주면 소재지 등이 있다.",
      "address":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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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344245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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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충청",
      "foundedYear": 656,
      "sect": "-",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폐사지, 낭혜화상탑비(국보)",
      "founder": "의자왕",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8/3560448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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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67",
      "name": "내소사",
      "nameHanja": "來蘇寺",
      "description": "내소사 전나무 숲길은 내소사 일주문에서 사천왕문까지 이어지는 숲길을 뜻한다. 150여 년 임진왜란 때 피해를 입은 사찰을 복구하면서 삭막한 사찰 입구에 생기를 더하기 위해 조성된 것이 지금에 이른다고 한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하늘 높이 솟아오른 시원한 산책길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제7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함께 나누고픈 숲길’로 선정, 우수상을 인정받을 만큼 수려한 자태를 뽐내는 곳이다. 그늘로 된 산책길이기 때문에 아이, 연인, 가족과 여유롭게 걷기 좋아 가벼운 등산을 하거나 사진을 찍기도 좋다. 5대 사찰로 내소사가 꼽힌 것도 건물 자체보다 숲과 어울리는 조화를 매력으로 꼽았다고 한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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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617854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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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63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변산반도, 꽃살문(보물), 전나무숲",
      "founder": "혜구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9/3519979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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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68",
      "name": "위봉사",
      "nameHanja": "威鳳寺",
      "description": "위봉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위봉산(추줄산)에 자리하고 있는 고찰이다. 고려 말 나옹스님이 중건하였고, 조선 세조 때는 선석, 석잠 두 스님이 중수하였다. 조선시대 말에 포련대사에 의한 60여 칸 건물 중수를 거쳐 1312년에는 전국 31 본산(일종이나 일파의 기본이 되는 큰 절) 중 하나로 전북 일원의 50여 말사를 관할하기도 하였다. 해방 후 6.25전쟁을 거치면서 급속히 퇴락했다. 폐사 직전인 1988년 법중스님이 부임 후 바로 도량 정비를 시작하여 퇴락한 보광명전과 관음전을 보수하였고, 여러 시주의 동참으로 100여 칸의 건물을 새로 지었다. 현재는 보광명전, 극락전, 관음전, 삼성각, 나월당, 요사채 등을 갖추고 있고, 건물에 50~60명의 대중이 상주하고 있는 대찰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위봉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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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9104469175,
        "longitude": 127.257177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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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60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위봉산성 내",
      "founder": "서암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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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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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69",
      "name": "선운사",
      "nameHanja": "禪雲寺",
      "description": "백파율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이 비석은 선운사 입구로 들어서서 오른쪽 숲 속의 부도 밭에 세워져 있다. 조선 철종 9년(1858)에 건립한 것으로 비명(碑銘)은 조선시대의 대명필가인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의 필적이다. 조선조의 억불정책에도 불구하고 오랜 침체기를 헤치며 조선후기 불교의 참신한 종풍(宗風)을 일으킨 화엄종주(華嚴宗主) 백파율사의 업적이 적혀 있는 이 비석은, 네모난 받침 위에 몸통을 세우고 지붕돌을 씌운 모습으로 되어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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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49684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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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577,
      "sect": "대한불교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사적 제354호, 보물 제279호, 보물 제290호",
      "founder": "검단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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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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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귀신사",
      "nameHanja": "歸信寺",
      "description": "금산면 청도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귀신사는 676년(문무왕 16)에 의상대사가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백제 법왕 때 왕실의 내원사로 처음 세워졌다는 주장도 있다. 창건 당시의 명칭은 국신사였다고 한다. 그 후 통일신라 말기 도윤이 중창한 뒤 귀신사로 개칭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원명국사(1090~11410가 중창하였는데 이 무렵에는 구순사로 불렸다. 그 후로도 몇 차례 부분적인 중수와 대대적인 중창을 거쳐 1934년에는 대적광전 등을 중수한 뒤 다시 귀신사로 명칭을 바꾸었다. 귀신사는 원래 금산사를 거느릴 정도로 규모가 큰 절로 고려 말에는 쳐들어온 왜구들 300여 명이 주둔했을 정도였다고 하는데 지금은 쇠퇴하여 작고 소담한 사찰로 남았다.\n귀신사의 주요 문화재로는 보물 대적광전과 삼층석탑과 부도, 석수 등이 있다. 삼층석탑은 귀신사의 창건과 함께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신라시대의 미를 나타내는 빼어난 작품이다. 부도는 청도원 마을 입구의 논 가운데 있는데 전성기에는 이 부도가 있는 곳까지가 절의 경내였음을 알 수 있다. 귀신산 석수는 독특한 양식으로 앉아 있는 석수의 등 위 중간에 남근 같은 석주가 당당하게 꽂혀 있다. 불교사상과 남근숭배사상이 어우러진 특이한 형태의 석조물로, 터를 누르기 위하여 세웠다는 설과, 백제왕실이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세웠다는 설이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청도6길 4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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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7453148338,
        "longitude": 127.0470225669
      },
      "region": "전라",
      "foundedYear": 676,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모악산, 대적광전(보물)",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1/3045391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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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1",
      "name": "안국사",
      "nameHanja": "安國寺",
      "description": "적상산성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찰 안국사는 고려 충렬왕 3년(1277년)에 월인화상이 지었다고 전한다. 광해군 6년(1614년) 적상산성 내에 사각이 설치되고, 인조 19년(1641년)에 선운각이 설치되어 적상산 사고로 조선왕조실록과 왕의 족보인 선원록이 봉안되었다. 이때 사고를 방비하기 위하여 호국사를 지었으며, 안국사는 그 전부터 있던 절이었으나, 호국사와 더불어 이 사각을 지키기 위한 승병들의 숙소로 사용되어 안국사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졌다. 적상산 양수발전소 건설 때문에 이 사찰은 호국사지의 위치로 옮겨져 안국사가 호국사지에 있다. 인근에는 무주리조트와 라제통문 구천동 계곡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105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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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945245076,
        "longitude": 127.692157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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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1277,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덕유산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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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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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2",
      "name": "백련사(만덕사)",
      "address": "경기도 가평군 상면 샘골길 159-5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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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7840134621,
        "longitude": 127.349653173
      },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변산 인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2/3335662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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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3",
      "name": "천은사",
      "description": "천은사는 구례읍 북쪽 9㎞ 지점, 지리산 일주 도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흥덕왕 3년 (828년)에 덕운조사와 인도의 승려 ‘스루’가 터를 닦고 지은 절로서 화천양사라 하여 화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로 손꼽힌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광해군 2년(1610년)에 혜정 선사가 다시 지었으나 숙종 2년(1676년)에 불에 타버려 그 이듬해 절을 지었다가 영조 49년(1773)에 화재를 당해, 영조 51년 (1775년)에 혜암 선사가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n\n천은사의 본래 이름은 828년 인도 승려와 덕운 조사가 창건할 당시 경내에 이슬처럼 맑은 차가운 샘이 있어 감로사라 했는데, 이 물을 마시면 흐렸던 정신이 맑아진다 하여 많은 스님들이 몰려들어 한때는 천명이 넘는 스님이 지내기도 했으며 고려 충렬왕 때는  남방 제일 사찰로 승격되기도 했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중건할 때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나타나기에 잡아 죽였더니 샘이 솟아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 하여 조선 숙종 4년(1677년)부터 천은사라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이름을 바꾼 후부터  원인 모를 화재가 잦고 재화가  끊이지 않았다. 주민들도 절의 수기를 지켜주는 구렁이를 죽였기 때문이라며 두려워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조선 4대 명필의 한 사람인 원교 이광사가 지리산 천은사라는 글씨를 물 흐르는 듯한 서체로 써서 걸었더니 이후로는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도 새벽녘 고요한 시간에는 일주문 현판 글씨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린다고 한다.",
      "address":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209",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273092768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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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전라",
      "foundedYear": 82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지리산, 극락보전",
      "founder": "덕운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03936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74",
      "name": "보림사",
      "nameHanja": "寶林寺",
      "description": "보림사는 가지산 봉덕계곡에 위치한 고찰이다. 동양 3대 보림(인도, 중국, 한국)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 선종이 가장 먼저 들어와 정착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 원표대덕(元表大德)이 터를 잡을 당시인 759년에는 초암(草庵)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한 듯하며, 연기설화(緣起說話)가 이곳을 찾는 이들을 흥미롭게 한다. 곳곳에는 그와 관련된 땅 이름이 남아 있다. 옛 모습의 보림사는 웅장하고 수려한 모습이었으나 조선시대 숭유억불책(崇儒抑佛策)으로 쇠락하다가 한국동란 병화를 겪기도 하였지만 그 후 복원되어 있다.\n보림사 남·북 삼층석탑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것으로, 그 가운데 있는 석등은 부처님의 빛이 사방을 비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보조선사 창성탑비는 어떤 일의 자취를 후세에 오래도록 남기기 위해 나무, 돌, 쇠붙이 따위에 글을 새겨 놓은 것으로 선의 경지와 보조국사의 행적, 창건 연기설화 등이 적혀있다.\n보림사 마당 한가운데는 극심한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약수터가 있으며, 보림사 주변의 비자나무숲은 싱그러움과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다. 500그루가 넘는 비자나무 숲에는 300년도 넘은 비자나무도 있다. 가을이 되면 알록달록하게 물든 단풍구경과 보림사 산림욕장에서 오래된 비자나무속을 거닐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address":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로 224",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4.8079988141,
        "longitude": 126.8966429019
      },
      "region": "전라",
      "foundedYear": 759,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가지산, 한국선종 최초도량, 비자나무숲",
      "founder": "원표대덕",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6/3308476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75",
      "name": "운주사",
      "description": "화순 8경 중 2경인 운주사는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 운주스님이 창건했다는 설, 마고할미가 세웠다는 설 등이 있는데, 통일신라말 도선국사가 풍수지리에 근거해 비보 사찰로 세웠다는 이야기가 가장 널리 전해지고 있다. 비보 사찰이 [돕고 보호한다]는 의미로 풍수지리상 지세를 보완해 주는 방법으로, 인공적으로 탑이나 불상들을 조성하여 세워진 사찰을 의미하며 부처의 힘을 빌려 호국과 중생들의 안녕을 도모한 도선 스님의 지혜가 담긴 사찰이다. 임진왜란으로 사찰이 훼손되어 폐사로 남아있었으나 18세기에 자우가 불상과 불탑을 수리하고 약사전을 중건하였다. 발굴 조사 과정에서 금동불입상을 비롯하여 순청자, 상감청자, 분청사기의 파편, 기와편 등 출토된 유물로 볼 때 늦어도 11세기 초인 고려 초기에는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운주사 골짜기 서쪽 언덕 위에 땅에 누워있는 한 쌍의 부부와불이 있다. 절 주변은 문화재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2017년 [화순 운주사 석탑군]이란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최종 등재되었다.",
      "address":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천태로 91-44",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4.9255908663,
        "longitude": 126.8804275401
      },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천불천탑(와불 포함), 독특한 석불군",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0/186260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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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6",
      "name": "도갑사",
      "nameHanja": "道岬寺",
      "description": "신라 말기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조선 전기 세조 2년(1456) 수미가 중건하였다. \n도갑사 일주문을 지나 100m 가량 들어가면 국보인 해탈문이 나온다. 조선 성종 4년 (1473년)에 지어진 오래된 건물로 건축양식이 대단히 독특하다. 해탈문 좌우 앞쪽 칸에 금강역사상이 다음 칸에는 보물인 문수동자와 보현동자상이 모셔져 있다.\n경내에는 대웅전과 석조 5층석탑 수미왕사비가 있고 절 100m 위 미륵전에는 보물인 석조여래좌상이 있다. 조선 세조 3년(1473) 신미, 수미 두 왕사가 중창했던 곳으로 기록되고 있는데, 총규모가 966간에 소속된 암자가 12개나 되었으며 상주한 승려 수가 730명에 달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임진왜란과 6·25 동란을 겪으면서 많은 건물이 불타버렸다. 지금도 대웅전 뒤 천여 평의 빈터에는 주춧돌이 선명하게 군데군데 박혀 있고, 앞뜰에는 5m에 달하는 스님들이 마실 물을 담아 두는 석조의 크기가 도갑사의 옛 사세와 승려수를 추측하게 해준다.\n영암읍에서 목포 쪽으로 8㎞ 정도 달리면 구림 사거리가 나오는데 왼쪽으로 군서장터를 지나 4㎞ 정도 오르다 보면 도갑사에 이르는 벚나무 길이 나온다. 벚꽃 필 때와 단풍 들 때면 월출산 봉우리들과 어우러져 매우 아름답다. 또한, 길 옆 구림천계곡은 여름철에 피서객이 즐겨 찾는 곳이다. 특히 그 길목 오른편 주지봉의 산 중턱에는 백제의 왕인박사가 수학했다는 문산재가 있다. 주변에 무위사, 월출산, 성기동 국민관광지, 왕인박사 유적지가 있다.",
      "address":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06",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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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4.7529927741,
        "longitude": 126.662917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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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월출산, 해탈문(국보)",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7/405905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77",
      "name": "불갑사",
      "nameHanja": "佛甲寺",
      "description": "영광군에 위치한 불갑산 기슭에 자리 잡은 사찰로 상사화로 유명한 한 곳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로 백제 침류왕(384년) 때 마라난타가 백제에 불교를 전래하면서 제일 처음 지은 불법도량이라는 점을 반영하여 불갑사라 하였다. 천왕문 안에는 신라 진흥왕 때 연기조사가 목각하고 고종 1년에 설두선사가 불갑사를 중수하면서 폐사된 전북 무장연기사에서 옮겨왔다고 전해지는 사천왕상이 모셔져 있다.\n불갑사는 통일신라시대인 8세기 후반에 중창하였고, 고려 후기에 각진국사가 머무르면서 크게 중창하였는데 당시 수백 명의 승려가 머물렀으며 사전(寺田)이 10리 밖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현존하는 건물 중 문화재는 조선 중기 이후의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대웅전과 천왕문 등이 있다.이외에 각진국사가 심었다고 전해지는 수령이 700년 정도 된 참식나무가 있다. 불갑사는 울창한 산과 멸종 위기인 희귀 야생식물인 노량 상사화도 볼 수 있으며, 붉은 꽃무릇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가을 여행지이기도 하다.",
      "address":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로 450",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2007737156,
        "longitude": 126.549466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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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38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모악산, 한국불교 최초 도래지(백제)",
      "founder": "마라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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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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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무위사",
      "nameHanja": "無爲寺",
      "description": "무위사 사적을 보면 875년(헌강왕 1) 도선[道詵]국사가 갈옥사[葛屋寺]로 창건한 것이 첫 번째 중창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905년(효공왕 9) 이후 선종인 가지산문[迦智山門] 계통의 선각국사[先覺國師] 형미[逈微](864∼917)가 고려 태조 왕건의 요청으로 무위갑사[無爲岬寺]에 머무르면서 절을 중수하고 널리 교화를 펴 대중적 지지를 받았다고 한다. 따라서 무위사는 형미 스님이 주석했던 10세기 초 이전에 무위갑사라는 절로 창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무위사 사적에 의하면 고려 시대인 946년(정종 1)에 형미가 제3창을 하면서 모옥사[茅屋寺]로 절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그러나 946년은 이미 형미가 입적한 30년 뒤이며, 최언위가 지은 ‘고려국고무위갑사선각대사편광영탑비’가 세워진 해라서 믿기 어렵다. 이것은 아마 형미가 무위갑사를 왕건의 후원을 받아 크게 중창하면서 교화를 펼쳤던 사실을 후세 사람들이 잘못 이해한 것으로 보인다. 무위사는 10세기 초 이전에 창건되었고, 형미에 의해 중창되었으며 가지산문 소속의 선종 사찰이었음은 분명하다.",
      "address":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무위사로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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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전라",
      "foundedYear": 617,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월출산, 극락보전 아미타불벽화(국보)",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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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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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원사(보성)",
      "nameHanja": "大原寺",
      "description":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 천봉산 북쪽 기슭에 있는 절. 송광사(松廣寺)의 말사. 503년(백제 무녕왕 3)에 창건하여 죽원사(竹原寺)라 하고, 1260년에 자진(慈眞)이 증축하고 대원사라 함. 이후 여러 차례 증축·보수하고, 1948년 여순 사건 때 대부분 불탔다.(출처: 시공 불교사전)\n\n",
      "address":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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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50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천봉산, 천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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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련사(강진)",
      "nameHanja": "白蓮寺",
      "description": "고려 시대 원묘국사가 백련결사를 일으켰던 유서 깊은 사찰인 백련사를 기점으로 남쪽과 서쪽으로 약 1,500그루의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며 숲을 이루고 있다. 백련사 동백나무숲은 1962년 12월 7일 천연기념물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의 동백은 토종 품종으로 겨울을 이겨내고 1월부터 개화하여 3월~4월 사이에 만개하며,  숲길은 산책로로 잘 다듬어져 있어 관람객들이 둘러보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약 7m 높이의 동백나무숲을 지나 다산초당으로 가는 오솔길이 있는데, 이 길은 옛날 정약용(1762~1836)이 백련사를 왕래할 때 이용하던 길이라고 한다. 백련사까지 이어지는 동백나무숲은 백련사의 주지였던 초의선사와 다산 정약용이 서로 시국담을 논하며 자주 거닐었던 유서 깊은 숲길이다. 백련사 주변에는 차량으로 약 6분 거리에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생활을 하며 목민심서를 저술했던 다산초당이 있다.",
      "address":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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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839,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만덕산, 다산초당 인근, 동백림",
      "founder": "무염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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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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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81",
      "name": "파계사",
      "description": "팔공산 자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파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일대가 울창한 숲, 맑은 계곡이 선경을 이루고 있다. 사적기에 의하면 애장왕 5년(804) 심지왕사가 창건하였고, 선조 38년(1605) 계관이 중창하였으며, 숙종 21년(1695) 현응이 삼창하였다.\n파계사는 조선 영조와의 인연이 깊다. 숙종이 대궐 속으로 승려가 들어오는 꿈을 꾸고, 꿈속에 승려를 남대문 밖에서 찾으니 영원선사였고, 그에게 왕자 생산 기도를 부탁하고 얼마 후 숙빈 최씨에게 태기가 있어 왕자가 탄생했으니 바로 훗날의 영조이다. 기뻐한 숙종은 승려에게 현응이라는 호를 내렸다. 당시에 파계사는 유생들의 횡포가 심하던 중 현응은 왕실의 위패를 모시도록 숙종에게 청해 유생들의 횡포를 막아내는 현명함을 보였다고 한다. 지금도 파계사에는 하마비가 존재하며 현응대사의 비석과 부도, 그리고 영조대왕의 도포가 보관되어 있다.\n현존하는 당우로는 원통전을 중심으로 진동루∙설선당∙적묵당 등 격조 높은 당우 4채가 [ㅁ] 자형을 이루고 있다. 원통전은 그 중심 전각으로 건칠관음보살좌상이 안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이 절에는 영산회상도(보물)와 왕실 원당 관련 고문서 등이 있으며, 법당 앞에 높이 2m의 8각 석등이 있고, 숙종의 하사품인 병풍 2개와 구슬 2개, 절 서쪽에  세워진 현응 등 세 대사의 부도와 비가 있다. 부속 암자로는 현니암, 금당암, 성전암, 칠성암 등이 있다. 이 중 성전암에는 조선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현응의 영정과 벽화가 있다. \n이름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흩어져 있는 물길을 모은다는 뜻의 파계사는 팔공산자연공원에서도 맑은 계곡을 자랑으로 소문 낼만큼 아름다운 사찰이다.",
      "address":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 74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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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001447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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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0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팔공산, 영산회상도(보물)",
      "founder": "심지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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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82",
      "name": "도리사",
      "nameHanja": "桃李寺",
      "description": "도리사는 신라 제19대 눌지왕(417년) 때 고구려의 승려 아도화상이 불교가 없었던 신라에 포교를 위해 처음 세운 해동불교의 발상지이자 신라 최초의 가람으로 알려져 있다. 아도화상이 수행처를 찾기위해 다니던 중 겨울인데도 이 곳에 복숭아 꽃과 오얏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보고 좋은 터임을 알고 이 곳에 모례장자의 시주로 절을 짓고 이름을 복숭아와 오얏에서 이름을 따 도리사라 하였다. 신라불교 초전법륜지로 불교의 성지인 이곳에서 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전하러 올 때에 모셔온 세존 진신사리가 1976년 세존 사리탑 보수 공사 중 금동육각사리함에 봉안되어 발견되었다. 도리사 세존사리탑 금동 사리기는 8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이 되며, 국보 제208호로 지정되어 현재 직지사 성보박물관에 위탁 소장되어 있다. 신라가 불교를 공인한 것이 514년(법흥왕 14)으로 이보다 보다 70여년이나 앞서 창건 된 도리사는 그 역사만큼이나 유형문화재로 보물인 화엄석탑이 있고, 아도화상 동상(2002년 새로 건립조성), 세존사리탑, 아도화상 사적비, 조선후기 탱화가 있으며 지정된 불교의 교리와 불교 문화 전파를 위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address":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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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255464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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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태조산, 아도화상 전법도량",
      "founder": "아도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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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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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83",
      "name": "김룡사(김용사)",
      "nameHanja": "金龍寺",
      "address":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김용길 37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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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588,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운달산",
      "founder": "운달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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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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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84",
      "name": "대승사",
      "nameHanja": "大乘寺",
      "description": "대승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1644년(인조 22)과 1722년(경종 2)에 의현, 종수 등이 중수하였고, 1831년(순종 31) 구담이 중창하였다. 1922년 큰 화재로 불타 의운, 덕산이 복원시켰는데, 1956년 또다시 큰 화재가 발생하여 명부전과 극락전만 남고 소실되어, 1960년 남인 대휴 등에 의해 삼창 되었다.\n사불산 산마루에 있는 사면 석불상은 삼국유사불산조에 따르면 587년(신라 진평왕 9) 커다란 비단 보자기가 공덕봉 중턱에 떨어졌는데, 사면에 불상이 새겨진 4불암이 싸여 있었다고 한다. 왕이 소문을 듣고 그곳에 와서 예배하고 절을 짓게 하고 대승사라고 사액하였고, 망명비구에게 사면석불의 공양을 올리게 하였는데, 망명비구가 죽고 난 뒤 무덤에서 한 쌍의 연꽃이 피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 후 이름을 사불산 또는 역덕산으로 불렀다. \n대승사는 국보 대승사목각탱부(아미타여래설법상) 및 아미타불사에서 나온 금자화엄경(7권), 불사리 1과 등이 있다. 부속 암자로 윤필암, 묘적암, 상정암, 관음암, 문수암 등이 있으며, 금강반야경오가해설의(1415)를 지은 곳으로 유명하다.\n현재  대승사는 해발 600미터 고지의 대자연 속에서 스님들과 일상을 같이 체험하며, 차담, 예불, 윤필암, 묘적암, 사면석불 포행과 쉼이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의 자율적인 선택과 참여로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프로그램이다.",
      "address":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대승사길 283",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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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7482472812,
        "longitude": 128.270672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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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587,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공덕산, 윤장대",
      "founder": "신승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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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85",
      "name": "봉암사",
      "nameHanja": "鳳巖寺",
      "address": "경북 문경시",
      "region": "경상",
      "foundedYear": 879,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희양산, 봉암사 결사(한국 현대선불교 중심)",
      "founder": "지증대사"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86",
      "name": "고운사",
      "nameHanja": "孤雲寺",
      "description":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연수전, 가운루 등 건물 일부가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n고운사는 68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당시는 고운사(高雲寺)라 하였으나, 200여 년 뒤 고운 최치원이 이곳에서 수도하면서 가운루와 우화루를 지은 후 그의 호를 따서 고운사(孤雲寺)라 하였다. 이후 조선시대에 들어와 몇 번의 중수를 거쳤다. 고운사는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승군의 전방 기지로 식량 비축과 부상병 뒷바라지를 하던 사찰이며, 일제강점기 때는 전국 31 본산지의 하나로 호국불교의 꽃을 피웠던 곳이다. \n경내에는 대웅전, 극락전, 관음전, 금강문, 우화루, 고금당 등의 건물이 있다. 소장된 중요 문화재로는 의성 고운사 석조여래좌상, 고운사 삼층석탑, 고운사 가운루, 의성 고운사 연수전 등이 있다. \n고운사의 체험 프로그램은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체험이 있다. 템플스테이의 경우 수험생들의 노고와 스트레스를 치유를 위한 무료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인 두근두근 템플스테이와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춘 힐링캠프 그리고 예불, 스님과의 차담, 걷기 명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마음 숲길로 구성되어 있다.\n사찰음식 체험은 고운사 사찰음식 체험관에서 진행되며 사찰음식 요리법을 고스란히 계승한 스님의 지도하에 사찰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사찰음식 체험 프로그램은 템플반, 기초반, 단기반, 발효음식 체험반, 1일 체험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address":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41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458639339,
        "longitude": 128.7501073295
      },
      "region": "경상",
      "foundedYear": 681,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등운산, 고운 최치원 관련",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2/721792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87",
      "name": "부인사",
      "description": "부인사는  팔공산 남쪽 중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9 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부인사에 관한 개창시기나 연혁은 잘 알려지지 않아 부인사의 창건연대와 위치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 편이다. 7세기 초 창건으로 전해오고 있는 현 부인사에는 신라 선덕여왕 어진을 모시고 매년 음력 3월 보름에 신무동 주민과 사찰 측 및 경주 김 씨 종중에서 선덕여왕 숭모재를 지내는 것에서 부인사의 내력을 짐작할 만하다. 옛 절터가 지금은 포도밭으로 변해 있지만 현 사찰에서 200m 남쪽에 당간지주가 남아 있고 팔공산 순환도로 남쪽으로 금당좌가 연접하고 있어 옛날 번창기의 사역 범위를 보여주고 있다. 현 부인사는 6·25 동란 때 불탄 것을 1959년 중건한 것이다. 고려시대에는 국내에서 유일한 승시장이 부인사에 개설될 정도로 아주 번창했던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정도전의 송화암종사우운시서의 기록 중에도 부인사가 팔공산에 위치한 거찰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부인사는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처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현종 4년(1013) 경부터 조각되기 시작하여 숙종 4년(1099)에 완성된 총 1만여 권의 초조대장경은 처음 여왕사, 개국사 등에 봉안하였다가 그 후 이곳 부인사에 봉안하게 되었고 이곳에서 여러 번의 인간이 있었다. 부인사의 창건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사찰의 위치가 지금의 영천 근방으로 팔공산 동화사와 인접해 있었고, 거찰로서 고려 초조대장경을 보관하여 외침을 극복하려 했던 호국사찰임을 알 수 있다.\n또한 부인사는 팔공산국립공원 능선으로 향하는 탐방로의 기점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부인사에서 이말재를 지나면 서봉과 비로봉, 동봉으로 이어지는 종주 코스를 오를 수 있으며, 톱날능선과 마당재를 거쳐 다시 부인사로 돌아오는 원점회귀 코스를 즐기는 이들도 많다. 고즈넉한 사찰을 지나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부인사는 매력적인 시작점이자 반환점이 되고 있다.",
      "address":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 967-28 (신무동)",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9948156158,
        "longitude": 128.6730717862
      },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팔공산, 초조대장경 봉안처(몽골침입 소실)",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9/357678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88",
      "name": "용연사(대구)",
      "description": "강릉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약 10분 정도 달리면 사천면에 이르고, 사천에서 서쪽으로 약 10km 들어가면 산속에 용연사가 위치해 있다. 용연사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과거에는 많은 승려들이 수행하던 장소였다. 6·25 전쟁으로 완전히 소실되었으나 1953년 한 비구니에 의해 대웅전과 요사채가 중건되었다. 1958년에는 요사채 1동이 추가로 건립되었고, 1983년에는 원통보전과 삼성각이 신축되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내부에는 석가모니 삼존불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뒤의 탱화는 목각으로 조성되어 있다. 경내에는 1967년에 세운 높이 3.6m의 5층 석탑이 1기 있다. 이 석탑은 원래부터 있던 기단부를 그대로 활용해 세운 것이다. 용연사는 아늑한 산중에 자리하여 조용한 분위기를 지닌 사찰이다. 현재까지 여러 차례 중건과 보수를 거치며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중앙서로 961",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7482796084,
        "longitude": 128.5209476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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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비슬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1/3073231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89",
      "name": "봉정사(문경)",
      "address": "경북 문경시",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새재 인근"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90",
      "name": "흑석사",
      "description": "영주시 이산면 석포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인 흑석사는 통일신라시대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어 폐찰로 내려오다가 8·15 광복 후 승려 김상호가 소백산 초암사의 목재를 옮겨와 중창한 것이라 한다. 절 이름은 절 가까운 마을 이름이 흑석이고, 그 마을의 뒤편에 거대한 검은 바위가 있어 사찰 이름을 ‘흑석사’라 했다고 한다. 또 다른 유래에 의하면 흑석사 부근 바위 빛깔이 대개 검어 이름이 흑석사가 되었다 한다. \n흑석사의 가람 구조는 극락전, 보궁, 승방, 심검당, 환희전, 종무소, 요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주심포식 맞배지붕 구조로 국보인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을 주불로 하는 삼존불을 봉안하고 있다. 목조아미타불좌상은 본래 정암산 법천사에 있던 걸로 6·25 때 옮겨온 것으로 불상의 복장에서 복장기와 보권문, 전적 4종과 직물, 기타 복장 유물이 수년 전 발견되어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밖에도 자연 상태 바위에 새긴 흑석사 마애삼존불상이 소장되어 있다.",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이산로 390-40",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823290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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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목조아미타불좌상(국보)",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9/353114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91",
      "name": "광흥사(안동)",
      "nameHanja": "廣興寺",
      "description": "광흥사는 신라 신문왕(681~691)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특히 조선 전기에는 불경 간행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1573년에 제작된 광흥사 동종과 17~18세기에 작성된 사찰 소장 문서 및 『광흥사중건사적(廣興寺重建事蹟)』, 『야운대선사문집(野雲大禪師文集)』, 『함홍당집(涵弘堂集)』, 『 광흥사응진전추원록서(光興寺應眞殿追遠錄序) 』등 사찰에 대한 기록이 잘 남아 있는 안동지역의 유서 깊은 사찰이다.\n원래 광흥사는 안동에서 가장 웅장하고 큰 사찰 중 하나였으나 1964년 큰 화재로 대웅전이 소실되고, 1954년에는 극락전, 1962년에는 학서루와 대방이 퇴락하여 무너져 현재는 부속전각이었던 응진전에 석가모니불을 봉안하고 있다. \n안동 광흥사 응진전은 2025년 11월 13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또한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는 석가여래 오존불과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지장보살삼존상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n광흥사 일주문 뒤에 있는 400년 된 은행나무는 가을이면 안동 단풍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address":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흥사길 10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643640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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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학가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3585346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92",
      "name": "운문사(청도)",
      "address": "경북 청도군",
      "region": "경상",
      "foundedYear": 56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운문산, 비구니 강원(최대규모)",
      "founder": "한 신승"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93",
      "name": "옥천사",
      "nameHanja": "玉泉寺",
      "description": "고성군 개천면 연화산에 있는 천년고찰 옥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인 쌍계사의 말사로, 670년에 의상이 창건하였다. 대웅전 뒤에 맑은 물이 나오는 샘이 있어 옥천사라고 불리게 되었으며, 1208년에 진각국사 혜심이 중창했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40년에 학명과 의오가 다시 중창하였다. 1883년 용성이 중건하였고, 1919년 이 절의 강사 영호가 두 차례 중수하였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건물은 대웅전, 자방루 심검당, 적묵당, 명부전, 금당, 팔상전, 나한전 등이 있는 대형 사찰이다. 자방루는 지은 지 300년이 넘는 건물이며, 대웅전은 1745년에 창건된 목조 건물이다. 유물로는 옥천사임자명반자가 있는데, 이는 고려 1252년에 동으로 만든 악기로서 불교 의식에 사용하였다.",
      "address":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연화산1로 471-9",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0802029763,
        "longitude": 128.2626827455
      },
      "region": "경상",
      "foundedYear": 676,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연화산",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349168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94",
      "name": "다솔사",
      "nameHanja": "陀率寺",
      "description":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범승 연기조사가 창건한 역사 깊은 고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인 숙종 12년(1686)에 승려들이 힘을 모아 10년 세월에 걸쳐 중창불사로 크게 중흥했다. 그러나 62년이 지난 후인 영조 24년(1748)에 큰 불로 말미암아 불행히도 큰 재앙을 겪었으며 같은 왕 34년(1758)에 여러 스님이 또 합심하여 명부전과 대양루 그리고 사왕문을 중건했다. 그런데 1914년 12월에 또 화재가 일어나 모든 전각이 불탔으나 다행히도 대양루는 소실되지 않았으며 그 이듬해부터 3년간 중건 끝에 현존하는 것이 이 건물이다.",
      "address":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다솔사길 41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0832187866,
        "longitude": 127.920079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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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50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봉명산, 한용운·김동리 관련",
      "founder": "연기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3/351033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96",
      "name": "신어사",
      "address": "경남 김해시",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신어산, 가락국 관련 설화"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97",
      "name": "내원사",
      "nameHanja": "內院寺",
      "description":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 소속 사찰. 내원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元曉)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전국적으로 대표적인 비구니 수도 선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용연리 경부고속국도 위를 지나는 육교에서부터 내원사 입구까지 이어지는 6㎞ 길이의 계곡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천성산 내원사 일원이 경상남도 기념물 제81호로 지정되어 있다. 신라 문무왕 때 원효(元曉)가 창건하였으며, 『송고승전(宋高僧傳)』에 창건 설화가 기록되어 있다. 673년(문무왕 13) 원효가 동래군 불광산에 있는 척판암(擲板庵)을 창건하여 주석하던 중, 당나라 태화사의 1,000명 대중이 장마로 인한 산사태로 매몰될 것을 알고 ‘해동원효척판구중(海東元曉曉擲板救衆)’이라고 쓴 큰 판자를 그곳으로 날려 보냈다. 그곳 대중들이 공중에 떠 있는 현판을 신기하게 여겨 법당에서 뛰쳐나온 순간 뒷산이 무너져 큰 절이 매몰되었다. 이 인연으로 1,000명의 중국 승려가 신라로 와서 원효의 제자가 되었다. 원효가 그들이 머물 곳을 찾아 내원사 부근에 이르자 산신이 마중을 나와 현재의 산신각 자리에 이르러 자취를 감추었다. 이에 원효는 대둔사(大芚寺)를 창건하고 89개 암자를 세워 1,000명을 거주시켰다. 그리고 천성산 상봉에서 『화엄경(華嚴經)』을 강론하여 1,000명의 승려를 오도(悟道)하게 하였다. 이때 『화엄경』을 설한 자리는 화엄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중내원암에는 큰 북을 달아놓고 사람들이 모이도록 하였다고 하여 집붕봉이라는 이름이 생겼으며, 1,000명이 모두 성인이 되었으므로 산 이름을 천성산이라 하였다 한다. 그 뒤 1646년(인조 24)에 의천대사가 중건하였고, 1845년(헌종 11)에 용운선사가 중수하였으며, 1876년에는 해령선사가 중수하였다. 1898년에 유성선사가 수선사(修禪社)를 창설하고 절 이름을 내원사로 개칭하였다. 이때 동국제일선원(東國第一禪院)이라 이름 붙인 이후 선찰(禪刹)로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하였다. 경허선사의 법제자인 혜월선사가 조실로 주석하면서 운봉선사, 향곡선사 등 한국 선종사(禪宗史)의 맥을 잇는 많은 선승(禪僧)을 배출한 도량이 되었다. 6·25전쟁 때 산속에 숨어 있던 공비들의 방화로 완전히 소실된 뒤 1955년에 수덕사(修德寺)의 비구니 수옥(守玉)이 5년 동안에 걸쳐 13동의 건물을 재건하여 현재는 독립된 비구니 선원으로 새롭게 중창되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내원로 207",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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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4243294726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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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천성산, 원효대사 관련",
      "founder": "원효대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5/3489425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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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8",
      "name": "홍룡사",
      "description":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원효대사가 당나라의 승려 1천 명에게 천성산에서 화엄경을 설법할 때 낙수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는데, 당시 승려들이 이 절 옆에 있는 폭포에서 몸을 씻고 원효의 설법을 들었다 하여 이름을 낙수사라고 하였다. 사찰이 있는 천성산의 산 이름은 본래 원적산이었으나, 당나라 승려 1천 명 모두 득도하여 성인이 되었다고 해서 천성산[千聖山]이라고 바뀌었다고 한다. 홍룡사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수백 년 동안 절터만 남아 있다가, 1910년대에 통도사 승려 법화가 중창하였고, 절 이름 홍룡은 사찰에 있는 폭포 이름에서 유래하였다고 전한다. 홍룡폭포는 제1폭포와 제2폭포가 있는데, 옛날에 천룡이 폭포 아래에 살다가 무지개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이 있으며, 1970년대 말 우광이 주지로 부임한 뒤 중건과 중수를 거듭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 종각, 선방, 요사채 등이 있고, 폭포 옆에 옥당이 있다.",
      "address":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홍룡로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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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3971017966224,
        "longitude": 129.0862871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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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금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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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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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9",
      "name": "관음사(제주)",
      "nameHanja": "觀音寺",
      "description": "한라산 650m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불교의 중심이다. 그 힘의 근원은 제주의 불교역사에서 찾을 수 있다. 제주의 여러 신화, 전설, 민담을 통해 괴남절(제주 방언으로 관음사), 개남절, 동괴남절, 은중절이라고 전해지며 고려 성종 때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등람>에 관음사의 기록이 남아있고, 조선시대에도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n조선이 유교를 숭상하여 1702년 이형상 목사에 의해 제주 지역 사찰이 전부 훼철되고 관음사도 사라지게 되었다. 200년의 명맥불교를 유지하다가 1908년 안봉려관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다. 스님은 지역의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해월굴에서 3년간 관음기도를 드리며 법당과 요사를 완공했다. 뒤이어 통영 영화사 등지에서 불상과 탱화를 모셔 와 사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절의 외형을 갖추는 불사가 일단락되자, 제주 중심지인 중앙로에 시내 포교당인 대각사를 세워 제주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적극적인 포교활동을 펼쳤다. 이에 따라 오랜 시간 맥이 끊겼던 제주의 불교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39년 불이나 대웅전 등이 모두 불타 없어졌고, 이어 1948년 제주 4·3사건 당시 관음사의 위치가 전략적 요충지였기 때문에 토벌대와 입산 무장대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서로 첨예하게 대치하는 과정에서 모든 전각이 소실되었다.\n한라산이 입산 금지가 풀리면서 지난 1969년부터 대웅전을 시작으로 선방, 영산전, 해월각, 사천왕문, 일주문, 종각 등을 다시 지어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됐다. 관음사에서는 템플스테이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교원 직무연수교육, 달빛 동동(걷기 치유 명상), 토요 명상여행, 행복 명상&힐링, 만다라 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n\n◎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n우영우 일행이 제주행을 떠난 이유는 황지사라는 이름의 사찰에 엮인 사건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사찰, 예뻐도 너무 예뻐 많은 시청자가 촬영지를 궁금해했는데 이곳의 실제 이름은 ‘관음사’이다. ‘관음사’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 불교의 중심이 되는 사찰이다. 연등이 걸려 있는 하늘부터 마음을 정화하는 사찰, 해월궁 등 볼거리가 많은 장소이다.",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록북로 660",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3.4237615317,
        "longitude": 126.5581440803
      },
      "region": "제주",
      "foundedYear": 1008,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한라산, 제주 대표 사찰",
      "founder": "혜구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4/338466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00",
      "name": "약천사",
      "nameHanja": "藥泉寺",
      "description":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 소속 사찰. 약천사는 ‘돽새미’라는 약수터 인근의 자연굴에서 1960년경 김평곤 법사가 관음기도를 하다가 현몽한 후 450평 남짓한 절터에 18평의 초가삼간을 지어 약천사라 명명하고 불법을 홍포하기 시작하였다. 이곳에 1981년 인연이 닿은 혜인 승려가 대찰을 짓겠다는 원력을 세우고 1988년부터 불사에 착공하였다. 그리고 1996년 단일 건물로는 동양 최대라고 하는 대적광전 불사를 완공하였다. 약천사는 2006년 1월 9일 템플스테이 운영사찰로 지정되면서 내외국인들에게 불교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와 자연의 조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1993년 음력 3월 15일에 인사 팔만대장경 정대불사에 때를 맞추어 도내의 무의탁 노인들과 인근 마을 노인들을 모시고 제1회 경로잔치를 개최한데 이어, 해마다 경로잔치 및 동(洞)별 노래자랑을 개최하고 있다. 그리고 1999년 3월에는 주지 성공 승려가 약천사에 문화원을 개설하여 다도교실을 열었는데, 당시 다도활동이 활성화 되지 않았던 제주 서귀포 지역에 다도붐을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이후 수많은 다도사범을 배출하였다. 이에 약천사는 제주 지역에서 다도를 통한 전통문화 및 예절 선양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되었다. 또한 이 밖에도 2005년 6월 13일 ‘아나율봉사단’을 창단하여, 현재까지도 서귀포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동체대비사상을 실천해 오고 있다. 약천사 내에는 대적광전을 중심으로 오른편에는 종무소·종각·수각·후원·상별당·회주실·자모다원·극락교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왼쪽편에는 굴법당·북각·요사채·수각·칠보각·종각채·삼성각·나한전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대적광전(大寂光殿)은 동양 최대 규모인 지상 29.5m의 외부 3층, 내부 4층 구조의 1,023평에 이르는 대규모의 법당이다. 내부 법당의 비로자나불은 국내 최대의 목불 좌상이다. 이외에도 2층 법당에는 8만 금동불상이 빼곡하게 안치되어 있고 3층에도 수많은 인등들이 조성되어 있다. 법당 지하에서 내부 통로로 연결된 820평의 요사채와 3층 누각 형태의 북각과 종각도 조성되어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n\n\n\n",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293-28",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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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3.2453656306,
        "longitude": 126.44967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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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foundedYear": 1957,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동양 최대 법당(단일규모)",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7/3034717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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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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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2",
      "name": "화계사",
      "description": "화계사는 원래 부허동이라는 곳의 보덕암이라는 암자였으나 그 후 보덕암을 중종 17년(1522)에 남쪽 화계동으로 옮겨 법당과 요사채를 짓고 화계사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였다. 광해군 10년인 1618년 화재로 모두 소실되었다가 다음 해에 도월스님에 의해 중건되었다. 북한산의 핵심인 삼각산의 동남쪽 칼바위 능선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도심과 가깝고 주택가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숲과 계곡이 감싸 안아 자연에서 주는 편안함과 고즈넉한 산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강북구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특히, 화계사는 숭산스님에 의해 시작된 관음국제선원의 산실로서 외국인 승려들과 불자들이 이곳에서 수행하고 있는 참선수행과 국제포교의 중심사찰이기도 하다. 화계사에서는 매일 사시 예불 및 기도가 있으며 매주 일요일에는 가족 법회가 봉행되고 있다. 화계사는 교육의 도량이기도 하다. 화계사불교대학은 2002년 인가를 시작으로 매년 700여 명의 불자들이 교육받고 있다. 기초교리 과정과 천수경, 예불, 반야심경과 의식 등을 배우는 교양과정이 각 3개월간 진행되며 2년 과정의 불교대학을 주간·주말반으로 나누어 실시하고 대학원과 경전반을 각 1년 과정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신도회, 청년회, 나한대학생법회, 학생회, 어린이회 등의 신행 단체와 신도회 안에 거사회, 합창단 각종 봉사단체들이 활약하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강북구 화계사길 117 (수유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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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324259451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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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522,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삼각산, 국제선원, 숭산행원 선사",
      "founder": "신월선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9/3589329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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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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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3",
      "name": "길상사",
      "nameHanja": "吉祥寺",
      "description": "길상사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삼각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1987년에 김영한 여사가 법정스님의 무소유 청빈 사상에 감동받아 7,000여 평의 대지와 40여 동의 부동산을 기증하며 길상사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법정스님은 1995년에 대법사로 등록하고, 1997년 12월 14일에 길상사로 개명하여 창건되었다.\n길상사는 극락전, 설법전, 지장전, 범종각, 관세음보살상, 길상보탑, 길상화 공덕비, 법정스님 진영각 등 다양한 건축물과 시설을 자랑한다. 극락전에는 아미타부처님을 주불로 두고,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을 협시보살로 봉안하고 있다. 2005년에 옛 건물을 재정비하여 지장전과 선열당(공양간)을, 2008년에는 설법전과 종각을 새로 지어 자연과 조화를 이룬 수행 공간으로 꾸몄다. 사찰 내에서는 불교와 가톨릭 신자인 최종태 조각가의 만남이 빚어낸 섬세하고 오묘한 관세음보살상이 많은 사람들을 온화하게 맞이하고 있다. 2013년에는 법정스님의 유품과 저서를 전시하는 진영각을 개원하였다. 설법전에서 불교대학, 불교입문, 요가, 사경, 선명상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도량으로서의 신행을 실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성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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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87,
      "sect": "조계종",
      "era": "현대",
      "designation": "대원각(요정) 기증, 김영한·법정 인연",
      "founder":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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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화암사",
      "description": "음성군 원남면의 사향산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꽃절은 고려 시대부터 내려왔다고 전해지며, 여러 고증 문헌자료와 지도 등에 기록되어 있다. 1937년에 김승원이 꽃절을 청진암으로 변경하여 창건하였고, 1981년 신도회에서 청진암을 화암사로 바꾸었다. 2000년도에 화암사는 다시 원래대로 꽃절이 되었다. 이곳에는 법당과 요사채, 그리고 강당을 겸하는 관음전이 있다. 사찰에 전해지던 불상 7점 가운데 3점은 흙으로 제작한 것으로, 음성읍 한벌리 수복암으로 옮겨졌는데 1점은 부서지고 다른 2점은 봉안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불상 가운데 하나인 약사여래 불상이 보관되어 있고, 법당에는 관음보살상이 봉안되어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보덕로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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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지리산",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7/3574837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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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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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5",
      "name": "연곡사",
      "nameHanja": "淵谷寺",
      "description":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에 있는 연곡사는 543년(백제 성왕 21년)에 화엄사 종주 연기조사가 창건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다시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다. 그러나 경내에는 동부도,북부도를 비롯하여 국보 2점과 보물 4점이 보존되어 있다. 1981년 3월 1일부터 당시 주지인 장숭부 스님이 정부지원과 시주로 옛날 법당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화강석과 자연석으로 축대를 쌓아 정면 5칸,  측면 3칸의 새 법당을 신축한 이후 복원 불사가 계속되고 있다. 사찰이름을 연곡사라고 한 것은 연기조사가 처음 이곳에 와서 풍수지리를 보고있을 때 현재의 법당 자리에 연못이 있었는데 그 연못을  유심히 바라보던 중 가운데 부분에서 물이 소용돌이 치더니  제비 한마리가 날아간 것을 보고 그 자리에 연못을 메우고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연곡사(燕谷寺)라 했다고 한다.한편 연곡사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의병장 고광순 순절비인데  을사늑약으로 나라의 주권이 일본에게 넘어가자 각지에서 항일 의병이 일어났는데 호남 지방에서도 의병 활동이 활발하였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담양출신 의병장 고광순. 그는 1907년 8월 26일 지리산 연곡사에 근거를 설치하고 적극적인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으나, 기습을 받아 패전하고 순절하였다. 이때 절도 불탔다. 이를 기리는 비석이 경내에 세워진 것이다.",
      "address":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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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545,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지리산, 삼층석탑(국보)",
      "founder": "연기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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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태안사",
      "description": "동리산 자락에 위치한 태안사는 신라 경덕왕 742년에 신승 3인에 의해 중창되었다. 이후 847년 혜철 국사에 의해 선종 사찰로 거듭 개산 되어 구산선문의 하나인 동리산파를 형성하게 된다. 그 뒤에 고려 태조 때 혜철 대사가 머물면서 132칸의 건물을 짓고 대규모 절을 이룩하여 동리산파의 중심 도량이 되었다. 고려 초에는 송광사, 화엄사가 모두 이 절의 말사였다. 1925년에 최남선이 찾아와 신라 이래의 이름있는 절이요, 또 해동에 있어 선종의 절로 처음 생긴 곳이다. 아마도 고초(古初)의 신역(神域) 같다고 평했다. 6.25 때에 대웅전을 비롯하여 15동의 건물이 불탔다. 그 뒤 다시 수리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는 혜철국사 사리탑, 광자선사탑 등 보물 5점이 있으며 동리산 계곡 절묘한 자리에 세워진 능파각도 볼만하다. 또한 태안사의 계곡은 봄에는 신록,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녹음, 가을에는 짙게 물들은 단풍이 아름다운 산책로로 알려져 있다.",
      "address":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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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742,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동리산, 능가선사탑(보물)",
      "founder": "세 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0/3533500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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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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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7",
      "name": "송림사",
      "description": "송림사는 칠곡군 가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명관이 창건한 사찰이다. 544년 진나라에서 귀국한 명관이 중국에서 가져온 불사리(부처의 유골)를 봉안하기 위해서 창건한 절이다. 1092년 대각국사 의천이 중창하였고 1235년에 몽고병에 의하여 폐허화되었다. 그 뒤 다시 중창하였으나 1597년 왜병들의 방화로 소실되었다. 1858년 영추가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n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 전방에는 보물로 지정된 송림사 오층전탑이 있다. 이 탑은 흔치 않은 신라시대의 전형적인 벽돌 탑으로 1959년 탑의 해체, 수리 때 매우 중요한 유품들이 발견되었다. 당시 탑 속에는 신라시대의 유품으로 보이는 순금제 불감, 옥으로 줄기를 만들고 금으로 잎을 만들어 붙인 보리수 형태의 공예품, 구슬류가 발견되었다.",
      "address":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림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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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982253421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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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54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오층전탑(보물)",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1/3522401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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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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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8",
      "name": "동림사",
      "nameHanja": "東林寺",
      "description": "가락국(43~532) 김수로왕의 왕비인 허왕후의 오빠 장유화상이 창건한 김해 동림사는 수려한 경관을 가진 신어산에 있는 사찰이다. 장유화상이 신어산에 들어와 고향인 아유타국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며 수행하던 사찰로 신어산 동쪽에 있어 동림사라고 전해지며, 신어산 서쪽에는 서림사(현 은하사)가 있다. 임진왜란 때 화재로 모두 소실되었으나, 1989년부터 13년에 걸쳐 화엄선사와 월주스님이 복원했다.",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신어산길 144 (삼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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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성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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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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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9",
      "name": "천관사",
      "description":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천관산 중턱에 신라 애장왕 때 영통화상이 세웠다고 전해지는 천관사가 자리한다. 지금은 송광사의 말사인데, 번성했을 때에는 89 암자를 거느렸고 1,000여 명의 대중이 운집해 수도정진했으며 당나라 승려들도 이곳에 와서 불도를 닦고 돌아갔다는 말이 전해진다. 지금은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많이 낡기는 했으나 신비스러운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보물로 지정된 3층석탑,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인 석등과 5층석탑과 탑산사지 석등 및 많은 문화유적이 남아있다. 근래에 극락보전과 종각 등이 새로 지어졌다. 천관산의 기암괴석과 억새밭, 그리고 다도해의 풍경이 어우러져 훌륭한 경치를  보여 준다. 주변의 주요 관광지로 수인사, 제암산, 천관산, 용하사, 만수사 등이 있다.",
      "address":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칠관로 127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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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천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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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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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금둔사",
      "nameHanja": "金芚寺",
      "description":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에 있는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금둔사의 창건과 관련해서는 자료가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창건 연대와 창건자를 알 수 없지만, 금둔사지 출토 유물과 문헌 기록을 통해 창건 시기를 추측할 수 있다. 금둔사에는 통일신라 하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순천 금둔사지 삼층석탑과 거의 같은 시기에 조성된 순천 금둔사지 석조불비상이 있다. 또한, 금둔사지에서 출토된 기와에는 암막새, 수막새, 기면와[도깨비기와], 모서리 기와, 착고(着高)[지붕마루의 적새 밑의 기왓골을 막은 숫기와], 이형기와 등이 있는데, 줄무늬병과 편병(扁甁) 등의 토기가 함께 출토되어 9세기 전반에 사찰이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금둔사의 옛 이름인 ‘동림사’의 명칭은 징효대사(澄曉大師) 절중(折中)[826~900]의 비문에서 처음 나타난다. 비문에서는 “당주(當州)의 군사(郡吏) 김사윤(金思尹) 등이 찾아와서 선지(禪旨)를 듣고 법문(法門)에 깊이 감명을 받아 분령(芬嶺)에 계시도록 청하고, 군(郡)의 동림(桐林)을 선거(禪居)에 길이 예속시켜 열반(涅槃)할 종신처로 삼게 하였다.”라고 하였다. 여기서 ‘분령’은 통일신라시대 낙안의 옛 지명이므로 동림사가 금둔사의 옛 명칭임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금둔사는 9세기 후반 징효대사 절중이 주석하였던 선종 사찰로 창건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 금둔사와 관련해서 문헌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해무리굽청자의 출토를 통해 고려 전기에는 건재(健在)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선 전기의 자료로는 사찰에서 출토되어 보관 중인 ‘정덕(正德)’이라는 명문의 막새기와가 있는데, 정덕은 명(明)나라 무종(武宗)의 연호로서 1506년(중종 원년)부터 1521년(중종 16)까지 사용되었다. 이를 통해 이 시기에 건물의 중창이나 개와(改瓦)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 밖의 조선시대 문헌기록으로는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낙안(樂安) 불우조(佛宇條)와 『동국여지지(東國輿地志)』 낙안군(樂安郡) 사찰조(寺刹條)에 “금둔사(金芚寺)는 금전산(金錢山)에 있다.”라는 기록을 통해 금둔사가 17세기 후반까지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18세기 후반에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와 19세기의 『호남읍지(湖南邑誌)』에는 모두 폐찰(廢刹)로 기록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18세기 후반에 폐사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1980년대 중반부터 지허(指墟) 지웅선사(智雄禪師)가 중창 불사를 일으켜 현재 법당, 요사채, 종각, 선원, 산신각 등 건물을 신축하면서 사찰의 면모를 갖췄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남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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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태고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천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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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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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1",
      "name": "청룡사(김제)",
      "nameHanja": "靑龍寺",
      "description": "전라북도 김제에 위치한 청룡사는 661년(신라 문무왕 1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청룡사 오층석탑과 석등이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80-122",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7192569999,
        "longitude": 127.0652882849
      },
      "region": "전라",
      "foundedYear": 661,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성주산",
      "founder": "원효",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6/3559456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3",
      "name": "천축사",
      "nameHanja": "天竺寺",
      "description": "천축사는 1,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전통사찰(노원 제9-1호)이다. 통일신라시대 673년(문무왕 13)에 의상대사가 절을 창건하고 물이 너무 깨끗하여 옥천암이라고 불렀다. 고려시대 인도 승려 지공이 나옹화상에게 “이곳의 경관이 천축국(지금의 인도)의 영축산과 비슷하다.”하였다고 한다. 그 후 1398년 태조 이성계가 이곳 옥천암에서 백일기도를 올리고 조선을 건국하였으며, 태조 7년에 절을 중창하고 하늘 천(天) 나라이름 축(竺)을 써서 천축사라는 편액을 내렸다. ‘항상 부처님이 상주해 계시는 평안한 곳’을 뜻한다.\n천축사는 왕실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1474년 성종 5년 왕명으로 중창하였고, 명종 때 문정왕후가 화류용상(제366호, 불교중앙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을 하사하여 불단으로 사용하였다. 1812년 순조 12년에 경학이 중창한 왕실 기도도량으로 1959년에 중수하여 그 뒤에도 여러 차례 중창되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n천축사는 1964년 우리나라 최초의 무문관을 중수하여 청정수행 가풍을 이어온 근본 도량이다.",
      "address":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6943234707,
        "longitude": 127.0203413497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7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도봉산"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4",
      "name": "망월사",
      "nameHanja": "望月寺",
      "description": "망월사는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 주봉 등의 암봉이 수려하고 빼어난 도봉산에 자리 잡고 있다. 망월사로 오르는 길은 매표소에서 대원사, 원효사, 광법사를 차례로 돌아서 가는 코스가 있고 원도봉계곡을 따라가는 코스가 있는데 망월사에서는 두 갈래 등산로 중 어느 쪽으로 오르든 포대능선에 이르게 된다.  망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8년(639년)에 해호스님이 여왕의 명에 의해 왕실의 융성을 기리고자 창건하였다. 당시 서라벌 월성(月城)을 향해 기원하는 뜻에서 망월사라 이름하였다. 이곳에는 예로부터 운수 납자의 대선사들이 많이 거쳐갔는데 고려시대의 혜거, 영소대사와 조선시대의 천봉, 영월, 도암 등 많은 명승들이 지냈고 근대의 도인이라 불리우는 만공, 한암, 성월 등 선지식들이 지내던 곳이다.<br /> <br />망월사 큰 법당에서 남서쪽으로 언덕을 들어가면 혜거국사부도(경기도 유형문화유산)가 있다. 지금도 많은 수도승들이 참선하고 있다. 망월사 큰 법당에서 남서쪽으로 언덕을 넘어가면 혜거국사 부도가 있다. 부도란 이름난 스님의 사리나 유골을 안치해 두는 돌탑을 말하는데, 대개 절 근처에 세운다. 혜거국사의 사리를 봉안한 이 부도는 팔각원당형이다. 전체의 높이는 3.4m이고 탑의 몸통 둘레는 3.1m이다. 탑모양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기단 부위에 구형 탑신을 안치하고 옥개석과 상륜부로 구성돼 있다.  기단부는 지대석과 대석으로 구성돼 있는데 지대석은 팔각형 삼단의 일석으로 조성되고 높이가 80㎝이다. 그리고 그 위에 괴임대를 놓았다. 탑 몸통은 공 모양으로 조성되고,  괴임대 윗쪽과 옥개석 아래쪽에 홈을 파서 탑 전체의 안정감을 꾀했다. 옥개석은 복발과 보주까지 한 개의 돌로  만들었는데, 낙수면은 목조건물의 지붕모양을 나타내고 있으며, 귀꽃은 모두 8개이다. 상륜부는 옥개석과 일석이며 복발면에 연꽃무늬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부도의 주인공인 혜거국사는 속성이 노씨이며, 자가 홍소로서 고려시대 국사를 지냈다. 그러나 행장은 세상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
      "address":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로28번길 211-500",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7049861323,
        "longitude": 127.0210993098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39,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도봉산",
      "founder": "해호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3/335093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5",
      "name": "백운사",
      "description": "백운산 해발 900m 높이에 위치한 백운사는 천혜의 기도처로 보조국사와 구산스님이 수행하셨던 상백운암, 하백운암을 일컬어 말한다. 보조국사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가, 하백운암과 백운암은 눌암스님에 의해 중건되었고 상백운암은 구산스님에 의해 중건되었다. 도선국사가 절터를 잡았다는 설이 전해 오고 있으며 말년에 은거하다가 입적한 곳으로 전해진다.\n백운사에 오르는 동곡 계곡은 백운산 4대 계곡의 하나로 산이 높은 만큼 골이 깊고 길이가 10㎞에 달한다. 백운사까지 숲 사이로 난 길을 올라가면 잘 알려지지 않은 보존가치가 높은 자연림을 끼고 있는데  900종이 넘는 나무와 풀이 자라 한라산만큼 다양한 식생이 존재한다. 백운사가 자리한 백운산은 지리산과 마주하고 있으며 지리산, 조계산, 무등산도 조망이 가능하다. \n백운산의 정상도 좋지만 상백운암에서 시작되는 억새밭과 정상을 잇는 산길도 장관이다. 상백운암을 지나 정상에 오르면 멀리 광양 앞바다가 눈앞에 펼쳐진다.",
      "address":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사길 352",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0915084047199,
        "longitude": 127.616649933707
      },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백운산",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4/400189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6",
      "name": "장곡사",
      "description": "장곡사는 칠갑산 등산로에 자리한 가람으로 850년(신라 문성왕) 보조선사 체징이 절을 처음 지은 것으로 전해지며 이후 오랜 세월을 거치며 중수를 거듭했다. 사찰은 소박하고 정갈하다. \n사찰안에는 모양새와 방향이 다른 상대웅전과 하대웅전이 눈길을 끈다. 아래쪽 하대웅전 옆으로 난 계단을 오르면 상대웅전이 나타나는 구조다. 보물 하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계 맞배지붕으로 금동약사여래좌상(보물)이 모셔져 있다. 보물 상대웅전은 박공지붕을 인 정면 3칸, 측면 2칸 건물로 철조약사여래좌상(국보)을 모셨다. 장곡사는 이들을 포함해 국보 2점, 보물 4점을 보유하고 있다. 상대웅전에서 푸른 산세를 뒤로하고 지천구곡의 물길을 발아래에 두면 삼라만상의 근심이 단숨에 씻겨나간다. 850년 이상 묵은 고목도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장곡사 벚꽃길은 나선형 도로와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꼽히는데 벚나무 가지가 터널을 이루는 길이어서 벚꽃 피는 봄이면 환상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다.",
      "address":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장곡길 241",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4173653947,
        "longitude": 126.8597022095
      },
      "region": "충청",
      "foundedYear": 850,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칠갑산, 상·하 대웅전(보물)",
      "founder": "보조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7/333633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7",
      "name": "부석사(서산)",
      "description": "서해안 도비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이 사찰은 677년(신라 문무왕 17)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1,500년 가까운 고찰이다. 그 뒤 무학대사가 중건하였고, 1984년에는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n이곳에는 극락전, 요사채, 신검당, 안양루 등이 있으며 불상은 아미타불을 주불로 하여 관세음보살, 대세지 보살, 지장보살 등 8좌의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그리고 사찰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또한 사찰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n이 사찰이 있는 도비산은 정상의 해발고도가 352.8m로 높지는 않지만 서해안에 홀로 우뚝 솟아 주변이 잘 내려다보이는데, 특히 서해 낙조가 장관이다. 그리고 서산 아라메길 도비마루길의 경유지이기도 하여 이와 연계하여 관광하는 것도 좋다. 주변에는 그 외에 간월호, 천수만(철새도래지) 및 서산버드랜드 등이 있다.",
      "address":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부석사길 243",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7035275403,
        "longitude": 126.412446048
      },
      "region": "충청",
      "foundedYear": 677,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도비산, 영주 부석사와 구별",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9/356708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8",
      "name": "고산사(홍성)",
      "nameHanja": "高山寺",
      "description": "고산사는 충남 홍성 청룡산에 있으며,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신라말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고산사는 청룡산 중턱에 있는 규모가 작은 절이다. 대웅전은 고산사의 주불전으로 조선 초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주심포계 팔작집이다. 불단에는 아미타불을 봉안하고 있으나, 건물 밖에는 대광보전(大光寶殿)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대웅전의 중앙과 우측에 있는 불상은 토불이고, 우측의 석불은 입상이며, 좌대석은 팔각과 사각으로 되어 있다. 대웅전 앞에는 삼층석탑, 옆에는 석조여래입상이 세워져 있다. 삼층석탑은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과 옥개석을 올린 전형적인 신라 양식의 석탑이다. 석조여래입상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불상으로, 머리에 보관을 쓰고 몸에 장삼을 걸친 모습이다.",
      "address":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만해로127번길 35-99",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5450562732,
        "longitude": 126.5377250323
      },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오서산"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9",
      "name": "천흥사지",
      "description": "천흥사지오층석탑은 천흥사터에 서 있는 고려 시대의 탑이다. 아래층 기단의 4면에는 각 면마다 7개씩의 안상[眼象]이 촘촘히 조각되어 있다. 위층 기단의 4면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두었다. 탑신은 각 층의 몸돌과 지붕돌을 각각 하나의 돌로 새겼다. 몸돌은 4면의 모서리에만 기둥 모양을 뚜렷하게 새겨놓았고, 위층으로 올라가면서 줄어드는 비율이 비교적 완만하다. 지붕돌은 얇고 너비가 좁으며, 밑받침이 3단으로 매우 얕게 조각되었다. 전체적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우며 돌의 구성에도 규율성이 있다. 특히 탑신에서 보이는 완만한 체감률은 온화하고 장중한 느낌을 더해준다.(높이 6m) \n\n천흥사지 당간지주는 고려 태조 4년(921)에 창건되었던 천흥사의 당간지주로 천안시 천흥리 마을의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다. 절에서는 의식이 있을 때 절의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고 하며, 이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양지주는 60㎝의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2단의 기단[基壇] 위에 당간과 지주를 받고 있었던 것이나, 기단과 간대석 모두 파괴되어 흩어졌다. 기단은 흩어져 있던 것을 복원하였는데 기단 주위에 안상[眼象]을 새겨 넣어 당간지주의 장식화된 측면을 보이고 있다.(높이 3m)",
      "address":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4길 115-5",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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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8722915598,
        "longitude": 127.2137218981
      },
      "region": "충청",
      "sect": "-",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동종(국보), 폐사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4/357725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0",
      "name": "영국사",
      "nameHanja": "永國寺",
      "description": "충청북도 영동의 양산팔경 중 제1경인 영국사는 100대 명산 중의 하나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암릉 산행지로 유명한 천태산(해발 715m)에 위치해 있다. 천태산 입구부터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넓은 분지에 이르게 된다. 분지의 가장자리로는 두 개의 계곡이 흐르다 만나서 삼단폭포를 이룬다. 이 물이 계곡을 이루고 그 계곡을 따라 영국사에 오르는 길이 있다. 영국사는 이 분지의 서남쪽 동향한 기슭에 있다. 천태산의 깊은 산속 넓은 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의 풍경이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n영국사는 신라 문무왕 8년(668년)에 창건되고, 고려 명종 때인 12세기에 대각국사 의천의 천태종을 계승한 원각국사에 의해 중창이 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 고종 때 왕명으로 탑과 승탑, 금당을 새로 지어 국청사라 명명했다. 이후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서 국태민안을 기원함으로써 국난을 극복하고 나라가 평안하게 되었다 하여 영국사로 개명하게 되었다. 조선시대 전기까지도 번영하였으나 조선의 억불정책으로 세력이 위축되었다가, 1934년 주봉조사의 중건에 의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n영국사에는 보물로 원각국사비와 영국사승탑, 대웅전 앞의 영국사 삼층석탑과 망탑봉의 삼층석탑이 있다. 또한 지방유형문화재로 대웅전을 비롯해 석종형부도와 원구형부도 등이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외에 요사와 산신각 및 누각이 있고, 부속 암자로는 계월암이 있다. 또, 1,000여 년 동안이나 이 산을 지키고 있는 뛰어난 자태의 영국사의 은행나무가 있다. 높이 31m 둘레가 11m 정도 되고 가지 하나가 땅에 뿌리를 내리고 독립된 나무처럼 자라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n현재 영국사에서는 1,700년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있다.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거나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산사에서 하루 동안 체험하는 당일형 템플스테이, 천태산 영국사에서 하루 묵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시간을 만드는 1박 2일 체험형 템플스테이 그 외에 산사에서 원하시는 기간 동안 머물며 휴식하실 수 있는 휴식형 프로그램 등이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영국동길 225-3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1581304898,
        "longitude": 127.6104836756
      },
      "region": "충청",
      "foundedYear": 66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천태산, 은행나무(천연기념물)",
      "founder": "원각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4/305984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1",
      "name": "정림사지",
      "description": "국보로 유명한 정림사지오층석탑은 부여 정림사터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좁고 낮은 1단의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신라와의 연합군으로 백제를 멸망시킨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백제를 정벌한 기념탑’이라는 뜻의 글귀를 이 탑에 남겨놓아, 한때는 ‘평제탑’이라고 잘못 불리어지는 수모를 겪기도 하였다. 기단은 각 면의 가운데와 모서리에 기둥돌을 끼워 놓았고, 탑신부의 각 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세워놓았는데 위아래가 좁고 가운데를 볼록하게 표현하는 목조건물의 배흘림기법을 이용하였다. 얇고 넓은 지붕돌은 처마의 네 귀퉁이에서 부드럽게 들려져 단아한 자태를 보여준다. 좁고 얕은 1단의 기단과 배흘림기법의 기둥표현, 얇고 넓은 지붕돌의 형태 등은 목조건물의 형식을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단순한 모방이 아닌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을 보여주며, 전체의 형태가 매우 장중하고 아름답다. 익산미륵사지석탑(국보)과 함께 2기만 남아있는 백제시대의 석탑이라는 점에서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며, 세련되고 정제된 조형미를 통해 격조 높은 기품을 풍기고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이 석탑은 익산(益山) 미륵사지(彌勒寺址) 석탑(石塔)과 함께 백제시대(百濟時代)에 세워진 귀중한 탑으로, 우리나라 석탑의 시조(始祖)라고 할 수 있다. 목조건물의 가구(架構)를 모방하고 있으나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정돈된 형태에서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체의 형태가 장중하고 명쾌한 기풍을 풍겨준다. 초층탑신(初層塔身) 4면에는 당(唐)의 소정방(蘇定方)이 백제(百濟)를 멸한 다음, 그 기공문(紀功文)을 새겨 넣었으나 이는 탑이 건립된 훨씬 뒤의 일이다. 이곳 일대의 발굴조사에서 정림사명(定林寺銘)이 들어 있는 기와가 많이 출토되었다.\n\n◎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1박 2일>\n예능 <1박 2일>에서 멤버들이 저녁 식사를 두고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본뜬 ‘인간 탑 쌓기 3종’ 미션을 수행한 곳이다. 인근에 백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국가유산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address":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83",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2797320991,
        "longitude": 126.9132621678
      },
      "region": "충청",
      "sect": "-",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오층석탑(국보), 백제 폐사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8/3355458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2",
      "name": "익산 미륵사지",
      "description":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은 익산 미륵사지 내 동원과 중원에 있는 2기의 하대석이다. 중원의 석등 하대석은 석탑과 금당지 사이에 있고, 동원의 석등 하대석은 탑과 금당 사이에 있다.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은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에서 1974년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실시한 [동탑지 발굴 및 서탑 기초 조사] 당시 풍탁 및 철물과 함께 발견되었다. 석등을 이루었던 부재들은 옥개석·화사석·상대석·연화하대석으로 하대석을 제외한 부재는 원래 위치를 이탈한 상태로 수습되었으며, 화사석 3개는 국립전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미륵사지 석등하대석 상면에는 8개의 연화문이 조각되었는데, 백제 말기 연화문 수막새의 무늬와 같은 양식으로 백제 말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이 한국 석등의 시원 양식임을 알 수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미륵사지내",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0111259369,
        "longitude": 127.0301643512
      },
      "region": "전라",
      "sect": "-",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미륵사지석탑(국보), 백제 최대 폐사지",
      "founder": "무왕",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563870_image2_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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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3",
      "name": "제석사지",
      "description": "이 터는 백제시대의 사찰인 제석사가 있던 곳이다. 제석사지는 무왕대의 익산 천도설을 밝혀 줄 수 있는 왕궁리 유적과 관련이 있는 절터이다. 관세음응험기[觀世音應驗期]에 따르면, 제석사는 백제 무왕대에 창건된 사찰로서, 무왕 40년(639)에 벼락으로 불타버렸으나, 탑 아래 넣어두었던 불사리와 금강반야격을 얻었던 칠함이 보존되어 다시 사찰을 짓고 안치하였다 한다. 1993년 일부 지역을 조사한 결과 목탑 터, 금당 터, 강당 터 등의 기단이 확인되었으며, 「제석사」라는 글자가 새겨진 암막새 기와가 출토됐다. 비록 터만 남았지만, 이곳은 몇 개 남지 않은 백제 절터의 하나로 귀중한 자료가 된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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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왕궁리 인근 폐사지",
      "founder": "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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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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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4",
      "name": "전등사",
      "nameHanja": "傳燈寺",
      "description":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 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전등사가 창건된 것은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처음 전등사를 창건한 분은 진나라에서 건너온 아도 화상이었다. 당시 아도 화상은 강화도를 거쳐 신라 땅에 불교를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도 화상이 강화도에 머물고 있을 때 지금의 전등사 자리에 절을 지었으니 그때의 이름은 ‘진종사(眞宗寺)’라 하였다. 이후 고려 왕실에서는 삼랑성 안에 가궐을 지은 후 진종사를 크게 중창시켰으며, 16년이 지난 충렬왕 때 왕비인 정화궁주가 진종사에 경전과 옥등을 시주한 것을 계기로 ‘전등사’라 사찰 명칭을 바꾸었다. 이후 조선 광해군 때인 1614년에 화재로 인해 건물이 모두 소실되었다가 지경 스님을 중심으로 재건을 시작하여 1621년 2월에 전등사의 옛 모습을 되찾았다. \n전등사에는 대웅전, 약사전, 범종 등 대한민국의 보물이 있고,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정족사고가 경내에 있다. 또, 동문 쪽에는 전등사가 호국불교의 진원지임을 증명하는 양헌수승전비가 있다. 병인양요 때 전략적 요충지였던 전등사에 쳐들어온 프랑스군을 물리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양헌수 장군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고종 10년인 1873년에 건립한 것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나뉘어 있다. 당일형은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체험형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휴식형은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address":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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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316384449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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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381,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삼랑성, 한국 현존 최고(最古) 사찰 추정",
      "founder": "아도화상",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4/342222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5",
      "name": "보문사(강화)",
      "nameHanja": "普門寺",
      "description": "강화도 서쪽 석모도 낙가산에 있는 보문사는 신라시대 635년 회정대사가 금강산에서 수행하던 중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강화도로 내려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창건 당시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는 산의 이름을 따서 낙가산이라고 하고, 관세음보살의 원력이 광대무변함을 상징하며 보문사라 이름을 짓고 지금에 이르고 있다. \n우리나라에서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고 알려진 성스러운 관음성지인 양양 낙산사, 금산 보리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상 관음기도 도량(관음보살을 두고 기도하는 곳)이다. 보문사를 창건한 지 14년 만인 649년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보살 등 스물두 분의 석상을 바다에서 건져 올려 석굴 법당에 모신 나한전 조성 일화는 유명하며 기도의 영험을 많이 보여 신통굴로 불리기도 한다. 낙가산 중턱 눈썹바위 아래 있는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 마애 관세음보살님은 탁 트인 서해를 바라보며 중생들을 살펴주고 있다 하여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address":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남로828번길 44 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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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35,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회정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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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용주사(남양주)",
      "address":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양산대로 18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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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별도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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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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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7",
      "name": "대비사",
      "nameHanja": "大悲寺",
      "description": "대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6세기경에 청도 호거산 운문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갑사 중 하나로 세워진 소작갑사(小鵲岬寺)가 전신이다. 대비사는 대비갑사(大悲岬寺)로도 불리는데, 고려 때 지금의 자리로 옮겨와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 이름을 대비사(大悲寺)라고 한 것은 불교의 대자대비(大慈大悲)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하고, 일설에는 당시 신라 왕비가 수양 차 이 절에 와서 오랫동안 지냈기 때문에 소작갑사를 대비갑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n대비사는 566년(신라 진흥왕 27)에 신승이 세우고 600년(진평왕 22)에 원광국사가 보수했다. 고려시대 이전에는 박곡리 마을에 있었으나 고려시대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왔다.\n석가모니불상을 모시고 있는 대비사 대웅전은 1985년 1월 8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16세기 경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구성이 짜임새가 있고,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의 구성도 꼼꼼하고 튼튼하며, 이를 이루는 세부 부재들의 형태를 보아 조선 초기의 건축 수법을 볼 수 있다.",
      "address":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길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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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비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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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9",
      "name": "장육사",
      "nameHanja": "丈六寺",
      "description": "운서산에 자리한 장육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 말사이다. 고려말 공민왕 때 나옹선사가 1355년에 창건하고 참선하다가 입적한 곳으로, 입적 뒤에 그의 뜻을 따라 많은 승려들이 모여들어 수도한 역사적인 사찰이다. 조선 세종 때 화재로 소실되자 화지도사가 중창하였고, 임진왜란 때에도 전란으로 피폐한 것을 중수하였으며, 이후 1900년 이현규가 중건하여 현재는 대웅전, 종각, 홍연암, 산신각, 금당, 주방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n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맞배지붕집으로 주심포계의 수법을 사용하였으며 대웅전 안의 삼존불 중 오른쪽 관세음보살좌상은 종이로 만든 건칠보살상으로, 1395년(태조 4) 태조와 현비를 송축하기 위해 지방 관리들이 조성한 것으로 기본 틀 위에 종이를 여러 겹 덧붙여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금물을 입힌 것으로 국가 보물로 지정되었다. \n장육사는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부처님의 교리를 배우며 수행을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당일형과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와 소박한 절밥으로 심신을 맑히는 1박 2일 체험형,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휴식형 프로그램으로 나누어져 있다.\n주변에는 동해의 장사해수욕장, 대진해수욕장, 고래불해수욕장 등 넓고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고, 옥계유원지, 칠보산 휴양림, 경보화석 박물관, 구한 말 의병대장인 신돌석 장군 기념관이 있다.",
      "address":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장육사1길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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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칠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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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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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남장사",
      "nameHanja": "南長寺",
      "description": "남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전통사찰이다. 830년(흥덕왕 5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진감국사가 개창하여 최초로 머문 사찰이다. 당시의 절 이름은 장백사였다. 1186년(고려 명종 16년) 각원화상이 장백사를 남장사로 개칭하면서 중창하였다. 진감국사는 중국 종남산에서 범패를 배워 830년인 57세 때 귀국하여 장백사에 머물면서 832년에는 무량전을 창건하고, 범패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보급한 곳이다. 남장사의 주요 유물로는 철불좌상과 목각 후불탱화 등의 불교 예술의 걸작품을 보존하고 있다. 경내에는 1797년(정조 21년)에 창건된 관음선원이 있는데, 이곳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각 후불탱을 보존하고 있다.",
      "address":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1길 259-22 (남장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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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경상",
      "foundedYear": 829,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노악산, 철조비로자나불(보물)",
      "founder": "진감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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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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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31",
      "name": "북장사",
      "description": "상주는 고도의 웅주였을 뿐 아니라 신라의 제2수도이며 고려 팔목의 하나로 다른 지역보다 일찍부터 불교문화가 발달한 지역으로 갑장사, 승장사, 남장사, 북장사 등 역사적인 고찰들이 남아 있다. \n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천주산 중턱에 위치한 북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로 신라시대 진감국사 혜소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의 북장사는 임진왜란 때 모두 소실되었고 1624년(인조 2) 당승 10여 명이 들어와 다시 세웠으나 또다시 소실되어 1628년(인조 6년) 중창하였다. \n극락보전에는 숙종 때 조성된 2m 높이의 거대한 목조 삼존불 아미타여래,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이 있으며 이 불상들은 17세기 불교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또한 파랑새가 그렸다는 전설이 있는 괘불탱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통일신라 때 제작된 북장사 삼층석탑도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address":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북장1길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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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노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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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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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32",
      "name": "용문사(예천)",
      "nameHanja": "龍門寺",
      "description":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이다. 870년(신라 경문왕 10년) 두운선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려 태조 왕건이 신라를 정벌하러 내려가다 이 사찰을 찾았으나 운무가 자욱하여 지척을 분간치 못했는데, 어디선가 청룡 두 마리가 나타나 길을 인도하였다 하여 ‘용문사’라 불렀다. \n고려 명종 때 ‘용문사 창기사’로 개명했으나 조선 세종대왕의 비 소헌왕후의 태실을 봉안하고 성불사 용문사로 다시 고쳤고, 정조 때 문효세자의 태실을 이곳에 쓰고 소백산 용문사로 바꿔 오늘에 이르고 있다. \n경내에는 대장전, 응진전, 명부전, 진영당, 일주문, 자운루, 성보 박물관이 있으며, 성보박물관에는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윤장대를 비롯해 성보문화재 10여 점이 있다. 또한 조선 숙종 때 조성된 목각탱화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팔만대장경판을 보관한 윤장대를 돌리면 번뇌가 소멸되고 공덕이 쌓여 소원이 성취된다고 해 예로부터 참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address":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용문사길 2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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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70,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소백산, 대장경판(보물), 윤장대(보물)",
      "founder": "두운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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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33",
      "name": "비로사",
      "description": "소백산 비로봉 남쪽 기슭에 자리 잡은 비로사는 680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비로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하지만 임진왜란으로 인해 석조비로자나불좌상·석조아미타여래좌상 2구, 석조당간지주, 진공대사보법탑비만 남고 모두 불타버려 1609년(광해군 1) 경희가 중건하였고 1684년(숙종 10) 월하가 법당과 산신각 등 40여 칸을 중창하였다. 여러 기록에 의해 개항기까지 사세가 계속 유지되었음을 알 수 있으나, 1907년 법당을 제외한 모든 건물과 사지가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후 1919년에 희방사 주지 범선이 법당을 중수하였고, 1927년에 요사를 중건하였으며, 1932년에 다시 법당을 중수하였으나, 1950년 6·25 전쟁으로 다시 모든 건물이 소실된다. 1992년에 현재 주지인 성공이 부임하면서 다시 불사가 재개되었고 이후 적광전, 나한전, 반야실, 망월당 등이 건립되어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n비로사의 주요 문화재로는 보물로 지정된 영주 비로사 석조아미타여래좌상 와 영주 비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사 아미타후불탱화, 비로사 진공대사보법탑비 등이 있다.",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삼가로 661-29",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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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9390019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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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소백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0/353261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35",
      "name": "인각사(군위)",
      "description": "군위 인각사지는 군위군 화산의 북쪽 기슭 강가 퇴적지대에 자리 잡은 절터이다. 인각사는 선덕여왕 시절 원효가 세운 절이라 한다. 그 뒤 고려 때에 크게 고쳐 지었고, 일연이 충렬왕 10년(1284)부터 5년간 이 절에서 머물며 삼국유사를 지은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인각사는 언제 세워졌는지 문헌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발굴조사 때 대웅전터로 생각되는 건물이 있던 곳에서 통일신라시대의 건물터를 확인하여, 신라 후기에 이미 있었던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지금의 인각사에는 법당과 두 채의 건물이 남아 있으며, 중요문화유산으로 인각사 보각국사 탑과 비(보물)가 있다.\n\n(출처 : 국가유산청)",
      "address":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삼국유사로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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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128094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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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일연 삼국유사 저술처",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3/3029873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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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38",
      "name": "밀양사(영남루)",
      "address": "경남 밀양시",
      "region": "경상",
      "sect": "-",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영남루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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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39",
      "name": "수도사(의령)",
      "description": "의령에 있는 수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통도사의 말사이다. 신덕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전통 사찰이다. 절의 규모는 작지만 오솔길을 따라 걸어가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이승의 고통을 잊게 해준다. 면 소재지에서 신덕산이 있는 북쪽을 향해 약 5km가량 가다보면 오른편에 이목저수지가 나온다. 이 저수지를 끼고 1km쯤 더 들어가면 멀리 산 아래 몇 채의 마을이 바라 보이는 지점에서 같은 두 갈래로 갈라진다. 절의 경내에는 대웅전 대신에 극락전이 있으며 그 뒤에 칠성각과 동서양편에 요사체가 있다. 또 축대의 계단위에는 높다랗게 누각을 올려서 만세루라 이름 지어 놓았다. 극락전 앞뜰의 5층 석탑은 하부기단이 무너진 채 위태로운 형상으로 서있는데 이 석탑의 원위치는 그 자리가 아닌 듯 보인다. 절 입구에 극락교라는 석교가 남아 있다. 또 수도사는 동쪽 산기슭에 모두 8기의 부도군이 서 있는바 이것들을 미루어 옛날에는 이 절의 규모가 제법 컷을 것이라는 주지의 말이다. 한편 이절이 있는 신덕산은 합천의 황매산으로부터 뻗어온 줄기로 산세가 매우 웅장할 뿐만 아니라 우거진 잡목림에 경관이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를 않는다. 수도사는 지금부터 약 1300여 년전, 신라의 30대 문무왕 2년 (662년)에 고승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된 것이라고는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삼국유사 가락국기에 김수로왕 7왕자가 의령 수도산에서 수행했다는 기록이 있다. 전해지는 말로는 절의 뒷산에 흡사 병풍처럼 둘러싼 바위가 있어서 사람들은 이 바위를 병풍바위라 하는데 당시 원효대사는 이곳에서 백여명의 불제자와 함께 수도를 하였다고 하며 이 때문에 절의 이름을 수도사[修道寺]로 부르게 된 것이라고 한다. 1420년(조선 세종 2) 국률[國律]과 정암[鼎巖]·유곡[柳谷] 등이 중창하였고,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탄 것을 유정[惟政]이 중건하였다.",
      "address":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 덕암로 581-13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3802050219892,
        "longitude": 128.25166031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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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자굴산",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6/4040486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40",
      "name": "벽송사",
      "description":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인 해인사의 말사로 창건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절 뒤쪽의 창건 당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3층 석탑으로 미루어 볼 때 그 시기를 신라말이나 고려 초로 보고 있다. 1520년에 벽송 지엄대사가 중창하여 벽송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서산대사 청허 휴정 이전에 한국선맥을 이어온 벽계정심과 벽송지엄, 부용영관뿐만 아니라 환성지안, 서룡상민 등 조선 선맥을 빛낸 8분의 조사가 이 벽송사에서 수도 정진한 도량으로써 우리나라 선과 벽송사의 인연은 각별하다. 숙종 30년(1704년) 실화로 소실되었다가 환성지안 대사가 중건하였고, 1850년에 서룡당 상민 대사가 중수하였으나, 1950년 6.25전쟁 때 다시 소실되어 1960년 원응 구한 스님이 쓰러진 가람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address":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광점길 27-17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3941105075,
        "longitude": 127.703551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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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1520,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지리산, 벽송선사 창건",
      "founder": "벽송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356518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41",
      "name": "대원사(산청)",
      "nameHanja": "大源寺",
      "description": "지리산의 천왕봉 동쪽 아래에 신라 제 24대 진흥왕 9년(548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평원사라고 했다. 그 뒤 1 천여 년 동안 폐쇄되었던 것을 조선조 숙종 11년에 운권선사가 문도들을 데려와 평원사의 옛 절에 사찰을 건립, 대원암이라 개창하고 선불간경도량을 개설하여 영남의 강당이 되었다. 조선조 고종 27년에 혜흔선사의 암자가 무너져 크게 증건하였다. 서쪽에는 조사영당을 보수, 동쪽에는 방장실과 강당을 건립하여 대원사라 개칭하고 큰스님을 초청하여 설교를 하니 전국위 수행승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1914년 1월 12일 밤에 다시 불로 절이 모두 타버린 것을 여러 스님들이 다시 중창하여 1917년 전(殿), 누(樓), 당(當), 각(閣), 요사채 등 12동 184칸의 건물을 지었다. 여순반란사건과 한국전쟁 등으로 폐허가 되어 방치되다가 1955년 9월에 비구니 법일(法一)화상이 주지로 임명되어 1986년까지 대웅전, 사리전, 천광전, 원통보전, 봉상루, 범종각, 명부전을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 부근에는 옛적 선비들이 수학했다는 거연정(居然亭), 군자정(君子亭)이 있다. 또한 대원사입구 주차장에서 대원사까지 약2㎞에 이르는 대원사계곡은 산이 높고 물이 맑을 뿐 아니라 바위틈 사이로 뿜어내는 물과 괴암은 절경이다. 용이 100년간 살다가 승천했다는 용소, 가락국 마지막 구형왕이 이곳으로 와서 소와 말의 먹이를 먹였다고 하는 소막골 등이 위치하고 있다.",
      "address":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원사길 45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3556805591,
        "longitude": 127.8071737941
      },
      "region": "경상",
      "foundedYear": 548,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지리산, 비구니 수행도량",
      "founder": "연기조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3588680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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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42",
      "name": "칠불사",
      "description": "지리산 반야봉 해발 약 800m 고지에 자리 잡은 칠불사는 삼국 시대 초기 김해 지방을 중심으로 낙동강 유역에 있었던 가락국의 태조이자 오늘날 김해 김 씨의 시조가 되는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이곳에 와서 수도를 한 후 모두 성불하였다고 해서 칠불사라 불리고 있다.\n가야 불교의 중심 사찰로 성장한 칠불사는 1,100여 년 전 신라 효공왕 때 한 번 불을 때면 온기가 100일은 간다는 아자방(亞字房)을 지음으로써 더욱 유명해졌으나 전란으로 소실된 것을 1978년 제월당 통광 대선사가 다시 지었다.",
      "address":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범왕길 528",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2831741188,
        "longitude": 127.6072321881
      },
      "region": "경상",
      "foundedYear": 82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지리산, 가야국 왕자 7인 수도",
      "founder": "담공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6/1321836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44",
      "name": "진주 응석사",
      "description": "응석사는 신라 24대 진흥왕 15년(554)에 창건한 사찰로 무학, 뇌옹, 지공대사 등이 거쳐갔으며 상량문에는 조선시대 건융원년(1736년)에 상량했고 광무 3년(1899)에 중수한 기록이 있다. 일주문과 요사채 등 부속건물을 갖추고 사찰 주변을 정비하여 전통사찰로서의 면모와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많은 당우가 불에 탔으나 그 뒤에 중건되어 대웅전 등은 조선 시대 후기의 양식을 간직하고 있다. 근대에 와서는 구산 수련 스님 등 고승들이 머무르며 선풍을 확립하고 후학들을 지도하였다.",
      "address": "경상남도 진주시 집현면 응석로 435",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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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2967611018,
        "longitude": 128.058669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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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비봉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6/3040456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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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45",
      "name": "관룡사",
      "nameHanja": "觀龍寺",
      "description": "관룡사는 통일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치가 좋기로도 유명하다. 원효가 제자 송파와 함께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다 갑자기 연못에서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절 이름을 ‘관룡사’라 하고 산 이름을 구룡산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조선 태종 원년(1401)에 대웅전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됐으며, 광해군 9년(1617)에 다시 짓고, 영조 25년(1749)에 보수를 거쳐 현재에 이른다. 관룡사 내에는 대웅전, 용선대 석조석가여래좌상, 관룡사 석조여래좌상, 약사전(이상 보물), 관룡사 약사전 3층석탑(유형문화재), 부도 등의 많은 불교 유적들을 보유하고 있다.",
      "address":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화왕산관룡사길 17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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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5319601845,
        "longitude": 128.5534645773
      },
      "region": "경상",
      "foundedYear": 58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화왕산, 용선대",
      "founder": "증걸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5/3375465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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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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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46",
      "name": "합천 영암사지",
      "description": "영암사지는 황매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터이다. 처음 지어진 연대는 정확히 모르나 고려 현종 5년(1014)에 적연선사가 이곳에서 83세에 입적했다는 기록이 있어 그 이전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홍각선사비의 조각 중에도 ‘영암사’라는 절이 등장하는데 이 비석이 886년에 세워졌다는 점에서 영암사의 창건 연대를 짐작할 수 있다. 발굴을 통해 조사해 본 결과, 불상을 모셨던 금당·서금당·회랑터·기타 건물터가 확인되어 당시 절의 규모를 알 수 있고 금당은 3차례에 걸쳐 다시 지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절터에는 통일신라시대에 만든 쌍사자석등(보물)·삼층석탑·귀부·당시의 건물 받침돌·각종 기왓조각들이 남아있다. 금동여래입상은 8세기경의 것으로 절의 창건연대를 살피는 데 중요하다. 영암사의 건물터는 일반 사찰 건물과 다른 몇 가지 특징이 있다. 금당이 있는 상단 축대의 중앙 돌출부 좌우에 계단이 있는 점, 금당지 연석에 얼굴 모양이 조각되어 있고 후면을 제외한 3면에 동물상을 돋을새김 한 점, 서남쪽 건물터의 기단 좌우에 계단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이러한 특징과 더불어 절터 내에 흩어져 있는 석조물은 이색적인 느낌마저 든다. 조형의 특이함과 입지 조건, 서남쪽 건물의 구획 안에서 많은 재가 나오는 점으로 보아 신라 말에 성행한 밀교의 수법으로 세워진 절로 보인다.",
      "address":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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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4742,
        "longitude": 128.0031
      },
      "region": "경상",
      "sect": "-",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폐사지, 삼층석탑(보물)",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4002746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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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47",
      "name": "보리암",
      "nameHanja": "菩提庵",
      "description":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다. 훗날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1660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다. 금산의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보리암은 금산의 온갖 기이한 암석과 푸르른 남해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절이다. 경내에는 원효대사가 좌선했다는 좌선대 바위가 눈길을 끌며, 부근의 쌍홍문이라는 바위굴은 금산 38경 중의 으뜸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 양양군 낙산사 홍연암, 경기 강화도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로 신도들이 연일 줄지어 찾고 있다. 빼어난 경치와 남해의 금강, 동물 형상의 바위가 많아 바위동물원으로 불리는 금산. 쪽빛 바다와 초록빛 들녘의 조화를 내려다볼 수 있는 산으로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금산 정상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 중 가장 유명한 보리암이 있다.\n또한 금산은 바위마다 불교에 얽힌 전설들을 간직하고 있고 보리암은 대장봉·형리암·화엄봉·일월봉·삼불암 등 기암괴석에 둘러싸여 있다. 상주마을 금산 입구에서 보리암으로 오르는 코스는 울창한 숲과 남해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최고의 산행코스. 하룻밤 묵으며 금산서 일출을 보면 천지신명의 조화를 느낄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일출이 절경이다. 자동차로는 앵강고개를 넘어 이동면 벅시골에서 복곡저수지를 지나 금산 8부 능선까지 도로가 나있다.\n\n(출처 : 남해 문화관광)",
      "address":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4.7518848204,
        "longitude": 127.9827574248
      },
      "region": "경상",
      "foundedYear": 68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금산, 3대 관음성지, 보리도량",
      "founder": "원효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3/349428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49",
      "name": "석남사(울산)",
      "description": "석남사는 가지산 동쪽 기슭 울산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에 위치한 절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석남사란 이름은 가지산을 석면산이라고 하는데 이 산의 남쪽에 있다 하여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헌덕왕(신라 제41대, 서기 809-826)에 한국에 최초로 선을 도입한 도의국사가 일찍이 영산 명지를 찾다가 가지산의 법운지를 발견하고 터를 정한 뒤 신라의 호국을 염원기도하기 위해 창건했다. 창건 이후 여러 차례 중건중수를 거듭하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그 후 1674년 (현종 15년) 언양현감 강옹의 시주로 탁영, 자운, 의철, 태주가 중창하였고 진혜, 쌍원, 익의, 성진이 단청하였으며 동시에 종과 북 등의 불구를 마련하였다. 이어 정우, 각일, 석맹 등이 극락전, 청풍당, 청운당, 청화당, 향각을 증축하였고 희철 선사가 명부전을 세웠다. 그 후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황폐해졌다가 1912년 우운스님에 의하여 다시 중수된 바 있으나 한국전란으로 폐허가 되어 그나마 남아있던 신라고찰의 모습이 모조리 파괴되어 버렸다. 이렇게 폐허가 된 것을 1957년 비구니 인홍스님이 주지로 부임하면서 먼저 대웅전, 극락전, 그 밖의 부속시설을 중수중창을 하고 다음에 종각, 침계루, 심검당 등을 신축하여 사찰의 면모를 일신케 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 극락전, 강선당, 조사전, 심검당 등 30여 동이 있으며 순조 3년에 세운 대웅전과 1791년(정조 15년)에 세운 극락전이 있다. 이 외에도 문화유산으로 도의국사 사리탑으로 전해지는 보물 제369호 석남사 부도와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제22호인 삼층석탑, 조선 초기의 엄나무구유, 돌구유 등이 있다.",
      "address":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석남로 55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621074299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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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2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가지산, 비구니 수행도량",
      "founder": "도의국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0/3077960_image2_1.bmp"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0",
      "name": "신흥사(양산)",
      "nameHanja": "新興寺",
      "description": "신흥사는 영축산 기슭에 위치해있다. 창건 당시에 건물이 110동이나 되었다고 한다. 중종대까지의 연혁은 알 수 없으며, 1582년 성순(性淳)이 중창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승군(僧軍)의 거점이 되어 왜군과 격전을 치르면서 대광전(大光殿)을 제외한 대부분의 건물이 불에 탔다. 이후 1757년에서 1765년 사이에 제작된 여지도서(輿地圖書)에 “신흥사는 군의 서쪽 육십 리 이천산에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영조대에 존속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신흥사의 창건설화에 의하면, 만어사에서 기도를 하던 가야국 수로왕에게 말하기를 양주 땅에 옥지가 있는데 그곳에 독룡(毒龍)이 살고 있으므로 이를 쫓아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 하였다. 수로왕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함에 부처가 육신통의 주술을 발휘하니 만어사에 있던 돌들이 모두 고기로 변하여 옥지에 있는 독룡을 동해로 쫓아버렸다고 한다. 지금도 신흥사에 있는 돌들을 두드리면 쇳소리가 나는데 그때 이후부터라고 한다. 그곳에 절을 지었는데 이것이 지금의 신흥사이다.",
      "address":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원동로 2282-111",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4264404818,
        "longitude": 128.95096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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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원적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5/3532125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1",
      "name": "은하사(김해)",
      "description": "김해시 삼방동의 신어산 중턱에 자리한 산지형 사찰로, 신어산의 옛 이름인 은하산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은하사는 가락국 시조 수로왕의 왕후 허황옥의 오빠인 장유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원래는 서림사라 불렀다고 한다. \n조선 중기 이전까지 있던 건물은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되었으며, 1629년(인조 7)에 대웅전을 중수한 이후 1649년(효종 1), 1801년(순조 1) 두 차례에 걸쳐 보수되었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은하사의 대웅전 수미단에는 허황옥과 관련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쌍어 문양이 있으며, 단층 맞배지붕의 다포계 양식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축물의 정면과 측면의 길이가 비슷하여 정사각형의 형태를 취하고 있어 다른 건축물과 다른 특이한 형태이다. 외부 쇠서받침의 윗몸에는 연꽃을 조각하였고 내외 살미로는 용과 봉황새의 머리를 새겨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건물 내부는 불상 위에 9개의 보개(寶蓋)를 설치하였으며, 삼세불, 나한상 등 32점의 벽화가 있는데 이 벽화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은하사는 영화 〈달마야 놀자〉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신어산길 16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2658911471,
        "longitude": 128.9130181738
      },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신어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9/353480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2",
      "name": "선진사",
      "address": "경남 사천시",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와룡산"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3",
      "name": "심우사",
      "description": "심우사(거창포교당)는 1935년 5월 이현보 거사의 땅을 시주받아 월암 승려가 창건하였다. 심우사는 도심 속의 사찰로,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정기 법회를 열어 승려와 신도들이 함께 기도를 올린다. 대웅전과 오층 석탑, 범종루·범종 등이 있다. 또한 법당 안에 보물로 지정된 ‘거창 심우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거창 심우사 삼장보살탱’이 있다.",
      "address":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하동4길 7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6896447199,
        "longitude": 127.9148720916
      },
      "region": "경상",
      "foundedYear": 1935,
      "sect": "조계종",
      "era": "근대",
      "designation": "감악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2/3373992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4",
      "name": "양양 진전사지",
      "description": "멀리 동해가 내다보이는 진전사터 안의 작은 언덕 위에 서 있는 탑으로, 진전사를 창건한 도의선사의 묘탑으로 추정된다. 도의는 선덕왕 5년(784)에 당에서 유학하고 헌덕왕 13년(821)에 귀국하여 선종을 펼치려 하였으나, 당시는 교종만을 중요시하던 때라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이 절로 들어와 수도하다가 입적하였다. 이 탑은 일반적인 다른 탑과는 달리 8각형의 탑신(塔身)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아랫부분이 석탑에서와 같은 2단의 4각 기단(基壇)을 하고 있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2단으로 이루어진 기단은 각 면마다 모서리와 중앙에 기둥 모양을 새기고, 그 위로 탑신을 괴기 위한 8각의 돌을 두었는데, 옆면에는 연꽃을 조각하여 둘렀다. 8각의 기와집 모양을 한 탑신은 몸돌의 한쪽 면에만 문짝 모양의 조각을 하였을 뿐 다른 장식은 하지 않았다. 지붕돌은 밑면이 거의 수평을 이루고 있으며, 낙수면은 서서히 내려오다 끝에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위로 살짝 들려 있다. 석탑을 보고 있는 듯한 기단의 구조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도의선사의 묘탑으로 볼 때 우리나라 석조부도의 첫 출발점이 되며, 세워진 시기는 9세기 중반쯤이 아닐까 한다. 전체적으로 단단하고 치밀하게 돌을 다듬은 데서 오는 단정함이 느껴지며, 장식을 자제하면서 간결하게 새긴 조각들은 명쾌하다.\n\n(출처 : 국가유산청)",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화채봉길 368",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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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8.1232243188,
        "longitude": 128.545523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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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도의국사 관련, 삼층석탑(국보)",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0/307726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5",
      "name": "원주 거돈사지",
      "description": "원주 거돈사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현계산 기슭을 안고 펼쳐진 거돈사의 옛 터로 흥법사지, 법천사지와 더불어 사찰 터만 남아있는 곳이다. 1989년~1992년까지 4차에 걸친 발굴조사가 한림대학교 박물관에서 이루어졌으며 발굴조사 결과 출토 유물로 추정컨대 통일 신라 후기인 9세기경에 처음 지어져 고려 초기에 확장·보수되어 조선 전기까지 유지된 것으로 밝혀졌다. \n거돈사지에 도착하면 자연석으로 잘 쌓아놓은 석축이 먼저 보이며 그 가장자리에는 원주시가 보호수로 지정한 천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돌계단을 걸어 오르면 소박한 모습의 거돈사지삼층석탑을 만나게 된다.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대략 9세기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다. 삼층석탑 뒤쪽에는 부처를 상징하는 불당을 모신 곳으로 사찰의 중심 공간이라 할 수 있는 거돈사지 금당터가 자리하고 있다. 비록 빈터이나 금당의 규모는 앞면 5칸, 옆면 3칸인 2층 건물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금당지 뒤 강당지와 동쪽으로 화랑지가 정비되어 있으며, 삼층탑은 1982년, 원공국사탑비는 1963년에 각각 보물로 지정되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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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192967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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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원공국사탑(국보)",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8/3375218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6",
      "name": "선림원지",
      "description": "선림원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미천골 자연휴양림 초입에 위치한 통일신라 시대의 절터이다. 해인사를 창건한 순응법사가 창건한 절로 절터에서 804년이 명문으로 새겨진 범종이 출토되며 창건 연대를 알 수 있다. 9세기말에는 홍각선사가 절을 중창하면서 선종의 중심 사찰로 성장하였다. 전성기에는 공양에 사용한 쌀뜨물로 계곡물이 하얗게 변할 정도로 많은 수도승이 모여 있었으며 이로 인해 계곡 이름도 미천골이 되었다. 10세기 전후로 발생한 큰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절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절터에는 정면 3칸, 측면 4칸의 금당 주춧돌이 남아 있어 당시의 건물 배치를 짐작할 수 있다. 이 터에는 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 석등, 승탑, 홍각선사탑비 등 여러 문화유산이 전해진다. 삼층석탑은 2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갖춘 신라 석탑의 전형적인 형식이다. 승탑은 일제강점기에 훼손되었으며 현재는 기단부만 복원되어 남아 있다. 이 유적은 신라 불교문화와 선종의 확산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찰 터이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서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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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944721395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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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동종(국보) 출토",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9/350654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7",
      "name": "구룡사",
      "nameHanja": "九龍寺",
      "description": "신라 문무왕 8년(66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 자리에 9마리의 용이 살고 있는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하여 구룡사[九龍寺]라 하였으나, 조선 중기에 거북바위 설화와 관련하여 현재의 명칭인 구룡사[龜龍寺]로 개칭하였다고 전해진다. 또한 '치악산구룡사사적' 에 따르면 신라말의 고승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현재는 강희 45년 글자가 새겨진 와당이 출토되어 숙종 32년(1706년)에 구룡사가 중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대웅전 앞 좌우에는 서상원과 보광루, 적묵당, 심검당의 승사가 있으며 이밖에도 원통문, 국사단, 사천왕문, 범종각, 응진전 등이 있다. 절 입구에는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부도군이 있고, 또 구룡사의 전설을 말해주는 거북바위와 폭포아래에 용소가 있다. 또한 조선시대에 만든 황장금표가 있는데 이것은 치악산 일대의 송림에 대한 무단벌채를 금하는 표식이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로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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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itude": 128.049844503067
      },
      "region": "강원",
      "foundedYear": 668,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치악산, 보광루(보물)",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8/3523748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8",
      "name": "청평사",
      "description": "청평사는 한때 국보로 지정되었던 극락전 건물과 고려 최고의 명필로 꼽히는 탄연이 쓴 문수원기가 전해 내려오던 유서 깊은 사찰이다. 그러나 이들 유물은 한국전쟁 중 소실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극락전은 1975년에, 문수원기는 2008년에 각각 복원된 바 있다. 이외에도 청평사에는 회전문, 삼층석탑, 진락공 이자현 부도, 환적당 부도 등 여러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다. 사찰 주변의 자연 지형을 적극 활용한 고려 시대의 정원 양식 또한 주목할 만하다. 직사각형의 연못인 영지를 중심으로 기암괴석과 폭포 등이 조화를 이루며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데, 이 아름다운 풍경에 이끌려 이제현, 김시습 등 많은 문인이 이곳을 찾아 머무르거나 시문을 남기기도 하였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북산면 오봉산길 81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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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986537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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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973,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소양호, 오봉산, 공주와 상사뱀 전설",
      "founder": "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9/349403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59",
      "name": "보현사(강릉)",
      "nameHanja": "普賢寺",
      "description": "보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의 말사이다. 보현사는 대관령과 선자령 바로 아래에 자리하여 산세가 높은 만큼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대웅전, 영산전, 지장전, 삼성각, 금강루 등의 전각들이 법식에 맞게 자연과 잘 어울려 있어 산사의 그윽한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n보현사의 창건기에 대하여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보현보살이 창건하셨다는 설화가 전하는 보현사는 650년(진덕여왕 4년)에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또한 889년(진성여왕 3년) 낭원대사에 의해 ‘지장선원’이란 이름으로 크게 중창되면서 보현사가 제대로 된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번창하게 되었다. 낭원대사는 사굴산문의 개산조이신 범일국사의 법맥을 이은 큰 스님이다. 범일국사가 889년에 입적하자 부도와 비석을 세우고 민규 알찬의 지원 아래 보현사에 주석하게 되었다.\n보현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보전, 삼성각, 영산전이 예부터 전해오고 있으며, 대웅보전 내에 모셔진 아미타삼존불상은 조선후기에 조성된 원만상으로 불교신도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친근한 상을 갖추고 계셔서 많은 참배객이 이어지고 있다. 대웅전을 비롯한 건물은 조선 초기의 건축 양식으로, 영동 지방에서는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736626283,
        "longitude": 128.7693064482
      },
      "region": "강원",
      "foundedYear": 65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낭원대사탑(보물)",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7/337838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60",
      "name": "원주 흥법사지",
      "description": "흥법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이었으나 지금은 없어졌고 사지에는 흥법사지 삼층석탑과 진공대사탑비의 귀부와 이수가 남아 있을 뿐이며, 사찰터 주변 일대는 농경지로 변했다. 고려사 세가 태조 23년조에 ‘왕사충잠사수탑우원주영봉산흥법사친제비문’이라는 기록이 있다. 충잠은 진공대사의 속명으로 신라대 사람인데 당나라에 가서 수도하고 돌아와 고려 건국 후 태조의 왕사가 되었다. 태조 23년(940)에 입적하자 태조가 비문을 친찬 하였다고 하였으나, 고려 초기에 이미 이곳에 흥법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흥법사지에는 국보 흥법사 염거화상탑, 진공대사탑 및 보물 부석관, 보물 진공대사탑비 귀부 및 이수, 보물 흥법사지 삼층석탑이 있었으나, 이 중에서 국보 흥법사 염거화상탑, 진공대사탑 및 보물 부석관은 1931년 일본인들에 의해 강제로 일본에 반출되었다가 경복궁 경내로 옮겨졌으며,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이 개소되면서 경내에 보관하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흥법사지 삼층석탑과 진공대사탑비 귀부 및 이수만이 옛 자리를 지키고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안창리",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33825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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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강원",
      "sect": "-",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진공대사탑(국보)",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1/3394231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61",
      "name": "양주 회암사지",
      "description": "양주옥정신도시 부근에 있는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조선 초 최대 왕실 사찰이자 대표적인 선종사원 유적이다. 창건 시기는 기록을 통해 12세기로 추정되며, 고려 말 인도의 승려로 회암사에 머물며 불법을 전파하기도 한 지공선사의 말씀에 따라 나옹선사가 14세기에 중창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무학대사가 머물러 태조 이성계가 자주 행차하였으며, 상왕으로 물러난 이후에는 이곳에 머물렀다. 이후 효령대군,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 중종의 비인 문정왕후 등이 회암사에 대규모의 불사를 단행하여 전국 제일의 도량이 되었다. 17세기까지 역대 왕과 왕비들의 위패를 봉안했던 어실까지 있던 조선 왕실불교의 중심축이었으나 문정왕후 사후 오래 지나지 않아 억불정책과 원인 모를 화재로 폐사되었다. \n양주 회암사지는 발굴 조사를 통해 일반적인 사찰과는 다른 궁궐의 건축 요소와 13~14세기 동아시아에서 유행했던 선종사원의 모습을 갖추고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왕실에서만 사용되었던 기와류 및 도자기류 등 귀중한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그 위상과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회암사지에는 지공∙나옹∙무학 삼화상의 비와 부도가 모두 모여있으며, 그중에서는 보물로 지정된 양주회암사지 무학대사 탑과 양주회암사지 무학대사 탑 앞 쌍사자 석등은 태조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위해 무학 생전에 미리 만든 것으로 조선 전기의 탑 중 가장 뛰어난 걸작으로 손꼽힌다. 또 1377년(고려 우왕 3년)에 세워진 선각왕사비는 우리나라의 예서 수준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자료로 1997년 천보산 산불에 의해 훼손되어 원본은 중앙불교박물관에 보관하고 현재는 본래의 거북받침에 세운 모조비로 살펴볼 수 있다. 그 외 회암사지 전망대에서는 1만여 평의 넓은 공간에 8개의 단에 70여 개 사찰터와 그중 40여 기의 건물에 온돌시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회암사지로 들어오는 길목 입구에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있어 출토된 유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n송추IC에서 차량으로 약 4분 소요된다. 인근에 장흥관광지(청암민속박물관, 가나아트센터, 두리랜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송암스페이스센터, 장흥자생수목원 등), 송추유원지, 일영유원지, 북한산국립공원,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필룩스조명박물관, 회암사지 등이 있다.",
      "address":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8453546407,
        "longitude": 127.1053153649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28,
      "sect": "-",
      "era": "고려",
      "designation": "천보산, 조선 최대사찰터(폐사지)",
      "founder": "나옹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5/3350065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62",
      "name": "보광사(파주)",
      "nameHanja": "普光寺",
      "description": "광탄면 영장리 고령산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894년(진성여왕 8)에 어명에 의해서 도선이 창건하였고 1388년(우왕 14)에 무학이 중창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전소된 것을 1622년(광해군 4)에 설미와 덕인이 법당과 승당을 복원하였다. 1631년(인조 9)에는 도원이 범종을 만들기 위하여 모연을 시작하였는데 3년 동안 청동 80근을 모은 뒤 죽게 되자 신관이 그 뒤를 이어 1634년에 300근의 범종을 완성하였다. 1740년(영조 16)에 부근에 있던 영조의 생모 숙빈최씨의 묘소인 소령원의 기복사가 되어 대웅보전, 관음전을 중수하고 만세루를 창건하였다. 또한 소령원의 기복사로 정해지면서 사찰 내에 숙빈최씨의 위패를 모실 어실각이 지어졌고 그 앞쪽에는 영조가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직접 심었다는 300년 된 향나무가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원통전, 어실각, 지장전, 웅진전, 산신각, 만세루, 승당 등이 있다. 대웅전 안에는 1215년에 만든 목조비로자나삼존불과 문수·보현보살상이 봉안되어 있고, 나한전에는 1863년에 조성한 삼세불과 나반존자 16나한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쌍세전에는 1863년에 조성한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등이 봉안되어 있다. 이 밖에도 영조의 친필 편액과 김정희의 친필 편액, 부도 1좌가 있다. 보광사 주변은 숲과 계곡, 호수가 어우러져 자연 관광지로도 각광 받는 장소이기도 하다. 마장호수 흔들다리를 비롯해 장흥자색수목원 등 같이 둘러보아도 의미가 있겠다.",
      "address":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보광로474번길 8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755628426,
        "longitude": 126.920579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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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9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고령산",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3/3448573_image2_1.JPE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63",
      "name": "영월암(이천)",
      "description": "설봉산 기슭 이천시의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한 영월암은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625~702)가 창건하여 ‘북악사(北岳寺)’라 하고 산이름도 ‘북악(北岳)’이라 하였다고 하나 이를 뒤받침할 만한 실증적 자료가 없어서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n영월암에는 보물 제822호로 지정된 영월암 마애마애여래입상은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이천시 향토유적 제3호로 지정된 석조광배 및 연화좌대는 통일신라말에서 고려 초기작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로써 볼 때 영월암은 신라말에서 고려초기작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영월암은 신라말에서 고려시대에는 사세가 꽤 융성했음을 알 수 있다.\n조선영조의 명으로  『동국여지승람』을 감수한바 있는 신경준(1717~1781)이 편찬한 『가람고(伽藍考)』에 북악사가 보이고 있다. 거의 비슷한 때인 1799년(정조 23)에 정조의 명에 따라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와 1760년(영조 36)에 편찬된 전국읍지인 여지도서 (與地圖書) 에도 역시 북악사라고 이름이 보인다.\n이상의 사실로 볼 때 영월암(북악사)은 고려 이후 조선 중기까지 그 사세가 알려지지 않다가 조선 후기에 이르러 그 모습을 역사 속에 다시 드러내고 있다.\n1774년(영조 50)에 영월대사(映月大寺) 낭규(朗奎)가 북악사를 중창하고 자신의 법호를 따 영월암이라 절 이름을 고쳐 불렀다고 한다.",
      "address":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709번길 388 (관고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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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28181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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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설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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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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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64",
      "name": "현등사",
      "nameHanja": "懸燈寺",
      "description": "현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봉선사의 말사로, 1772년 쓰인 운악산 현등사 사적이란 책에 신라 23대 법흥왕 때 인도 승려 마라가미가 들어오자 그를 위해 운악산에 절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통일신라 말 도선국사가 다시 지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고려 희종 6년(1210) 보조국사 지눌이 등불이 거듭 보이는 꿈을 꾸어 운악산을 방문하니 건물 앞에 옥으로 만든 등이 걸려 있었다고 한다. 이에 절을 다시 크게 지은 뒤 현등사라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태종 11년(1411) 함허대사 기화가 절을 다시 고쳐 지은 후 왕실에서 기도를 드리는 사찰로 위치하게 되었다. 영조 39년(1763)에는 화재를 입어 많은 건물이 없어졌고 이듬해 다시 지었으며 계속해서 조금씩 수리를 하다 6·25 전쟁 때 폭격으로 불에 탄 이후 지금과 같은 모습을 지니게 되었다. 운악산 등산로 입구에 일주문이 있으며 사찰 안에는 불이문, 극락전, 보광전, 지장전, 삼성각, 영산보전, 만월보전, 적멸보궁 등의 주요 건물들이 있다. 현등사에는 보물 현등사 동종을 비롯하여 석탑 2기, 승탑 1기, 불상 2점, 불화 7점 등 경기도 유형문화유산 12점을 소장하고 있다.",
      "address":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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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54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인도승 마라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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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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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65",
      "name": "칠장사",
      "nameHanja": "七長寺",
      "description": "칠현산 기슭에 있는 칠장사는 신라 선덕여왕 5년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는 설이 있는 사찰로 고려 시대 1014년 혜소국사가 왕명으로 중창하였다. 칠장사와 칠현산이란 이름은 혜소국사가 이곳에 머물면서 일곱 명의 악인을 교화하여 현인으로 만들었다는 설화에서 유래되었다. 깊은 차령산맥이 그 줄기를 품고 있어 1383년에 왜구의 침입으로 충주 개천사에 있던 고려조의 역대 실록을 칠장사로 옮겨 8년간 소장해 소실을 면한 일도 있었다. 1389년에 왜구의 침입으로 전소되어 폐허로 내려오다가 1506년에 흥정이 중건했다고 한다. 이후 1623년에 인목대비가 아버지 김제남과 아들 영창대군의 원찰로 삼아 사세를 크게 중창했다고 전한다. 경내에는 대웅전과 국보 제296호 오불회괘불탱을 비롯하여 혜소 국사비, 철당간 등 지정문화재가 많다. 또한 칠장사에는 여러 구전이 내려오는데 궁예가 10세까지 활쏘기를 하며 유년기를 보냈다는 활터가 남아있으며 의적 임꺽정이 갖바치 스님 병해대사에게 바친 꺽정불 이야기가 있다. 또한 암행어사 박문수가 과거시험을 보기 전에 나한전에서 기도를 드리고 잠이 들었는데, 꿈에 나타난 나한님이 과거시험 구절을 가르쳐 주어 장원급제했다는 설화가 내려오고 있어 시험 합격을 비는 사람들의 발길이 많은 곳이다.",
      "address":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로 3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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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36,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칠현산, 혜소국사비(보물)",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3/3480763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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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66",
      "name": "장경사",
      "nameHanja": "長慶寺",
      "description": "장경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 내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남한산성이 만들어지던 때 같이 세워졌다.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승군[僧軍 ; 전쟁과 같은 나라의 위기 때 만들어지는 승려로 구성된 군대]은 전쟁 후에도 국가의 필요에 따라 여러 일을 맡았다. 남한산성 역시 당시 북쪽에서 새롭게 힘을 키우던 후금[後金]을 대비하여 벽암 각성스님을 책임자로 하여 승군을 동원해 서울의 남쪽에 새로 쌓은 대규모 산성이다. 이때 전국에서 올라온 승군이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전부터 있던 망월사와 옥정사 외에 산성 안에 7개의 사찰을 함께 세우게 되는데, 장경사도 이 중 하나이다. 승군은 공사가 끝난 후에도 산성을 관리하고 지키는 역할을 맡게 되어 9개 사찰에 머물면서 승려이자 군인으로 생활하였다. 1907년 일제에 의해 대한제국의 군대가 해산될 때 남한산성의 군사시설과 함께 승군의 주둔지인 사찰도 대부분 파괴되었지만, 장경사는 이를 피한 유일한 사찰이었다. 1975년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장경사는 남한산성 동문인 좌익문에서 북쪽방향 망월봉 중간쯤 되는 곳에 위치하여, 산성의 제1암문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었다. 이 사찰에는 석가모니불을 모신 대웅전을 중심으로 승려가 머무르며 생활하는 공간인 요사와 문루인 진남루, 작은 불전인 칠성각이 남아 있다. 승군이 주둔하였던 곳이기에 예불을 드리는 불전보다 요사의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다.\n\n(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address":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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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475257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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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624,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남한산성 내, 승군 관련",
      "founder": "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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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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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67",
      "name": "수국사",
      "description": "수국사는 1459년에 세조의 큰 아들 승(덕종으로 추존)의 왕생을 위해 고양군 동쪽 봉현에 능침사찰로 창건을 명한 정인사(正因寺)의 후신이다. 하지만 재목이 부실하다 하여 1471년 덕종의 부인이자 성종의 모후인 인수대비(仁粹大妃) 한씨가 판내시부 이효지에게 중창할 것을 명하여 총 119칸의 규모로 중창하는데, 당시 사격이 봉선사(奉先寺)와 쌍벽을 이루었다고 한다. 1721년에는 서오릉에 소재하는 숙종과 인현왕후(仁顯王后)가 안장된 명릉(明陵)의 능침사찰로 지정되면서 이름도 수국사로 바뀌었다. 순종이 태자 시절 북한산성을 관리하는 승병의 최고책임자인 총섭 월초스님의 기도로 쾌차되어 이를 계기로 고종의 후원을 얻어 1900년 수국사를 중창하였다. 그 뒤 6·25 전쟁으로 옛 모습은 잃었지만, 역대 주지스님들이 계속하여 중창을 거듭해 오다 1995년 황금법당을 지었다. 현재 수국사에는 고려 후기 불상인 보물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1907년에 제작된 불화 6점이 남아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23길 8-5 (구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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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459,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녹번동",
      "founder": "세조",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8/3505518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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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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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68",
      "name": "봉국사",
      "description": "봉국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정릉의 북쪽에 자리하고 있다. 1395년 조선 왕조의 개창에 큰 역할을 했던 무학대사 자초(自超)가 약사불을 봉안하고 약사사라 한 것부터라고 알려져 있다. 그 후 왕실의 지원으로 1468년 다시 한번 중창하였다. 현재의 이름인 봉국사로 바뀌게 된 것은 1669년 태조의 두 번째 왕비인 신덕왕후(神德王后) 강씨의 묘를 정릉으로 복원하면서 약사사가 원찰로 지정되었을 때부터이다. 이때 정자각(丁字閣)과 안향청(安香廳)·전례청(典禮廳) 등을 지었으며, 나라를 받드는 절이라는 뜻으로 봉국사라 하였다. 1882년(고종 19) 임오군란 때 불에 탔으나 이듬해 청계(淸溪)와 덕운(德雲)이 중창하였고, 1898년에는 운담(雲潭)과 영암(永庵)·취봉(翠峰) 등이 명부전을 중건하였다. 1913년 칠성각, 1938년 염불당을 세웠으며 1977년에는 일주문 옆에 2층 누각을 짓고 아래층은 천왕문, 위층은 일음루(一音樓)라는 종루로 삼았다. 1994년 안심당을 짓고 현재에 이른다. 현재 만월보전과 천불전, 용왕각, 명부전, 삼성각, 독성각, 연화원 등이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202 (정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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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748,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정릉 인근",
      "founder": "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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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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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70",
      "name": "적석사",
      "description": "적석사는 전등사본말사지 등의 기록에 의하면 백련사 및 청련사와 함께 고구려 장수왕 4년(416)에 창건되었고, 처음에는 적련사(赤蓮寺)였다는 전설이 전하고 있다. 적석사를 오르는 길목 오른쪽에 자리한 적석사 사적비는 숙종 40년(1714)에 세워진 것으로 전체 높이가 3m 94cm이고 비신의 높이 3 m4 cm, 너비 69cm이다. 사적비의 재질은 화강암이고, 지붕모양의 뚜껑돌이 얹혀 있으며 비신의 상부에 ‘고려산적석 사지(高麗山積石寺之碑)’라는 비의 제목이 있다. 비문에는 불교의 전래 및 사찰의 중건 ·중수상황과 고려시대 몽고 침입에 대항하여 강화에 도읍을 옮겨 올 때 임금의 거처로 사용했다는 기록 등이 있다.",
      "address":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연촌길 18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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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7370295530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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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416,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마니산, 낙조봉",
      "founder": "아도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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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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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71",
      "name": "영평사",
      "nameHanja": "永平寺",
      "description": "영평사는 세종시 장군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마곡사 말사로서 전통 건물과 3동의 토굴을 갖춘 대한민국 전통 사찰이다. 영평사를 창건한 환성 큰스님은 도량에서 추구해야 할 일이 바로 중생 행복 세계평화라 하여 이 도량에 상주하는 대중은 물론 한 번 무심코 다녀가거나 절 이름을 듣거나 생각만 해도 불멸의 행복을 얻도록 하고, 이 도량에 사는 미물은 물론 공중을 지나간 날짐승조차도 평안을 얻는 도량을 만들겠다는 서원을 담아 영평사라 명명하였다. 영평사는 겹벚꽃의 명소이기도 하며 가을이면 절 안팎과 산야가 온통 하얀 구절초꽃 무리로 뒤덮여 장관을 이룬다. 매년 10월 열리는 장군산 구절초꽃 축제는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사찰이다. 영평사에서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문화축제인 낙화놀이와 연계한 템플스테이 등 특별한 프로그램이 열리기도 한다.",
      "address":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영평사길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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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전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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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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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72",
      "name": "증심사",
      "nameHanja": "證心寺",
      "description": "증심사 계곡에서 발견되는 화성암은 안산암질 응회암 및 안산암과 이를 관입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크기의 백색의 옥수(Chalcedony) 또는 녹색의 녹니석(Chlorite)이 타원형 모양의 행인으로 안산암에 나타난다. 이 지역의 화성암 형성은 화산 폭발에 의해 화성쇄설물이 쌓여 만들어진 응회암과 액상으로 분출된 용암이 굳어서 형성된 안산암 생성이 여러 차례 반복된 후 미문상 화강암이 관입한 것으로 해석된다.",
      "address":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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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1332076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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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전라",
      "foundedYear": 517,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무등산, 비로전(보물)",
      "founder": "인도승 철감",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9/2614859_image2_1.bmp"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73",
      "name": "원효사(광주)",
      "nameHanja": "元曉寺",
      "description": "원효사는 광주 무등산 원효계곡의 웅장한 산세 속에 있으며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누각을 가지고 있는 전통사찰이다. 신라 때 원효대사가 산의 수려함을 사랑하여 이곳에 암자를 세우고 지냈다 하여 원효암이라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일설에는 고려 충숙왕 당시의 이름 있는 화엄종 스님이 창건한 뒤 원효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원효암이라 했다고도 한다. 그 후의 역사는 입증할 길이 없으나 문정왕후의 섭정 때 사세가 다시 일어났으며, 선조 때의 승병장이었던 영규가 수도했던 곳이기도 하다. 정유재란 때 전소된 뒤 증심사를 중창했던 석경이 직접 기와를 구워 중창하였다. 원효봉 한 기슭에 있는 원효사 동부도는 현존하는 부도 중 조각기법이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사면에 동물모양의 해학적 모습이 특이하다. 절 바로 앞에 높고 긴 계단이 있고 양옆으로 하늘을 뒤덮은 우거진 대숲 때문에 절을 향해 나 있는 통로가 마치 하늘을 오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1980년 5월 대웅전 신축 작업 중 국립광주박물관 학예연구팀에 의해 발굴된 청동, 청동불 입상, 동경(구리거울), 각종 소조불 등 백여 점의 유물은 통일신라 말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대의 것들로서 원효사의 오랜 역사를 말해준다. 현재 국립광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address":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14-3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148625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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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전라",
      "foundedYear": 670,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무등산",
      "founder": "원효",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4/302844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74",
      "name": "울주 간월사지",
      "description": "간월사는 신라시대 진덕여왕 때 자장스님이 창건하였다고 하는데 절터에서 나온 유물은 거의 모두 통일신라시대의 것들이다. 이후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진 것을 고쳐지었으나 조선 말기에 폐사되었다. 후에 사람들이 암자를 세워 노천에 방치되어 있던 여래 좌상을 봉안하였다. 발견 당시 광배는 결손 된 상태로 대좌 역시 완전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불상에서 보이고 있는 인간의 모습을 재현한 듯한 얼굴과 신체적 비례는 8세기말에서 9세기에 즐겨 사용된 기법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로 상투 모양의 큼직한 머리(육계)가 자리 잡고 있다. 얼굴은 둥글고 풍만하며 단정한 입과 긴 눈, 짧은 귀 등의 표현에서 온화하고 인간적인 느낌을 준다. 어깨는 좁아지고, 몸은 양감이 없이 펑퍼짐한 모습이다. 양 어깨에 걸쳐 입은 옷은 얇으며 U자형의 옷주름을 표현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의 풍만함과 좁아진 어깨 등에서 9세기 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n이 불상은 통일신라시대 불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역사적 기록과 남아 있는 유구가 거의 없는 간월사지의 창건 연대를 확인시켜 준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다.",
      "address":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온천4길 1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5554560097,
        "longitude": 129.0727628873
      },
      "region": "경상",
      "sect": "-",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간월사지 석조여래좌상(보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7/304932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75",
      "name": "용문사(남해)",
      "nameHanja": "龍門寺",
      "description": "남해읍 이동면의 호구산 기슭에 자리 잡은 고찰로 남해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용문사는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된 절로 열두명의 고승을 배출한 남해 사찰이다. 원효대사가 금산을 찾아와 보광사를 짓고 산명도 보광산이라 한 이후 호구산 첨성각을 세우고 금산에 있었던 보광사를 이곳으로 옮겼다고 전한다. 용문사는 보광사의 후신으로 등장하는 사찰인 셈이다. 다른 설화에 따르면 조선시대 현종 때 남해현의 남해향교와 이 절의 입구가 맞닿아있으니 다른 곳으로 옮기라는 요구가 있었다. 그러자 백월당 대사가 남쪽에 있는 용소마을 위에 터를 정하고 용문이라 하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용문사는 임진왜란 때 사명당의 뜻을 받들어 승려들이 용감하게 싸운 호국사찰이기도 하다. 용문사에 보관 중인 삼혈표라는 대포, 그리고 숙종이 호국사찰임을 표시하기 위해 내린 수국사 금패가 증거이다. 조선 숙종은 용문사를 수국사로 지정하고 왕실에 용문사 경내에 축원당을 건립하고, 위패를 비롯하여 연옥등, 촉대, 번 등을 하사했으나 연옥등, 촉대 등은 일본 강점기에 없어지고 지금은 번과 수국사 금패만 보존되어 있다.",
      "address":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길 166-11",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4.7881741635,
        "longitude": 127.9233116842
      },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용문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0/355490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76",
      "name": "해인사 백련암",
      "description": "백련암은 산내 암자 가운데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여 한가할 뿐 아니라 경계 또한 탁 트여 시원하다. 특히 암자 주변에 우거진 노송과, 환적대, 절상대, 용각대,신선대와 같은 기암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어 예부터 백련암터를 가야산의 으뜸가는 절승지로 일컬어 왔다. 백련암을 처음 창건한 연대는 잘 알 수 없고 다만 1605년에 서산대사의 문하였던 소암스님이 중건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을 뿐이다. 오래 전부터 고승들이 즐겨 수행처로 삼아 오던 이곳은 역대로 산중 어른들이 주석해 왔다.",
      "address":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18-116",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7979722119702,
        "longitude": 128.10618208213
      },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해인사 산내암자, 성철스님 수행처",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9/351460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77",
      "name": "향성사",
      "address": "강원 속초시",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설악산 인근"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78",
      "name": "보덕사(영월)",
      "description": "보덕사는 신라 문무왕 8년(668) 의상조사가 ‘지덕사’라는 이름으로 세운 절이다. 1161년(의종 15)에 운허가 중창하였고, 그 뒤 원경국사가 극락보전, 염불당, 고법당, 침운루 등을 중건하였다. 1457년(세조 3)에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봉, 유배되자 사찰 명을 ‘노릉사(魯陵寺)’로 개칭했다. 1705년(숙종 31)에는 한의와 천밀이 대금당을 건립하였다. 그 뒤 단종의 능인 장릉(사적)의 원찰로 지정되면서 영조 2년(1726)에 보덕사로 이름이 바뀌었다.\n\n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보전을 비롯하여 퇴락한 대현전, 목우실, 산신각 · 심검당, 칠성각, 사성각, 객방 등이 있다. 이중 극락보전은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지금 있는 극락보전은 조선 후기의 양식을 갖추고 있는 건축물이다. 이 극락보전 안에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월 보덕사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본존 아미타불상의 좌우에 관음, 대세지보살상을 협시로 삼존상을 이루고 있는데, 복장에서 발견된 조성원문을 통해서 조선 숙종 13년인 강희 26년(1687)에 탁밀비구가 수화승을 맡아 조성한 불상임이 밝혀졌다. \n\n보덕사의 해우소는 여느 화장실과 다르다. 해우소는 ‘근심을 해결하는 장소’라는 뜻의 사찰에서 화장실을 이르는 말이다. 전통적 형식을 지닌 보덕사 해우소는 앞뒤 2열로 나누어 각각 6칸씩의 대변소를 배치하여 남녀의 사용을 구분하면서 12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건물이다. 상량문을 통해 조선 고종 19년(1882)에 세운 건물임을 알 수 있는 이 해우소는 세워진 지 오래되었음에도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보덕사길 34",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1978269087,
        "longitude": 128.4561786272
      },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사자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1/3379291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79",
      "name": "등명낙가사",
      "description":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화비령 동록 괘방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등명낙가사는 고려 초에 중창하면서 이름을 등명사로 고쳤지만, 숭유억불 정책의 조선 시대에 이르러서는 폐사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불교의 부흥을 경계했던 조선조 유림에게 “불법을 밝힌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등명’이라는 이름도, 한양 정동 쪽에서 동해 일출의 정기를 앗아버린다는 위치도 무척이나 눈에 거슬렸기 때문이다.\n현재 등명낙가사 경내에는 최근에 건립된 극락전, 영산전, 범종각,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으며, 가사의 중심법당인 영산전 중앙에는 석가모니불과 제화갈라보살·미륵보살을 봉안하고 그 주위에 청동석가여래좌상과 관세음보살입상, 지장보살입상이 있다. 그리고 중앙 불단 좌우로 모습이 각각인 청자 오백나한상을 봉안되어 있다. \n이 절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등명사지오층석탑이다. 기단부의 구성 및 조각수법, 지붕받침 수, 퇴화된 감실의 표현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괘방산길 16",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7116288147888,
        "longitude": 129.006775959352
      },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괘방산, 동해 관음성지",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3/337835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0",
      "name": "망경사(태백)",
      "nameHanja": "望鏡寺",
      "description": "망경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652년(신라 진덕여왕 6)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 1657년(효종 8) 충학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으며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후 1979년부터 대웅전과 삼성각을 시작으로 복원되었다. 현재는 대웅전, 용왕각, 범종각, 요사채, 객사 등이 조성되어 있다. 해발 1,470m에 위치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용왕각에서 솟는 물은 낙동강의 발원수로서 우리나라 100대 명수 중 으뜸으로 평가된다. 망경사에는 문수대불이 봉안되어 있으며 그 뒤 삼서각 내부에는 단군 진영, 산신탱, 독서탱 등이 함께 모셔져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246-168 (소도동)",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0982657213845,
        "longitude": 128.918840931969
      },
      "region": "강원",
      "foundedYear": 652,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7/352582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1",
      "name": "상원사(원주)",
      "description": "상원사는 치악산 남대봉(1,182m)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100평 남짓한 돌바닥 위에 세워져 있다. 절 앞 바위틈에서는 샘물이 솟고, 그 앞 40여 m 벼랑 끝에는 희귀한 계수나무 세 그루가 서 있다. 치악산의 이름 유래가 된 은혜 갚은 꿩 전설이 이 절에서 비롯되었다. 상원사는 신라시대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대웅전·심우당·심검당·범종각·산신각 등이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쌍탑은 신라 석탑의 양식을 따르며, 연꽃봉오리 형상의 상륜부는 보기 드문 구조로 문화적 가치를 지닌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로 930",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3066290306,
        "longitude": 128.0538449366
      },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치악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4/3530314_image2_1.jpe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2",
      "name": "덕주사",
      "nameHanja": "德周寺",
      "description": "제천시 한수면 월악산 자락의 고찰인 덕주사에 있는 불상이다. 원래 정금사 절터라고 전해오던 곳에 있었는데 충주댐 건설로 인해 1983년 4월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다. 덕주사는 법주사의 말사이며 신라 말기 경순왕의 딸인 덕주공주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절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 아름다운 곳이며 특히 가을 단풍 명소로 알려진 곳이고 넓은 마당이 있어 탁 트인 곳이다. 덕주사 약사여래입상은 부분적으로 닳아있지만 형태는 양호한 상태이다. 특히 오랫동안 땅에 묻혀 있었기 때문에 몸통의 밑부분이 약간 파손되었는데 옷 주름 등 다른 곳의 상태는 좋은 편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낮고 작은 머리 묶음이 있으며 얼굴은 길쭉하지만 풍만하다. 양쪽 눈은 가늘고 긴 듯 하나 닳아서 구분하기 어렵다. 양쪽 귀는 길게 늘어져 어깨에 닿아 있으며 옷은 왼쪽 어깨에만 형식적으로 걸쳐진 모습이다. 손 모양을 보아 약사여래불상임을 알 수 있다. 이 불상은 몸에 비해 머리가 커서 신체 비례가 맞지 않고, 돌 표면의 옷 주름을 간단하게 조각한 것으로 보아 고려 시대 제천 지역에서 만들어진 불상으로 추정된다. 주변에 덕주산성, 미륵사지, 송계계곡 등이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8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8622448916,
        "longitude": 128.0978371813
      },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월악산, 마애불(보물)",
      "founder": "의신",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4/357731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3",
      "name": "대원사(충주)",
      "nameHanja": "大圓寺",
      "description": "충주 대원사는 1929년 창건된 절로 1994년 대규모의 화재로 법당일부와 철불좌상을 봉안한 보호각이 소실되어 다시 중건하였다. 대원사의 무량수전은 근래에 지은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이다. 법당 안에는 아미타불좌상을 주존으로 좌우에는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이 봉안되어 있고, 천불상과 신중탱화 및 동종이 있다.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 짝 지붕 목조기와집으로 건물 내에는 보물 제98호인 충주 철조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n대원사는 충주 시내에 자리한 사찰로 근처 관광지로는 택견전수관, 관아공원, 주물유기장 등이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충주시 사직산12길 5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9693294723,
        "longitude": 127.9291353547
      },
      "region": "충청",
      "foundedYear": 1929,
      "sect": "조계종",
      "era": "근대",
      "designation": "월악산 인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34966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4",
      "name": "신륵사(제천)",
      "description": "신륵사는 월악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창건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1960년에 법당인 극락전을 중수하면서 쓴 『월악산 신륵사 중수기』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 4년(582년)에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고 하나 확실하지 않다. 이후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년) 때 원효대사가 고쳐지었고, 고려 공민왕 때 무학대사가 다시 고쳐지었다고 한다. 또 조선 광해군(재위 1608~1623년) 때 사명대사가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n이 기록과 함께 절에 남아있는 삼층석탑과 석재 및 극락전으로 미루어볼 때 신륵사는 신라 말 고려 초에는 창건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후 고려 시대에서 조선 전기에 걸친 연혁은 전혀 알 수 없다. 임진왜란 후 조선시대 후기에 중건되었는데, 창건 후 몇 차례의 중수가 있었을 것으로 보이나 중건되기 전까지 상당히 오랫동안 폐사로 남아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중건되었다고 하더라도 절터나 현존하는 건물로 보아 사세(寺勢)는 미약했던 것으로 보인다. \n전하는 말에 의하면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부터 선원(禪院)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1960년에 한국전쟁으로 퇴락한 극락전을 중수한 바 있고, 1981년에 삼층석탑을 해체하여 보수한 바 있다. 이후 근래에 들어와 2001년에 산신각을 창건한 것을 비롯해 약 사당과 요사를 신축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n신륵사에는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보살좌상, 극락전 벽화 및 단청 등이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로4길 180",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8791157736,
        "longitude": 128.1300921416
      },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사자산 인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485982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5",
      "name": "동혈사",
      "nameHanja": "東穴寺",
      "description": "동혈사는 충남 공주시내 북쪽 의당면의 천태산 중턱에 자리한 사찰이다. \n이 사찰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이며, 백제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동서남북의 혈(穴)에 위치하여 서혈사, 남혈사 등과 함께 우리나라에 풍수사상이 널리 유행하면서 세워졌을 법한 그런 사찰이다. 지금 그러한 흔적은 현재의 사찰 아래쪽 동혈사터(銅穴寺址)에 남아 있다. 더욱이 단청을 하지 않은 대웅전의 모습은 사찰을 더욱 고풍스럽게 한다. 동혈사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보기 위해 맞은편 산꼭대기에 오르면 옛 군용 헬기장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천태산 주위의 풍광뿐 아니라 동혈사의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한편, 경내 3층 석탑은 공주시 향토문화유적으로 지정되었다. 동혈사는 국도 43호선과 지방도 604호선 혹은 국도 23호선에서 의당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논산천안고속도로 정안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공주알밤농원, 중흥저수지 등이 있다.",
      "address": "충청남도 공주시 의당면 동혈사길 7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555182623,
        "longitude": 127.1600270815
      },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계룡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9/333834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6",
      "name": "쌍계사(논산)",
      "description": "쌍계사(논산)는 대둔산 줄기의 불명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이다. 역사에는 고려 초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국보)을 건립한 혜명스님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옥황상제의 아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절터를 잡아 건립했다는 말이 있다. 이곳은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을 품고 있으며, 대웅전은 꽃무늬 창살로 유명하다. 꽃무늬는 연꽃, 모란을 비롯해 6가지 무늬로 새겨 색을 칠했는데, 이를 통해 섬세하고 정교한 솜씨를 발견할 수 있다.\n오늘날 사찰에는 보물의 대웅전을 중심으로 대웅전의 좌측에 나한전과 칠성각이 있으며 대웅전의 전면 좌측에 명부전과 우측에 요사가 배치되어 있다. 또한,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 역시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사찰 입구에는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부도군과 중건비가 위치하고 있으며, 쌍계사는 고려 시대에 작은 암자였다가 고려 후기에 크게 중건되었다고 전해진다.",
      "address":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중산길 192",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105459901,
        "longitude": 127.20581562
      },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계룡산, 백제 관련",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7/305015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7",
      "name": "일락사",
      "description": "서산의 일락산 자락에 위치한 일락사는 신라 문무왕대의 의현선사가 개창한 것으로 전하나 정확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다. 사찰의 현황을 알 수 있는 기록을 통해 보면 이 사찰은 여러 번에 걸쳐 중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나, 가장 이른 시기의 것은 조선시대 중기인 해미읍성이 축성될 때 사찰도 함께 중수된 사실로 미루어 그 이전부터 존재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일락사에는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 등록된 대웅전과 삼층석탑, 철불, 범종이 있다.",
      "address":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일락골길 50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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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7282110647,
        "longitude": 126.588607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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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가야산 인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4/333789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8",
      "name": "숭림사",
      "nameHanja": "崇林寺",
      "description": "숭림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경덕왕 때 진표가 창건하였다. 일설에는 1345년(고려 충목왕 1)에 창건했다고도 하며, 절 이름은 달마가 숭산 소림사에서 9년 동안 벽을 바라보며 좌선한 것을 기리는 뜻에서 숭산의 ‘숭’, 소림사의 ‘림’ 자를 따서 지은 것이라고 한다. 1697년(숙종 23)에는 영원전을 건립하였고, 1819년(순조 19)과 1882년(고종 19)에 숭림사 보광전과 주변 건물을 중수하였다. 1885년(고종 22)에는 우화루를 중건하였고, 1912년에 법당 중수, 1923년에 주지 황성렬이 나한전과 영원전을 새로 지었으며, 1957년 고광만의 시주로 시왕전과 나한전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또한, 숭림사에는 보물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백제로 495-57",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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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08156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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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숭림산, 보광전(보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306148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89",
      "name": "대복사(남원)",
      "nameHanja": "大福寺",
      "description": "남원의 서쪽 교룡산 자락에 자리한 대복사는 신라시대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한 사찰이라 전한다. 도선국사는 남원의 지세가 재물을 가득 실은 배(船)의 형국이고, 교룡산이 배를 덮치는 험한 파도로 보았다. 이에 주산인 백공산의 약한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선원사(禪院寺)를 창건하고, 객산인 교룡산의 강한 기운을 누르기 위해 대복사의 전신인 대곡암(大谷庵)을 창건한 것이다. 따라서 풍수적으로 볼 때 대복사는 파도를 막는 방파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조선 후기에는 절이 매우 퇴락하였던 것을, 뱀으로 화할 업보를 면하게 된 ‘대복(大福)’이라는 한 중생이 자신의 죄를 참회하고 사찰을 중수함으로써 그의 이름을 따서 대복사로 사찰명을 바꾸었다고 한다.\n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매우 번창하여, 남원지역 불교학생회와 청년회가 이곳 대복사를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한 까닭에 두고두고 사찰의 자랑으로 삼을 만하였다. 그러나 시대가 급변하면서 사찰도 퇴락하였다가, 20여 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러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자 하는 운동이 시작되고 있다. 예전 대복사의 불교활동을 기억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학생회를 다시 구성하고, 일반인을 상대로 한 다도강좌주말수련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계획들이 실현되는 앞날에 대복사는 다시 한 번 남원 땅에 큰 법음을 울릴 수 있을 것이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복사길 61 (왕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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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416285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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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만행산",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536269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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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90",
      "name": "내장사(정읍)",
      "nameHanja": "內藏寺",
      "description": "아름다운 내장산국립공원의 품 안에 안겨 있는 내장사는 636년(백제 무왕 37) 영은조사(靈隱祖師)가 창건하여 영은사(靈隱寺)라 하였으며, 이때의 가람규모는 50여 동이었다고 한다.\n1098년(숙종 3) 행안(幸安)선사가 전각과 당우를 새로 건립하고 중창하였고 1557년(명종 12) 희묵(希默)대사가 영은사의 자리에 법당과 요사채를 건립하고 산 안에 무궁무진한 보물이 숨어있다 하여 절 이름을 내장사라 하였다.\n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 당시 내장산 용굴암과 은봉암과 은봉암, 비래암에 이안된 조선왕조실록과 태조 어진을 내장사 주지였던 승병장 희묵대사와 승군들이 함께 수호하는데 공을 세웠다. \n정유재란 때 전소된 것을 1639년(인조 17년) 부용대사가 중창하고 불상을 개금(改金)하였으며, 1779년(정조 3) 영담대사가 대웅전과 시왕전(十王殿)을 중수하고 요사채를 개축하였다. \n1923년 학명(鶴鳴)선사가 사세를 크게 중흥시킨 뒤 1938년 매곡선사가 현재의 자리로 옮겨 대웅전을 중수하고 명부전과 요사채를 신축하였다.\n1951년 1월 12일 불탄 뒤 중건을 보지 못하다가, 1957년 야은스님이 요사인 해운당을 건립하였고, 1958년 다천스님이 대웅전을 건립하였다. 1960~1962년과 1974∼1977년에 중건하였고, 1992년 요사인 향적원(香積院)과 종각을 건립하였으며, 1997년 해운당을 중건하였다.\n현존 당우로는 대웅전, 극락전, 관음전, 명부전, 삼성각, 천왕문, 범종각, 정혜루, 일주문 등이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1253 (내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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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489230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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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636,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내장산, 단풍 명소",
      "founder": "영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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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91",
      "name": "화암사(완주)",
      "description": "화암사우화루는 불명산 자락 화암사에 있는 조선시대 건축물이다. 우화루는 화암사의 정문 역할을 하는 건물로서 경내 및 극락전으로 가기 위한 입구에 자리한다. 우화루 정면은 높은 기둥을 세우고 마루를 놓은 2층의 구조이나 뒷면은 평범한 단층 구조를 가진 공중누각식의 형태로서 자연적인 지형과 조화를 이루어 선인들의 슬기를 엿볼 수 있다. 화암사에서 우화루뿐만 아니라 국보로 지정된 극락전을 볼 수 있으며, 극락전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하앙식(처마 무게를 받치는 건축 부재를 하나 더 설치해 지렛대 원리로 일반 구조보다 처마를 더 길게 낼 수 있도록 한 것) 건축물이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화암사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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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066299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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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불명산, 우화루(보물), 극락전(보물)",
      "founder": "설잠선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8/3583588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92",
      "name": "진안 금당사",
      "description": "마이산 남부 진입로에서 마이산을 오르다보면 매표소를 조금 지나서 왼쪽에 금당사가 있다. 금당사에서 더 올라가면 마이산 탑사가 나온다. 814년 혜감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극락전에는 수천년이 넘은 은행나무를 깎아서 만든 금당사목불좌상과 괘불탱화가 있다. 이 괘불탱화는 단독의 관음보살입상이 그려져 있으며 표현양식으로 보아 17세기 후반의 걸작으로 통도사의 관음보살 괘불탱화나 무량사의 미륵보살 괘불탱화 등과 함께 걸작으로 손꼽힌다. 이 괘불을 걸고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는 얘기가 전해온다. 또한 이곳에는 백제시대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당사 삼층석탑이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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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758003141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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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마이산, 은수사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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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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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93",
      "name": "진안 은수사",
      "description": "은수사는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조선 초기에는 상원사라 불렸으나 숙종 때 없어지고 터만 남았다. 이후 암자를 지어 정명암이라 불렀으나 퇴락하였고, 1920년에 중창되면서 은수사로 개칭되었다. 은수사라는 이름은 이성계가 이곳의 물을 마시고 은처럼 맑다고 한 데서 유래되었다. 사찰에는 좌측에 대적광전, 우측에 무량광전이 있으며 중간에는 국내 최대 크기의 법고가 있다. 뒤편에는 산신당과 마이 산신각이 자리하고 있고, 태극전과 요사채 1동도 포함되어 있다. 은수사 경내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마이산 줄사철나무 군락과 청실배나무가 있다. 겨울이면 청실배나무 아래에 역고드름을 관찰하려는 그릇들이 줄지어 놓인다. 역고드름은 마이산의 다른 지역에서도 나타나지만 은수사에서 가장 뚜렷하게 관찰된다. 은수사는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풍경을 제공하는 사찰이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406",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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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7594227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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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마이산, 역고드름 현상",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7/350600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94",
      "name": "용흥사(담양)",
      "description": "용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이다. 백제 때 창건되었다고 하지만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절의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본래는 ‘용구사’라 했는데, 조선 숙종(1674∼1720) 때 숙빈 최씨가 이 절에서 기도한 뒤 영조를 낳자 이후 절 이름을 용흥사로 바꾸었으며, 산 이름도 몽성산으로 고쳐 불리게 되었다. 이때부터 50여 년간 절이 발전하여 한때 산내 암자만도 7개나 있었고 큰스님도 머무르며 불법을 폈다고 한다. 19세기말에 의병의 본거지로 쓰이다가 불에 탄 것을 박항래가 중건하였다. 1930년대에 백양사 승려 정신이 대웅전과 요사채를 세웠으나 1950년 6·25전쟁 때 다시 불에 탔다. 1957년에 중창하고 1970년대에 대웅전을 새로 지었으며, 1990년대부터 대대적인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용흥사에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요사채 2동이 있다. 이 중 대웅전에는 석가모니불과 산신상, 영산후불탱화를 비롯하여 칠성, 독성, 산신탱화가 모셔져 있으며, 제석천룡 도와동종, 소종 등도 놓여 있다. 유물로는 보물로 지정된 용흥사범종이 잘 알려져 있다. 1644년(인조 22) 조성된 것으로 종신에 적힌 명문에 따르면, 당시까지 절 이름은 용구사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78㎝, 입지름 66㎝로서 조각기법이 매우 뛰어나다. 절 입구 극락교 왼편에는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용흥사부도군이 있다. 7기 모두 팔각원당형 부도로 퇴암의 부도가 1717년(숙종 43) 조성되어 가장 오래되었다. 그밖에 희옥과 일옥, 쌍인 등의 부도가 전한다.",
      "address": "전라남도 담양군 월산면 용흥사길 442",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3409441239,
        "longitude": 126.8894385809
      },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추월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1/3562551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95",
      "name": "불회사(나주)",
      "nameHanja": "佛會寺",
      "description": "불회사는 백양사의 말사로, 운흥사터와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덕룡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동진 태화 원년(366년)에 인도 승려 마라난타에 의해 창건되었고 희연조사 2창, 조선 태종 2년(1402) 원진국사가 3창하고, 정조 22년(1789) 큰 화재로 건물이 대부분 불타버린 것을 1800년 중건하였다. \n불회사라는 이름은 부처님의 회상이란 의미로, 불법승 삼보가 어우러져 부처님의 가르침이 끊이지 않는 장소라는 의미이다. 불회사는 단번에 눈에 들어오는 화려함은 없지만, 호젓한 분위기로 사람을 붙잡는다. 대웅전(국가 보물)과 명부전, 삼성각, 나한전, 요사채가 동백숲을 뒤에 두르고 가지런히 자리잡고 있으며 단풍이 가장 늦게 드는 지역으로 그 빛깔이 인근에서 가장 아름답다. \n대웅전에 안치된 삼존불 중 비로자나불은 종이로 만든 지불로 유명하다. 절 입구에는 숙종 45년(1719) 전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부정을 금하고 잡귀의 출입을 막는 수문신상인 석장승 한쌍이 서 있다. 할아버지 장승은 툭 튀어 나온 퉁방울눈을 하고, 이맛살을 굵게 찌푸려 남도 특유의 해학적 표정을 짓고 있다. 할머니 장승은 절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는 듯 웃음을 머금은 표정이 다정다감한 할머니의 표정 그대로이다. 할아버지 장승의 키는 2.3미터, 할머니 장승은 1.7미터이다.\n불회사의 녹차는 1600년 전 삼한에 처음 불교를 전한 마라난타스님께서 이곳 덕룡산에 오시어 불회사를 창건하고 차씨를 들여와 시배되었다. 차나무가 옛 모습 그대로 비자나무 아래에 자라고 있고, 자연 그대로의 찻잎으로 만들어지는 그 차의 이름을 비로다(榧露茶)라 하였다. 비로다는 덕룡산에서 옛날부터 자생하는 찻잎을 채취하여 선배 스님들로부터 면면히 이어져 오는 전통적 제다법, 즉 아홉 번 덖어 만드는 방법을 그대로 지키며 만들고 있다.",
      "address":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다도로 1224-14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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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4.9083640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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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38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덕룡산, 대웅전(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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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96",
      "name": "흥국사(여수)",
      "description": "흥국사 홍교는 조선 시대 인조 17년(1639) 흥국사 주지인 계특 대사가 쌓은 무지개 형태의 석교이다. 흥국사 일주문 왼쪽 계곡을 가로질러 아래쪽 50m 지점에 위치한 흥국사 홍교는 다리 높이 5.5m, 길이 40m, 너비 3.45m, 홍예 지름 11.3m 부채꼴 모양의 화강석 86개를 맞추어 틀어 올린 홍예로, 완전한 반원을 이룬다. 단아하고 시원스러운 홍예의 양옆에는 학이 날개를 펼친 듯 둥글둥글한 잡석으로 쌓아 올린 벽이 길게 뻗쳐 조화를 이룬다. 흥국사에는 본래 일주문이 없었으므로, 홍교는 세속과 불국토의 갈림길이며 흥국사의 불이문이라 할 수 있다. 홍예 좌우의 주변 다리 측면 벽체의 석축은 축조 수법과 석재가 다양한 점으로 보아 여러 차례 다리가 수리되었음을 보여 준다. 홍예의 중심 머릿돌은 용머리를 새겨 돌출시켜 다리의 격을 높이고 있으며, 홍예 중심 머릿돌에서 양 홍예 난간 부분에 귀면상을 조각함으로써 잡귀를 막아 다리를 건너는 사람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순천 선암사 승선교와 함께 빼어난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흥국사 홍교는 주변의 자연과 어우러져 한국 곡선미의 극치를 보여준다.",
      "address":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길 160",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4.8208805152,
        "longitude": 127.7008080857
      },
      "region": "전라",
      "foundedYear": 1195,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영취산, 대웅전(보물), 홍교(보물)",
      "founder": "보조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3549606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97",
      "name": "흥국사(고양)",
      "description": "흥국사의 창건은 지금으로부터 1300여 년 전 전인 서기 661년(신라 문무왕 원년)에 당대 최고의 고승인 원효스님이 북한산 원효암에서 수행 중 북서쪽에서 상서로운 기운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산을 내려와 이곳에 이르게 되었다. 서기를 발하고 계신 석조 약사여래 부처님을 보신 원효스님이 인연도량이라 생각하여 본전에 약사부처님을 모시고 ‘상서로운 빛이 일어난 곳이라 앞으로 많은 성인들이 배출될 것이다’하시며 절이름을 흥성암이라 하고 오늘의 흥국사를 창건했다.\n그 이후 사찰의 역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없어 자세한 자취는 알 수 없으나 서기 1686년(숙종 12)에 중창한 사실과 영조시대에 크게 발전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특히, 서기 1758년(영조 34)에 미타전 아미타불을 개금 중수(복장연기문)하였고, 서기 1770년(영조 46) 생모 숙빈 최씨 묘원인 소녕원에 행차하다가 많은 눈을 만나게 되어 이곳에 들르게 된 영조대왕이 하루를 머물고 아침에 일어나 지었던 시가 비문에 전해진다.\n이후 서기 1785년에 승도대장·관선·가선·법헌스님 등이 중창하였고, 1792년(정조 16)에는 관선·법선스님 등이 후불탱을 조성·봉안했다. 1867(고종 4)년에는 화주 곽명스님이 약사전을 중건하였으며, 1876년(고종 13)에는 화주 설허스님이 칠성각을 중건하였다.",
      "address":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길 82 (지축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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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61,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덕양산, 극락구품도(보물)",
      "founder": "원효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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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98",
      "name": "봉녕사",
      "nameHanja": "奉寧寺",
      "description": "봉녕사는 수원시 장안구 우만동 광교산 기슭에 자리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의 말사이다. 광교산 기슭에 자리한 봉녕사는 수원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고려 시대의 불상인 석조 삼존불과 대웅전 앞뜰에 수령 800여 년의 향나무는 봉녕사의 창건과 더불어 역사를 함께한 산 증거로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1208년에 원각국사가 창건하여 성창사라 하였고, 1400년 경에는 봉덕사로 개칭하여 오다가 조선 예종 원년 1469년 혜각국사가 중수하고 봉녕사라 하였다. 혜각국사는 세조로부터 스승예우를 받았으며 간경도감의 경전언해에 기여한 큰스님이기도 하다.\n\n봉녕사는 1971년 비구니 묘전스님이 주지로 부임하면서부터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다. 요사와 선원을 신축하고 선원을 개원하였으며, 이후 1975년 비구니 묘엄스님을 강사로 승가학원을 설립하게 된다. 그리고 1979년에는 묘엄스님이 주지와 학장을 겸임하였으며 승가대학으로 개칭하게 된다. 현재 절에는 선원과 강원, 그리고 율원을 함께 갖춘 비구니의 수련도량으로써 내실을 다지고 있으며, 절이 위치한 곳이 광교산으로 그 뜻에 걸맞게 널리 가르침을 펼쳐 불성을 연마하고 한국불교의 초석이 되기 위한 수학, 정진에 여념이 없는 곳이다.",
      "address":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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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208,
      "sect": "조계종",
      "era": "고려",
      "designation": "광교산, 비구니 수행도량",
      "founder": "원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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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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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99",
      "name": "흥룡사",
      "description": "백운산 흥룡사는 봉선사의 말사로 이동면 도평리에 있는 해발 904m의 백운산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말엽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절터를 정할 때 나무로 만든 세마리의 새를 공중에 날려 보냈는데 그 중 한마리가 백운산에 앉아 그 자리에 절을 세웠다고 한다. 창건했을 때는 내원사라 하였고, 대웅전 등 법당이 4동에 이르는 대규모 사찰이었다. 1786년 중건하며 백운사라 이름을 고쳤다가 1922년 다시 중수하면서 흑룡사로 절 이름을 고쳤다. 흥룡사 입구에는 향토유적인 ‘흥룡사 청암당 부도’가 있는데 이는 조선 인조26년 흥룡사의 암자인 보문암을 창건한 청암대사의 사리를 안치한 곳이다. 이 부도는 옥개가 팔각원당형의 기본을 따른 것으로 윗부분은 복연이 조각되어 있고, 탑신은 원형이며 보개는 없어졌다. 탑신에는 ‘청암당’이라 음각되어 있으며 각 부의 재료는 화강암이며 총 높이는 158cm이다. 현재 이 부도 옆에는 묘화당이라 새겨진 석종형의 부도가 나란히 서있으며, 탑신에 강희이십년이란 각자로 보아 숙종 7년에 건립되었다.",
      "address":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포화로 2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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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왕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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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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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00",
      "name": "여주 고달사지",
      "description": "혜목산 자락에 있는 고달사지는 옛 대찰의 면모를 보여주는 2대 폐사지 중 한 곳이다. 764년(통일신라 경덕왕 23년)에 창건된 사찰이다. 신라 말 새롭게 세력을 얻은 구산선문 중 하나인 봉림산파의 중심 사찰로 봉림산문의 개산조인 현욱(787∼868)이 절을 중건하였고 고려 원종대사 찬유(869~958)가 이곳에 28년간 주석하며 나라의 비호를 받는 고려 3대 사찰 중 하나로 손꼽히는 대찰로 성장하였다. 사방 30리가 절이었고 머물던 스님만 수백 명이었다는 대가람은 언제 어떤 이유로 폐사했는지는 알 수 없고 대략 임진왜란 후인 17세기 후반 무렵에 폐사된 듯하다. 절터에는 1개의 국보와 4개의 보물과, 1개의 유형문화재 등 다수의 중요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하나같이 넘치는 힘과 호방한 기상이 분출하는 가운데 화려하고 장엄한 기운을 간직하고 있어 역사 속 고달사의 위엄을 상상하게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거대한 고달사지 석조대좌(보물)와 생동감 넘치는 귀부와 이수가 눈길을 끄는 원종대사탑비(보물), 고려 부도의 빼어난 균형미와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 고달사지승탑(국보)과 원종대사탑(보물), 거대한 돌그릇 석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다만, 고달사지에 쓰러진 채 발견된 쌍사자 석등(보물)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세워져 있다. 또 원종대사 탑비는 1915년 봄에 넘어져 귀부, 이수만 현장에 두고 깨진 비신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었는데, 깨진 조각을 맞춘 본래의 비신은 여주박물관에 전시하고 귀부 및 이수 진품에 복제한 비신은 고달사 터에 세워 만나볼 수 있다. 또 고달사지 승탑과 원종대사탑 뒤편에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된 여주상교리고려석실묘가 위치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address":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상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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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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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폐사지, 부도(국보), 원종대사탑비(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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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불암사",
      "address":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90 (별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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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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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심원사",
      "address":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식물원길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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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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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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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능가사",
      "nameHanja": "楞伽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인 능가사는 호남 4대사찰 중 하나로 규모가 크고 평지에 위치해 있다. 417년 아도화상이 창건하여 보현사라 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탄 뒤 조선 인조 22년(1644)에 벽천 정현대사가 중창하고 능가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벽천은 원래 90세의 나이로 지리산에서 수도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 꿈에 부처님이 나타나서 절을 지어 중생을 제도하라는 계시를 받고 이곳에 능가사를 신축하였다고 한다. 능가사는 호남 4대사찰 중 하나로 규모가 크고 평지에 위치해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정면 5칸, 측면 3칸에 팔작지붕을 한 보물 제1307호로 지정된 대웅전을 비롯하여 응진당, 종각, 천왕문, 요사채 등이 있다. 능가사는 2018년부터 템플스테이 사찰로 지정되어 남쪽나라 바다 명상 여행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팔영산 자락에 위치해 팔영산을 둘러볼 수 있으며, 능가사를 지나 팔영산 자동차야영장이 인접해 있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팔봉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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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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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아도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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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개암사",
      "nameHanja": "開巖寺",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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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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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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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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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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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삼성암",
      "nameHanja": "三聖庵",
      "address":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수봉로 23길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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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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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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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용덕사",
      "nameHanja": "龍德寺",
      "description": "용덕사는 경기도 용인시 성륜산 서쪽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용덕사는 ‘용의 덕을 보았다’라는 설화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신라 문성왕 시대 염거선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대웅보전과 법당, 범종각, 극락전 등의 전각과 석조여래입상, 삼층석탑 등의 유물이 남아 있다. 또한 용덕사 뒤편에 위치한 용굴은 용이 승천하려 했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기 위해 찾는 곳이다.",
      "address":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4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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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3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심지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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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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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신검사",
      "nameHanja": "神劍寺",
      "address":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179길 2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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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법화선종",
      "era":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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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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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09",
      "name": "본원정사",
      "nameHanja": "本願精舍",
      "description": "본원정사(本願精舍)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삼각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대각회 소속의 사찰이다. 본원정사에는 한국전쟁 때 태고사에 불이 나서 옮겨왔다고 전하는 목조지장보살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지장보살은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불 사이인 부처님 없는 시대에 중생들을 교화하는 대비보살이다. 특히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에 들어가 교화해 제도하는 보살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0년대 초 주지소임을 맡은 원성스님은 이 지장보살상에 감화를 받아 지장보살의 본원을 따르고자 서원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절 이름도 본원정사로 바꾸었다. 이후 본원정사를 사바세계 중생들의 몸과 마음의 병을 다스릴 수 있는 도량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언제나 열려있는 도량으로 서울시민과 불자들에게 번잡한 마음을 쉴 수 있게 하고, 기도할 수 있는 도량으로 본원정사를 장엄하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각산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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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69,
      "sect": "대각회",
      "era": "현대",
      "founder": "혜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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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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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약사사",
      "nameHanja": "藥師寺",
      "description": "개화산 약사사는 서울 강서구에 우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사찰이다. 도량 중앙에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약사사 삼층석탑이 있으며 대웅전 내에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약사사 석불입상을 모시고 있어 고려 후기 창건 역사를 가늠케 한다. 1486년(성종 17년)에 완성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는 약사사가 주룡산에 있다고 나와 있다. 조선 후기 작성된 『양천읍지(陽川邑誌)』에 따르면 신라 때 주룡이라는 도인이 이 산에 머물렀다 하여 주룡산이라 이름하였고 주룡 선생이 돌아간 후 기이한 꽃 한 송이가 피어 사람들이 개화산이라 불렀다. 1737년에 이르러 송인명이 개화사에서 공부하고 재상이 되어 그 인연으로 절을 중수하였고 순조 이후에는 약사사로 개칭하였다. 1827년 송숙옥이 쓴 『개화산약사암중건기(開花山藥師庵重建記)』에 의하면 약사암이라 하고 삼한고찰로 표기하였다. 조선 후기의 화가 겸재 정선(1676~1759)은 개화사라는 제목으로 사찰과 주변 풍경을 그리기도 하였다. 1911년에는 일제의 사찰령에 의해 약사암은 잠시 봉은사의 말사가 되었다. 1928년에는 원표스님이 약사전을 고쳐지었고 1984년 설호스님이 다시 고쳐지었으며 1988년 요사채와 범종각을 신축하였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서울특별시 강서구 금낭화로17길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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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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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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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미타사(강서)",
      "nameHanja": "彌陀寺",
      "description": "미타사는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 개화산 서남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김포평야와 행주나루 끝자락에 걸쳐 있는 도심 속 사찰로, 한적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동산에는 자연스럽게 다듬어진 나무들과 들꽃들이 어우러져 조용한 아름다움을 더한다. 한국전쟁 당시 이곳은 치열한 격전지였으며, 김포공항을 사수하던 육군 1,000여 명이 전사하고 절의 모든 당우가 전소되는 비극을 겪었다. 사찰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법당 옆 바위 위에 세워진 미륵불입상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들에 따르면 이 불상은 땅에서 솟아났다고 전해진다.",
      "address":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로13길 56-33 (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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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86,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무학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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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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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12",
      "name": "법성사",
      "nameHanja": "法成寺",
      "address":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로39가길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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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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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13",
      "name": "관음사(고령)",
      "nameHanja": "觀音寺",
      "description": "관음사는 일제강점기인 1911년 5월 6일 경북 고령 대가야읍 봉두동에 법찰대본산해인사본말사고령포교당이라는 이름으로 주지 박보담 등에 의해 창건되었다. 1956년에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등록했다. 1981년에 대대적인 중창 불사가 이루어졌고 1990년대 초에 승려 종운이 천불전을 건립했으며 현재 경내에는 관음전을 중심으로 칠성각과 산신각, 천불전 겸 유치원, 종각, 요사동이 배치돼 있다. 관음사내에는 화승들이 북극성을 의미하는 치성광여래와 일월을 비롯한 성신들을 그린 칠성도와 아미타여래도와 신중도가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address":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주산순환길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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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732949545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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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1911,
      "sect": "조계종",
      "era": "근대",
      "founder": "박보담",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8/3517038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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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14",
      "name": "약수사",
      "nameHanja": "藥水寺",
      "description": "약수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에 속해있는 사찰이다. 산세가 수려하고 숲이 많아 남쪽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관악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이 사찰에서 전해지는 창건연대는 1421년에 이름을 알 수 없는 어느 스님이 창건하고 어느 때 인지 모르지만 김처사라는 사람이 세 칸의 초가로 중창하였다고 전한다. 그 후 1880년에 명성황후가 법당을 중건하여 절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1914년 조성된 지장시왕도와 비슷한 시기에 조성된 산신도가 전한다. 이후 1923년 화재 피해를 입은 것을 당시 주지인 영원스님이 중창하였으며 1934년 칠성각도 중건하였다. 1969년에는 혜초스님이 대웅전 석가모 니후불도와 법당을 보수하여 법등을 이어갔다. 그 뒤 1970년 묘희스님이 새로 절을 맡아 가꾸어 오다가 1993년에는 잠시 승가대 소속의 비구니 사찰로서 운영되었다. 1991년에는 노인복지전문요양원도 만들어 운영하였고 현재 미림어린이집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1995년에는 광옥스님이 중창불사를 통해 다시 조계종 소속 사찰이 되었다. 2014년에는 정인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였고 포교 기도도량 및 편안한 휴식처로서 그 기능을 다하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관악구 약수암1길 28 약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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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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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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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15",
      "name": "자운암",
      "nameHanja": "紫雲庵",
      "description": "서울시 관악구 전통사찰로 등록된 자운암은 서울대학교 신공학관 뒤에 있는 골짜기 중턱에 위치해 있다. 이 사찰은 1396년(태조 5) 무학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창건 당시 자운암(紫雲庵)이라 하였으나 1734년(영조 10) 대효선사가 중수하면서 자운암(慈雲庵)이라 개명하였고 1777년(정조 원년)에 다시 중수하였다. 조선 9대 왕인 성종이 어머니 소혜왕후(昭惠王后)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봉안한 위패가 아직까지 전해오고 있는 유서 깊은 사찰이다. 사찰이 위치한 곳은 자하동천(紫霞洞天 )이라 불리던 계곡으로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 나무가 울창하게 선경을 이뤄 예부터 자하시경(紫霞詩境)이라 불려 왔다. 대웅전 뒤편에 자리한 마애미륵부처의 조성시기는 확실치 않으나 명당 요처에 자리하고 있어 역사적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배출하는 기도의 영험함이 알려지면서 신도들의 소원성취를 위한 기도가 끊이지 않는 관악산 내 기도성취도량이다.",
      "address":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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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6,
      "sect": "태고종",
      "era": "조선",
      "founder": "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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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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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16",
      "name": "성주암",
      "nameHanja": "星住庵",
      "address":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15-250 (신림동)",
      "region": "서울경기",
      "sect": "태고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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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17",
      "name": "영화사",
      "nameHanja": "永華寺",
      "description": "영화사는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 말사이다. 672년(문무왕 12) 의상대사가 용마봉 아래 창건하고 화양사라 하였으며 1395년 태조가 이 절의 등불이 궁성에까지 비친다고 하여 산 아래의 군자동으로 옮겨 짓게 하였다. 그 뒤 다시 중곡동으로 이건 하였다가 1907년에 현 위치로 이전하면서 영화사라 하였고, 1909년에 도암이 산신각과 독성각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영화사는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사찰 주변으로 아름드리나무와 무성한 숲이 둘러싸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잘 갖추고 있다. 따라서 영화사는 인근 주민들이 마음의 평정을 찾는 안식처로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영화사는 수도권 지하철 아차산역 1번 출구에서 약 9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광진구 영화사로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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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518,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무령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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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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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호압사",
      "nameHanja": "虎巖寺",
      "description": "서울시 금천구의 전통사찰인 호압사는 1393년 무학대사가 창건하였다. 무학대사는 호랑이 기세를 누르기 위해 호암산에 호압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호압사에서는 현재 서울특별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호압사 석불좌상이 모셔져 있고, 도량 내에 있는 500년 수량을 지닌 두 그루의 보호수는 호압사의 역사를 입증하는 자료이다. 호압사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마련해 주는 안식처로 오랜 세월을 품고 있는 전통사찰이다.",
      "address": "서울특별시 금천구 호암로 278 (시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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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2,
      "sect": "조계종",
      "era": "조선",
      "founder": "무학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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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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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학림사(공주)",
      "nameHanja": "學林寺",
      "description": "학림사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예전에는 제석사(帝釋寺)라는 고찰이 있었는데 임진왜란이 당시 소실된 것으로 학봉리 마을에 구전(口傳)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학림사는 1986년 8월 조계종 전 종정이셨던 고암(古庵) 대종사님을 증명으로, 법제자이신 학산 대원스님에 의하여 재창건(再創建)하였다. 주변에 맑은 청룡계곡이 흐르는 청정한 이곳은 템플스테이 명소로 알려져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address":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제석골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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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438,
      "sect": "조계종",
      "era": "조선",
      "founder": "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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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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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20",
      "name": "용굴암",
      "nameHanja": "龍窟庵",
      "description": "용굴암은 1878년 스님들이 천연 자연동굴에서 부처님을 봉안하고 참선수행 정진하면서 시작된 사찰이다. 사명은 지금의 나한전인 자연동굴에서 기인였다. 1882년 임오군란 때 명성황후가 여주 지방으로 피신 가던 중 잠시 몸을 의탁하여 기토하였고, 환궁하여 불사를 지원하고 보시한 인연 공덕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에 명성황후 다례재를 봉행하여 오고 있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폐사될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스님들의 중건과 중수로 유지되어 오고 있다. 혜암스님은 법당을 중수하고 1977년에는 범종각을 지어 범종을 조성 봉안하였다. 1983년에 재정스님이 대웅전과 나한전을 중수하고 석조 석가모니불좌상과 16나한상을 봉안하였으며, 1991년에는 미륵불상을 봉안하였다. 대웅전 불사 중 1935년에 박금강심 보살의 시주로 많은 불사가 이루어졌다는 기록과 다라니가 발견되었다. 용굴암은 자연동굴로 이루어진 나한기도 도량으로, 특히 대웅전에는 개금을 한 석조 석가여래좌상이 모셔져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129가길 242 (상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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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70,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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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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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21",
      "name": "학도암",
      "nameHanja": "學道庵",
      "description": "학도암의 상징은 암자 뒤쪽 커다란 바위 면에 새겨진 높이 13.4m에 이르는 거대한 마애관음보살좌상이다. 이 마애관음보살좌상은 1870년(고종 7) 명성황후가 발원하여 조성했다고 하는 것으로 자비로운 미소로 중생을 굽어 살피고 있어 학도암뿐만 아니라 노원구의 명물이기도 하다. 바위에 새겨진 마애불은 전국적으로 많이 남아있지만 관음보살을 새긴 것은 많지가 않아 손에 꼽을 정도이다. 그중 학도암 마애관음보살좌상은 가장 크고 선명하게 남아있어 중요한 문화재로 여기고 있다. 이처럼 학도암은 학이 날아와 놀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주변에 두고 전국에서 가장 큰 마애관음보살상 아래에서 향화(香花)를 올리고 있는 소중한 도량이다.",
      "address":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14다길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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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51993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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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태조 이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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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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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도안사",
      "nameHanja": "道安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전통사찰 108 평화보궁 근본도량 수락산 도안사는 부처님의 정법을 실천하는 도량으로서 한국불교의 전통과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고 있으며, ‘법을 구하는 피안처’라는 깊은 뜻을 지니고 있다.\n조선 중기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도안사는 108 산사 순례기도회 회주 선묵혜자스님이 1976년부터 대웅전, 미타전, 천불전, 산신각, 범종각 등을 불사하였으며, 108 산사를 10년간 순례 회향한 공덕으로 조성한 108 평화보궁이 경내에 있다.\n미타전에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 제383호인 은선묘아미타삼존도가 모셔져 있고, 경내에는 19세기말~20세기초에 조성된 해태상 한쌍이 있다.\n경내에서는 일 년 내내 아름다운 일출과 월출을 볼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평화와 행운의 길조인 파랑새(관음조)가 둥지를 틀어서 복을 구하는 청정기도도량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145길 97 (상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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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60,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혜국 스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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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23",
      "name": "원통사",
      "nameHanja": "圓通寺",
      "description": "원통사[圓通寺]는 서울시 도봉구 도봉산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1 교구인 조계사의 직할사찰이다. 원통사는 예로부터 좌우에 수락산과 삼각산을 거느리고 한강을 바라보는 도봉산의 최고 길지에 자리 잡은 수행기도처로 알려져 왔다. 조선초기의 무학대사를 비롯해서 근대에는 만공·동산·춘성스님 등 선지식이 이곳에 머물면서 큰 깨달음을 얻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관음기도 도량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조선 영조 때 영의정을 지냈던 조현명, 서명균 등이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며 심신을 닦았던 곳으로 당대 유학자들 사이에 명소로 이름 높았다. 현재 경내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기도했다는 석굴이 있으며, 약사전 아래 큰 바위에는 태조가 기도를 마치던 날 천상의 상공(정승)이 되어 옥황상제를 배알 하는 꿈을 꾸었다 하여 새겼다는 상공암 [相公岩]이라는 글씨가 있다. 그런가 하면 절 뒤쪽에 있는 우이암으로 불리는 바위는 관음보살이 부처님을 향해 기도하는 형상을 하고 있어 원래는 ‘관음봉’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주변의 자연 지세를 자세히 살펴보면 호랑이·코끼리·학 등 여러 동물 모습을 한 바위들이 이 바위를 향해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상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이곳을 천혜의 관음성지라고 믿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69길 520 (도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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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6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도선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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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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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만월암",
      "nameHanja": "滿月庵",
      "address":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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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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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25",
      "name": "광륜사",
      "nameHanja": "光輪寺",
      "address":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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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99,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법륜스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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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26",
      "name": "청량사",
      "nameHanja": "淸涼寺",
      "description": "청량사는 천장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비구니 도량이다. 예로부터 4대 비구니 도량으로 유명한 돌꽂이 승방이 바로 이곳이다. 원래 청량사와 돌꽂이 승방은 별개의 절이었으나 1895년 일제의 조선 강점 흉계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된 이후 황후의 능인 홍릉이 조성되자 홍릉 자리에 있던 청량사를 현재의 위치로 옮기게 되었고, 때마침 돌꽂이 승방도 사세가 기울어 두 절이 병합되었다고 한다. 조선 말기에는 도성 사람들이 자주 몰려와 쉬던 휴양지였고 일제강점기에 나라가 어려웠을 때는 많은 애국지사, 고승들의 발길이 잦았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불교 운동에 앞장선 만해 한용운 선생이 한때 청량사에 머물렀다고 하며 1939년 7월 12일에 한용운 선생의 회갑연이 이곳에서 조촐하게 열렸다고 한다. 같은 시기에 불교계 학자인 박한영도 이 절에서 기거했으며 대방에 걸린 청량사 현판 글씨는 박한영의 글씨로 전해진다. 사찰 대문으로 들어서면 바로 나타나는 관음전 뒤로는 고층 아파트가 보인다.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서인지 청량사에서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다. 청량사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극락보전은 지붕 위 중앙에 소탑 같은 보주가 박혀있다. 비탈에 세워진 사찰의 지세 때문인지 건물이 오밀조밀하게 복층구조처럼 지어져 있다. 작지만 관음전, 무량수전, 대웅전, 대방채, 설선당, 적묵당 등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31길 10-3 청량사",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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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5,
      "sect": "조계종",
      "era": "조선",
      "founder": "무학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7/3055867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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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27",
      "name": "연화사",
      "nameHanja": "蓮花寺",
      "description": "연화사는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천장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 말사이다. 서울 동부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회기동은 연산군의 생모인 폐비 윤씨의 묘소인 회릉이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현재 그 터에는 그녀의 원찰로 지어진 조그마한 절이 있다. 일체중생의 근본이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청정한 연꽃과 같다는 의미에서 연화사라 불렸는데, 이후 묘련이라 불리기도 했다. 이는 모두 연꽃의 청정함을 상징하는 것으로 연산군이 생모 윤씨의 명복을 빌고 비명에 간 원혼을 천도하기 위한 도량으로서, 연꽃의 기능 중 화생의 의미로 붙인 이름인 듯하다. 현재는 회릉이 서삼릉으로 이전되고 그 자리에 경희여중·고등학교가 설립되면서 옛 모습은 찾을 수 없지만 그 터 아래 조그마한 사찰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은 울창한 수풀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사찰의 모습이 아니라 도심 속 사찰로 변모했지만 사찰에는 폐비 윤씨는 물론 선의왕후의 원찰로서 많은 상궁이 조성한 불화들이 남아 있어 왕실 원찰로서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3길 56 (회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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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593985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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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2,
      "sect": "조계종",
      "era": "조선",
      "founder": "태조 이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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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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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사자암",
      "nameHanja": "獅子庵",
      "description": "사자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미륵산 정상 부근에 위치한 절터다. 백제 무왕과 선화비가 행차 중 미륵삼존불을 목격한 사건을 계기로 미륵사가 창건되었으며, 이로 인해 사자사는 백제 불교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1993년 발굴조사에서 ‘지치 2년 사자사조와’ 명문기와가 출토되어 이곳이 사자사터임이 확인되었다. 유구에서는 고려와 조선 시대의 건물터 흔적과 함께 통일신라 토기, 백제 기와, 분청사기, 청자, 백자 등이 발견되어 다양한 시대의 흔적이 공존함을 보여준다. 현재는 대웅전과 요사채, 석탑 1기가 남아 있으며, 발굴 후 과거 법당 자리에 약간 확장된 형태로 대웅전을 복원하였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구룡길 5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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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62,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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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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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30",
      "name": "달마사",
      "nameHanja": "達磨寺",
      "description": "달마사는 동작구 서달산 북쪽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다. 창건자 구성당 유심은 만공(滿空)의 제자로, 이 절을 창건한 후 스승을 모시고 수 차례 회상(會上)을 베풀었다고 한다. 1962년 대한불교조계종에 등록된 이후 1960년대에 대웅전, 삼성각, 불로원 등을 신축하고 다보탑을 조성하였다. 1970년대에는 경내의 자연동굴에 영천을 조성하고 용왕상을 봉안하는 한편, 석조관세음보살상을 조성하였다. 1988년 전통사찰보존법이 발효됨에 따라 동작구의 지장사, 사자암 등과 함께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2009년 이후로는 대규모의 중창불사를 수행하여 현재의 규모를 갖추었으며, 특히 2012년 이후에는 봉안당을 설치하고 야외에 미륵불상과 아미타불상을 조성하였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서울특별시 동작구 서달로 50-26 (흑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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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31,
      "sect": "조계종",
      "era":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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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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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옥천암",
      "nameHanja": "玉泉庵",
      "description": "옥천이란 아주 맑은 샘을 말한다. 여기서 나오던 샘물에 약효가 있어 환자들이 모여들었다는 기록이 전한다. 또한 옥천암의 보도각에는 마애보살좌상이 모셔져 있다. 이를 해수관음상 또는 보도각 백불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보도는 ‘모든 중생을 제도한다’는 의미로서 관세음보살의 발원을 가리킨다. 따라서 해수관음상이 가장 정확한 명칭이며, 실제 기록도 전한다. 백불(白佛)이라는 이름은 외국인들이 기록한 것에서 유래한 듯하다. 마애보살좌상은 고려시대 마애불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성형이 용재총화(慵齋叢話)에서 불암(佛巖)이라고 기록한 것이 가장 오래되었다. 신라시대 이후 이 일대에는 장의사, 승가사, 사현사 등 유력한 사찰이 있었으므로 그 영향을 받아 보도각과 옥천암이 창건되었을 듯하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여기서 기도를 올렸다는 전설이 있고,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여기서 전투를 벌였다는 전설, 흥선대원군의 부인이 아들 고종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전설 등이 전한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지문길 1-38 (홍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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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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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적조사",
      "nameHanja": "赤鳥寺",
      "description": "적조사는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소속사찰이다. 1849년(헌종 15) 혜암성혜 스님이 염불관선(마음을 청정하게 하기 위해 부처를 생각하는 수행법)의 수행도량으로 삼고자 흥천사의 산내 암자로 창건하였으며, 칠성각을 건립하여 국가축원 기도처로 유명하였다. 이후 가람이 소실되어 폐허가 되었던 것을 1958년에 학월경산(1917~1979) 스님이 주석하면서 복원 불사를 일으켜 가람을 정비하였다. 1970년대 후반 흥천사의 산내암자에서 사격이 분리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n적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세 번 역임한 경산스님이 1979년 입적하기 전까지 주석하며 헌식적으로 전법교화에 진력하였던 도량이다. 입적 이후 스님이 사리를 수습하여 1982년 사리탑과 비석이 조성된 사찰로서 경산스님의 수행과 전법은 현대불교사에 뚜렷한 자취로 남아 전해지고 있다. \n또한, 적조사는 1980년 10월 계엄사령부의 합동 수사본부 합동 수사단이 불교계 정화를 명분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및 불교 관련자를 강제로 연행 및 수사하고, 포고령 위반 수배자 및 불순분자를 검거한다는 구실로 군·경 합동으로 전국의 사찰 및 암자 등을 수색한 사건인 10·27법난의 피해사찰이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성북구 흥천사길 49-23 (돈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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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849,
      "sect": "조계종",
      "era":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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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문사(성북)",
      "nameHanja": "普門寺",
      "description": "서울시의 전통사찰로 등록된 보문사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려 예종 10년(1115)에 담진국사(曇眞國師)에 의해 창건되었다. 특히, 퇴경 권상로(1879~1965)가 저술한 『퇴경전서-보문사일신건축기(普門寺一新建築記)』에는 예부터 비구니스님들이 상주하며 국가의 안녕과 왕실의 번성을 기원하는 비구니 사찰로 기록하고 있다. 그 사이의 내용은 전해지지 않다가 2017년 극락보전 중수 불사를 진행하던 중 온전한 상태의 상량문이 발견되어 역사적 사실이 입증되었다. 지금의 형태를 갖추게 된 극락보전은 1747년(영조 23)에 최초 중건되었으며, 1824년(순조 24) 1차 중수, 1865년(고종 2)에 2차 중수되었다. 퇴경전서에 의하면 1826년에 수봉법총(秀峰法聰) 스님이 만세루를 신축하였으며, 1827년에 정운(正雲) 스님이 좌우 승당을 건축하였다고 한다. 1842년에는 영전(永典) 스님이 만세루를 수리하고, 1872년에 금훈(錦勳) 스님이 좌우 승당을 중수하였다고 전하고 있다.\n극락보전 상량문의 발견으로 보문사는 1,800년대부터 줄곧 비구니 스님들이 상주하며 수행·정진하였으며, 특히 동치 4년 상량문에서는 왕실발원 사찰로 조선왕조의 왕실의 시주를 받아 불사를 진행하고 후궁과 상궁 등 궁인에서부터 사대부, 평민에 이르기까지 불사에 동참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n보문사에는 왕실에서 하사한 연(輦)수식과 인로왕번(引路王幡)을 비롯하여 조선 후기에 제작한 석가불도, 신중도, 지장보살도 등 서울시 유형문화재, 조선 전기에 제작된 묘법연화경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 밖에도 다수의 유·무형의 문화재들이 남아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사길 20 (보문동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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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884,
      "sect": "보문종",
      "era": "조선",
      "founder": "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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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정법사",
      "nameHanja": "正法寺",
      "description": "삼각산 정법사(正法寺)는 원래 복천암(福泉庵)으로 조선 후기 유명한 학승이며, 선사였던 호암 체정(1687~1748) 대선사가 창건하였다. 1959년 건봉사(乾鳳寺) 만일염불회(萬日念佛會)의 회주 보광스님과 석산스님이 서울 가회동에 있던 건봉사 포교당인 정법원을 이곳에 이전하여 중창하였다. 이후 만일염훌회의 만화, 대련, 복광의 법맥을 계승한 고명한 어산장(염불승)인 석산스님이 주석하면서 염불수행의 일가를 이루었다. 현재 남아있는 유물로는 조선시대에 조성된 관세음보살상과 산신탱화 및 복천암터의 주춧돌 등 다수가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13길 44 (성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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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65,
      "sect": "선학원",
      "era": "현대",
      "founder":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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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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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개운사",
      "nameHanja": "開運寺",
      "description": "안암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개운사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 한국 불교 개혁의 근원지이고 현재는 김포에 위치하고 있지만 불교 교육의 근본도량인 중앙승가대학이 있던 곳이다. 이 절은 1396년(태조 5 )에 왕사(王師)인 무학대사가 동대문 밖 5리 정도 되는 안암산 기슭, 현재 고려대학교 이공대학 부근에 절을 짓고 영도사(永導寺)라고 하였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다. 그 후 1779년(정조 3) 5월에 정조의 후 궁 원빈(元嬪) 홍 씨가 세상을 떠나자 영도사 자리에 묘소를 정하고 명인원(明仁圓)이 세워지자 인파당(人波堂) 축홍(竺洪)스님이 영도사를 동쪽으로 몇 리 떨어진 현재의 자리에 절을 옮겨지었다고 하였으나 사기(寺記)라는 문현에는 1730년(영조 6)에 영도사가 이전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영도사가 개운사로 이름을 바꾼 시기는 확실하지 않다. 개운사는 20세기 이후에 한국 교육불사와 불교의 진보적인 운동을 주도해 왔다. 1926년 근대 불교의 대석학이었던 박한영 스님이 머물렀고 이 절의 암자인 대원암에 탄허(呑虛) 스님이 머물면서 역경(譯經) 사업에 종사하였다. 이 절은 현재 조계종이지만 최근까지 태고종에서 관리하였으므로 1955년에 대처승 주최로 전국포교사대회(全國布敎師大會)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1981년부터 중앙승가대학이 이곳을 교육도량으로 사용하면서 현대사 속에서의 개운사 전통을 꽃피우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1873년(고종 10)에 명부전을 세우고 나서 7년 후인 1880년에는 이벽송(李碧松)대사가 대웅전을 중건하고 그 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성북구 개운사길 73 (안암동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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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5,
      "sect": "조계종",
      "era": "조선",
      "founder": "무학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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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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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38",
      "name": "경국사",
      "nameHanja": "慶國寺",
      "description": "경국사는 1325년에 자정율사가 창건하였는데, 삼각산의 청봉 아래 있다고 하여 ‘청암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창건주인 자정율사는 계율에 정통하였을 뿐만 아니라 법화(法華), 유식(唯識) 등에서도 조예가 깊었으며, 계율과 법화경(法華經) 관음신앙을 승상 하던 사찰이었다. 그리고 1349년 태고보우(太古普愚) 국사가 중국에 가서 석옥청공(石屋淸珙) 스님으로부터 법을 전해 받고 귀국하여 경국사에 공민왕의 청을 받아 금란가사와 주장자(拄杖子)를 하사 받고 국사가 되었다. 1545년, 명종조(明宗朝) 때 왕모(王母)인 문정왕후(文定王后)가 불사를 하면서 국가의 경사스러움을 끊어지지 않도록 기원하는 뜻에서 ‘경국사’로 개칭하였다. 그 후 1698년에는 연화승성 스님이 절을 중수하고 천태성전을 세웠다. 천태성전은 독성을 모신 전각으로 이때 기록한 『천태성전상량문』이 지금도 전한다. 전 대통령 이승만도 경국사에 주석하던 보경스님이 인품에 감화되어 전 닉슨 부통령과 함께 참배한 일화도 전한다. 1977년부터 1985년까지 보경 금어 큰스님이 뒤를 이어 주지 소임을 맡은 지관 대종사(전 조계종 총무원장)가 경국사를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시켰으며, 2005년에 한국불교의 율풍 진작에 헌신했던 자운대율사의 계주원명사리탑(戒珠圓明舍利塔)도 이곳에 세워졌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국문로 113-10 (정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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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13924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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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73,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나옹 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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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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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39",
      "name": "삼천사",
      "nameHanja": "三千寺",
      "description": "삼천사는 661년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었고, 『신증동국여지승람』과 『북한지』에 따르면 그 규모가 대단히 커서 3,000여 명이 수도할 정도로 번창했다고 한다. 사찰 이름도 이 숫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하지만 최근의 고고학적 조사를 거치면서 ‘三千’이 아니라 ‘三川’이라고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어 삼천사를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n임진왜란 당시 승병의 집결지로 사용되기도 하였다고 전해지는 등 병화(兵禍)를 피하지 못하였으나 뒷날 이 절의 암자가 있던 마애여래 길상터에 진영대사가 다시 복원하였다. 그리고 1970년대 성운스님이 주석하여 경내에 있는 천년고불 마애여래입상(보물 제657호)을 보물로 지정받으면서 순차적으로 대웅보전, 산령각, 천태각, 연수원, 요사채 등의 건물과 세존진신사리탑, 지장보살입상, 종형사리탑, 관음보살상, 5층 석탑, 중창비 등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n1999년부터 2003년까지,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원래의 절터를 대상으로 지표조사 및 발굴조사를 전개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실들을 찾아내는 성과를 얻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54길 127 (진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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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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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40",
      "name": "용암사",
      "nameHanja": "龍巖寺",
      "description": "용암사는 옥천군 장용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로 신라 때인 552년(진흥왕 13)에 의신이 세운 사찰이다. 용암사에 있는 동서 삼층석탑은 일반적 가람배치와 달리 사방이 한눈에 보이는 북쪽 낮은 봉우리에 자리 잡고 있는데, 탑이나 건물을 세워 산천의 쇠퇴한 기운을 북돋아 준다는 고려 시대의 산천 비보 사상에 따라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n용암사에는 보물인 옥천 용암사 쌍삼층석탑과 용암사 마애불상이, 용암사 대성전에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이 남아있다. 쌍삼층석탑은 같은 모양의 석탑 2기가 자연 암반 위에 나란히 세워진 쌍탑으로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이 거의 체감 없이 비슷한 비율로 높게 서 있는 특이한 형태이다. 이 석탑은 각 부분의 양식과 석재의 결구 수법에서 간략화된 조성 수법으로 보아 고려 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n조선 효종 2년(1651)에 조성된 것으로 밝혀진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이 봉안되어 있는 주불전을 비롯한 당우 모두가 옛 모습은 아니나 이곳에 전해지는 동서 삼층석탑과 마애불은 천여 년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당우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산사의 전통건축미를 맛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절집이다. 동서 삼층석탑 왼편에는 등산로가 있는데, 이 길은 장령산 정상까지 이어진다.",
      "address":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삼청2길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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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70,
      "sect": "선학원",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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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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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심택사",
      "nameHanja": "深宅寺",
      "address":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 20 나길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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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58,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나옹 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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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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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금선사",
      "nameHanja": "金仙寺",
      "description": "금선사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솔 내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사찰이다. 청와대와 경복궁이 위치한 인왕산이 바로 보이는 종로구 구기동에 소재하고 있다. 이북5도청을 지나서 북한산국립공원 비봉코스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첫 번째 관문인 삼각산 금선사의 일주문을 만나게 된다. 도량의 전각은, 법회를 보는 반야전을 지나면 200년이 넘은 소나무가 중앙에 있으며, 소나무를 지나서 108계단을 오르면 금선사의 주불이 모셔진 대적광전이 사찰의 가장 중심부이면서 가장 높은 곳에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우측으로는 삼성각이 있고, 북한산의 일급수가 모였다가 흘러내리는 홍예교가 자리하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길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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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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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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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문수사",
      "nameHanja": "文殊寺",
      "description": "좌청룡 우백호의 기운이 뚜렷한 구례군 지리산 문수사는 백제성왕 25년 (547년) 연기조사께서 창건하였다. 그 뒤 저잣거리에서 불법을 선양한 원효대사, 해동 화엄의 종조가 된 의상법사를 비롯하여 윤필, 서산, 소요, 부유, 사명대사 등 여러 고승 대덕께서 수행정진한 제일의 문수도량이다.\n\n고승 청허당 스님의 젊은 시절 수행처이기도 했는데 이때의 한 고사가 전해져 내려온다. 불법을 깨우치기 위해 용맹정진하던 중 걸승이 찾아와 함께 수행하기를 청했다. 처음에는 식량이 모자라 거절하기도 했지만 노승의 청이 너무 간절해 같이 수행하게 되었다. 밤잠을 자지 않고 수행에 전념하던 어느 날 수행하던 노승이 새벽녘에 주장자를 앞산으로 날려 황룡으로 만들더니 그 룡을 타고 안갯속으로 사라지는 것이다.\n\n이후 문수사는 깨달음을 얻어 성불하는 수행처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임진왜란 때 왜병의 난입으로 일부가 파괴된 뒤 불당을 조성하지 못한 채 6.25를 맞아 전소되었고, 그 후 1984년 요사채를 세우고 1988년 옛 대웅전 터에 지금의 고금당선원을 건립하고 진입도로를 완성하여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문수전, 삼성각, 고봉선원, 방장굴, 설선당 등을 건립, 석축을 쌓고 3층 법당 대웅전(목탑)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n\n(출처: 남도여행길잡이 홈페이지)",
      "address":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문수사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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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625,
      "sect": "조계종",
      "era": "조선",
      "founder":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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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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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44",
      "name": "인왕사",
      "nameHanja": "仁王寺",
      "description": "조선왕조실록에 태조가 인왕사에서 조생스님을 만났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태조의 후원으로 늦어도 1397년에는 사찰이 창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창건주는 무학대사와 조생선사이며, 매월 초하루 보름마다 내원당에서 법회를 올리고 강설은 호국인왕금강반야바라밀경을 설하였다고 한다. \n세종 때는 조선왕조를 수호하려는 뜻에서 산의 명칭을 인왕산이라 칭하고 사찰을 인왕사라 부르게 되었으나, 연산군 때 궁궐이 보인다 하여 복세암과 금강굴과 함께 인왕사도 폐사되었다. 그 후 복원되어 상당기간 유지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폐사지만 남게 되었다.\n이후 1910년경 선바위를 중심으로 박선물 거사가 선암정사를 지어 서옹, 탄옹, 자인, 대원스님 등이 뒤를 이었으며, 대원암, 보광전, 관음전, 극락전을 짓고 수도 정진하였다. 1942년에는 조계종 봉은사 말사로 편입되었고, 1977년에는 인왕사 내 5개 전각과 토지가 인왕사에 증여되어 1988년에 전통사찰 인왕사로 지정등록되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일로18가길 16-1 (무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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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4,
      "sect": "인왕종",
      "era": "조선",
      "founder": "태조 이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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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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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45",
      "name": "대각사",
      "nameHanja": "大覺寺",
      "description": "대각사는 종로3가역에서 창경궁으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절로 재단법인 대각회의 사찰이다. 민족대표 33인이며 3·1운동을 주도했던 백용성 스님이 창건한 절이다. 대각교가 대각사를 중심으로 민족 자주성을 일깨운다고 판단한 일제의 탄압을 받았다. 하지만 탄압 속에서도 1945년 12월 12일에 김구 선생과 임시정부의 귀국을 환영하는 귀국봉영회를 마련한 역사적 장소이다. 일제에 맞서 나라의 독립을 소망했던 자취가 남아 있는 절로서 일주문 단청에는 용성스님의 독립운동 발자취와 3·1독립만세운동에 대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87 (봉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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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10,
      "sect": "조계종",
      "era": "근대",
      "founder": "이회광",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4/3505754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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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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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46",
      "name": "청룡사(종로)",
      "nameHanja": "靑龍寺",
      "description": "청룡사(靑龍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다. 922년에 도선(道詵) 국사의 유언에 따라 태조 왕건이 어명을 내려 창건했다. 풍수지리적으로 한양의 외청룡(外靑龍)에 해당하는 산등에 지었다고 하여 사호를 청룡사라 하였다. 1036년에 만선 비구니스님이 퇴락한 절을 창건 이후 처음으로 중창하였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중창하여 10차의 중창 역사를 갖고 있다. 1923년 다시 옛 이름인 청룡사로 불리게 되었고, 1950년대에 대대적인 중창이 있었으며, 1973년에 다시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망산길 65 (숭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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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61,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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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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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묘각사",
      "nameHanja": "妙覺寺",
      "description": "서울 중심인 낙산의 동쪽에 자리 잡은 전통사찰로 대한불교관음종 총본산이다. 대불보전, 원통보전, 락가선원, 석굴암 그리고 마애관음상 등이 있다. 1930년 5월에 태허 홍선 대종사가 창건하였고, 그 뒤 두 차례의 증축을 거쳐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 위치에 절을 세우면 서울이 편안하고 시민 생활에 안정을 가져온다는 풍수지리설에 의해 터를 잡았다고 전하고 있다. 사찰에서는 한국전통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명상 및 사찰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3가길 31 (숭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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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42,
      "sect": "관음종",
      "era": "근대",
      "founder": "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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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감로암",
      "nameHanja": "甘露庵",
      "description": "동대문에서 대학로로 들어가는 율곡로 대로변에 자그마한 사찰이 있다. 이름도 특이하게 목마른 중생에게 구제의 감로를 준다는 감로암이다. 감로암의 역사는 벌써 100여 년이 흘렀다. 대로변에서 주택가로 나 있는 골목길을 따라 들어서면 보이는 곳에 여느 주택과 별반 차이 없이 건물을 지어 불상을 봉안하고 예배하고 있다. 하지만 여법하게 산문을 만들고 단청을 하며, 기와를 엮어 고풍스러운 가람의 멋을 느끼게 한다. 예부터 관음영험도량으로 알려진 감로암은 동네 어르신들, 특히 할머니들의 다담방, 기도처로 알려져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3길 16 (충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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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89,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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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일선사",
      "nameHanja": "一禪寺",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6길 79-141(평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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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선학원",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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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소림사",
      "nameHanja": "少林寺",
      "description":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곳의 작은 굴에서 기도하여 개국의 뜻을 이루었으므로 1396년(태조 5)에 달마대사께서 9년 동안 면벽좌선한 승산 소림사의 이름을 따서 ‘소림굴’이라 하였다고 한다. 왕명을 받아 사찰을 직접 창건한 사람은 혜철스님으로 창의문 밖에 관음보살을 모시게 된 것이다. 이후 『조선왕조실록』에 중종과 선조 때 소림굴에 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당시에도 사찰이 계속 운영되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선조 때의 기록에 의하면 이곳에서 수륙재를 시행했음을 알 수 있다. 그 후 1817년(순조 17)에 관해스님이 중건하면서 ‘소림사’로 명칭을 바꾸었다. 1913년에 두삼스님이 대방 불사가 있었고 1933년에 칠성각, 1935년에는 대웅전, 그리고 1942년에는 대방과 산신각이 각각 용호스님에 의해 중수되었다. 근래에 소림사는 비구니 도량으로 1979년부터 2003년 사이에 혜윤스님의 원력으로 대웅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요사채, 약사전 중창불사를 통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 241-3 (홍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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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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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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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안양암",
      "nameHanja": "安養庵",
      "description": "안양암은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에 자리한 사찰이다. 1889년 성월대사(性月大師)에 의해 창건된 정토도량(淨土道場)이다. 이곳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천오백불전, 금륜전, 관음전, 염불당, 영각 등의 불전 및 불교 관련 전각들과 고산당(古山堂) 축연(竺演) 등 당대 최고 화사(畵師)들에 의해 조성된 불화 및 불상들이 다수 남아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5길 61 (창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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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889,
      "era": "근대",
      "founder": "성월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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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52",
      "name": "청량사(부산)",
      "nameHanja": "淸凉寺",
      "description": "부산 명지동에 황금 닭이 알을 품는 듯 평안히 둥지를 이루는 금계포란형의 형상을 하는 곳에 청량사가 있다.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 중의 명당으로 손꼽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청량사는 마을의 수호신인 당산할머니를 모신 사당으로부터 유래되었다. 청량사의 창건 연대는 분명치 않으나 석가모니 후불탱화 뒷면에 상세히 기록된 내용을 미루어 1917년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산각이 있던 자리에 인근 김해의 불모산 장유암 주지 금도스님이 교당을 세우고 3년 후인 1920년 석가모니 후불탱을 모셨다고 한다. 청량사는 초창기 장유암 교당으로 불리다가 이후 연호사로 개칭되었는데, 이는 홍수 때마다 일대가 물에 잠기어도 유독 사찰만은 홀로 머리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 마치 연꽃이 떠 있는 것과 같은 형상을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후 한국불교의 한 기둥이었던 홍경선사가 주석하면서 홍수 피해가 많은 장마철에 맑은 날씨를 염원하는 마을 사람들의 기원을 담아 1961년 범어사 말사로 등록하면서 청량사로 고쳐 불렀다고 한다.",
      "address": "부산광역시 강서구 제도로 29",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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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117757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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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6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5/3041185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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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53",
      "name": "국청사(부산)",
      "nameHanja": "國淸寺",
      "description": "국청사는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조선 숙종 29년 금정산성 축조와 함께 중수하여 이름을 국청사라 칭하고 순조 26년의 중건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국청사지(國淸寺誌)에 '국청사에는 동래 부사 송상현, 부산진 첨사 정발, 다대포진 첨사 윤흥신 등과 함께 승장 만홍, 정안, 성관, 관찰 등 수백 명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받들고 있다.' 라는 기록이 있음을 비추어 볼 때 임진왜란 때 이미 의승군의 숙영지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1703년 금정산성이 개축되면서 국청사와 해월사(海月寺)를 지었다. 국청사는 최근 들어 중창을 거듭하였다. 1978년 삼성각을 지었고, 1982년 승려 창봉과 혜성이 경내에 있는 연못 중앙에 3층 석탑을 조성하였다. 1992년 대웅전을 지었고, 1998년 요사를 지었으며, 2010년 일주문을 건립하였다. 국청사에는 조선 시대 승병장이 사용하던 금정산성 승장인이라는 철제 도장이 보관되어 있었다. 이 자료를 통해 승군 작대의 중심지였음을 알 수 있다. 국청사와 해월사 모두 산성을 방어했던 호국 사찰로, 국청사에는 산성을 지키는 승병장이 거주하여 전략 기지의 역할을 한 의승군의 사령부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금정구 북문로 4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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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552382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54",
      "name": "정수암",
      "nameHanja": "淨水庵",
      "address": "부산광역시 금정구 북문로 16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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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3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보철국사"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55",
      "name": "안적사",
      "nameHanja": "安寂寺",
      "description":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의 말사이다. 원효와 의상스님의 수행설화가 함께 전해져 내려온 안적사는 예부터 기장현의 4대 명찰로 기록되어 왔으며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광복 이후까지 소실 또는 폐사되었다가 중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삼성각, 설현당, 보림원 등 10동의 건물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식 팔작지붕 건물이다. 1990년 무렵 지어졌으며, 아미타여래 좌상과 관음보살·대세지보살이 모셔져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4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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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2142766822,
        "longitude": 129.169888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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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61,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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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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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월명사",
      "nameHanja": "月明寺",
      "description": "월명사는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일광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들머리는 한센병 환자 공동체마을인 ‘삼덕마을'로부터 시작된다. 부산에서 14번 국도를 따라 반송동을 거쳐 기장, 일광면으로 접어들어도 되고 부산 도심을 통과한 후 경치 좋은 해운대를 거쳐 송정, 기장, 일광면으로 향해도 좋다. 일광 바다 바로 뒤편, 병풍처럼 버티고 앉은 일광산(日光山)은 해 떨어지는 낙조가 특히 아름답다 하여 일광팔경 가운데 하나인 일광낙조(日光落照)로 이름난 곳이다. \n\n바로 이곳, 일광산 자락에 자리한 월명사는 비록 넉넉한 사세는 갖추지 않았지만 경내 뜰 곳곳에서 아기자기하고 소탈한 면면들을 발견할 수 있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태고종 사찰이다. 전해오는 일설에 따르면 예로부터 불상을 모시고 치성을 드린 기도처였다고는 하나 현재로서는 1882년 범어사의 김법성 스님이 창건한 수행도량으로만 알려져 있을 뿐 이렇다 할 기록이나 추정할 만한 유물도 없다. 경내 샘에서 솟아나는 오랜 효험의 약수가 인근 마을 사람들의 입을 통해 명약으로 알려져 있고, 월명사(月明寺)와 친분이 있는 불교미술 작가들이 이곳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터라 경내 곳곳에서 나한상과 동자상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어 좋다. 일광산의 해와 월명사의 달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 곳이라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 채 있는 그대로 앉아있는 월명사는 현재 신도는 많지 않으나 경내로부터 시작되는 가파르지도 험하지도 않은 호젓한 산책코스를 이용하는 등반객들의 쉼터로 이용되곤 한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참샘길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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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승가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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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척판암",
      "nameHanja": "척판암",
      "description": "척판암은 원효대사가 장안사와 함께 창건한 토굴로 원효대사의 신통력으로 중국 당나라 운제산 태화사의 붕괴를 예측하고 원효대사께서 소반을 던져 천명의 대중을 구했다는 송고승전(宋高僧傳)의 기록이 남아있는 사찰이다. 창건 당시에는 '담운사'라고 불렸으나 1938년 경허스님에 의해 중수된 후 장안사의 부속 암자로 유지되다 최근 독립된 사찰로 자리하고 있다. 사찰 곳곳에 남아 있는 전통 건축과 불교 문화유산은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아름다운 자연과 고요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명소로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평온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공간이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쉼터이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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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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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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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장안사",
      "nameHanja": "長安寺",
      "description": "장안사는 불광산(659m) 자락에 있는 고찰이다.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쌍계사라 부르다가 809년 장안사로 고쳐 불렀다. 고려 시대 때의 역사는 분명치 않으며 1592년 임진왜란으로 불탄 것을 1638년에 중건하였다고 한다. 경내에 명부전, 응진전 등 부산시 지정 유형문화재, 부산시 지정 기념물, 부산시 지정 민속자료 총 10점이 보관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수산과학관, 해동용궁사, 고리원자력발전소 전시관 등이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로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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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71,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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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고불사",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고촌리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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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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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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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60",
      "name": "해광사",
      "nameHanja": "海光寺",
      "description": "해광사는 기장군 해변의 오랑대 앞에 자리한 작고 소박한 사찰이다. 부처님 말씀이 바다처럼 넓고 깊다는 뜻의 ‘해(海)’와 중생의 길을 밝히는 빛의 ‘광(光)’의 의미를 담고 있다. 100여 년 전 승려 김목암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온다. 바다에서 인양한 목조불상을 봉안한 것이 절의 역사인데 바닷물에 오래 잠겨있던 목조불상의 보존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1974년 법당 언덕에 예를 다해 묻고, 절 이름을 ‘해광사’로 바꿨다 한다. 기장은 본래 한양(서울)에서 가장 멀리 유배 보낼 수 있는 지역에 해당하기 때문에 유배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다. 특히 오랑대는 고산 윤선도가 푸른 바다와 산세의 절경에 취해 시를 읊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바다 위에 우뚝 서있는 용왕단이 특히  유명하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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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1184,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보조국사 지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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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옥정사",
      "nameHanja": "玉井寺",
      "description": "옥정사(玉井寺)는 헌종 1년(1835)에 창건된 절이 절터만 남아 방치되었던 곳을 승려 박긍해(朴亘海)가 1907년에 다시 만든 사찰로 부산 달음산 기슭에 자리한 불국사의 말사이다. 달음산은 동해 해돋이의 햇살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닿는 산으로 유명하다 한다. 당시 박긍해는 마을 친구에게 희사(喜捨) 받은 옛 절터 부지에 작은 초가집과 토굴을 만들어 참선하는 승려들이 찾아오도록 하였다 한다. 이후 증축, 개축이 이어졌고 1994년에는 스리랑카에서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셔와 3층 석탑에 모셨다. 2020년 기장군은 옥정사 인근에 편백숲 둘레길을 조성하여 산책길과 숲 속 쉼터 등의 힐링 공간을 만들어 관람객들의 힐링을 돕고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달음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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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70,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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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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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62",
      "name": "해동용궁사",
      "nameHanja": "海東龍宮寺",
      "description":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대사(懶翁大師)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누구나 꼭 현몽을 받고 한 가지 소원을 이루는 곳으로 유명하다.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통도사의 운강(雲崗)이 중창하였다. 1974년 정암(晸菴) 스님이 이 절의 주지가 되어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것을 발원하고 백일기도를 하였는데, 꿈에서 흰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것을 보았다 하여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바꾸었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을 비롯하여 굴법당, 용왕당(용궁단) , 범종각,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 옆에 있는 굴법당은 미륵전이라고 하여 창건 때부터 미륵좌상 석불을 모시고 있는데 자손이 없는 사람이 기도하면 자손을 얻게 된다 하여 득남불이라고 부른다. 대웅전 앞에는 사사자 석탑이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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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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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나옹 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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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불곡암",
      "nameHanja": "佛谷庵",
      "address":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4동 9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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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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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성암사",
      "nameHanja": "聖岩寺",
      "description": "부산의 중심인 황령산의 작은 봉우리인 갈미봉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성암사는 거북이가 알을 낳고 있는 형국이라고 하여 부귀와 재물을 상징한다고 하는 명당 자리에 있다. 성암사 뒷산에는 머리와 등 부분이 거북이 모습을 한 바위를 볼 수 있는데 거북이가 알을 낳는 자리의 기운 때문인지 옛날부터 삼성전과 용왕당에서 기도를 드리면 자손을 얻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역대로 성암사 신도 가운데 사법시험을 비롯한 각종 국가고시에 합격한 사람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하고 있어, 거북바위의 전설이 신기한 곳이다. 구전에 의하면 성암사는 고려말 창건된 오래된 전통 있는 고찰이며, 현재에는 초하루법회, 인등재일법회, 지장재일법회를 열고 있으며, 경남불교대학과 불교대학원을 설립해 수 많은 불자들에게 불법을 전하고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남구 진남로210번길 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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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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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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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묘심사",
      "nameHanja": "妙心寺",
      "description": "묘심사는 1888년 지금의 서구 토성동에서 대성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 일제강점기인 1912년부터 임제종 포교당으로 기능했다. 일본인이 사찰을 운영하다가 해방 후에 기독교인에게 팔리기도 했는데, 당시 몇몇 신도가 성보들을 현재의 사찰 자리로 옮겼고 1960년대 무렵 관음보살좌상과 지장보살좌상, 그리고 범종과 종각 등을 가지고 와서 묘심사로 다시 창건했다. 묘심사는 부산항이 한눈에 들어오는 동구 수정동 산복도로변에 위치하는 도심 속 사찰이다. 경내에는 대웅전과 삼성각, 종각 등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익공식 팔작지붕이다. 대웅전에는 금동 석가여래 좌상과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이 좌우 협시하고 있다. 또 1946년 제작한 지장시왕도와 신중도가 있다. 대웅전 옆으로 유리 보호각을 둘러 씌운 지장보살 입상이 동자를 안고 서 있다. 그 뒤편 계단 위로 삼성각이 자리한다. 삼성각 내에 칠성도, 산신도와 근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높이 30㎝의 돌좌상이 있다. 지장보살 입상 옆으로 ‘ㄱ자’의 현대식 요사채가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동구 망양로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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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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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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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연등사",
      "nameHanja": "蓮燈寺",
      "description": "부산광역시 동구 좌천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부산 지하철 1호선 좌천역, 부산진역 등과 가까운 도심 속 사찰로 찾는 이가 많다. 불가에서 연등은 무명을 밝혀 지혜를 얻는 상징이다. 사찰명에 연등을 쓰는 경우는 드물어서 그 옛날부터 불심이 깊은 곳임을 알 수 있다. 안타깝게도 연등사의 창건 시기나 유지에 관해 전해지는 기록은 없으나 1860년대 무렵 한 스님이 지금의 자리를 보고 팔금산의 정기가 고루 맺혔다 하여 초암을 짓고 포교에 나선 것에서 사찰이 비롯됐다고 하는 이야기가 동네 어른들의 입을 통해 정해진다. 1882년 승려 덕산이 주석하면서 지금의 대웅전과 삼성각, 요사채 등을 짓고 연등사라 불렀다. 연등사 내에는 20세기 초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소조 아미타불 좌상, 관음보살 좌상, 대세지보살 좌상과 조선 후기 조성한 것으로 보이는 목조 관음보살 좌상, 석조 지장보살 좌상을 비롯해 지장탱, 신중탱, 칠성탱, 부산광역시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연등사 영산회상도 등의 탱화가 있다. 그밖에 석조 나한상 1점과 동종, 2개의 석탑을 볼 수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동구 좌천동로 17-3 (좌천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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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75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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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67",
      "name": "금수사",
      "nameHanja": "錦水寺",
      "description": "금수사는 구봉산 아래 자리한 아담한 사찰이다. 금수사 계단 앞으로는 산복도로가 잘 나있으며,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좋은 도심 속 사찰로 알려져 있다. 금수사는 한국불교원효종의 총본산으로도 유명하다. 2003년 입적한 원효종 종정 법홍스님이 주석한 이곳에는 원효대사의 유지와 종풍을 받들고자 하는 수많은 사부대중의 귀의처로서 자리매김하였으니 산중이 아닌 일반 백성들 속에 중생들을 깨우쳐 주고자 했던 원효대사의 화쟁 무애사상이 빛나는 사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불교가 낳은 불멸의 성사 원효대사의 유지를 받들고, 호국일념으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사명대사의 족적이 남아 있는 곳, 구계산 금수사는 이러한 역사적 터전 위에 지금 불법홍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있다. 또한 금수사 경내에 호국영각을 짓고 기미년 독립선언의 민족대표 33인과 안중근, 김좌진, 안창호, 윤봉길 등 애국독립지사 22인의 위패를 모셔 매년 추모법회를 봉행하고 있으니 호국도량으로서의 그 위상이 분명하다 할 것이다.",
      "address": "부산광역시 동구 망양로 533-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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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120420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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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68,
      "sect": "원효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4/3561504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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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69",
      "name": "법륜사",
      "nameHanja": "法輪寺",
      "description": "법륜사는 동래구 칠산동 학소대에 자리한 사찰이다. 이곳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거칠산국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는 유서 깊은 곳으로, 금동관·무기 등이 출토된 바 있는 복천동 고분군과 학이 집단으로 둥지를 틀고 살았던 학소대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동래 중심지에 우뚝 솟은 학소대의 모습은 그 옛날부터 학이 깃들만한 명소임을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울창한 소나무로 둘러싸인 곳이다. 법륜사는 범어사의 포교당으로 창건되어, 야학운동을 통한 문맹퇴치와 3.1 운동의 본거지로 민중교화와 민족정신을 배양하던 곳이다. 범어사가 부산지역 포교를 위해 개설한 포교당은 모두 5개이며, 이 중 4개는 모두 없어지고 동래 포교당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 근대 영남지역 불심을 이끌어 온 본거지라 할 만큼 대중 포교의 중심에 있어 온 사찰이다. 법륜사는 도심 속에 있으나 풍광이 아름다우며 인근에 동래 복천동 고분군 등 관광지가 많다.",
      "address":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로 160 (칠산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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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8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7/3081197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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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70",
      "name": "선광사(태백)",
      "nameHanja": "宣光寺",
      "description": "선광사는 1967년에 창건되었다. 창건주가 백일기도를 하던 중 사모관대를 쓴 노인과 노스님 한 분이 박귀란의 이름을 부르며 중생제도를 생의 천직으로 삼으라며 큰 책 한 권을 하사하였다. 이어 종소리가 두 번 울리며 불법으로 중생을 인도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선광사 근처에는 태백체험공원, 태백산 오토캠핑장, 연화산 등이 있다. 또한 문곡역에서도 가까우니 기차를 타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n(출처 : 태백시 문화관광)",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5088",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1439043783,
        "longitude": 128.9879243136
      },
      "region": "경상",
      "foundedYear": 1967,
      "sect": "법화종",
      "era": "현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7/338871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71",
      "name": "약수암(부산)",
      "nameHanja": "藥水庵",
      "description": "약수암은 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 불교법화종 소속 사찰이다. 1890년경 승려 경파가 조청정화, 박보리화, 서본성월이라는 보살과 함께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1950년대부터 청명 스님이 55년간 주석하면서 불사를 이루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약수암은 대웅전과 약사전, 삼성각, 종각 그리고 요사로 이루어져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 팔작지붕에 주심포 형식이며 1950년대 초에 건립한 전각이다. 대웅전 건립 시기와 같은 1950년대 초반에 지어진 삼성각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주심포 형식이다. 외벽화는 없으며 오른쪽 외벽에 창방이 하나 나 있다. 1999년 팔각형의 시멘트 건물로 지어진 약사전은 외부 단청까지 되어 있으며 외벽에는 산수, 화훼, 화조 등을 내용으로 하는 벽화가 8면에 그려져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대로804번길 42-57 약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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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1782275148,
        "longitude": 128.996527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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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법화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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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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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72",
      "name": "운수사",
      "nameHanja": "雲水寺",
      "description": "운수사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산에 자리한 사찰로, 가야국 때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원래는 신수암으로 불렸으나 18세기 이전에 운수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임진왜란으로 가람이 전소되고 1660년 현재의 대웅전이 중수되었다. 현재 운수사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좌우로 삼성각, 용왕각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심검당과 세진당이 자리하고 있다. 운수사에는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유형문화재인 대웅전 석조여래 삼존좌상, 문화재자료인 아미타 삼존도 등의 문화유적이 보존되어 있다. 불교 성지와 유적지 탐방, 차 덖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와 재가신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불교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로219번길 173",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18358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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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51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법정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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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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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73",
      "name": "내원정사",
      "nameHanja": "內院精舍",
      "description": "내원정사는 구덕산 자락에 있는 도심 속 사찰로서 부산광역시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다. 창건 이후 1983년까지 10여 년에 걸쳐 1차 불사로 전통 목조의 대웅전, 관음전, 요사채, 종루 등 12동의 당우(堂宇)를 조성하였다. 1985년에는 2차 불사로 불교 유치원을 설립하였다. 또한 1990년에는 3차 불사로 만불전을 건립하였다. 내원정사 만불전은 늘어나는 신도들을 수용하기 위한 법회의 장이며, 사찰 운영의 현대화와 합리화를 위해 현대적 시스템을 갖춘 요사이다. 내원정사에 있는 지정 문화유산으로는 내원정사 수장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이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서구 엄광산로40번길 80 (서대신동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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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7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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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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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74",
      "name": "영주암",
      "nameHanja": "靈珠庵",
      "description": "영주암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배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본사 범어사의 말사이며, 부산의 중앙부에 위치한 배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1540년 창건된 사찰이며, 창건 당시는 토굴로서 토곡절이라 하였으나, 1940년 재 창건 하면서 주변의 경관이 수려하고 수행하기 적합한 것이 마치 중국 설화의 신선이 머무르며 수행한다는 영주산(瀛州山)의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영주암(瀛州庵)으로 이름 붙였다. 1972년 정관스님과 범산스님이 중창하며 현재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당시만 해도 절에는 작은 인법당 1동만 있었다 한다. 영주암은 불교 대중화 사업과 사회복지사업에 적극적인 사찰이다. 불교사회복지법인인 불국토를 설립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을 펴고 있으며, 장애인들의 사회복귀를 돕는 컴넷하우스, 노인 요양원인 상락정배산실버빌을 비롯하여 개금종합사회복지관, 양정청소년수련관, 양정재가노인복지센터 등의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영주암은 대웅전, 원통보전, 화쟁원(승방), 삼성각 등의 전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내에 어린이집, 유치원, 상락정배산실버빌 등이 있으며, 대웅전은 2층 규모의 다포계 팔작지붕 건물로, 아래층은 종무소와 공양간, 위층은 법당으로 사용한다.",
      "address":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배산로76번나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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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72,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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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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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금용암",
      "nameHanja": "金龍庵",
      "description": "금용암은 쇠미산의 작은 암자로, 입구의 송림길과 함께 불국 수미산 산속에 홀로 묻힌 듯 자연과 동화되어 있는 사찰이다. 금용(金蓉)이란 금색 연꽃이란 뜻으로, 불교사상에서 연꽃과 금강석 또는 금과 함께 대표적인 불교사상의 상징을 따서 사찰명을 지었다. 조선 후기 철종 때 이인덕행이라는 보살이 1919년 10월 해인사에서 출가하여 대봉이라는 법명을 받아 쇠미산 기슭에 기와집으로 인법당 3칸을 짓고 금용암이라 불렀다. 금용암이라는 이름은 쇠미산의 별칭인 금용산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금당인 염화전과 삼성각, 요사인 원통료·향적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1992년 지은 염화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형태이며, 안에는 석가여래 좌상을 중심으로 약사여래 좌상과 관음보살 좌상이 배치되어 있고, 뒤편에는 1993년 조성한 후불탱을 비롯하여 지장탱·신중탱이 있다. 삼성각 안에는 삼신할머니 탱화가 있는데, 불상이 아니라 여인 세 명을 그린 것이다. 이곳 삼신할머니는 오래전부터 득남을 기원하는 이들에게 영험이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절 담벽 아래 비탈길에 대봉의 상반신이 선각된 사적비가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연제구 성지곡로 11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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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191607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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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7/3031277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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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77",
      "name": "감천사",
      "nameHanja": "感泉寺",
      "description": "감천사는 극심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고 지하 암반에서 1년 내내 물이 솟아올라 인근 주민들의 식수로 사용하였다는 설이 있는 곳이다. 감천사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묘봉산 자락에 위치한 자그마한 비구니 스님의 수행도량이다. 연제구의 주산인 배산 서쪽 묘봉산의 완만한 능선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이곳은 중생들의 목마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원력으로 창건된 탓에 연산동 주거단지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감천사의 물맛은 연제구청에서 공인한 연산동 약숫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어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 도심사찰로 이름나 있다. 또한, 부산의 대표적 도심 포교도량인 혜원정사와 좁은 골목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위치한 감천사는 약숫물 외에도 대웅전에 모셔진 관세음보살의 기도성취가 크다 하여 관음기도도량으로도 이름 높다. 비록 사세가 작고 창건의 역사 또한 짧지만 기도객들의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졌다.",
      "address": "부산광역시 연제구 묘봉산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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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74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황령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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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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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78",
      "name": "혜원정사",
      "nameHanja": "惠園精舍",
      "description": "혜원정사의 창건은 1925년 일제강점기 때이며, 당시 부근 마을에 살고 있던 김덕만 노인이 땔감나무를 하러 이곳 산에 왔다가 옛 절터를 발견하고 부인 김순임과 함께 이곳에 작은 사찰을 건립하게 되었다. 이들은 가산을 털어 금동부처 한 분을 조성하고, 3칸 목조기와 금당을 건립하여 30여 년간 머물렀고, 그 이후 자손들이 이 사찰을 10여 년간 계승 유지하다가 뿔뿔이 흩어져 폐사되었다. \n고산 스님이 1975년 사찰터 물색차 답사하던 중 묘봉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옛 절터를 발견하고, 이곳에 사찰 재건을 시작하여 오늘날의 혜원정사가 창건되었다. \n혜원정사의 ‘정사’는 사찰을 의미하는 명칭이며, 떠돌며 수행하던 스님들이 한 곳에 모여 안거 하며 정진하는 곳을 말하고, 수행에 힘쓰는 사람들이 머무르는 곳이라는 뜻이 있다. 혜원은 지혜의 동산이며, 불교를 배워 깨달음을 찾는 이가 반드시 닦아야 할 3학 즉 계[戒], 정[定], 혜[慧]를 이루는 불교 수행의 동산을 의미한다. \n혜원정사를 창건한 고산 스님께서 강조하시는 육화정신을 바탕으로 불교대학, 시민선방, 고산장학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신행단체들이 부산지역 포교와 불교의 대사회적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산 스님의 제자이신 원허스님께서 주지를 맡아 적극적인 수행과 포교의 중심 사찰로서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68번길 47",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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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183977009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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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경상",
      "foundedYear": 1947,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만암",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9/349852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79",
      "name": "마하사",
      "nameHanja": "摩河寺",
      "description":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인 마하사의 창건과 변천은 대웅전 상량문에 자세히 전하며, 아도 화상이 창건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임진왜란 때 사찰 건물이 모두 불탔고, 단계적으로 사찰이 복원되었다. 1970년 승려 문성이 대웅전·응진전·대방·요사·식당을 중건했고, 1985년 승려 지연이 종각을 세우고 반야암을 중창했으며, 1998년 승려 경민이 대웅전과 삼성각을 중건하였다. 마하사의 가람 배치는 산지 사찰이란 지형과 여러 차례의 개축 때문에 전통적인 가람 배치를 따르지 못했지만 좁은 경내를 잘 정리하고 있으며,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이다. 마하사 경내에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불상인 마하사 대웅전 석조석가여래삼존상과 마하사 응진전 석조나한상, 마하사 응진전 목조석가여래좌상, 불교 미술의 자랑인 마하사 영산회상도, 마하사 응진전 십육나한도, 마하사 응진전 영산회상도, 마하사 현왕도 등 많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연제구 봉수로 138",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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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163905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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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경상",
      "foundedYear": 81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심지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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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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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80",
      "name": "광명사",
      "nameHanja": "光明寺",
      "description": "광명사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상로의 천제연폭포와 베릿네오름 사이에 있는 태고종 소속의 작은 사찰이다. 기미독립운동이 일어나기 1년 전인 1918년 제주도 내 스님과 지식인들이 일으킨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을 주도한 방동화 스님이 창건하였다. 창건 역사는 100년이 채 되지 않은 사찰이지만 도내 최초의 대규모 항일항쟁의 발상지로서 후손들에게 애국심과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애국애족 실천 도량이다. 올레길 8코스를 거쳐가다 보면 볼 수 있으며,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천제연폭포, 베릿네오름, 중문진실캠핑장이 있다.",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상로17번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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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3.249045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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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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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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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81",
      "name": "해운정사",
      "nameHanja": "海雲精舍",
      "address":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2로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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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1971,
      "sect": "선학원",
      "era": "현대",
      "founder": "동명스님"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82",
      "name": "관음정사",
      "nameHanja": "觀音精舍",
      "description": "관음정사는 김해시 진례면 신안리 평지마을 불모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도시의 삭막함과 세속의 번뇌를 벗어나 산사에서 일상생활 체험을 통해 조용히 자신의 내면세계를 성찰하고 자아발견의 계기를 마련하는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템플스테이 종류로는 휴식형과 맞춤형이 있다. 휴식형은 사찰의 주요 일정인 예불, 공양, 운력 등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을 산책, 등산, 명상, 도자기공예체험 등 자유롭게 활용하는 형태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다. 맞춤형은 기업이나 각 기관, 단체, 학교 등에서 단체의 특성에 맞게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각 단체별로 원하는 내용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수교육 등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다. \n관음정사에는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가 있다. 그중 첫 번째는 ‘김해 관음정사 소조보살좌상’이다. 19세기말 20세기 초의 보살상으로 토제의 소형 보살상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움이 잘 표현되어 있고 전통적인 소조 기법으로 제작되어 희소성과 예배대상물로서의 빼어난 조형미를 지니고 있는 등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또 다른 문화유산자료는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영혼들에게 지내는 불교의식을 모은 책인 ‘김해 관음정사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다. 이 책은 1637년에 출판된 것으로 조선시대에 유행한 전적류으 파악과 다양한 지방본을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또한 조선후기 천도재(죽은이의 영혼을 극락에 보내기 위해 치르는 의식)의 변천사 연구에 자료적 가치가 높다.",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평지길 299",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2216038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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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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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83",
      "name": "안일사",
      "nameHanja": "安逸寺",
      "description": "신라 경순왕 1년(927)에 영조 선사가 창건, 일제 강점기 백용성 스님(독립운동가)이 중건하였다. 고려태조 왕건이 견훤에 패하고 은적사에 숨어 지내다, 이곳 안일사에 와서야 편히 있었다 하여 안 일암이라 명하였다 한다.\n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며 위치가 비슬산(앞산) 중턱에 자리하여 멀리 대구 시내가 조망된다. 중창 스님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안일사에는 3.1 운동 정신이 숨어 있다.  \n1915년 1월 15일 윤상태(尹相泰)·서상일(徐相日)·이시영(始榮) 등 13인이 이 절에 모여 우리나라의 광복을 위해 일할 것을 서약하고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를 조직한 바 있으며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운동가들이 비밀리에 국권 회복운동을 펼쳐나간 뜻깊은 장소이기도 해 우리 독립운동사에 있어서 역사적 성지라는 사실도 안일사를 빛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안일사는 여느 사찰과 마찬가지로 창건 후의 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n특히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석가여래 좌상은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상호나 착의 법 등에서 17세기 후반 목조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다. 복장 유물 중 석가모니불 조성기(釋迦牟尼佛造成記)에 의하면 조각상 툭 밀(卓密), 보우(普雄) 등에 의하여 강희 33년(1694)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n또한 복장에서 같이 나온 개금불사 모연기(改金佛事募緣記)에는 이 불상이 1955년으로부터 262년 전에 조성되어 의성군 대곡사(大谷寺)에 안치되었으나 1954년에 현 위치로 이 안되어 이듬해에 개금불사가 이루어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n이 불상은 조각상, 제작 연대를 알 수 있어 조선시대 불상 조성의 흐름과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다만 양손은 조성 당시의 것이 망실되어 최근에 복원된 것으로 추정된다.",
      "address":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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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35,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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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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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법장사",
      "nameHanja": "法藏寺",
      "description": "법장사는 대구 사람들에게는 '앞산'이라고 불리는 대덕산 고산골 깊은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는 고찰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말사이며, 창건 연대 및 중창의 역사는 전래되지 않았지만 구전 및 현존하는 유물로 보아 신라 말기에 창건된 사찰로 전해지고 있다. \n전해지는 창건 설화는 신라 말의  한 왕이 대를 이을 왕자가 없던 차에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서쪽으로 수백 리 되는 곳에 산 좋고 물 맑은 곳이 있으니 그 곳에 절을 짓고 정성을 다하면 소원을 이루리라’고 하였다. 이에 왕명을 받고 신하들이 보름 만에 고산골에 이르러 그 곳에 절을 짓고 고산사라 하였고 백일기도 후 왕비는 왕자를 낳고 이듬해에도 두번 째  왕자를  낳아 이를 기뻐한 왕은 고산사에 삼층석탑을 세우도록하였다고 한다.\n그러나 임진왜란 때 고산사는 불에 타게되고 삼층탑만 남게 되었다. 그 뒤의 중창에 관한 역사는 전래되지 않지만 현재 이 절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산신각·요사채 등의 당우들이 있다. 법장사라는 이름은 중창 때 바뀐 것으로 추정되며, 1961년 새로 지은 절이다.\n전설과 관련된 삼층석탑은 탑재(塔材)를 찾아서 최근에 복원한 것이다. 근처에 왕건의 전설이 있는 절로 안일사와 은적사가 있으며  대구에 해넘이 명소인 앞산 해넘이 전망대도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address": "대구광역시 남구 고산3길 96-4 (봉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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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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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은적사",
      "nameHanja": "隱寂寺",
      "description": "은적사(隱蹟寺)는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전통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n서기 927년 신라 경애왕 3년에 창건된 절로서 은적사란 이름이 생기게 된 연유는 고려 태조 왕건과 관련이 있다. 신라말 후삼국 때 후백제 견훤이 신라를 침공하자 신라 경애왕이 고려 왕건에 구조를 요청했다.\n구원병과 대구에 온 왕건은 팔공산 동화사 방면으로 가다 산기슭에서 견훤의 군대에 포위를 당해 전멸의 위기에 처했다.이 때 신숭겸의 계책으로 탈출한 왕건은 현재 은적사 대웅전 우측의 대나무 숲속에 있는 자연동굴에 숨었다.\n이 굴에서 3일간 머물고 현재 안일사와 임휴사에서 쉰 왕건은 김천 황악산을 경유해 철원으로 회군했다. 그 뒤 왕위에 오른 왕건은 자신이 3일 간 숨어있으면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 그 굴이 있던 이 곳에 당시의 고승 영조대사에게 명해 숨을 은(隱), 자취 적(跡)자로 은적사라는 절을 짓게 했다.\n이것이 은적사라는 이름을 가진 유래이다.천년 고찰인 은적사 경내에는 대웅전, 요사채, 삼성각이 들어서 있으며,  특히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석가모니불은 정확한 제작시기와 조각가를 알려줄 기록은 전하지 않지만 작품의 완성도가 높으며, 18세기 초반 불상 제작 방식의 일단을 드러내고 있어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2호로 2015년 5월11일에 지정되었다.\n왕건굴(은적굴)은 대웅전 우측 대나무 숲 쪽에  현존하고 있어,  소원성취와 관련해 많은 이들의 발길이 잦다고 한다.",
      "address":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57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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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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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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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임휴사",
      "nameHanja": "林休寺",
      "description": "대구 시민의 휴식처인 앞산에는 예로부터 고려 태조 왕건과 관련된 이야기와 사찰들이 전해오고 있다. 한창 후백제의 견훤과 접전을 벌일 무렵 수세에 몰린 왕건이 이곳 앞산에 이르러 은적사, 안일사, 임휴사 등지에서 머물면서 마음을 다스리고는 훗날‘고려‘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된다. 특히‘임시로 쉬어갔던 절’이란 뜻의 임휴사(臨休寺)는 태조 왕건이 계속적인 패배로 지친 심신을 부처님 전에 달래어 심기일전하고 다시 전장에서 승리를 하게 된 계기를 마련한 유서 깊은 호국도량이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서구 앞산순환로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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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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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운흥사",
      "nameHanja": "雲興寺",
      "description":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오리에 위치한 운흥사는 대한 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다. 비슬산에서 뻗어 솟구친 최정산 중턱에 자리하며, 아래로는 대구의 상수원인 가창댐을 굽어보고 주위는 울창한 숲이 드리워져 있다. 운흥사의 창건은 신라 흥덕왕 때인 832년에 운수화상에 의해 동림사로 개산하여 1620년 조선 광해군 12년 무념스님이 중수하여 수암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1751년 조선 영조 27년 치화대사가 지금의 위치인 최정산 정산 인근에 옮겨 중수하면서 운흥사로 부르게 되었다. 1760년 무렵에 간행한 여지도서에 운흥사가 실려 있어 당시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임진왜란 때는 사명당 송운대사가 이곳에서 승병 300여 명을 지휘하여 왜적과 싸웠다고 전해진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대웅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요사채 5동이 있다. 수목이 울창하고 계곡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특히 대웅전 안에는 1653년(효종 4)에 조각승 도우(道祐)가 조성한 대구 운흥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201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고 대구광역시 전통사찰이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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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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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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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남지장사",
      "nameHanja": "南地藏寺",
      "description": "남지장사는 최정산 남쪽 산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684년에 양개 조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현재까지 1300년 이상 지장보살님을 모시고 있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사찰이다. 남지장사는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사명대사유정이 왜군에 맞서기 위해 승병 훈련장으로 이용하였다. 당시 사명대사가 이끄는 승병과 의병장 우배순이 거느린 의병의 수가 3천 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왜군에게 점령되고 화재로 소실된 후 1653년에 인혜에 의해 중건되었다. 1767년 모계와 풍흡이 중창하여 팔공산 동화사 부근 북지장사와 대칭되는 곳에 있는 절이라하여 절 이름을 남지장사로 변경된 것으로 전해지며 이전 절 이름은 전하지 않고 있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남지장사길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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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8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최정산",
      "founder": "양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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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유가사",
      "nameHanja": "瑜伽寺",
      "description": "비슬산 서쪽 기슭에 위치한 유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신라 흥덕왕 2년인 827년에 도성이 창건하였고, 고려 3대 종파 가운데 하나였던 유가종의 중심 도량이기도 했다. 유가종의 총본산격인 사찰로 전성기에는 3,000여 명의 승려들이 머물렀으며, 일연스님도 한때 이곳에 기거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1976년에 대웅전과 용화전을 중창하는 등 대대적인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2008년 비슬산을 사랑하는 시민, 문인 등의 뜻이 모인 시비와 2011년 중창불사를 하면서 나온 108기의 돌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n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용화전, 시방루, 나한전, 산령각, 범종루, 천왕문 등이 있다. 특히 유가사 대웅전에 모셔진 삼존불상은 경주 일대에서 나는 경주 옥석으로 조성되었는데 불석이라 불리는 경주 옥석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은 물론 협시보살인 문수보살, 보현보살까지 조성하였다. 2003년,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유가사 석조여래좌상을 비롯한 괘불, 삼층석탑, 16기의 부도 등이 있다. 이 중 괘불은 주변의 마을 주민들이 가뭄이나 질병, 적군의 침입 등으로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봉안하고 소원을 빌었다 한다. 특히, 가뭄이 심할 때에는 괘불에 소원을 빌고 대견사터에서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내렸다고 한다. 1993년에 대웅전에 모셔져 있던 불화 3점을 도난당하여, 괘불을 볼 수 없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괘불함만 보는 것으로 만족하여야 했으나 2023년 7월 25일, 30년 만에 회수하여 고불식을 하고 친견할 수 있게 되었다.\n삼층석탑은 높이 364㎝이며, 아래쪽에 있었던 원각사터에서 1920년에 옮겨온 고려시대 양식을 띤 작품이다. 또, 이곳에 있는 16기의 석종형 부도는 도굴의 화를 입지 않아 온전히 보존되어 있으며, 부속암자로는 비구니들의 수도처인 수도암과 경상북도의 3대 기도처 중의 하나인 도성암이 있다. 비슬산 중턱에 위치하여 비슬산 내 다양한 관광지와 더불어 함께 즐기면 즐기기에 좋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유가사길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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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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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통일신라",
      "founder": "흥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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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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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소재사",
      "nameHanja": "所材寺",
      "description": "소재사는 비슬산 조화봉 남서 중턱 해발 430m에 위치한 대한 불교 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 말사이다. 소재사라는 이름은 일체의 재앙을 소멸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신라시대에 창건된 절로서, 창건연대 및 창건자는 미상이다. 그 뒤 공민왕 7년인 1358년에 진보가 중창하였고, 1457년 활륜이 중건, 1510년 외암이 중수, 1701년 청심이 중창, 1841년 완산이 중창하였다. 그 뒤 1857년에 법로가 중수하였으며, 1900년 왕산이 중창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인 대웅전은 1976년 달성군에서 해체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러 대구광역시 문화재 자료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명부전 역시 최근에 허물어져 다시 중수하였다. 특히 명부전에 봉안된 지장보살좌상은 최근 개금불사에서 출토된 복장품에서 1674년에 조상했고 건륭 6년 신유 3월 20일에 중수개금을 시작하여 4월 6일에 마쳤다고 하는 복장기를 확인하였다. 즉, 조상연대와 중수기록이 있고 또한 지장보살로서는 비교적 큰 규모이며 조선 후기 작품이면서도 조선 전기 양식을 일부 간직하고 있어 조상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부근에는 피부병과 고질병에 좋다는 약수가 솟는 금물정이 있다. 샘의 물 표면에 금가루 모양의 작은 먼지들이 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휴양림길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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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7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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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용문사",
      "nameHanja": "龍門寺",
      "description": "용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비슬산 중턱에 자리해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이른바 용이 승천하기 위해 하늘과 땅의 기운을 이어 주기 세워진 사찰로 사명 역시 용의 관문이라는 뜻의 ‘용문’이라 지었다고 한다. 실제로 용문사와 용문사의 주변은 ‘용문‘이라는 지명이 산재해 있다. 그래서인지 곳곳에 용의 기운이 서려 있는 듯하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화원휴양림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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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70,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두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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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화장사",
      "nameHanja": "華藏寺",
      "description":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에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1925년 무렵 보원거사 김영옥의 발원으로 창건되었고 그가 입적한 뒤 사리 7 과가 나와 부도를 세우고, 1980년대에 지우스님이 주석하면서 중건하였다. 가람은 극락보전을 비롯해서 원통전, 칠성각, 일주문, 요사채 등이 있다. 극락보전에는 아미타여래가 극락에서 설법하고 있는 장면인 극락 회상도가 뒷벽에 탱화로 걸려 있고, 수미단은 중앙에 석가모니불과 좌우에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이 협시하고 있다. 주전각인 극락보전에 신라시대 옥불로 추정되는 작은 크기의 아미타불이 모셔져 있는데 건물에 비해 불상이 작은 이유는 원래의 본전이었던 용화전에 안치하였던 불상을 중창하면서 옮겨 왔기 때문이다. 대구광역시 기념물 천내리지석묘군에 포함된 고인돌 3기가 화장사 경내에, 화장사 담에 1기가 분포하고 있어 선사시대 유적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곳이기도 하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522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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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7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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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93",
      "name": "관암사(대구)",
      "nameHanja": "冠岩寺",
      "description": "관암사는 대구광역시 동구 능성동 팔공산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사찰 명칭은 팔공산 관봉(冠峰)의 석조여래좌상이 있는 갓바위 아래에 자리하여 관암(冠巖)이라 하였다고 한다. 신라시대 창건한 고찰이나, 조선시대의 억불정책으로 폐사가 되어 누가 언제 창건한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현재 관암사는 태고종 총무원장을 지낸 백암승려가 기도 중 불상을 발견하고 터만 남은 곳에 중생들의 안식처가 되도록 서원(誓願)을 세우고 1962년 3월에 재창건하였다. 그 후 건물이 노후화되어 2대 주지인 혜공화상이 2004년부터 10년 계획으로 중창불사를 시작하여 2006년 대웅전, 2008년 관음전, 칠성각을 완공하였다. 이어 2009년에 모든 전각의 단청불사를 완공하고, 2010년에 지장보살, 관음보살, 후불탱화 등 부처님을 조성함으로써 가람의 형태를 일신하여 전통사찰의 면모를 갖추었다.",
      "address": "대구광역시 동구 갓바위로 350 (능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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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21,
      "sect": "태고종",
      "era": "통일신라",
      "founder": "해자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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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94",
      "name": "관음사(대구)",
      "nameHanja": "觀音寺",
      "description": "대한 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인 관음사는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1호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절벽 아래 난간과 계단을 세우고 자리하고 있다. ‘팔공산도동낙가산관음사사적비명’에 의하면, 관음사는 통일신라시대 문무왕 10년(670)에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9세기 초에 심지왕사가 중창하였다고 한다. 이후 관음사는 1933년에 해인대사가 중수하였고 교남지에 '해안면 도동에 관음암이 있다.'라고 함을 보아, 해인대사가 퇴락한 관음암을 중수하였다는 것은 사실로 추정된다. 1970년에 관음전을 신축하였고 1999년에야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해탈문을 지나면 1층은 정면 7칸, 측면 5칸, 2층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다포식 팔작지붕 구조의 무설전이 있다. 무설전 맞은편 2개의 석등 사이로 난 돌계단을 오르면 아주 작은 2층의 누각이 있어 1층에는 낙가산관음암이, 2층에는 관향루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관음전은 정면 2칸, 측면 1칸의 주심포식 팔작지붕 구조로 석조관세음보살입상을 주불로 봉안하고 오른쪽 미륵보살 왼쪽에 지장보살을 모셨다. 특히 주불인 석조관음보살은 외형이 매우 투박하여 옷의 주름 표현이 세련되거나 화려한 관을 쓰고 있지도 않다. 미륵전은 관향루 왼쪽 계단을 올라가면 자연석 바위를 머리에 인 상태로 조그마한 전각에 미륵불이 봉안되어 있다. 누각 아래 길을 오르면 향산이라는 편액이 있는 요사가 있고 관향루와 요사 뒤쪽 산 중턱에 오층석탑이 있다. 관음사는 사찰의 규모가 크지 않고 모셔진 불상이 화려하지도 않은 소박한 사찰이다. 또한 오랜 세월 관음사와 함께 한수백 년 된 대구 도동 측백수림은 대구 10경 중의 하나로 절경을 자랑하고 있다.",
      "address": "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로 535",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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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9189546191,
        "longitude": 128.66515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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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8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4/334808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295",
      "name": "북지장사",
      "nameHanja": "北地藏寺",
      "description": "북지장사는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팔공산 맑은 계곡변에 위치하고 있다. 통일신라시대 사찰의 전형인 쌍탑 가람으로 팔공산에서 동화사와 더불어 삼국유사에 공산 지장사로 기록된 유서 깊은 사찰이다.\n485년(소지왕 7)에 승려 극달화상이 창건했다는 연기설화와 684년(신문왕 4) 승려 양한이 달성군 최정산에 남지장사를 세우자,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 있는 지장사가 대구광역시를 기준으로 볼 때 북쪽에 있어 북지장사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다. 1192년(명종 22)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한 것으로 보이나 중창 이후 이 절의 역사는 전혀 전래되지 않고 있다. 다만 대웅전의 기와 중에 강희 4년(1665)의 명이 있는 것과 1623년의 명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절이 1623년(인조 1)에 중창되고 1665년에 중수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n\n1799년(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에도, 북지장사가 팔공산에 있다는 내용이 보인다. 또한 1832년(순조 32)에 편찬된 경상도읍지에 북지장사가 청련암·도명암과 함께 동화사에 소속되었다는 기록이 있어 사찰의 변화를 알 수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지장전을 비롯하여 극락전(현 대웅전) 삼성각·산신각·천왕문 등이 있으며 특히 대구 북지장사 지장전은 한때 대웅전이 불에 의해 소실되었을 때 대웅전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건립 연대는 1623(인조 원년)으로 정면 1칸, 측면에는 퇴칸을 달았다. 공포는 다포계 양식의 내·외 4출목이며 조선시대 중기의 모습을 잘 갖추고 있다. 내부는 정자의 가구수법과 유사하며 불전의 가구로는 특이한 예이다. 대웅전의 동편에 남쪽을 향하여 나란히 서 있는 탑은 고려시대의 탑으로 추정된다. 원래 이 탑의 뒤쪽은 법당이 있던 곳으로 많은 석재 유물이 산재하여 있다. 이밖에도 지장전 앞에는 지장사유공인영세불망비가 있는데, 이 비문에도 지장사가 신라시대의 고찰이라는 기록이 있다.\n\n이렇게 오랜 세월을 팔공산 자락에서 묵묵히 세월을 지켜온 북지장사는 현재 대구 올레 팔공산 1코스의 종착지로서 대구 동구 방짜유기 박물관에서 도보로  코스를 즐기기에 맞춤하며, 북지장사 가는길은 사철내내 푸른 솔숲을 볼 수 있고 솔 숲에서의 향기는 북지장사 석조 지장보살님을 뵈러 가는 발 길을 가볍게 하여 준다. 더하여 북지장사에는 연못을 두고 있는데 연못 주변에 오래된 노거수 버드나무가 또 한번 세속의 번뇌를 놓고가라 하는 듯하다.",
      "address": "대구광역시 동구 도장길 243 (도학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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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9762546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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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832,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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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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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97",
      "name": "서봉사",
      "nameHanja": "瑞鳳寺",
      "description": "서봉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에 위치하는 사찰로 비구니 스님들이 기거하는 절이다. 도심 속에 있는 조계종 사찰로 수도산의 꼭대기에 자리 잡아 남구일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1920년에 창건되었으며, 1970년대 본래의 목재 요사를 헐고 건립한 대웅보전은 경남 양산 통도사의 T자형 적멸보궁을 본뜬 독특한 건축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서봉사가 보유한 문화재로는 당시 영남 지역 지장시왕도 도상의 전형성을 보여주는 탱화 지장시왕도, 17세기 후반 경상북도 지역을 무대로 활동한 대표적인 조각승 ‘승일’의 작품인 목조지장보살 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이 있다.",
      "address": "대구광역시 남구 명덕로54길 34 서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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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80,
      "sect": "선학원",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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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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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298",
      "name": "청련사",
      "nameHanja": "靑蓮寺",
      "description": "청련사는 강화군청에서 약 7㎞ 떨어진 고려산 동쪽 기슭에 위치해 있다. 416년(장수왕 4년) 인도의 한 승려가 진나라를 거쳐 우리나라로 들어와 절터를 물색하던 중 고려산에 있는 연못에서 다섯 연꽃을 꺾어 공중으로 날렸는데, 그 연꽃이 떨어진 자리마다 사찰을 창건하였다 한다. 그 중 푸른색 연꽃이 떨어진 자리에 절을 짓고 청련사라 불렀다. 창건 시기를 조선 시대 초기로 추정하기도 한다. 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해 산신각, 종각,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에는 강화 청련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청련사 큰법당 삼장탱, 청련사 큰법당 현왕탱이 봉안되어 있다.",
      "address":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고비고개로188번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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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6,
      "sect": "조계종",
      "era": "조선",
      "founder": "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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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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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청수암",
      "nameHanja": "淸水庵",
      "address":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청하동길 36번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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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65,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청수 스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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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00",
      "name": "정수사",
      "nameHanja": "淨水寺",
      "description": "강화도 마니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정수사(精修寺)는 신라 선덕여왕 8년(639) 회정선사가 창건한 사찰로 전등사, 보문사와 더불어 강화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참성단을 참배한 회정대사는 마니산의 동쪽 지형을 보고 불자가 삼매 정수할 곳이라 하여 절을 짓고, 정수사란 이름을 지었다. 이후 조선시대 세종 5년(1423) 함허대사가 다시 지었는데, 건물 서쪽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것을 보고 이름을 정수사(精修寺)에서 정수사(淨水寺)로 바꾸었다고 전한다. 헌종 14년(1848)부터는 비구니 스님들이 살면서 중수, 중창을 거듭했고 탱화를 봉안하며 절을 가꾸었다. 대웅보전은 1957년 보수 공사 때 숙종 15년(1689)에 적은 상량문이 발견되었다. 이에 따르면 세종 5년에 새로 지었다고 기록돼 있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4칸으로 지붕은 옆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고, 지붕 무게를 받치기 위해 장식해 만든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으로 앞뒷면이 서로 다르다.",
      "address":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1258번길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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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456,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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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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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01",
      "name": "용궁사",
      "nameHanja": "龍宮寺",
      "description":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산 이름을 딴 백운사라 하였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이 절에 머물면서 10년 동안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1864년에 고종이 왕위에 오르자, 흥선대원군은 절을 옛터에 옮겨 짓고, 구담사에서 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일설에는 영종도 중산 월촌에 사는 윤공이란 어부가 꿈을 꾼 뒤 바다에서 작은 옥불을 어망으로 끌어올려 이 절에 봉안했다는 전설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관음전과 대원군의 친필 현판이 걸려 있는 대방, 그리고 칠성각과 용황각 등의 객사가 남아 있다. 관음전에는 관음상이 고풍스러운 후불탱화를 배경으로 앉아있다. 절 기둥에는 해강 김규진이 쓴 시가 새겨져 있다. 절 입구에는 수령 1,000년이 넘는 느티나무 고목 두 그루가 서 있으며 용궁사로 향하는 오솔길은 빽빽이 들어선 나무숲들 사이로 나 있어 삼림욕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address":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로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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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49715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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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72,
      "sect": "태고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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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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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02",
      "name": "흥륜사",
      "nameHanja": "興輪寺",
      "description":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있는 흥륜사는 고려 시대 나옹화상이 절을 짓고 경관이 수려해 청량사라 이름 지은 것에서 유래된다. 청량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340여 년의 세월 동안은 빈터로 남아 있었다. 이후 1927년 진명대사가 절을 짓고 인명사라고 부른 후, 1966에 법륜 종사가 주지로 부임하여 사찰을 크게 중흥시킨 후 절의 이름을 흥륜사로 바꾸었다. 흥륜사는 부처님의 진리를 널리 전해 국가와 국민을 부흥시킨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옛 건물을 헐고 새로운 건물 8동을 세웠는데, 대웅전 내에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셨고, 목조 천수천안관음보살상, 목조 후불탱화, 아미타불, 신중탱화, 옥외 미륵대불, 세계 최초 청동 석가대탑 등을 소장하고 있다. 한국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국제선원, 봉안당 등을 갖추어 한국 전통문화를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사찰이다. 이 외에도 돌로 만든 백팔계단을 올라 경내에 들어서면 확 트인 서해바다가 펼쳐지는데 인천대교를 끼고 해가 넘어가는 낙조 풍경이 일품이다.",
      "address":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70번길 40-18 (동춘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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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544,
      "sect": "관음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진흥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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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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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03",
      "name": "원각사",
      "nameHanja": "圓覺寺",
      "description": "원각사는 광주시 금남로 번화가에 위치한 대한 불교조계종 송광사의 광주 포교당이다. 현대에 중창된 대웅전, 사회활동장인 원각루, 그리고 요사채 두 동이 있다. 원각사 앞으로는 쉴 새 없이 자동차와 사람들이 오가며, 절에도 많은 사람이 참배하고 많은 모임과 행사를 통해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불일 서점에서 불교용품을 직접 팔고 있어 불교신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법회에는 지장 법회, 관음 법회, 초사흘 법회, 합창단 법회, 어린이 법회, 중고등학생 법회, 청년회법회, 신도회법회, 거사림법회 등이 있고, 복지시설을 찾아 선행하는 청년회와 선우회, 그리고 음악회를 통해 선행하는 울림이라는 신행단체도 운영되고 있다. 문화행사도 요가, 사군자 법회 등 60여 회의 다양한 법회가 있다. 복혜쌍수의 도량 광주 원각사는 인터넷 홈페이지도 개설되어 있고, 격월로 소식지도 발간하고 있어 말 그대로 완벽한 포교당의 역할을 하고 있다.",
      "address": "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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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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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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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04",
      "name": "약사사(인천)",
      "nameHanja": "藥師寺",
      "description": "1932년 금강산 유점사에서 수행하던 보월스님이 우연히 이곳 만월산을 지나게 되었다.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동서남북이 한눈에 다 보이고, 산세가 팔을 뻗어 시가지를 감싸 안은 듯한 모양이 예사롭지 않아 그 이듬해 이곳에 작은 암자를 짓게 하고 약사암이라 명명하였다. 지금의 약사사보다 조금 더 산 위쪽이었는데, 일반 대중에게 부처님의 설법이 좀 더 쉽게 다가가려는 의도였던 것 같다. 보월스님은 그 뒤 금강산으로 돌아갔고, 그를 이어 인천 해광사에서 수도 중이던 한능해 스님이 이곳을 지켰다. 그는 1960년대 들어 지금 위치에 대웅전 등을 짓고, 약사암을 약사사로 높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현재 약사사에는 대웅보전, 극락전, 약사전, 칠성각, 산신각, 미륵불, 독성각, 용국각, 조사당, 일주문 등이 있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인천광역시 남동구 풀무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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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32,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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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05",
      "name": "신광사(광주)",
      "nameHanja": "辛光寺",
      "description": "신광사는 근현대 광주 지역 최초의 비구니 수행 도량으로 지금은 국가 지정 전통 사찰이다. 원래는 광주시 동구 지산동 조선대학교 교내에 있었는데, 1993년  북구 두암동 현재의 위치로 옮겼으며 송광사의 말사이다.  일주문, 대웅전 1동, 삼성각 1동, ‘ㄷ’자형 반야당 1동, 종각 1동, 무설당 요사채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1933년 광주 시내 최동열의 모친 김청재월 보살의 시주금으로 선암사 광주시 서방포교당으로 지산동에 창건되었다. 그 뒤 안혜운 스님이 인수하였다. 1964년 법당이 협소하여 법당과 선방을 중창하였고, 1974년 요사가 낡아 헐어지게 되자 요사와 강당을 중창하였다. 근래에는 선암사에서 송광사로 본사를 옮기고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처로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전법도량으로서 절을 이끌어왔다. 그러던 중 1990년 조선대 교내에 있던 사찰 부지를 팔고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 뒤 최경주 스님이 절의 살림을 맡아 1992년 대웅전에 불상과 보살상을 봉안하였고, 요사채, 삼성각, 지하실 등의 대대적인 불사를 하였다. 2016년 제3대 주지인 동현이 주석하면서 불교 수행과 포교, 비구니 후학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address": "광주광역시 북구 삼정로66번길 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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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7/3367697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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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66",
      "name": "봉영사",
      "nameHanja": "鳳永寺",
      "description": "봉영사는 남양주 진접읍 내각리 천점산(393m)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의 본사 봉선사의 말사이다. 봉영사는 599년(진평왕 21)에 창건되었으며, 처음에는 봉이암이라 불렸다고 한다. 1755년(영조 31) 선조의 후궁인 인빈 김씨의 묘가 순강원으로 승격되면서 이 절을 인빈 김씨의 원찰(명복을 비는 사찰)로 삼았으며, 이때 절 이름을 봉영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 후 절 지위가 크게 높아졌는데, 1877년(고종 14) 고종 숙부인 이공이 대대적으로 중수공사를 했으며, 이후 계속적인 중수가 이루어졌다. \n봉영사에는 아미타부처님이 모셔진 무량수전과 지장전, 승방, 요사, 그리고 사적기와 혜경선사 공덕비 등이 있는데 모두 근래에 건립된 것이다. \n봉영사에는 약수터가 있는데, 이곳은 물맛이 좋기로 소문이 나 많은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절 입구에는 쉼터인 찻집이 있으며, 이 찻집 안에 있는 봉영사 도서관은 휴식과 독서를 겸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종류의 불서와 양서를 접할 수 있다.",
      "address":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2로 84-7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71243212609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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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6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8/3500318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67",
      "name": "석천암",
      "nameHanja": "石泉庵",
      "description": "석천암은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 불암산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신라 흥덕왕 때 지증 국사가 창건했다고 하지만 정확한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1882년(고종 19)에 병역 제도의 개편으로 오위 제도가 해체되자, 오위장 이장군이 옛터에 암자를 짓고 수도하였다. 그 후 1922년에 거사 김한구가 낡은 건물을 수리하고 이곳에서 공부하였으며, 1956년에는 주지 창근 스님이 요사채를 중수하고, 1960년에는 법당을 세웠다. 또한, 석천암의 중심 커다란 암벽에는 중생 구제의 염원을 가진 미륵불이 새겨져 있다. 말법 시대 중생들의 귀의처인 이 미륵불은 1966년 설봉 스님이 조성한 것으로 오늘날 석천암의 상징이 되고 있다. 미륵불 앞 기도처는 동방 제일의 기가 강한 곳으로 이곳에서 정성을 다해 기도하면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n이 사찰은 2011년 의문의 화재로 2010년 4월 낙성된 52.23㎡(약 15.8평) 규모의 대웅전이 모두 소실된 사건이 있었다. 방화 사건으로 마무리된 후 2013년 재건하여 지금에 이른다. \n석천암은 불암산 등산코스에 있으며 불암사에서 석천암까지는 20분가량 가파른 산길과 암벽을 지나야 도달할 수 있다. 사찰에 가까워질수록 아래를 돌아보면 눈앞에 펼쳐지는 경치가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이곳은 불암산을 등반하는 길에 꼭 한번 들러봄 직한 아름다운 사찰이다.",
      "address":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75",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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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5732419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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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45,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나옹혜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1/3334521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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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68",
      "name": "천보사",
      "nameHanja": "天寶寺",
      "description": "천보사는 남양주 불암산 중턱에 있는 사찰이다. 창건에 관한 기록은 ‘문종실록’에 ‘문종 1년 3월 병진일에 의정부가 원유의 혁파를 건의’하는 내용의 상소문에서 불암산을 ‘천보사 인근의 산’이라 칭하고 있다. 그 후 일제의 침탈로 황폐해졌으나 1955년 이후 동훈 스님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처바위라는 뜻의 불암산은 주봉이 마치 송낙(여승이 쓰는 모자)을 쓴 부처의 형상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불암산의 다른 이름이 천보산이다. 천보산이자 불암산이기도 한 산에 불암사와 천보사가 모두 있는데, 천보사는 불암사에서 서남쪽으로 500m쯤 떨어진 곳에 있으며 비탈진 등산로라서 오르기에 쉽지는 않다. 울창한 숲을 빠져나와 천보사 도량에 닿으면 남양주 별내 신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범종루 앞에서 가파른 시멘트 길을 오르면 눈앞에 거대한 자연 암벽이 나타나고 암벽 앞에 천보사 대웅전이 오롯하게 자리하는데 이 모습은 방문객의 감탄을 자아낸다. 천보사는 예로부터 천연보궁으로 불리며 기도 영험이 있는 사찰로 유명했다. 암벽 아래 쌓은 석축에는 미륵불좌상과 오층석탑이 올라가 있다. 오층석탑은 천보사의 가장 오래된 것으로 조선 후기 양식을 띄고 있다. 천보사가 있는 불암산은 해발 508m로 주요 등산로만 10개에 달하고 등산로도 평탄한 편이라 초보 등산가들도 정상까지 쉽게 오를 수 있다. 경치가 수려하여 절에 가는 길이라면 산행도 함께 추천한다.",
      "address":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45 (별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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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93,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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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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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69",
      "name": "자재암",
      "nameHanja": "自在庵",
      "description": "원효대사가 관음보살을 만나 자기 수행력을 인증받았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자재암은 신라 선덕여왕 14년(645)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 광종 25(974) 왕명으로 각규대사가 중창했으며, 의종 7년(1153) 화재를 당해 이듬해 각령 선사가 대웅전과 요사 일부를 중건했다. 소요산 입구부터 약 1.5km 평지의 길을 걷다 보면 자재암을 만날 수 있으며, 원효굴이 시작되는 곳부터 0.5km를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이 동굴은 원효대사가 수행한 굴로 전해지고 원효굴로 불린다. 원효굴 앞에는 작은 폭포가 있고, 특이하게 자재암까지는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어서 물자를 실어 나르는데 사용된다. 계단을 오르며 가는 길에는 좋은 글들이 쓰여 있어서 글을 읽으며 계단을 오르는 재미가 있다. 자재암은 신라 654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고 여러 번의 중창과 불사를 거쳤다. 근래에는 625사변에 모두 소실된 것을 다시 중창한 것이다 보니 고색 찬란한 사찰의 모습을 찾을 수 없지만, 바위산 중턱에 있다 보니 암벽과 굴을 이용하여 사찰을 지어서 암벽과 어우러진 모습이 보기 좋은 곳이다.",
      "address":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2910번길 406-65 (상봉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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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52,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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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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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70",
      "name": "망경암",
      "nameHanja": "望京庵",
      "description": "망경암은 전통사찰 74호로 성남에서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보기 가장 좋은 영장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고려말부터 조선초에 이르기까지 임금이 친히 들러 나라의 번영과 백성들의 안녕을 빌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n망경암에 오르면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망경암 마애여래좌상을 볼 수 있다. 이  마애여래좌상은 망경암(望京菴)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이다. 조각 기법이 투박하고 불상이 갖추어야 할 여러 요소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였으나 불교사적으로 의미를 갖는 장소에 모셔진 조선 후기의 마애불로서 자료적인 가치가 있다.",
      "address":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로55번길 72 (복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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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39,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명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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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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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71",
      "name": "봉국사",
      "nameHanja": "奉國寺",
      "description": "봉국사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말사(末寺)로 영장산(靈長山) 서남쪽 기슭에 위치한다.\n고려 현종 19년(1028년) 법현선사가 창건하였으며, 그 뒤 조선 태조 4년(1395년) 왕명에 의해 담화(曇華)가 중수하였다.\n조선 현종 15년(1673년), 현종(1659~1674)의 딸 명혜(明惠)와 명선(明善)의 명복을 빌기 위해 공주의 능 인근에 있던 이 절을 중창하게 하였다. 당시의 역사를 맡은 승려는 금강산의 일축존자(日竺尊者)였으며, 중창 후 ‘봉국사’라고 명명하였다. 이와 같은 중창 사실은 백곡처능(白谷處能, 1617~1680)의 『大覺登階集』에 잘 기록되어 있다.\n1924년 두창(斗昌)이 중수하였고, 1932년에는 주지 춘성(春城)이 서울 삼청동에 이 절의 부속암자를 만들었다. 그 뒤 1958년에는 법운(法雲)이 중수하였고, 1967년에는 혜성(慧星)이 삼성각을 신축하였으며 1969년 4월에는 요사채를 신축하였다.\n2017년부터는 주지 혜일(慧日)이 휴휴당, 미타전, 안양루, 종각불사 등을 추진하며 천년고찰 봉국사가 부처님의 자비정법을 면면히 이어가기를 염원하고 있다.",
      "address":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로 79 (태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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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021,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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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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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약사사(성남)",
      "nameHanja": "藥師寺",
      "description":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 있는 한국불교여래종 총본산. 한국불교여래종(韓國大乘佛敎如來宗)의 총본산으로, 1967년 3월에 창건하였다. 당시는 현 한국대승불교여래종 종정인 인왕(仁旺) 신판석(申判石)에 의해 남한산성의 옛 사찰인 한흥사(漢興寺)를 재건한다는 의미에서 한흥사라 이름하였다. 그리고 옛 한흥사를 재현, 중창하기 위하여 그 일부를 복원하기도 하였다. 현재의 사찰명은 1968년 동방교주약사여래입불상(東方敎主藥師如來立佛像)을 봉안한 후 붙였다. 창사 목적은 신라 원효(元曉)[617~686]가 경찬한 묘법의 현의와 고려 제관법사(諦觀法師)[?~970]가 전한 법화의 종지 등을 계승하여 호국안민(護國安民 : 나라를 지키고 백성을 편안케 함)과 제도세민(濟度世民 : 세상과 백성을 구제함)의 구제사업을 펼치는 것이다. 현재 한국대승불교여래종의 총본산으로 종정이 상주하고 있으며, 여래종 승려의 교육장이자 수행처, 포교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남한산성의 만덕산에 위치하여 남한산성 남문 매표소와 은행동간 등산로 변에 인접해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625번길 22 (은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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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67,
      "sect": "여래종",
      "era": "현대",
      "founder": "의상",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5/3541765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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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73",
      "name": "수원사",
      "nameHanja": "水原寺",
      "description": "수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의 직할 사찰로 수원 및 인근 지역 불자들의 정신적 귀의처이자 메마른 도시인들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20년 4월 8일 당시 용주사 주지스님이셨던 대련스님이 수원지역 불자들을 위해 수원불교포교소라는 이름으로 창건한 이래, 여러 스님들의 정진과 노력으로 전국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실천하는 가장 모범을 보이는 사찰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n그동안 대련스님 이후 임무경포교사, 손계조포교사, 정하스님, 양우스님, 법진스님, 정락스님, 자승스님, 성관스님, 세영스님께서 주지로 부임하여 수원사를 중수하고 요사를 정비했으며, 여러 신행 단체를 설립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n1999년에는 연건평 1,000여 평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현대적 설비를 갖춘 불교문화원을 건립했다. 2005년 8월에는 전통 고건축과 현대식 건축기법을 이용한 연건평 200평의 공양각(요사채·식당)을 리모델링하여 수원지역 불자 및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n2004년에는 문화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제1회 템플처치 공연예술제 참여 사찰로, 2004년~2005년에는 나혜석 추모음악회를 통해 명실공이 문화공연을 소화해 낼 수 있는 사찰로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2007년 1월 25일 성도재일 대법회날 불교문화원 지하 200여 평에 정토마을을 건립하여 지장보살님과 시왕 및 권속, 지장원불 1,800불, 지장본존 탱화 등 시왕불화 총 11점을 조성하여 낙성하였으며, 지장원불과 함께 돌아가신 영가님을 위한 안치단(사리단)도 함께 마련하여 삶과 죽음이 하나라는 부처님의 진리를 생활 속에서 구현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불교복지와 불법홍포를 위해 관내에 서호노인복지회관과 영통종합사회복지관과 영통어린이 집을 운영하고 있다.",
      "address":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 300 (남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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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28032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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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20,
      "sect": "조계종",
      "era": "근대",
      "founder": "정조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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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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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청련암",
      "nameHanja": "淸蓮庵",
      "description": "먼 옛날 고려의 창건주 태조가 후백제를 정복하고 개성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사찰을 세웠다. 산에서 뿜어져 나온 광채를 보고는 필히 부처가 가르침을 주는 교시라고 생각한 까닭이다. 그리고 그 산을 광교산이라 하였는데, 이후 산 이름이 각지에 알려지면서 영험이 생겨났고, 이에 많은 스님들과 선남선녀들이 산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결국 산골짜기마다 암자가 들어섰고, 모두 89개소에 이르는 도량이 생겨났다고 한다. 한낱 전설로 전해 내려 와 현재 그 자취를 찾을 순 없지만, 현재 광교산에는 그 뜻을 이은 부처님의 진실 도량 청련암이 조선 이후부터 현재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은 수원의 중심지로서 시가지가 형성되었지만, 그 길의 끝 광교산 아래에는 여전히 여법한 도량으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어가는 아담한 비구니 사찰 청련암이 있다. 한때 퇴락하여 빈터만이 있던 것을 창건주 청련 스님이 지었다고 하여 청련암이라고 칭해졌으며, 이후 조선 후기 세도가인 흥선대원군의 지원과 영친왕 이은의 어머니 귀빈 엄 씨의 기도처로서 현재 가람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후 귀빈의 화주와 보살임 씨의 도움으로 수월 도량으로서 그 맥을 이어갔으며, 나한 도량으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손수 실천하는 수행도량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address":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 335 청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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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3004859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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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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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75",
      "name": "팔달사",
      "nameHanja": "八達寺",
      "description": "팔달사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재단법인 선학원 소속의 사찰이다. 수원시의 최대 번화가인 팔달문 주변에 있어 하루에도 수만 명의 사람들이 오간다. 도심의 중심은 언제나 어수선하고 시끄러우나 도심 한 가운데에서 팔달사 일주문을 들어서는 순간 이러한 번잡함이 모두 사라지며, 아늑한 사찰을 마주하게 된다. 팔달사는 금강산 유점사의 비구니 윤홍법당 스님이 도심에 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이곳에 최초로 사찰을 건립했다고 전한다. 처음에는 조그마한 대지에 있는 작은 사찰이었으나, 현 주지인 범행스님이 부임한 이후 사찰의 정문인 일주문이 건립되었고, 위쪽 대지에 있는 대웅전도 이 시기에 건립되어 현재와 같은 커다란 사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1986년에는 범종이 건립되었는데, 범종각 역시 같은 시기에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산신각에 모셔져 있는 석가모니후불탱화는 1989년에 조성되었다고 화기에 기록하고 있어 이 당시에 새로운 불사가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게 해주며, 조사당의 영정도 제작되어 이 당시에 조사당의 건립이 있었음을 알게 해준다. 팔달사는 정조 때 만들어진 화성과 그 주요 건물들이 건립된 팔달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 화성 문화재들과 어우러져 수원시 중심의 풍광을 한껏 고풍스럽게 만들고 있다.",
      "address":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68 (팔달로3가)",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2765913284,
        "longitude": 127.0156757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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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22,
      "sect": "선학원",
      "era": "근대",
      "founder": "정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05526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77",
      "name": "운수암",
      "nameHanja": "雲水庵",
      "description": "운수암은 안성 고성산 무양 산성 안의 중앙 고지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시대인 1750년(영조 26)에 장씨 부인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과부였던 장씨 부인이 부처를 모시려고 무양 산성 밖에 터를 닦았는데, 꿈에 노승이 나타나 성안에 절을 지으라고 말하였다. 그 자리에 가서 쓰러진 풀과 나무를 치우고 보니 절터로 적합하여 이 암자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1870년(고종 7)에 대원군이 시주하여 중건되었고 운수암이라고 쓴 친필 현판을 하사하였으며, 1986년에는 대웅전이 중건되었다.\n현재 암자의 중앙 높은 터 위에 대웅전이 있고 그 옆에는 비로전이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요사채는 비로전의 주축과 직교되게 위치하고 있다. 돌보는 사람이 없어 무너지기 직전인 것을 현암 스님이 보수하고 대웅전을 불사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방산리 입구에서 서북쪽을 향해가면 낙엽송과 송림 사이로 운수암의 정취가 눈에 잡히며, 청아한 목탁소리가 숲길에 먼저 배웅 나오는 운수암은 경기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고려 시대 조성한 비로자나 불좌상이 있다.",
      "address":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성하길 80-63",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0365746099,
        "longitude": 127.1697685337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5,
      "sect": "조계종",
      "era": "조선",
      "founder": "무학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3579715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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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78",
      "name": "청룡사(안성)",
      "nameHanja": "靑龍寺",
      "description": "청룡사는 1265년 서운산 기슭에 명본 국사가 창건한 절로서 창건 당시에는 대장암이라 하였으나 1364년 나옹화상이 크게 중창하고 청룡사로 고쳐 불렀다. 청룡사라는 이름은 나옹화상이 불도를 일으킬 절터를 찾아다니다가 이곳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청룡을 보았다고 하는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절 안에는 대웅전, 관음전, 관음 청향각, 명부전 등이 있고 대웅전 앞에는 명본 국사가 세웠다는 삼층 석탑 등이 보존되어 있다. 대웅전은 다포계의 팔작집으로 고려 말 공민왕 때에 크게 중창하여 고려 시대 건축의 원형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다. 법당 안에는 1674년에 만든 5톤 청동 종이 있고 큰 괘불이 있어 대웅전 앞에 괘불을 걸 돌지주(기둥)까지 마련해 놓았다. \n이 지주는 구불구불한 아름드리나무를 껍질만 벗긴 채 본래의 나뭇결 그대로 살려 기둥으로 세웠다. 청룡사 주변에는 서운산, 칠장산, 미리내 성지, 죽주산성 등의 관광지가 있다.",
      "address":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룡길 14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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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913587380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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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7/4002377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79",
      "name": "청원사",
      "nameHanja": "淸源寺",
      "description": "청원사는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천덕사 중턱에 자리 잡은 사찰이다. 청원사는 산속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어 산새와 풀벌레 소리 이외엔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이다. 청원사가 산속 깊숙이 자리한 것과 관련된 몇몇 이야기들이 전해오고 있다. 청원사가 자리한 청덕산은 병자호란 때 의병 천여 명이 이곳에 은신하면서 목숨을 구했다고 하여 천덕산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청원사는 산골짜기 언덕 안으로 늘 푸른 안개가 자욱한 것에 유래되었다.",
      "address":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통심길 16-102",
      "geo": {
        "@type": "GeoCoordin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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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founder": "성운",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6/3528856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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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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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80",
      "name": "망해암",
      "nameHanja": "望海庵",
      "description": "망해암은 1940년대에 편찬된 「봉은본말사지」의 기록에 따르면 신라의 원효대사가 처음 세웠다고 한다. 이후 망해암에 관한 기록은 조선 전기부터 나타난다. 용화전의 석불 입상에 ‘성화 십오년 사월 일 조성(成化十五年 四月 日造成)’이라고 새겨져 있어서 이 불상이 1479년(성종 10)에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영조 때에 펴낸 「여지도서」, 18세기에 신경준이 쓴「가람고」, 그리고 「승정원일기」 1843년(헌종 9)기록에도 ‘관악산 망해암’ 등의 내용이 있다.\n망해암은 1803년(순조 3), 1863년(철종 14)에 중창하였으나, 1922년 화재로 모두 불타 다시 건립하였다. 현재의 망해암은 한국전쟁으로 불에 타버린 것을 천불전과 지장전 등을 추가하여 중창한 것이다.\n망해암이란 ‘바다를 볼 수 있는 암자’라는 뜻으로, 이곳에서 아름다운 서해바다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각박한 도시 일상을 벗어나 나만의 고즈넉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address":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임곡로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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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411553754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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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79,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1/3499501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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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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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82",
      "name": "백화암",
      "nameHanja": "百華庵",
      "description": "불곡산 중턱에 있는 백화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25 교구 본사인 봉선사 소속의 사찰이다. 통일신라 898년(효공왕 2) 도선국사가 창건하여 불곡사라 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598년(선조 31) 광종 화상이 중건하였으며, 1868년(고종 5)에는 축성루가 세워졌다. 이후 1923년에 월하 화상이 사찰 전체를 중수하였으나 6·25전쟁으로 다시 소실되었다. 1956년 주지 성봉 화상이 절을 복원하면서 백화암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1968년 비구니 무상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요사채를 신축하였다. 1985년에는 한암이 대웅전과 산신각을 중수하였으며, 1998년에 대웅전을 다시 중건하였다. 2004년 불곡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절벽에 아미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관음보살입상과 대세지보살입상이 협시된 마애삼존불이 조성되었다. 2009년에는 원통전이 세워졌다.",
      "address": "경기도 양주시 백화암길 191 (유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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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83",
      "name": "대성사(대구)",
      "nameHanja": "大聖寺",
      "description": "대성사(大成寺)는 1922년에 국채보상운동의 중심지였던 광문사(廣文社) 터에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역사적 의미가 깊은 사찰이다. 따라서 1993년에 대구광역시의 전통사찰로 지정되었으나, 2002년에 사찰을 헐고 현대식 건물을 지어 전통사찰의 의미가 사라졌다고 할 수 있다. 대성사는 일제강점기인 1922년에 창건되었다고 하기도 하나, 「낙가산대성사창건기념칠중보탑비」에는 1949년 일담장류(一潭張流)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종전의 대성사 금당인 관음전에 봉안된 신중탱화 화기에 1937년에 조성되었다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1949년에 「낙가산대성사창건기념칠중보탑비」·「낙가산대성사염불계창문비」와 칠층석탑을 건립하였고, 1954년에는 사찰을 중수하고, 관음전 후불탱화인 영산회상탱을 조성하였다. 1993년에 대구광역시 전통사찰로 지정되었으며, 2002년에 전통사찰을 헐고 4층 건물을 건립하여 1·2층은 일반 상가로 임대하고 3·4층은 사찰로 사용하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9-1 (서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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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1922,
      "sect": "조계종",
      "era": "근대",
      "founder": "지관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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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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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84",
      "name": "사나사",
      "nameHanja": "薩那寺",
      "description": "사나사계곡은 용문산 남서쪽 자락에 발달한 계곡으로 폭이 넓고 물이 깨끗하며 수량이 풍부하다.  계곡 입구까지 길이 포장되어 있고 사나사를 오르는 길은 용문산의 울창한 숲과 산등성이가 절경을 이루어 해마다 여름이면 피서객으로 붐빈다. 계곡 근처에서 야영이나 민박을 할 수 있고 백운봉과 용문산 산행도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대부산에서 흘러내리는 큰 골 계곡이 있으며, 이곳에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과 양평군 청소년수련원, 설매재휴양림이 있다. 계곡 입구에서 100m 가량 오르면 고려 때 지방호족이었던 함왕의 전설이 깃든 함왕혈이 나오고, 조금 더 올라가면 깊은 계곡을 끼고 소박하게 들어앉은 사나사가 나온다. 사나사 뒤편으로 올라가면 백운봉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나온다.\n\n사나사는 한국 불교에서 조계종이란 이름을 처음 썼으며, 통일신라 이후 전해 온 오교구산을 하나로 통합하였다. 선·교 일치의 통일종단을 세운 후에 왕사, 국사라는 지위를 누리면서도 궁궐에 있기보다는 산사를 좋아한 고승 보우가 말년에 보냈던 사찰이다. 따라서 보우가 머물렀던 시기가 사나사로서는 가장 융성했던 때이다. 이 때에 사나사는 140칸의 대규모로 중창되었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경내에는 사나사 원증국사석종비와 원증국사석종이 있다.",
      "address":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로 1082-1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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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5373866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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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928,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4/338297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85",
      "name": "상원사",
      "nameHanja": "上院寺",
      "description": "상원사는 용문사에서 서쪽으로 3.5㎞ 떨어져 있다. 유물로 미루어보아 고려 시대 창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상원암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에 속해 있다. 창건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물로 미루어 보아 고려 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330년대에 보우가 이 절에 머물며 수행했고, 1398년에 조안이 중창했으며, 무학대사가 왕사를 그만둔 뒤 잠시 머물렀다. 1458년 해인사의 대장경을 보관하기도 하였다. 1462년에는 세조가 이곳에 들러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어명을 내려 크게 중수했다고 하는데, 최항이 그때의 모습을 기록한 관음 현상기가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n\n1463년에는 왕이 직접 거동하였으며 효령대군(孝寧大君)의 원찰(願刹)이 되었다. 그 후 끊임없이 중수되어 왔으나 1907년 의병 봉기 때 일본군이 불을 질러 겨우 법당만 남게 되었다. 1918년 화송(華松)이 큰 방을 복원하고 1934년에는 경언(璟彦)이 객실을 신축했으나 6·25전쟁 때 용문산 전투를 겪으면서 다시 불에 타 없어졌다. 1969년에 덕송(德松)이 복원에 착수했으며 용문사의 암자에서 독립시켰다. 1970년 경한니(鏡漢尼)가 요사(寮舍)를 복원하고 1972년에는 삼성각을, 1975년에는 대웅전을 각각 복원했으며 1977년에는 용화전과 청학당을 지었다. 용문산은 경기도에서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으로 기암괴석과 고산준령을 고루 갖추고 있는 산이다. 본디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을 개국하고 이태조가 등극하면서 '용문산'이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address":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원사길 29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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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548563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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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92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수심화상"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86",
      "name": "대법사",
      "nameHanja": "大法寺",
      "description": "대법사는 대포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명성황후의 출생 일화가 전해진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등록되었다. 고즈넉한 사찰 곳곳에 심어진 꽃나무와 연지가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대법사는 1971년에 창건됐으며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사찰이다. 하지만 원래 이곳은 창건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성여왕 때부터 절이 있었다고 전한다. 창건 당시 0.9m의 미륵입상을 조성해 미륵당으로 불렸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명성황후와 그의 아버지 민치록의 인연으로 유명해지게 되는데, 숙종 때 사찰 인근에 인현왕후의 오빠인 민진후의 묘를 쓰면서부터이다. 이 묘소를 관리하며 살아가던 명성황후의 부친 민치록은 꿈에 미륵불을 현몽하고 땅을 파서 미륵불을 발견한 뒤 법당을 새로 지어 불상을 봉안하고 부인인 한산 이씨가 정성으로 불공을 드려 낳은 자식이 바로 명성황후이다. 그 후 명성황후가 고종의 비로 책봉되자 미륵불이 있던 자리에 대웅전을 건립하고 원당사로 개칭하고 민씨 일가의 성원으로 번창하였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으로 원당사는 사라지고 거의 폐사되어 흔적만 있던 것을 오늘날의 대법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절을 새로 창건한 대원스님 또한 꿈에 현몽한 대법사라는 서책을 보고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경내에는 일주문, 대웅전, 지장전, 범종각, 국사당, 삼성각 등이 있다. 1971년 건축해 1989년 중수한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 건물로 다포계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석가여래,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이 봉안되어 있다. 대웅전 앞에는 석등, 삼층석탑, 약사여래 좌상이 있으며 뒤쪽 언덕으로 올라가면 9m에 이르는 미륵석불과 7층 석탑이 있다. 대웅전 옆 작은 석실에 명성황후와 연이 있는 미륵불이 봉안되어 있는데 오랜 세월 얼마나 많은 사람의 소원을 귀 기울여 들어주었는지 닳고 닳은 외형이 그 세월을 짐작하게 한다. 절 입구의 국사당에 2개의 탱화가 걸려있는데 좌측에는 산신이 우측에는 보통 호랑이가 있지만 말을 탄 선비의 그림이 걸려있는데 민치록이라 한다.",
      "address":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안금3길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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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71,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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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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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흥왕사",
      "nameHanja": "興王寺",
      "description": "흥왕사는 신륵사 하구로 흘러내리는 금당천과 중암리를 가로질러 흐르는 완장천 사이에 자리한 고려시대 사찰로 나지막한 야산에 그 터를 잡고 있다. 고려 초 소달［蘇達］이 창건했다고도 하고, 고려 말 혜근(1351∼1374)이 세웠다고도 하나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흥왕사는 여주의 명찰 고달사와는 형제와 같은 절로 그 옛날 소달과 고달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고달과 소달은 형제지간으로 각기 뜻을 품어 부처님 전에 그 몸을 귀의하여 승려가 되었다. 하지만 각기 뜻을 품은 바가 달라 고달은 국가에 도움을 주는 절을 세웠으며, 소달은 사찰을 진리의 도량으로 생각하며 오래도록 중생을 교화하는 절을 세웠다. 한때 고달이 세운 고달사는 고려의 명문사찰로 명성을 떨쳤지만 일찍 폐사되었고, 소달이 세운 상왕사는 조용히 은둔하며 그 법을 이어나가 아직도 법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소달산 흥왕사는 자그마한 암자의 모습으로 중생을 교화하고자 하는 진리의 도량 모습을 품고 있다.",
      "address":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당전로 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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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056,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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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89",
      "name": "보적사",
      "nameHanja": "普寂寺",
      "description": "용주사 본말사지에 의하면 보적사는 창건당시 이세계 중생의 질병치료, 수명연장, 재화 소멸, 의복, 음식 등을 만족케하고 부처의 행을 닦아 무상보리의 진리를 터득케 한다는 약사여래를 모신 약사전을 정전으로, 독산성의 역사와 함께 오랜 세월을  같이 했으나 1990년 도광정운(道光正云)스님의 불사 때 석가여래불을 모신 정면 3칸, 측면 2칸의 중창정전이 건립되면서 대웅전으로 명칭이 변경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n\n보적사는 백제의 고성인 독산성 정상하단 동문 앞에 위치해 있는데, 삼국시대에 독산성을 축성한 후 성내인 현재의 터에 전승을 기원하기 위해 창건된 이래 여러 차례의 전란으로 인한 중건을 거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적사란 이름이 지어진 것은 백제시대 보릿고개로 끼니조차 잇기 어려운 노부부가 겨우 쌀두되만이 남아 있어 굶어죽을 지경에 이르러 구차하게 사느니 차라리 부처님께 바치겠다고 결심한 후, 공양후 집에 돌아와 보니 곡간에 쌀이 가득차 있는 기적이 발생하였다고 하며 열심히 공양하여 보화가 쌓인 신통력 있는 사찰이라 하여 보적사라 명명되었다고 한다.",
      "address": "경기도 오산시 독산성로269번길 144 (지곶동)",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183824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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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71,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90",
      "name": "동도사",
      "nameHanja": "東度寺",
      "description": "동도사는 한국대중불교 불이종(不二宗) 소속의 사찰로 경기도 용인시 이동면에 위치해 있다. 주변은 남쪽의 신선봉(308m), 동남쪽의 봉황산(256m), 동북쪽의 묘봉(228.6m) 등 높고 낮은 산이 감싸고 있다. 북쪽은 이동저수지에 바로 면하고 있다. 산이 저수지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는 곳이다. 절이 위치한 곳은 용인의 산속 깊고 높은 곳으로 앞의 이동저수지를 비롯하여 주변의 산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시야가 탁 트여 시원스러움을 맛볼 수 있다.\n동도사는 1963년에 옛 어비리사지가 이동저수지 조성으로 수몰될 때 車壯業 居士가 절터에 있던 석탑과 석불, 석등 등을 현재의 위치로 옮겨와 창건하였다. 어비리사지가 이동저수지의 조성을 수몰되기에 이르자 차장업 거사는 석탑과 석불, 석등 등이 수몰되는 것을 안타까워하여 원력을 발휘하여 옛 절터의 유물을 모두 이곳 동도사로 옮겨온다. 그리하여 동도사는 새로이 창건된 사찰이지만 신라 때 사찰의 법등을 새로이 잇게 된 것이다.",
      "address":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어진로 842",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108502924,
        "longitude": 127.1981695169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68,
      "sect": "불이종",
      "era": "현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5/3559905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91",
      "name": "법륜사(용인)",
      "nameHanja": "法輪寺",
      "description": "법륜사는 관세음보살의 현몽으로 창건한 관음성지 발원기도 도량으로 비구니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1996년 서울 삼각산 승가사 주지로 있던 비구니 상륜스님이 새벽 입선 정진 중 관세음보살을 현몽하고 그로부터 10년 뒤인 2005년 용인시 문수산 자락에 법륜사를 창건하였다. 지형이 연꽃이 아름답게 핀 곳에서 선인들이 고요히 명상에 잠겨있는 형국이라 하여 ‘연화 반지 선인 단좌형’이라고 한다. 사찰 건립 시 백두산 홍송과 금강송이 사용되었고 최고 품질의 화강암인 익산 황등석이 사용되었는데, 조금은 이색적으로 느낄 수 있는 화려한 외관과 웅장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경내에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극락보전, 관음전, 조사전, 삼성각, 범종각, 용수각, 적묵당, 요사채, 연화지 등의 당우를 갖추었다. 특히 대웅전 본존불은 석굴암 부처의 세 배에 달하는 53톤 중량의 석가모니불로 좌우에는 33톤 규모의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상을 모시고 있는데 모두 석조로 조성하여 그 규모와 예술성이 뛰어나다.\n법륜사는 휴식형, 체험형, 수행형, 어린이 겨울수련회 등 다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불교대학과 평온한 분위기 속에 차를 마실 수 있는 여여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address":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농촌파크로 126",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1696948894,
        "longitude": 127.299044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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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2005,
      "sect": "조계종",
      "era": "현대",
      "designation": "세계 최대 석불",
      "founder": "의상조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6/3068436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93",
      "name": "청계사",
      "nameHanja": "淸溪寺",
      "description": "청계산 남쪽 태봉 자락에 있는 청계사는 불상에 우담바라꽃이 피어 세간에 큰 화제가 되었던 사찰이다. 청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로,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측되며, 1284년(고려 충렬왕 10년)에 당대의 세력가였던 평양부원군 조인규가 중창하였고, 이후 그 후손들이 500년간 중창을 거듭하였다. 2000년에 10월에는 영력이 강한 곳에서 핀다는 전설 속의 꽃 우담바라가 피어 화제가 되었다. 꽃이 피면 영화스럽고 상서로운 일이 일어난다하여 영서화라 부르기도 하는 청계사의 우담바라는 부처님 눈썹에 모두 21송이가 피었다. 그 모습은 현재 사진으로 볼 수 있다. 또 조그마한 자갈들을 모아 조성한 거대한 와불상은 청계사의 명물이다. 사찰에는 조선 숙종 때 승려 사인비구에 의해 1701년 제작, 보물로 지정된 의왕 청계사 동종이 있으며, 청계사 목판, 청계사 신중도, 청계사사적기비, 아미타여래설법도, 비로자나삼신괘불도 등 다수의 유물이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경내에는 만세루, 설법전, 극락보전, 지장전, 삼성각 등 10여 채의 건물이 있으며 작은 커피숍도 운영하고 있다. ",
      "address": "경기도 의왕시 청계로 475 (청계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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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411723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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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2/3538662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94",
      "name": "미륵암",
      "nameHanja": "彌勒庵",
      "description": "부용산 자락에 위치한 미륵암은 미륵불과 농부에 대한 재미있는 설화가 전해지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 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 제76호이다.\n최초 창건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세조 때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미륵불을 얻었다고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세조는 국상 신숙주에게 절을 짓게 명하였고, 신숙주가 혜암대사를 후원하여 절을 짓고 미륵암이라 하였다. 이를 근거로 세조의 재위연간 중 1460년대를 이 절의 초창연대로 보고 있다. 이후 고종 28년 운송화상이 중수한 후 몇 번의 보수를 거쳐 지금의 주지스님이 법당을 중건하고 진입로를 말끔히 포장하였다. \n사찰에 전해오는 중요 유물·유적은 없으나 농부가 발견했다는 미륵불은 현재까지 전해져 용화전에 협시보살과 함께 봉안되어 있다. 본래 석조불이었으나 최근 금동불사를 마쳤다. 경내에는 법당인 용화전, 산신각, 요사채 등이 있다.\n의정부경전철 탑석역에서 자동차로 약 10 정도 소요되며, 400m 정도의 야트막한 언덕에 위치해 오르기 어렵지 않다. 절 뒤편으로는 부용한 정상으로 향하는 오솔길이 있으며, 가까운 곳에 이 절과 인연이 깊은 신숙주선생묘가 있다.\n인근에 의정부 동부광장, 부대찌개 거리, 도봉산, 수락산, 장흥유원지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만한다.",
      "address":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로65번길 94",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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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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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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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395",
      "name": "석림사",
      "nameHanja": "石林寺",
      "description": "수락산 석림사(石林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1671년(현종 12년)에 석현화상과 그의 제자 치흠이 창건했다. 창건 당시에는 서계 박세당(西溪 朴世堂)이 석림암(石林庵)이라 이름 짓고 「석림암기」와 「석림암 상량문」을 지어주었다고 한다. 1745년(영조 21) 대홍수로 유실된 것을 복원하고 석림사로 명칭을 바꾸었다. 그 후 6·25전쟁 당시 전소되어 또다시 소실되었다. 1960년부터 비구니 상인스님이 상좌 보각과 함께 중창을 시작하여 오늘에 이른다.",
      "address":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2번길 177 (장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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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65,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경원"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96",
      "name": "성불사",
      "nameHanja": "聖佛寺",
      "description": "봉강면 조령리에 위치한 성불사는 성불사 주차장에서 약 2km에 이르는 계곡이 절경으로 물이 맑아 이 지역에서는 잘 알려진 곳이다. 성불사의 천왕문을 겸한 범종각에는 1,870kg의 종이 있다. 성불사는 백운산 도솔봉 밑에 위치하며 신라말기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서 주위에 많은 암자 터와 기와, 돌절구확이 있으나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고 빈터만 남아 있었다. 이 곳을 1960년에 초가삼간으로 복원, 불사를 시작해 현재 대웅전과 관음전, 극락전, 사천왕문을 겸한 범종각, 일주문,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오층석탑 등이 있다. \n백운산은 명산으로 우수 경칩에는 만병통치로 소문난 고로쇠 약수가 유명하며 산세가 수려하여 여름철 피서지에 으뜸가는 계곡과 가을 단풍이 또한 절경이다. 성불사 주변으로는 백운산, 성불계곡, 어치계곡등의 관광지가 있다.",
      "address":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성불로 115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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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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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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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회룡사",
      "nameHanja": "會龍寺",
      "description": "사패산 산중에 위치한 회룡사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 태종 이방원에 얽힌 전설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 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 제7호이며, 비구니 절이다. 회룡사는 흔히 도봉산 회룡사로 불리지만 정확히는 도봉산 한쪽 끝 봉우리인 사패산에 위치한 절로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회룡역 1번 출구에서 나와 회룡탐방지원센터를 출발점으로 등산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어느새 당도한다. \n\n회룡사는 681년(통일신라 신문왕1) 의상이 창건하고 법성사(法性寺)라 하였다. 이후 936년(통일신라 경순왕 10) 동진국사가 중창하였고, 1070년(고려 문종 24) 혜거국사가 삼창하였다. 법성사가 회룡사로 불리게 된 것은 무학대사와 태조 이성계의 인연 때문인데, 첫 번째 유래는 1384년(고려 우왕 10)에 무학대사가 절을 중창한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성계는 무학과 함께 3년간 창업 성취 기도를 올렸는데 태조는 석굴암에서 무학은 무학굴에서 각각 머물렀다. 그 뒤 이성계가 동북병마사가 되어 요청으로 출정가자, 무학은 홀로 남아 작은 절을 짓고 손수 만든 관세음보살상을 모시고 그의 영달을 축원했다. 그 뒤 왕위에 오른 이성계가 이곳으로 찾아와 회룡사라 했다 한다. 이와 관련해 이성계가 머물렀다는 석굴암은 회룡사의 부속암자로 남아 현재까지 전해지는데, 김구가 상해로 망명하기 전 피신해 은신처로 삼았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구는 해방 후 석굴암에 들러 친필을 남겼는데 입구에 새겨져 있다. 하지만 무학이 머물렀다는 무학굴은 현재 그 위치를 알 수 없다. \n\n두 번째 설화는 1403년(조선 태종3)에 태조가 함흥차사 끝에 노여움을 풀고 귀경한 뒤, 이 절로 무학을 찾아와 무학이 회란용가(回鸞龍駕)를 기뻐하여 회룡사라 하였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회룡사 입구 사거리 부근에는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의 상봉지 표지석이 있는데 함흥차사로 꿈쩍도 않던 이성계가 무학대사의 설득으로 한양 환궁길에 오르니 태종이 이곳까지 나와 친히 맞이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래서 이 일대의 마을을 전좌(殿坐) 마을이 되었고, 회룡사의 주소지도 전좌로다.조선의 건국 때부터 조선왕실과 깊은 인연을 이어온 회룡사는 1630년(조선 인조8) 비구니 예순이 중건하였고, 1881년(조선 고종 18)에는 최성이, 1938년 비구니 순악이 중수하는 등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쳤다.\n\n이후 6·25 전쟁 때 불에 타 크게 손실된 절을 1954년 비구니 도준이 중건하고 불사를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회룡사오층석탑과 회룡사석조, 경기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의정부회룡사신중도가 있다. 그 중 6·25 전쟁의 피해로 복원된 석탑과 사찰의 큰 규모를 짐작해 볼 수 있는 석조는 15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오층석탑은 의상의 사리 1과가 봉안되어 있다고 전하나 석탑의 양식으로 보아 신라시대의 작품이라 보기 어렵고 조선시대의 것이다. 또 1887년 상국 신씨가 부모를 위해 발원해 제작된 신중도는 당시 남양주 흥국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대표적인 불화승인 경성당 응석의 작품이다.",
      "address": "경기도 의정부시 전좌로155번길 262 (호원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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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76,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353308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399",
      "name": "연화정사",
      "nameHanja": "蓮華精舍",
      "description": "연화정사(蓮花精舍)의 자리에는 고려시대에 창건된 음주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전한다. 음주사의 창건과 연혁은 알려진 것이 없고 폐사된 시기도 확인되지 않는다. 1967년 오랫동안 폐사되었던 절터에 대웅전과 요사 등을 짓고 연화정사라 하였다. 그러나 몇 년 후 절은 산사태로 다시 폐사되었는데, 1982년 주지 원봉(圓峰)이 중창하여 오늘과 같은 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n절의 건물로는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 등이 있는데 모두 1982년 중창 이후에 새로 지은 것이다. 유물로는 1983년 경기도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이천 자석리 석불입상(利川自石里石佛立像)’이 있다. 석불입상은 연화정사 뒤편의 자석리 남쪽 산기슭에 있는데 머리에는 원형의 넓은 갓을 쓰고 있으며 긴 타원형의 얼굴에 비해 눈과 코, 입이 작게 표현되어 있다. 옷 주름과 수인(手印)은 마모가 심해 확인하기 어렵다.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석불입상에는 다음과 같은 설화가 전하고 있다. 고려 때 이 곳 음죽현(陰竹縣, 설성면)에 새로운 현감이 부임하였다. 이후 현감과 마을 사람들은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갖은 고생을 다했는데 그러던 중 어느 날 현감의 꿈에 돌부처가 나타나 “흙 속에서 나를 꺼내주고 절을 지어 공양하면 병이 나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현감이 꿈속 돌부처의 말대로 하였더니 모두의 병의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한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address":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설성로570번길 50-319 (자석리 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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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era": "고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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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00",
      "name": "영원사(이천)",
      "nameHanja": "永元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龍珠寺)의 말사이다. 사적기(事蹟記)에 의하면 638년(선덕여왕 7) 해호(海浩)가 창건하여 영원암(靈源庵)이라 하였고, 당시 수마노석(水瑪瑙石)으로 약사여래 좌상(藥師如來 坐像)을 조성하여 봉안하였다고 한다. 사적기의 창건 연대에 따르면 이천시 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다. 그 뒤 1068년(문종 22) 혜거국사(慧炬國師)가 중창하였는데, 그때 심은 은행나무는 아직도 살아 있다. 조선시대에는 1577년(선조 10) 사명대사(四溟大師)가 중창하였고, 1693년(숙종 19)에는 동계(東溪)가 중건하였으나 그 뒤에 폐허가 되었다. 1825년(순조 25) 인암(仁巖)이 영안부원군(永安府院君) 김조순(金祖淳)의 희사를 받아 절을 중창하고 사찰명을 영원사라 하였으며, 1854년(철종 5) 천통(天通)이 중건하였다. 근대에는 1911년 보은(普恩), 1931년 언우(彦佑)가 각기 중창하였으나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고, 다시 1968년에 비구니 선혜(善慧)가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 · 명부전 · 유리보전 · 산신각 · 요사채 · 범종각 등이 있다. 사찰의 중심 건물인 대웅전은 1975년에 주지 성근이 신축하였다고 하는데, 팔작지붕에 전면 5칸, 측면 3칸 규모이다. 최근에는 2017년에 총 건축 면적 320평,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후원 요사채인 정심당이 건립되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address":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원적로869번길 309-5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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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354409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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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38,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해호",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3/354235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01",
      "name": "검단사",
      "nameHanja": "檢丹寺",
      "address":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292-33 (성동리 689)",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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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7692463,
        "longitude": 126.686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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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066,
      "sect": "조계종",
      "era": "고려"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02",
      "name": "용상사",
      "nameHanja": "龍祥寺",
      "description": "용상사는 월롱산 남쪽 사면 중턱에 위치해 있다. 993년(성종 12), 1010년(현종 1)에 이어 1018년(현종 9)에 소배압이 거느린 40만의 거란군이 개성까지 쳐들어오게 되자 현종은 민간인의 차림으로 이곳 월롱산까지 피신하게 되었다. 다행히 강감찬이 귀주에서 승리하면서 나라 안이 평정되자 현종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절을 짓게 하고는 임금이 머물렀다는 뜻으로 용상사라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그 뒤 덕은화주가 1445년(세종 27)에 중건하였으며, 이때 소북석상을 인근 벽장굴에 조성해 봉안하였다. 임진왜란 때 승병의 도량이 되었는데 왜군의 시체가 근처 골짜기에 가득하여 한때는 ‘무덤골’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이후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은 전해지지 않으나 1530년에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절 이름이 보이고 있고, 1799년에 편찬된 「범우고」에 보면 ‘절이 지금은 없어졌다’라는 말이 있어 임진왜란 이후 어느 때인가 폐사된 것으로 생각된다. 근대에는 1926년에 정염스님이 폐허가 된 절터에 사찰을 중건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 현재의 용상사는 옛터에서 약간 아래쪽에 터를 닦아 해방 전에 중건되었고, 벽장굴에 있던 석불을 대웅전에 모시게 되었다. 1967년에 대웅전을 다시 개축하면서 서쪽에 삼성각을 신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address":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용상골길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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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61,
      "sect": "일승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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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용암사",
      "nameHanja": "龍巖寺",
      "description": "용암사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장지산에 위치해 있다. 고양시 벽제관에서 광탄으로 향하다 혜음령 고개를 넘으면 얼마 후 오른쪽으로 보물 제93호로 지정된 파주 용미리 마애이불입상이 우뚝 솟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언제부터 이곳에 가람이 형성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전설에 의하면 고려 제13대 선종(1083~1094) 때 용미리 마애이불입상을 조성한 배경과 절의 창건에 얽힌 설화가 전하고 있어 약 900여 년 전 용미리 마애이불입상이 만들어진 11세기를 창건연대로 잡고 있다. 조선시대는 그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으나, 근대에 들어 1930년대 절이 재창건 되었으며, 1935년 4월 대웅전 3칸을 재건하였다. 당시 장단군에 있던 장선환대사가 주지로 부임하여 절을 수호하였는데, 이때 현재의 사명인 용암사 (龍庵寺)로 명칭을 바꾸고 봉선사 말사에 등록하였다. \n1954년 10월에 이승만 대통령, 함부통령, 미대사 등 각계인사가 참석하여 칠층석탑 및 동자상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경내의 중앙으로 대웅보전이 비교적 넓은 터에 남향을 향해 자리 잡고 있으며, 대웅전우측으로 용암사 종무소가 위치해 있다. 마애이불입상이 위치한 기슭으로 미륵전이 있고 석불 아래에 삼신각(三神閣)이 자리하고 있다. 대웅보전 앞뜰에는 봉덕사종을 본 따서 제작한 범종을 안치한 범종각이 위치해 있다.",
      "address":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혜음로 7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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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8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문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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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만기사",
      "nameHanja": "萬奇寺",
      "description":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만기사에 있는 평택 만기사 철조여래좌상은 전형적인 고려시대의 불상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불상을 받치는 대좌는 없고 불신만 남아 있는 상태이며 오른팔과 양손은 새로 만들어 끼운 것이고 원래의 것은 절 안에 따로 보관되어 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 부근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가 큼직하게 있다. 갸름한 얼굴의 세부표현은 분명하고 목에는 3줄의 삼도가 뚜렷하게 표현되어 있다. 옷은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왼쪽어깨에만 걸치고 있으며 어깨는 거의 수평을 이루면서 넓은 편이다. 어깨 부분에서는 크게 접어 계단식의 주름을 만들었고 팔과 다리 부분에도 주름을 표현하였는데 매우 형식적이다. 오른손은 무릎 위에 올려 손끝이 땅을 향하고 있으며 왼손은 배 부분에 놓고 있는 모습이다. 상체가 약간 긴 편이나 전체적으로 비례가 알맞은 편이어서 안정감이 있다. 당당한 형태이지만 도식적인 옷주름의 표현과 단정해진 얼굴 등에서 고려시대 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address":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로 1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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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염거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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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국사",
      "nameHanja": "報國寺",
      "address":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장등안길 38 (장등리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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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95,
      "sect": "태고종",
      "era": "조선",
      "founder": "무학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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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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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서천사",
      "nameHanja": "西天寺",
      "description": "서천사는 경기도 평택시 장안산에 있는 한국불교해동종 사찰이다. 호국사찰로 잘 알려져 있는데, 호국사찰이란 부처의 공덕으로 나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자 건립한 사찰 또는 그런 역할을 한 사찰을 말한다. \n서천사는 임진왜란 당시 사명대사가 승병을 이끌고 주둔했던 곳으로 전해진다. 또한 서천사 미륵전에는 승병을 보호하던 하얀 미륵불 석조여래좌상이 500여 년 전 모습 그대로 국토를 수호하고 있다. 1352년(고려 공민왕 원년) 나옹화상이 창건하여 1623년 인조반정 시 모두 불에 탄 후에 1870년 동파비구가 미륵불을 발견하여 사찰을 다시 지었다고 한다. 그 후 1929년 중창불사가 있었다가, 1953년 화재로 소실되어 1954년 법당을 새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한다. \n일반적으로 사찰하면 산속에 자리한 산중 사찰을 연상하지만 서천사는 너른 평택의 들판을 바라보며 마을 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서천사 입구에는 선훈당이 자리하고 주전인 미륵전과 종무소 겸 요사채인듯한 안월당, 각령전, 산신각, 부도탑이 자리하고 있다. 미륵전에 봉안되어 있는 대표적인 불상의 석조여래좌상은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고, 석가모니불상으로 돌로 만들어졌으나 몸 전체에 회칠을 발라 놓은 상태이다. 정확한 조성시기는 알 수 없지만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전반에 석불이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n서천사는 크지 않은 아담한 사찰로 네 채의 사찰 건물들이 보기 좋게 분배되어 지어졌고, 사찰 뒤로 낮은 병풍을 드리운듯한 낮은 산이 있어 산책하듯 사찰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다.",
      "address":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방축4길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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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51,
      "sect": "해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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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원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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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심복사",
      "nameHanja": "審福寺",
      "address":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심복사길 22 (덕목리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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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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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자비사",
      "nameHanja": "慈悲寺",
      "address":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동서촌로 137 (객사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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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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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왕산사",
      "nameHanja": "旺山寺",
      "description": "포천시 신읍동에 위치한 왕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봉선사 본말사 약지(奉先寺本末寺略誌)』에 따르면 왕산사는 877년(헌강왕 3)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고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1572년 승려 청암과 백운이 재건하였고, 1627년 승려 청산과 무영이 중창하여 왕산사라 하였다고 한다. 이후 사찰의 명맥이 끊겼지만 1947년 승려 청매가 재건하여 보덕사라 하였다가 2003년에 가람을 정비하던 중 나온 왕산사라는 기와 명문을 근거로 왕산사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address": "경기도 포천시 왕방산길 67 (신읍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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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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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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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자인사",
      "nameHanja": "慈仁寺",
      "description": "자인사는 김상수(법명 해공)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에 창건하였다가 1964년 현 위치인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71번지에 약 5.4m(18척)의 석고 미륵불을 조성하면서 이전한 절이다. 산정 호수 뒷산인 명성산에 자리한 자인사는 명당의 상징이자 궁예와 왕건의 전설이 깃든 잿터 바위를 경내에 두고 있다. 자인사라는 이름은 궁예의 미륵 세계를 상징하는 ‘자’와 영계에서나마 궁예와 왕건의 화해를 기원하는 ‘인’을 합친 것이라고 한다. 승려인 정영도가 1993년 극락보전을, 1998년 미륵 좌불을 조성하여 현재에 이른다.\n명성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일주문을 지나면 현대식 건물의 큰 요사채가 보이고, 극락보전 뒤로 책을 펼쳐놓은 것처럼 보이는 책바위가 장관을 이룬다.\n전각으로는 약사전, 관음전, 삼성각, 종각 그리고 극락보전이 있다. 입구쪽에는 잿터바위가 놓여있는데 이는 서기 905년 완건이 태봉국 궁예왕의 수하로 있을 때 궁예왕의 명으로 후백제의 금성(나주)를 공격하러 가기 전에 이 바위에서 산제를 지낸 후 현몽을 받아 승전하였다고 전해진다. 후삼국을 통일한 후에도 태조 왕건은 국가의 태평과 백성의 안녕을 기원할 때 이 바위를 찾았으며, 지금도 재를 올린터, 잿터바위라 하여 이곳에서 기도를 하면 소원을 이루게 된다고 한다. 또한 경내에서 솟아나는 샘물은 맛좋기로 소문나 있다.",
      "address":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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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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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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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만의사",
      "nameHanja": "萬義寺",
      "address":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풀무골로 219 (중리 140)",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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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봉림사",
      "nameHanja": "鳳林寺",
      "description": "서해를 바라보며 서있는 봉림사는 신라 진덕여왕(647~653)때 고구려, 백제와의 잦은 침략을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물리치고자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절 이름은 창건 당시 궁궐에서 기르던 새가 절 근처의 숲 속에 날아들었다는 데서 유래하고, 산 이름도 비봉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n극락전 내에는 보물 제980호로 지정된 목조 아미타불이 안치되어 있다. 1978년 이 불상을 개금 할 때 발견된 복장 내에 조성개금기에 의하면 조성시기는 1312년 이전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복장에서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기 사이의 각종 전적 8종이 발견되어 보물 제1095호 지정되었다. \n현재 본사인 용주사 박물관에 이전 보관하고 있는데, 이중에 담뱃갑보다 작은 크기의 금강경(가로 7.3㎝, 세로 4.5㎝) 1339년에 간행된 목판본으로 섬세한 필치의 변상도까지 갖춘 호신용 경전이다. 사리, 사리병, 각종섬유, 곡물, 구슬 등이 복장에서 함께 발견되었고, 그중 사리는 1979년 3층 사리탑을 조성하여 봉인하였다.",
      "address":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주석로80번길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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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55,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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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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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석왕사",
      "nameHanja": "石王寺",
      "description": "석왕사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보운산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사찰이다. ‘바른 불교, 실천불교’를 표방하며 짧은 역사에 비해 도심 속의 포교 사찰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76년 전 총무원장 고산 스님이 천막법회를 시작으로 창건한 석왕사는 20여 년 만에 등록 신도가 1만 5,000세대에 이르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도심 포교당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석왕사가 주목받는 것은 단지 이런 규모만이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잔치, 문화행사, 출판 등 지역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려는 다양한 시도를 해 왔기 때문이다. ‘석왕사보’를 발행, 사실상 현대불교 최초의 문서 포교를 전개했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한 어린이 포교, 생활협동조합 설립 운영, 부천시민신문 발행, 부천외국인 노동자의 집 설립 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불교의 지역사회 운동 및 사회민주화 운동에 신기원을 이룩했다. 특히 1980년대 석왕사는 민주화 및 노동운동가의 단골 집회소로, 부천의 민주화 성지로 알려지기도 했다. 석왕사는 일주문과 법당, 팔각구층탑, 범종각 등이 사찰이라는 것을 말해줄 뿐 여느 사찰과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생활협동조합, 아름다운가게, 무료진료소, 룸비니 수영장, 어린이집, 유치원, 왕생극락전(장례식장), 안락정토(납골당) 등이 있고, 생협과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실은 트럭이 오가는가 하면 저 아래쪽 어린이집에서는 한 무리의 아이들이 재잘댄다. 또한 장례식장과 명부전에는 검은 상복 차림의 유족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서성거리기도 한다.",
      "address":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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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dYear": 1980,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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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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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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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선법사",
      "nameHanja": "善法寺",
      "description": "선법사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선법사에는 태평2년(977년)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마애약사여래좌상이 있어 최소한 그 이전부터 사찰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언제 폐사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빈터로 남아있던 터에 혜각(慧覺)스님께서 1955년 중창하였고, 1971년 범산(梵山)스님이 주지로 부임하면서 현존하는 당사의 건물을 1991년 중건하였다. 마애약사여래는 중생의 병을 치료하고 수명을 연장하고 재앙을 없애주며 의복이나 음식 등을 만족하게 하는 등 12대원을 세운 부처님으로, 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현실적이고 기복적인 성격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부처님이다. 그래서 선법사를 찾는 많은 사람들은 이 마애약사여래좌상 앞에서 가족의 평안과 생활의 풍요를 기원하고 있다.",
      "address": "경기도 하남시 서하남로588번길 125 (교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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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태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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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법왕사",
      "nameHanja": "法王寺",
      "address":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어단리 산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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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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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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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홍선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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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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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청학사",
      "nameHanja": "淸鶴寺",
      "address":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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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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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20",
      "name": "극락암",
      "nameHanja": "極樂庵",
      "description": "극락암은 간성 대대리 검문소에서 진부령 방향으로 약 2키로 정도가면 우측에 이정표가 있다. 이 이정표에서 마을 안길을 통하여 산모퉁이 숲길을 지나면 어머니 품속을 연상케하는 아담하고 정겨운 사찰이 고즈넉이 노송숲속에 자리하고 있다. 예전 극락암은 건봉사에서 서북쪽으로 2키로 지점에 있었으며,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처였다. 945년 묘적동에 창건하였으며 1878년 산불로 인해 건봉사와 함께 소실되었으나 다음 해에 증건하였다. 일제때까지 산신각 1칸을 포함하여 총49칸으로 건봉사와 산내암자 5개중 가장 큰 규모를 갖추고 있었다. \n\n50여명의 비구니 스님들이 함께 생활하던 수행처이자 봉명학교에 다니는 멀리서 유학온 여학생들의 기숙사로도 사용했다. 예전 그곳은 현재 민통선 내라서 출입이 불가능하고 건봉사 대웅전뒤 서북쪽 능선넘어 1키로미터 지점에 터만 남아있다. 예전엔 건봉사에서 암자까지 우마차가 다닐 정도 길이나 있었다. 해방 후 38선 이북에 위치하여 정상적인 종교 활동이 불가능하자 극락암 비구니 스님들이 뿔뿔이 흩어졌다. 극락암에 살았던 비구니 법선스님이 1956년 간성면 광산3리에 극락암을 신축하였다가 1962년 현재의 간성읍 교동리 280번지 함박동으로 이전하여 오늘의 극락암이 되었다.\n\n(출처 : 고성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교동2길 26 대한불교조계종극락암",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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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66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9/339398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21",
      "name": "감추사",
      "nameHanja": "甘秋寺",
      "description": "감추사는 동해시 용정동에 위치한 작은 절이다. 영동선의 철길을 건너 옥석정이라는 정자를 지나고 나서 계단을 내려오면 기도도량 옆에 석굴과 감추사가 있다. 건물은 4채밖에 없지만, 저마다 바위 틈새에 교묘하게 들어앉아 있어 각각 멋진 모습을 내비친다. 바닷가에 들어선 절은 대부분 기도처로 유명한 관음도량으로, 바닷가에 관음보살이 상주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곳에서 관음기도와 용왕기도를 올리면 집안의 안녕과 사업이 번창한다고 해서 전국 각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또한 동해 바다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도 있어 해마다 해돋이 여행으로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감추사의 절 입구에는 5층석탑이 자리하고 있다. 이 석탑은 한 여신도가 죽을 때 자신의 아들에게 유언을 남겨 만들어진 석탑이라고 한다. 바닷가에서 가깝기 때문에 주변에 기암절벽이 환상적으로 멋진 절경을 이루고 있다. 절 입구 샘물에서는 약수가 흘러넘쳐 늘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 수중지수라 하여 수명을 감로수라 지었다. 마을에서는 가뭄이 심할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며 뜻을 기리고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안로 120 (용정동)",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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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5148310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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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650,
      "sect": "태고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자장",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8/3569498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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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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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22",
      "name": "삼장사",
      "nameHanja": "三藏寺",
      "description": "산청 삼장사지 삼층석탑은 삼장사의 옛터에 남아 있는 탑으로, 무너져 흩어져 있던 것을 일부 수습하여 세워 놓았다. 삼장사는 절이름의 유래나 역사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밭으로 변한 주변에 건물의 기단을 비롯한 여러 석조물이 남아있어 절터였음을 말해주고 있다. 탑은 전체의 무게를 받쳐주는 2층 기단 위로, 3층의 탑신을 세운 모습으로, 원래는 5층 석탑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기단은 아래위층 모두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마다 기둥모양을 본떠 새겼다. 탑신의 몸돌은 모서리에만 기둥조각을 해두었을 뿐 다른 꾸밈은 보이지 않는다. 지붕돌은 밑면에 4단씩의 받침을 두었으며, 수평을 이루는 처마선은 양끝에서 살짝씩만 들려 있다. 5층 석탑으로 추측되어 통일신라의 석탑으로서는 보기 드문 모습이며, 세부 수법에서 지붕돌의 밑면받침이 4단으로 줄어드는 등 간략화되고 약해진 모습들이 보이고 있어, 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 이후의 작품으로 짐작된다.",
      "address":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평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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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341374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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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647,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자장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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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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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23",
      "name": "계조암",
      "nameHanja": "繼祖庵",
      "description": "계조암은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에 위치한 유서 깊은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의 산내 암자이다. 울산바위 방향으로 가다 보면 흔들바위가 나오는데 바로 그 뒤 커다란 바위에 있다. 바위 속에 법당을 마련했는데, 바닥엔 온돌까지 놓여 있다. 석굴 내에는 아미타불상과 나반존자상을 모셨다.\n신라 자장율사가 수도하기 위해 처음 만들었다는데 그 뒤 원효·의상·지각·봉정 등 여러 유명스님들이 대를 이어 수도하였다고 해서 이름이 계조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계조암이 들어앉은 바위가 목탁 바위인데 이 암자는 목탁 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다른 절에서 10년 걸릴 공부도 5년이면 끝낼 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n울산바위는 그 자체로도 명승적 가치를 지니며, 원경도 빼어나 특히 미시령 옛길 방면에서 보이는 경치가 웅장하고 탁월한 느낌을 준다. 화강암의 독특한 풍화 양상으로 만들어진 기암절벽으로, 경이로운 자연경관의 하나로 속초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n울산바위 최단 등산코스를 선택할 때 속초 소공원 계조암-흔들바위-울산바위전망대-신흥사를 경로로 많이 선택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40-200 (설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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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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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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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24",
      "name": "홍련암",
      "nameHanja": "弘蓮庵",
      "description": "의상대에서 북쪽으로 약 200미터 떨어진 해안가에는 홍련암이 있다. 이곳은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을 친견한 성지로, 낙산사 창건의 모태가 된 장소이다. 홍련암은 낙산사에 속한 암자로, 절벽 위에 세워져 있으며, 법당 마루 아래로는 바닷물이 출렁이는 모습이 내려다보인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이곳에서 7일간 좌선하던 중, 바닷속에서 붉은 연꽃이 솟아오르고, 그 꽃 속에서 관음보살이 나타나 대사에게 법열을 주었다고 전해진다. 이 신비로운 체험은 낙산사 창건의 계기가 되었으며, 홍련암은 이후 관음 신앙의 성지로 자리 잡게 되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낙산사로 98-19 홍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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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670,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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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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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영혈사",
      "nameHanja": "靈穴寺",
      "description": "양양 영혈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설악산 동남쪽 관모봉에 위치한 신흥사의 말사로서 689년(신라 신문왕 9)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원효대사는 687년 설악산에 일출암(日出庵)을 세웠으며 2년 후 청련암과 함께 이 절을 세웠다고 전한다. 그러나 원효대사는 686년에 입적하였으므로 절을 세운 뒤 창건주로 모신 것으로 추정된다. 원효대사가 입적했다고 하는 혈사(穴寺)를 사찰 측에서는 형혈사라고 말하고 있다. \n이 절에는 특히 약수가 유명해서 이에 얽힌 설화가 전한다. 원효대사가 이 절을 창건하고 의상이 머물고 있는 낙산사 홍련암을 방문하였다. 그곳에 물이 매우 귀한 것을 보고 지팡이로 영혈사의 샘물줄기 중 일부를 낙산사 쪽으로 돌렸다. 이후 영혈사 샘물의 양이 3분의 1로 줄었고 낙산사에는 물이 풍부해졌다고 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불당골길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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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66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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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명주사",
      "nameHanja": "溟州寺",
      "description":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만월산에 위치한 사찰이다. 고려 목종 12년(1009), 혜명대사와 대주대사가 오대산 동쪽에 있는 만월산에 터를 잡고 창건한 절이다. 두 대사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명주사’라 이름 지었다. 창건 당시에 비로자나불을 모셨다는 점에서 화엄종 계통의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 후기에 화재로 인해 절의 당우를 여러 번 중건하였고, 1910년대에는 건물이 총 15동에 이르는 대가람을 이루기도 했다. 그러나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되어 방치되었고 오늘의 모습은 1979년에 중수한 것이다. 지금의 명주사는 법당과 삼성각, 요사채가 남아 있는 아담한 규모의 절이다. 문화재로는 양양명주사동종(강원도 유형문화유산)과 양양명주사부도군(강원도 문화유산자료)이 있다. 높이 83㎝의 동종은 조선 숙종 30년(1704)에 만들어진 것으로 전형적인 조선 후기 범종의 모습을 띤다. 절 입구의 부도군은 사찰의 기나긴 역사를 보여준다. 부도밭에는 12기의 부도와 함께 4기의 비석이 남아 있는데,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것을 1994년에 지금의 자리로 한데 모아 보존하고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길 9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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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486,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아도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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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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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금몽암",
      "nameHanja": "金夢庵",
      "address":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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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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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28",
      "name": "입석사",
      "nameHanja": "立石寺",
      "description": "입석사는 원주 치악산에 있는 전통사찰로 상원사와 비로봉에 오르는 중간 지점인 치악산 입석대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의 고승 의상(義湘)이 토굴을 짓고 수도하였다고 전해진다. 경내의 연화대좌와 광배와절 앞에 있는 석탑의 연꽃받침 탑신은 고려 전기의 조각 양식과 기법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절의 서북 방향인 입석대 옆에는 마애불좌상이 있는데 원우오년경오삼월일[元祐五年庚午三月日]이라는 명문이 있다. 이 기록으로 보아 고려 전기인 1090년(선종 7) 무렵에 불사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에 이르러 1957년 요사가 건립되었고 1992년에는 대웅전이 건립되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황골로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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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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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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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영천사",
      "nameHanja": "靈泉寺",
      "description": "영천사(靈泉寺)는 강원도 원주시 태장 1동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영천사는 고려 시대의 고승 나옹 스님이 창건한 고찰로 처음에는 영전사(令傳寺)였으나 그 뒤 절 부근에서 신비로운 샘물이 솟는다고 하여 영천사로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혜근이 이 절에서 말년을 보냈으며, 그가 입적하고 난 뒤 1388년(고려 우왕 14)에 사리탑이 세워졌다. 조선 중기까지 원주 지방에서 가장 큰 절로 번창했으나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사세가 크게 기울었다. 1938년 박처사가 꿈을 꾸었는데, 부처가 절을 지으라고 하여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영천사로 바꿔 중창하였다. 1950년 6·25전쟁으로 절이 다시 불에 탔으며, 1958년 김종길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이후 선광 등이 불사를 계속 진행하여 오늘에 이른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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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자장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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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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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30",
      "name": "영원사",
      "nameHanja": "永元寺",
      "description": "영원사는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치악산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신라시대 문무왕 16년(676)에 의상대사가 영원산성의 수호 사찰로 창건하여 영원사[永遠寺]라고 하였다가 조선시대 1664년(현종 5)에 인환이 중건하면서 영원사[領願寺]로 바꾸었다. 그 뒤 한때 폐허가 되었던 것을 1939년에 이계호가 중건하였고, 오랜 풍우로 붕괴 우려가 있었던 법당을 주지 김병준이 중수하였으며 1990년 무이 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여 폐허 직전의 영원사를 중창하여 이어오고 있다. 현존 건물로는 대웅전과 산신각, 종루, 요사채 2동이 있으며, 1988년 5월28일 전통사찰로 지정되었으며 절 뒤쪽 600m거리에 약 4km에 걸쳐 영원산성의 흔적이 남아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금대분소에서 영원사까지 거리는 2.4km로 금대계곡길을 따라 오르면된다. 단풍이 한창인 가을, 영원사에 오르는 길에는 온통 울긋불긋한 숲의 모습이 산책의 운치를 더하곤 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판부면 영원산성길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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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무착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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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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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31",
      "name": "국형사",
      "nameHanja": "國亨寺",
      "description": "관음사·국형사 계곡은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계곡으로, 치악산 국립공원과 인접해 있는 산간계곡이다. \n경순왕 대에 창건된 천년 고찰인 국형사 옆으로 흐르는 이 계곡은 청정한 계곡물이 주변의 우거진 나무숲과 함께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위로부터 흘러내려오는 계곡물이 작은 폭포를 이루며 굽이굽이 흘려내려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작은 텐트를 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에도 좋다. 다만 물살이 세고 넓고 평탄한 지형은 아니어서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n치악산에는 한때 76개에 달하는 크고 작은 사찰들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지금은 영원사, 보문사, 국형사, 관음사 등의 사찰들이 남아 불교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중 국형사는 치악산 둘레길 1코스와 11코스가 맞닿는 지점으로 계곡을 따라 둘레길을 산책하는 방문객도 이어진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고문골길 169 (행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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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66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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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32",
      "name": "보문사(원주)",
      "nameHanja": "普門寺",
      "description": "보문사는 신라 경순왕때 무착(無着)이 창건하였으며, 이후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절의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보문암창기(普門庵創記)에 따르면 1592년 임진왜란 때 불에 탔다가 중창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에 중창하면서 관세음보살을 모시고 신행결사도량으로 삼아 절 이름을 보문련사(普門蓮社)라고 불렀으며, 국형사(아랫고문절)의 위쪽이 되므로 ‘웃고문절’이라고도 한다. 1930년에 강상준이 중건하고, 1971년 주지인 이백련화(李白蓮華)가 중창하여 오늘에 이른다. 주요 건물로는 대웅전과 약사전·산신각·용왕각·요사채 등이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고문골길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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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강원",
      "foundedYear": 65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자장율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2/3388612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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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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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33",
      "name": "오세암",
      "nameHanja": "吾世庵",
      "description": "강원도 인제군 북면 설악산 만경대(萬景臺)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한 암자. 643년(선덕여왕 12)에 창건하여 관음암(觀音庵)이라 하였으며, 1548년(명종 3)에 보우(普雨)가 중건하였다. 이 암자를 오세암이라고 한 것은 1643년(인조 21)에 설정(雪淨)이 중건한 다음부터이며, 유명한 관음영험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설정은 고아가 된 형님의 아들을 이 절에 데려다 키우고 있었는데, 하루는 월동 준비 관계로 양양의 물치 장터로 떠나게 되었다. 이틀 동안 혼자 있을 네 살짜리 조카를 위해서 며칠 먹을 밥을 지어 놓고는, “이 밥을 먹고 저 어머니(법당 안의 관세음보살상)를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하고 부르면 잘 보살펴 주실 것이다.”고 하는 말을 남기고 절을 떠났다. 장을 본 뒤 신흥사까지 왔는데 밤새 폭설이 내려 키가 넘도록 눈이 쌓였으므로 혼자 속을 태우다가 이듬해 3월에 겨우 돌아올 수 있었다. 그런데 법당 안에서 목탁소리가 은은히 들려 달려가 보니, 죽은 줄만 알았던 아이가 목탁을 치면서 가늘게 관세음보살을 부르고 있었고, 방 안은 훈훈한 기운과 함께 향기가 감돌고 있었다. 아이는 관세음보살이 밥을 주고 같이 자고 놀아 주었다고 하였다. 다섯 살의 동자가 관세음보살의 신력으로 살아난 것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관음암을 오세암으로 고쳐 불렀다고 한다. 그 뒤 1888년(고종 25) 백하화상(白下和尙)이 중건하였다. 당시 법당을 2층으로 짓고 박달나무로 기둥을 세웠는데, 매끄럽기가 부드러운 명주옷으로 문질러도 결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였다고 한다.",
      "address":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산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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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64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자장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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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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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34",
      "name": "백련정사",
      "nameHanja": "白蓮精舍",
      "address":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상동3리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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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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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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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35",
      "name": "보광사(강북)",
      "nameHanja": "普光寺",
      "description":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보광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소나무가 빼곡히 들어서 숲을 이룬 우이동의 솔밭공원을 지나 포장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삼각산 기슭에 자리한 보광사에 닿는다. 사찰의 연혁은 문헌상으로는 전하는 것이 없는데, 여러 전승에 따르면 1788년 금강산에서 수도한 원담스님이 창건하여 신원사라 하였다고 한다. 이후 한국전쟁으로 인해 소실되고 일부 건물만이 남아 법등을 이어왔다고 한다. 그러던 것을 1979년 남산당(南山堂) 정일 스님이 포교의 원을 세우고 이곳에 주석하면서 불사를 시작 하여 1980년 11월 보광사로 절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스님은 가람을 일구어 오늘의 모습이 되도록 하였고, 대승경전산림법회와 참선법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사람들에게 부처님의 가르침과 선법을 전하여 스스로 바른 길을 찾게 하였다.",
      "address":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145길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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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788,
      "sect": "선학원",
      "era": "조선",
      "founder": "원당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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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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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미륵사",
      "description": "미륵사는 의상대사가 범어사를 창건한 해에 원효대사가 세운 절이다. 이곳에는 한가운데 위치한 염화 전 뒤편의 거대한 바위가 스님이 좌선하는 모양과 같다고 하여 ‘좌선바위’라 불리고 있다. 이 바위는 여러 개의 바위들이 모자이크 한 듯이 어울려 있는데, 해가 지고 난 뒤 바위와 바위 사이의 금이 보이지 않게 될 때 전체로 보면 그 형상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 좌선바위 뒤편에는 미륵불과 닮은 미륵불을 향해 좌선을 하고 있는 형상의 절묘한 터에 원효는 기도도량을 세운 것이 다. 미륵사이란 이름도 여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금정구 북문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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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27400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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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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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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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37",
      "name": "묘관음사",
      "description": "묘관음사는 1943년 운봉(雲峯) 선사에 의해 창건된 이후 수행도량으로 자리매김했다. 일제강점기 암울하고 불행한 시기에 고통받는 중생을 제도하기 위한 일환으로 창건되었다. 일주문 계단에 올라서면 8각 9층의 구극탑과 대웅전이 보인다. 고리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기장에 지난 2012년 고리 원전 비리 사태 이후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황룡사 9층 목탑에 빗대어 조성하였다고 한다.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개인의 부정(不正), 사회의 부조리 등의 악순환을 끊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또한 묘관음사에는 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탱화와 불자가 있으나 공개되고 있지는 않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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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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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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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용연사",
      "description": "용연사는 사찰 입구에 있는 못에서 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이 사찰은 914년(신라 신덕왕 3년)에 보양국사가 창건하였으며, 1419년에는 천일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소실된 여러 전각들이 차례로 중건되었고,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용연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사찰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 유래는 신라시대 자장율사가 중국 오대산에서 기도한 끝에 가피를 받아 금란가사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귀국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자장율사는 설악산 봉정암, 사자산 법흥사, 태백산 정암사, 오대산 월정사, 영축산 통도사 등지에 진신사리를 봉안하였고, 이들 다섯 사찰은 5대 적멸보궁으로 불리게 되었다. 용연사의 진신사리는 임진왜란 당시 전란을 피해 묘향산으로 옮겨졌던 것을, 사명대사의 제자 청진이 다시 통도사로 모시던 중 사리 1 과를 이곳 용연사에 봉안하였다. 이후 건봉사, 도리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8대 적멸보궁 중 하나로 불리게 되었다. 사찰 내에 위치한 금강계단은 부처님의 사리를 모시고 수계의식을 행하는 신성한 장소로, 부처님이 항상 그곳에 계시다는 상징성을 지닌다. 금강계단 앞에는 적멸보궁이라는 전각이 세워지며, 이 전각에는 불상을 봉안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금강계단에 모셔진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예배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용연사의 금강계단, 삼층석탑, 극락전,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 및 복장 유물 등은 문화재적 가치가 인정되어 지정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적멸보궁으로 이어지는 길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산림욕을 즐기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며, 이 길은 비슬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이기도 하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용연사길 260 (반송리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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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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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문빈정사",
      "address":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81(운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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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sect": "조계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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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44",
      "name": "고산사(대전)",
      "nameHanja": "高山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이다. 886년(정강왕1) 도선(道詵)이 창건하였으며, 1636년(인조 14) 수등(守登)화상이 중수하였으나, 자세한 사적은 전하지 않는다. 근래에는 1984년 극락보전을 중수하고 1989년 범종각을 새로 지었다.\n1991년에는 1960년에 지은 적묵당을 개축하고, 1993년에는 산신각을 증축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극락보전 · 산신각 · 범종각이 있다. 고산사 대웅전은 1636년에 중수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건물로, 1989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웅전에 봉안된 불상은 중앙에 있지 않고 서단(西壇)에 동향하여 있어 특이하며, 후불탱화는 1815년(순조 15) 운문사(雲門寺)에서 조성하여 이 절에 옮겨온 것으로, 은선(銀線)을 사용하여 그린 흔하지 않은 작품이다. 대웅전 앞에는 판독이 가능한 회응당충징대사부도(回應堂冲澄大師浮屠)와 이름을 알 수 없는 작은 부도 1기가 있는데 조선시대 작품이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address":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316번길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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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87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식장산",
      "founder": "도선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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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45",
      "name": "심광사",
      "address":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5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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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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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중암사",
      "address": "대전광역시 중구 정생로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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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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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47",
      "name": "비래사",
      "description": "비래사는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에 옥류각과 함께 세워져 있는 사찰이다. 이 사찰은 은진 송 씨 문중에서 후손들이 강학소의 목적으로 세운 것을 승려로 하여금 지키게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사찰로 바뀐 것으로 추정되며 1647년(인조 17)에 중수되었다. 이곳에 있는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은 사찰 중수 직후인 1651년(효종 2)에 제작되어 현재 국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바로 앞에 은진 송 씨인 동춘당 송준길(1606∼1672)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옥류각, 초연물외암각이 있어 불교문화와 유교 문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할 수 있는 등산로와 오솔길은 아파트단지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인근에는 옥류각, 초연물외암각 외에 비래동고인돌, 계족산, 계족산성 등의 관광지가 있다.",
      "address":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골길 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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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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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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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48",
      "name": "동축사",
      "nameHanja": "東竺寺",
      "description": "동축사는 울산지역의 고찰로서 신라의 불국토사상이 반영된 성지이다. 신라 진흥왕과 인도 아육왕의 정신적 만남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아육왕이 배에 실어 보낸 석가삼존불의 모형을 봉안하기 위해 세운 사찰이라는 연기설화를 간직하고 있다. 동축이라는 이름에서도 이곳이 범상치 않은 불국토임을 짐작할 수 있다. 즉 불국토의 고향인 인도가 서쪽의 나라이기에 서축이라 하였듯이 이와 대비되는 이름으로써 동축이라 칭하였던 당시 신라 불국토사상의 일면을 살필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신라에 석가모니 과거불 시절부터 7개의 절터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불연국토라는 사상이 내재되어 있는 것으로, 인도 아육왕을 이상으로 삼아 그의 족적을 쫒으려는 진흥왕시대 신라 불교문화의 부흥과도 연결된다. 일찍이 동축사가 자리한 이곳은 울산 동면8경 중 축암효종, 섬암상풍이라 하여 시인묵객의 발길이 잦았던 곳이다. 특히 동축사 정상의 관일대는 섬암이라 하여 동축사의 종소리와 함께 해뜨는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곳으로 유명하다.",
      "address": "울산광역시 동구 옥류로 93(동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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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57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5/3063365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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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49",
      "name": "월봉사",
      "description": "월봉사는 울산광역시 동구 화정동 60번지 함월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의 말사이다. 월봉사는 1천여 년을 거치는 온갖 풍상 속에서도 그 법등을 잘 이어오고 있는 사찰 중 하나이다. 사찰의 배산을 이루는 함월산은 옛날 어느 한 고승이 방어진 바닷가를 거닐던 중 우연히 눈을 들어 이곳을 보니 분명 바다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어야 할 달이 그곳 산 위에 동그라니 걸려 있음을 보고 길지라 여겨 먼 훗날에 대찰이 들어설 자리로 예언하였던 곳이다. 아마도 그때 고승이 예언한 대찰이 바로 지금의 월봉사였을 것이다. 지금은 현대화의 물결에 밀려 산중사찰의 분위기가 덜하지만 창건 당시만 해도 인근에 이처럼 수려한 명당은 없었던 듯하다. 전국의 승려들에게 계율을 가르치고 법도를 시행했던 성도 율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최근에 가람을 일신하였고 근래에는 유치원을 건립하는 등 대중포교에도 앞장서고 있다.",
      "address": "울산광역시 동구 봉수로 55(화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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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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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50",
      "name": "도솔암(울산)",
      "nameHanja": "兜率庵",
      "description": "도솔암은 울산 무룡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지리산 대화엄사의 말사이다. 아주 옛날 무룡산 정상에 있는 연못에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고 이곳에서 용들이 비를 뿌리며 춤을 추고 놀았다고 하여 무룡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인 1937년 김복선, 김수화 자매가 출가하여 아일다와 성련이라는 법명으로 활동하면서 민가를 매입하여 절로 바꾸면서 도솔암을 창건하였다. 사찰에는 대웅전, 무량수각, 삼성각 등의 전각이 있으며 대웅전 앞에는 조선 말기까지 스님들 사이에 비밀리에 전해지던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삼층석탑이 있다. 도솔암은 울산 북부지역의 포교도량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address": "울산광역시 북구 화봉15길 77(화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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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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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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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53",
      "name": "해남사",
      "description": "울산광역시의 중심인 중구 북정동에 자리한 해남사는 1936년 근대의 고승인 통도사(通度寺)의 구하천보(九河天輔) 스님이 울산지역의 포교를 위해 세운 통도사 울산포교당이다. 당시 우리 국민들이 일제강점기 시절의 서러움에 시달리고 있을 때, 불법(佛法)으로써 민생을 구제할 것을 서원(誓願)하여 포교당을 열게 된 것이다. 스님의 뜻대로 포교당을 연 후 많은 스님들이 뒤를 이어 불법의 심오한 진리를 설하는데 힘썼고, 지역사회의 불자들을 교화하여 많은 신행단체가 구성되는 등 활발한 포교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address": "울산광역시 중구 기상대길 13(북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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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559774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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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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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55",
      "name": "국녕사",
      "nameHanja": "國寧寺",
      "description": "북한산성 가사당 암문 아래에 자리한 국녕사는 1713년 승병의 군영이라는 목적으로 창건된 사찰로 1711년에 북한산성 축성 이후 산성의 수비를 위해 창건한 13개 사찰들 중 하나이며 86칸 규모로 승려 청휘와 철선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당시 승군들은 북한산성 수비와 관리를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승군이 머무를 수 있는 도량은 필수적이었다. 창건 이후 국녕사는 갑오경장으로 의승군이 폐지될 때까지 존속하였다. 그러나 이후 노역에 지친 많은 스님들이 떠나게 되어 한국전쟁 이후까지 폐허로 남게 되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국녕사가 편안하면 나라가 편안하다’라고 한다. 한국전쟁 이후 보경 스님에 의해 법등을 다시 밝히게 된 국녕사는 1991년 화재로 소실이 되는 불운을 겪기도 하였다. 지금의 국녕사는 1998년 폐허를 딛고 가람을 중창한 것이어서 예전의 모습은 찾을 길 없다.",
      "address":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268 (북한동 416-8)",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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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469878572233,
        "longitude": 126.962365989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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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713,
      "sect": "조계종",
      "era": "조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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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57",
      "name": "봉성암",
      "address":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433 (북한동 18)",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58",
      "name": "상운사",
      "nameHanja": "祥雲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고양시의 경계를 이루는 북한산 원효봉 남쪽 중턱에 있다. 신라 때 원효스님(617∼686)이 삼천사와 함께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조선 중기 이후 승병들이 머물렀던 절이다. 1722년(조선 경종 2) 승병장 회수가 중창하면서 절 이름을 노적사로 바꾼 것을 1813년(순조 13) 승병장 태월과 지청이 중건하면서 현재의 이름인 상운사로으로 바꾸었다.\n1864년(고종 1) 긍홍이 극락전을 중건하고, 1898년 한암이 큰방을 중건하였으며, 1912년 주지 법연과 덕산이 법당을 중수하였다. 이후 1980년대에 법당을 중건하고 요사채를 다시 세워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삼성각, 범종각, 요사채 2동이 있고, 유물로는 고려 중기에 제작된 석탑과 석등 부재가 남아 있다. 그중 석탑은 기단부와 1층 탑신만 전한다. 절 뒤에는 원효가 좌선하였다는 바위가 있다.",
      "address":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197-22 (북한동 37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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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563297408,
        "longitude": 126.968744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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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원효스님"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59",
      "name": "중흥사",
      "description": "중흥사는 북한산성 내 승영 사찰과 승별을 관리하고 지휘하던 승군 사령부가 있던 사찰이다.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고려시대인 1103년(숙종 8)에 주조된 금고와 1344년(충혜왕 5)에 만들어진 향로에 삼각산 중흥사라는 명문이 있어 12세기 초 이전에 사찰이 이미 세워져 있었음을 말해준다. 중흥사는 30여 칸 규모의 사찰에 불과했지만 1711년(숙종 37년) 북한산성 축성 시기에 대규모로 증축해 136칸의 큰 사찰이 되었다고 한다. 이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후 숙종이 도성을 방어하기 위해 벌인 대대적인 축성 사업 중 하나였다. 북한산성 내에는 11개 사찰에 승군이 주둔했는데, 승군의 총 지휘자인 도총섭이 중흥사에 머물렀다고 한다.",
      "address":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393 (북한동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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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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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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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60",
      "name": "태고사",
      "description": "태고사는 대둔산 마천대 동쪽 능선 낙조대 밑의 위치한 절로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처음에 이 절터를 본 원효대사는 주변 경관이 너무도 빼어나서 기쁜 마음에 ‘세세생생 도인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3일 동안 춤을 추었다고 한다. 고려시대에 와서는 태고화상이 중창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진묵대사가 삼창 하였다고 전한다. 이 절에서 조선시대의 학자 우암 송시열이 수학하였으며 절 입구의 암벽에 새겨진 석문(石門)이라는 글씨도 그가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고사는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74년부터 복원하였다.",
      "address":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406 (북한동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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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태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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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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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광사(과천)",
      "nameHanja": "普光寺",
      "description": "과천 보광사는 1929년 세워진 사찰이다. 일반 사찰과는 달리 도심 속에 위치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사찰 내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인 목조여래좌상, 경기도 문화유산자료인 문원리사지석조보살입상, 경기도 문화유산자료인 시흥문원리삼층석탑 등의 문화재가 산재해 있다. \n보광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목조여래좌상은 금칠이 되어있어 금불상처럼 보이지만 속이 나무로 만들어져 더욱 희소성을 지니며, 전체적으로 둥글어서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제작연대에는 17세기 무렵으로 추정된다.\n문원리사지석조보살입상은 돌기둥 같은 신체에 머리에 보개를 쓴 모습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10세기의 논산 관촉사 석조보살입상에서 볼 수 있듯이 고려 전기 충청도와 경기 남부에서 유행하던 보살상의 양식이다.\n시흥문원리삼층석탑의 명칭은 과거 보광사 주소지가 시흥군 과천면 문원리였던 데서 명명된 것이다. 이 석탑은 단층 기단과 3층 탑신을 갖추고, 시멘트로 된 1단의 기단 위에 놓여 있다. 기단의 형태와 옥개석 양식 등으로 보아 고려 후기에 제작된 석탑으로 추정하고 있다.",
      "address": "경기도 과천시 교육원로 41 (갈현동 산1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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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4229876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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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29,
      "sect": "조계종",
      "era": "근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0/3527100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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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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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63",
      "name": "연주암(과천)",
      "nameHanja": "戀主庵",
      "description": "관악산을 즐겨 찾는 이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찰인 연주암은 해발 629m의 기암절벽 정상에 위치한 연주대와 함께 관악산의 명소로 손꼽힌다. 정상에 이웃한 연주대는 관악산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는 절경으로 이곳에 오르면, 서울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n연주암은 677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당시 관악사로 불리던 오늘날의 연주암은 1411년 태종의 첫째, 둘째 왕자인 양녕대군과 효령대군이 현재의 자리로 옮겨 놓았다 한다. \n아슬아슬한 벼랑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연주암은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집결하는 곳이다. 남쪽 능선을 계속 따라가면 장군바위에 다다르게 되고, 북쪽 능선을 따라가면 마당바위를 만나게 된다. 또 왼편으로는 무너미 고개를 지나 삼성산에 닿게 되며, 오른쪽으로는 자하동천이 펼쳐져 있다. 연주암에서 자하동천 계곡을 따라 과천시로 내려가기까지 1시간 정도 걸린다.",
      "address":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63 (중앙동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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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441496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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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77,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537369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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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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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64",
      "name": "개원사(경기광주)",
      "nameHanja": "開元寺",
      "description": "남한산성의 남옹성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사찰이다. 남한산성을 쌓고 산성방어를 위해 창건된 9개의 사찰 중 산성 내의 승군을 총 지휘했던 본영사찰이었다. 이 사찰은 1894년 갑오개혁으로 의승방번제가 폐지될 때까지 270년간 수도 한양을 지켜온 호국사찰로 번창했다.\n『중정남한지』에는 개원사가 불경을 많이 소장하고 있고, 무게가 200여근이나 나가는 큰 놋그릇이 4개나 있다고 기록하고 있어 그 규모가 매우 컸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는 인조 15년(1637) 이래 대장경이 보관되어 왔으나 1907년 일제가 산성 내 무기고와 화약고를 파괴할 때 법당 누각 등 부속건물과 함께 모두 전소되었다. 1976년부터 정비가 이루어져 대각전, 승장조사전, 범종각, 일주문, 천왕문, 요사채 등이 복원되었다.\n원래 개원사의 군기고지, 누각지, 종지 등에는 주춧돌이 남아있어 개원사의 규모와 건물의 배치 형태를 짐작하게 한다. 이 사찰에는 남한산성 축성과 산성을 수호했던 승군들이 사용했던 유분 1점과 석장, 옹기, 함지 등의 유물이 보존되어 있어 번창했던 사찰의 영광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n\n(출처 : 국가유산청)",
      "address":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31-73 (산성리 198-5)",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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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380,
      "sect": "조계종",
      "era": "고려",
      "founder": "혜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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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65",
      "name": "극락사(경기광주)",
      "nameHanja": "極樂寺",
      "description": "경기도 광주시 백마산 중턱에 위치한 극락사는 대한불교조계종 말사이다. 창건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1624년 남한산성 축조에 동원된 의승들이 거주하던 사찰이라고 한다. 그 외에 승려들을 수용하기 위해 장경사를 비롯한 7개의 사찰을 새로 지었다고 한다. 극락보전, 삼성각밖에 없어 절의 규모는 작은 편이나 주전인 극락보전 안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광주 극락사 석조지장보살좌상이 있다. 석조지장보살좌상은 조선시대의 지장보살상으로,  높이가 47cm 정도인 작은 상이다. 가부좌한 다리 위에 양손을 포개어 놓은 선정인의 손 모습을 하고 있다. 보주를 받들기 위해 선정인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민머리의 승려형 보살상으로 둥근 얼굴에 양 볼이 통통하며 얼굴 중앙의 코가 오뚝하다. 코 좌우의 두 눈은 가늘고 길며 살짝 다물고 있는 입에는 미소가 감돌아 온화한 인상을 자아낸다. 가슴에는 치마단이 수평으로 걸쳐져 있고, 이를 묶은 매듭이 반원형의 곡선을 그리며 좌우로 늘어져 있다.  또한 다리 중앙에서 삼각형 모양의 옷자락이 길게 흘러내리는 표현되어 있는데, 이 부분들은 다른 불상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특징이다.",
      "address":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양촌길 268-1 (양벌리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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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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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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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66",
      "name": "명성암",
      "nameHanja": "明性庵",
      "address":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산수로 1876-34 (귀여리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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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itude": 127.316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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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43,
      "sect": "조계종",
      "era": "근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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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69",
      "name": "수도사(경기광주)",
      "nameHanja": "修道寺",
      "description": "경기도 광주시에 자리한 수도사는 고려시대 초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찰이다. 조선 세종대에 중창되었으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이다.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을 봉안하고 있다.",
      "address":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방도길 66번길 14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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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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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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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70",
      "name": "광은사",
      "nameHanja": "廣恩寺",
      "description": "광은사는 현 위치에 1922년도에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김포군지와 문화유적총람(문화재관리국, 1977), 기내사원지(경기도, 1988)등에 있으며, 1988년 10월 25일 전통사찰로 경기도에 등록되었다.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300여년전부터 사찰이 있었다고 하며, 6.25 전란에 화마를 비껴 온전하게 보전되었으나 1959년에 화재로 인하여 법당이 전소되어, 바로 옆에 임시로 자그마한 건물을 짓고 법당으로 사용하여 오다가, 2004년도에 '광은사 주지스님께서 현 위치에 전통기법으로 법당 25평을 중건하였다. 예로부터 법당앞에 우물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 우물에는 호랑이가 항상 꼬리를 담그며 위엄을 보여 수도하는 스님을 지켜주었고 기도하러가는 신도들에게 불을 밝혀 주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어, 지금도 우물 앞에는 화강암으로 호랑이 상을 만들어 수도하는 스님과 신도들을 지켜주고 있다. 김포에서 두 번째로 큰 산인 승마산 중턱에 위치한 광은사는 서향으로서 바로 앞으로는 서해바다와 초지대교가 마주하고, 멀리 강화 전등사와 마주하여 풍수지리적으로도 의미가 깊으며 수려한 경관과 함께 부처의 자비가 가득한 명소로서 많은 신도와 관광객의 기도처인 사찰이다.(출처: 디지털인문학연구소(광은사 안내판))",
      "address":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약암로 872-80 (약암리 629-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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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22,
      "sect": "조계종",
      "era": "근대"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71",
      "name": "금정사(김포)",
      "nameHanja": "金井寺",
      "description": "경기도 김포시 금정산(金井山)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1627년(인조 5) 9월 원종과 왕비의 능을 경기도 양주로부터 김포 장릉산(章陵山)으로 이장한 뒤, 부근에 있던 절을 폐사(廢寺)시키고, 봉릉사를 창건하여 장릉(章陵)을 보호하게 하였다. 그 뒤 1920년에 주지 유영송(劉永松)이 중수하였고, 1938년에 주지 정성화(鄭性化)가 법당을 중수하였으며, 비구니 정념이 1974년 대웅전을 신축하였고, 금정사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현존하는 당우(堂宇)로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인 대웅전과 정면 9칸, 측면 9칸인 요사채가 있다. 대웅전 안에는 석조여래좌상을 비롯하여 후불탱화(後佛幀畫)·신중탱화(神衆幀畫)·산신탱화(山神幀畫) 등이 봉안되어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address": "경기도 김포시 승가로 73 (풍무동 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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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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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72",
      "name": "수리사",
      "nameHanja": "修理寺",
      "description": "수리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에 속하는 말사로 수리산 남서쪽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 진흥왕 때 창건된 수리사는 신심을 닦는 성지라 하여 수리사라 했고, 그 후 산 이름을 수리산으로 했다는 설이 있다. 조선 때 왕손이 수도를 하던 중 부처님을 친견했다 하여 산 이름을 수리산 또는 견불산으로 부르기로 했다는 설도 전해진다. \n조선시대 이전에는 대웅전 등 36동의 전각과 12개의 부속암자를 지닐 정도의 규모 있는 사찰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파괴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인 곽재우 장군이 절을 재건하고 이곳에서 말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산신각, 나한전, 용신각 등의 전각과 석등 2기가 있다. 사찰이 번성하여 많은 신도들과 등산객들이 찾는다. \n수리사 입구 외길은 산림이 무성하고 계곡을 끼고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사찰을 두르고 있는 수리산은 병풍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address": "경기도 군포시 속달로 347-181 (속달동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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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73",
      "name": "견성암",
      "nameHanja": "見性庵",
      "description": "남양주에 위치한 작은 암자로, 인적이 드문 산중에 자리하여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지닌다. 주변의 수종사 등 큰 사찰들과 연관되어 수행처로 이용되기도 한다.",
      "address":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건오남로 390번길 284 (송능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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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eoCoordin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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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조선"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75",
      "name": "묘적사",
      "description": "묘적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가사 창건했다고 전해지지만, 이를 고증할 만한 기록이나 유물은 현재 남아있지 않다. 묘적사에 관한 문헌기록으로는 『세종시록』, 『연산국일기』,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이 있으며,  이 문헌들에 묘적사는 조선 초기에는 그 사격이 유지되고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또한, 대웅전 앞의 팔각칠층석탑 또한 그 시대의 유물로 추정되고 있다.\n묘적사는 창건 뒤 조선 초기까지 폐허 상태로 방치되어 있었는데, 세종 때 학열스님이 180여 칸을 지으며 중창하였고, 남북 군영을 세워 무과 시험장으로 쓰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편, 절에서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묘적사는 본래 국왕 직속의 비밀 기구가 있던 곳으로, 이곳에 일종의 왕실 신하 비밀요원을 훈련시키기 위한 사찰을 짓고 선발된 인원을 승려로 출가시켜 승려 교육과 아울러 고도의 군사훈련을 받도록 했다는 말도 전해진다. 그래서 임진왜란 때 일본군의 집중 공격을 받게 되었는데, 그 가운데 두 차례는 잘 막았으나 마지막 한 번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완전 폐허가 되었다고 한다. \n대웅전에서 동쪽으로 약 20m 떨어진 곳에는 이제면이라는 사람의 묘와 묘비가 있어 이를 통해 묘비가 세워졌던 1720년(숙종 46) 무렵에는 절이 거의 페허화되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후 묘적사가 다시 중건되는 시기는 19세기로 절에 남아 있는 기록 중 『묘적산산신각창건기』에 따르면 1895년(고종 32)에 규오 법사가 산신각을 중건했다고 한다. 그 뒤 1969년에 화재로 대웅전, 산신각 등이 소실되었다가 1917년 자신스님에 의해 대웅전과 요사가 중건되었다. 이후 1976년에 다시 대웅전을 비롯해 관음전과 마하선실을 중건하고, 1979년과 1984년에는 나한전과 산령각을 각각 건립했다.",
      "address":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례로 661번길 174 (월문리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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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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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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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79",
      "name": "석남사(안성)",
      "nameHanja": "石南寺",
      "description": "석남사는 서운산 기슭에 자리한 작은 사찰로, 통일신라의 승려 석선이 창건한 곳이다. 고려 초기에 혜거국사가 중창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완전히 소실되었고 그 후 화덕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경내에는 영산전과 산신각, 요사채 등이 있고 문화재로는 석탑재와 마애불 등이 있다. 대웅전 안에는 삼존불이 봉안되어 있으며, 마애불은 높이 7m 정도의 자연암벽에 양각된 입상으로, 얼굴은 암벽의 균열로 인해 마멸이 심하다.",
      "address":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상촌새말길 3-120 (상중리 508번지)",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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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93924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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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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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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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81",
      "name": "삼막사",
      "nameHanja": "三幕寺",
      "description": "삼막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세 분이 암자를 짓고 수도한 것에서 기원하여 창건된 사찰이다. 기록에 의하면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신라 말에 도선국사가 중건하여 관음사라 칭하였다가 고려 태조가 중수하여 다시 삼막사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삼층석탑, 조선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마애삼존불, 삼막사 사적비 등 가장 많은 국가유산이 소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자연이 만든 두 개의 암석인 ‘남녀근석’이다. 풍화된 두 개의 암석이 남녀의 성기 모양을 닮아 이름 지어진 이 바위를 만지면 출산과 번영, 무병과 장수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데, 구전의 힘은 의외로 커서 꼭 찾아 만지고 싶어진다. 삼막사 주변은 등산은 물론 자전거로 돌기에도 좋은 코스가 꽤 많다. 삼막사 계곡은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n\n(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address":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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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067982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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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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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82",
      "name": "안양사",
      "nameHanja": "安養寺",
      "description": "안양사에는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왕건이 아직 고려를 세우기 전 금주(지금의 시흥)와 과주(지금의 과천)을 점령하러 가던 중 삼성산을 지나게 되었는데, 난데없이 산꼭대기에 오색구름이 피어올라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그때 홀연히 나타난 능정이라는 스님이 ‘오색구름이 사방에서 지켜주니 필시 새로운 나라가 들어선다’며 ‘이곳에 절을 짓고 안양사라 칭하면 후대까지 태평성대를 이룬다’고 말했다. 왕건이 이를 듣고 세운 절이 바로 안양사라는 이야기다. 10세기 초에 창건해 16세기까지 존재했던 원래의 안양사는 현재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이 있는 중초사터에 자리하고 있었다. 지금의 안양사는 6·25전쟁 이후 삼성산 안쪽에 새로운 터를 잡아 옛 안양사를 기리는 형태로 재창건한 사찰이다.\n\n(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address":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31번길 103 (석수동 산28)",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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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900,
      "sect": "태고종",
      "era": "고려",
      "founder": "태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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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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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84",
      "name": "원심원사",
      "address":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동내로 970번길 32-268 (내산리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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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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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485",
      "name": "원효사",
      "nameHanja": "元曉寺",
      "description": "도봉산과 사패산 중간의 회룡능선에 위치한 원효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원효대사(617~686)가 수도한 곳으로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에서 약 50여분 가량 등산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당도하는데, 바위굴을 좋아했던 원효대사의 수행처답게 바위 절벽으로 둘러싸인 곳에 위치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며, 경기도 전통사찰이다. 원효사는 현재 남아 있는 사적 기록이 없어 정확한 창건연대와 무슨 연고로 멸실되었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원효대사가 이곳 석굴(지금의 나한전)에서 수도했다 전하며, 이후에도 많은 선승들이 깨달음을 얻기 위해 정진하였던 곳이었던 것 같다. 1954년 재창될 때 이를 증명하는 많은 불기(佛器)와 깨진 그릇, 수저, 기왓장 등의 고려•조선 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화폐의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숭령보중(崇寧寶重)이라 새겨진 동전이 발견되기도 했다. (숭령은 송나라 휘종(徽宗) 때인 1102년에서 1106년 사이 5년간 사용된 연호이다.)\n1956년 비구니 우일이 이곳의 석굴을 발견하고 수도하면서 복원사업을 시작하였는데, 원효대사가 안거 하며 기도하던 곳이라 하여 절이름을 원효사라 하고, 원효대사의 동상을 세웠다. 이와 나란히 송담 정은(1927~) 대선사의 동상도 함께 세워져 있다. (송담 정은은 평생 은둔 수행자로 살면서 10년 묵언수행으로 깨달음을 얻어 일명 묵언선사라 불리운다.) \n또 그 옆에는 7층 석탑이 있는데 일제 강점기 대마도 번주였던 소요시토시(1558~1615) 가문이 1910년대에 전북 서남부 지역에서 대마도로 옮겨갔던 것이다. 이후 나가사키의 미키 코진이라는 사람의 저택에 2007년까지 세워져 있었고 이를 일본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하던 조선통신사 연구자 홍종필 교수가 알고 국내 반환을 추진한 끝에 이곳 원효사로 이건 되었다.\n그 외에도 1626년(인조 4) 3월, 궁녀인 상궁 최씨의 발원으로 완성된 한글 사경인 「의정부원효사묘법연화경(議政府元曉寺妙法蓮華經)」을 소장하고 있으나 일반 공개는 하지 않고 있다. 이 사경은 한글 표음법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address":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로28번길 356 (호원동 2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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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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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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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497",
      "name": "도피안사",
      "nameHanja": "到彼岸寺",
      "description": "철원의 도피안사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위치한 사찰로 통일신라 경문왕 5년(865년)에 창건되었다. 절 내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도선국사가 제조한 국보인 철조비로사나불좌상과 보물로 지정된 높이 4.1m의 화강암 재료로 된 삼 층 석탑이 보존되어 있다. 도선국사가 높이 91cm의 철조비로사나불좌상을 제조하여 철원읍에 소재한 안양사에 봉안하기 위하여 여러 승려와 같이 가다가 잠시 쉬고 있을 때 이 불상이 갑자기 없어진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 부근 일대를 찾다가 현 위치에 그 불상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자리에 조그마한 암자를 짓고 이 불상을 모시고, 당시 철조불상이 영원한 안식처인 피안에 이르렀다 하여 절 이름을 도피안사로 하였다 한다. 도선은 이 절을 비보국찰[裨補國刹] 중의 하나로 삼았으며, 화개산이 마치 연꽃이 물에 떠 있는 연약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석탑과 철불로 산세의 약점을 보완하여 국가의 내실을 굳게 다지고 외세의 침략에 대비하였다고 한다. 삼 층 석탑은 사찰 창건 당시에 세워진 것으로, 탑신부는 각 면에 문양을 새겨 놓았으며, 탑의 꼭대기에는 연꽃 봉오리 모양의 장식이 있다. 이 석탑은 1963년 보물 제112호로 지정되었다. 사찰에는 그 외에 철조비로사나불좌상이 모셔져 있는 대적광전, 사찰의 종을 매달아 두었던 종루각, 천 개의 작은 불상들을 모셔놓은 천불전 등 불교 관련 건물들이 있다. 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구역으로 민간인 출입이 제한되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자유로이 출입할 수 있다.",
      "address":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관우리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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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865,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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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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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수타사",
      "description": "공작산은 해발 887m로 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홍천군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며, 산세가 공작이 날개를 펼친 모습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홍천읍에서 바라보면 거인이 하늘을 향해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단풍이 매우 아름다우며 기암절벽과 분재모양의 노송군락, 눈 덮인겨울산도 일품이다. 수타사에서 동면 노천리까지 약12km에 이르는 수타사 계곡에는 넓은 암반과 큼직큼직한 소[沼]들이 비경을 이루고 있고,  계곡 양쪽으로는 기암절벽과 빽빽이 우거진 숲이 호위하고 있어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보면 비경삼매에 빠져들기 일쑤이다.\n또한, 한국 100대 명산 공작산 끝자락에 자리한 천년 고찰 수타사는  신라 33대 성덕왕 7년(서기 708년)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대적광전 팔작지붕과 1364년 만든 동종, 3층석탑이 보존되어 있고 월인석보를 비롯한 대적광전, 범종, 후불탱화,홍우당부도 등 수많은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영서내륙 최고 고찰이다.",
      "address": "강원도 홍천군 동면 덕치리 산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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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698723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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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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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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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01",
      "name": "봉복사",
      "description": "봉복사는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삼국 신라시대의 고찰이다. 서기 647년(신라 선덕여왕 1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으며 월정사의 말사로 속해 있다. 봉복사는 화재와 전쟁 등으로 인해 여러 차례 소실과 재건이 반복되었으며 현재는 대웅전, 삼성각, 국사당, 부도전 등의 법당과 삼층석탑, 구층석탑 등의 유물이 남아 있다. 특히 구층석탑은 미얀마에서 모셔 온 부처님의 사리를 봉안하고 있으며 탑신부가 평평한 판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이국적인 모습이다. 봉복사 대웅전은 2008년에 새로 지어졌으며 대웅전 안에는 석가모니불, 관음보살, 지장보살을 모시고 있다. 유물로는 자장율사가 세웠다고 하는 신대리삼층석탑이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여러 곳에 한국전쟁 때 총탄의 흔적이 남아있다. 사찰 앞에는 언덕 위에 부도전이 자리하고 있으며 사찰 뒤로는 태기산이 우뚝 솟아있는 봉복사는 신라의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문화유적으로 가을 단풍철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address":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신대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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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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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03",
      "name": "보살사",
      "nameHanja": "菩薩寺",
      "description": "청주시 남동쪽의 낙가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보살사는 청주시 근교에서 가장 오래된 절이다. 아름다운 낙가산 중턱 도심 주변에 위치한 이곳은 백제 위덕왕 14년(567)에 법주사를 창건한 의신이 창건하여 혜공왕 4년(778)에 진표의 제자 융종이 고쳐 지었고, 고려 태조 1년(918)에 태조의 5번째 아들이자 당대의 고승이었던 증통이 3번째 중창을 했으며, 조선 예종 2년(1107)에 자정이 다시 지었다. 세조 4년(1458)에는 세조의 명으로 중수했으며, 인조 4년(1626)에 벽암 각성의 제자 경특이 중수하고, 숙종 9년(1683)에 일륜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여러 시대에 걸쳐서 계속 관리한 것을 보면 그만큼 중요하게 여겼던 곳일 듯하며 그래서인지 이곳에는 나라에서 지정한 보물은 물론 3개의 유형문화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n보살사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인 청주 보살사 극락보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삼성각, 수각, 요사 및 부속 건물이 있다. 극락보전은 조선 초기에 세워진 것으로 조선 선조 때에 중수되었으며, 내부에는 청주 보살사 석조 이존병립여래상과 지장보살상, 삼존불 등이 봉안되어 있다. 이 밖에 오층 석탑과 중수비, 석탑 옥개석, 동종 등이 있으며, 오층 석탑은 숙종 29년(1703)에 건립된 것으로 조선 중기의 석탑 양식을 고증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또한 사계절 다른 모습의 아름다운 이곳은 도심 속 시민들에게 평안과 위로를 주는 곳이기도 하다.",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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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567,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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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04",
      "name": "복천암",
      "nameHanja": "福泉庵",
      "description":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속리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복천암은 720년(신라 성덕왕 19)에 창건되었으며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수차례에 거쳐 중수되었다. <신중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복천사 동쪽에 샘이 있는 데 돌 틈 사이에서 물이 쏟아져 나와 재위에 쓸 물을 많이 제공하므로 복천이라고 불러 복천이라는 사명이 유래되었다. 조선 세조가 1464년 이 절에서 3일 동안 기도를 드린 뒤 절에 이르는 길목의 한 목욕소에서 목욕을 하고 피부병이 깨끗이 낫자 이 절을 중수하도록 하고 만년보력이라는 사각 옥판을 내렸다 한다. 1592년 불에 탔으나 곧 중건하였고 그 후 소실된 것을 1735년(영조 11)에 재창하였으며 1803년(순조 3) 중수하였다.\n\n현존하는 건물로는 극락전과 나한, 선방, 요사채 등이 있다. 복천암 극락전은 1976년 해체, 복원하였으며 내부에는 아미타불상과 후불탱화, 삼세불도, 신중도, 극락보전, 수암화상탑, 학조화상탑, 신미대사의 탱화가 보존되어 있으며 현판 무량수는 공민왕 친필로 전한다. 유물로는 부도 2기가 전하는데 그중 복천암수암화상탑은 1480년(성종 11) 제작된 것으로 조선시대 승려인 수암화상의 사리를 모시고 있고 이 부도 뒤의 복천암학조등곡화상탑은 1514년(중종 9)에 제작된 것으로 학조대사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일반적인 석종형부도보다 훨씬 발전된 형식을 띠고 있다. 두 기 모두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가 2004년 보물로 승격되었다. 속리산은 산이 깊고 넓어 많은 암자들이 만들어져 있는데, 복천암이 가장 깊은 역사를 갖고 있으며 규모 역시 가장 큰 사찰이다. 암자의 형태를 하고 있는 사찰이기 때문에 일반 신도들을 위한 사찰 운영보다는 선원의 형식으로 사찰을 운영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속리산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문장대, 비로봉, 천왕봉을 갈 수 있으며 상고암, 상환암 등 산속에 숨어있는 암자를 만날 수 있다.",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산1-19번지",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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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551403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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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720,
      "sect": "태고종",
      "era": "삼국시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3571746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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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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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05",
      "name": "화림사",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병암리 산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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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태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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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족사",
      "description": "백족사는 청주시 백족산 중턱에 자리한 사찰로 깊은 산중에 있어 고요하고 한적하다. 백족사 입구 주차장에서 걸어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오르는 동안 길이 잘 정비되어 있고 야외 운동기구들도 마련되어 있어 심심하지 않게 오를 수 있다.\n현재의 사찰은 조선 후기 어느 순간 폐사가 되었다가 1930년대에 다시 사찰의 역사를 잇기 시작하였다. 백족사에는 늦은 나이에 이곳 석불에게 자식을 얻고자 빌어 소원을 성취했다는 얘기가 전해져 그 뒤로 백족사의 석불에게 소원을 빌러 꾸준히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웅전 내부에는 문화재자료인 석조여래좌상이 있는데 위의 설화에 나오는 석불이다. 또, 백족사 경내에는 각기 다른 모양을 한 여러 종류의 석탑이 있는데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그중 백족사 삼층석탑은 충청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한계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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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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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월리사",
      "description": "월리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구룡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월리사는 대청호를 끼고 있는 구룡산 서쪽, 이른바 샘봉산이라 불리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대청호가 가둬둔 물이라면 월리사로 가는 길은 비탈을 따라 흐르는 물처럼 요동친다. 월리사에 가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구룡산 월리사를 알리는 표석과 ＂이곳은 불존(佛尊)이 있는 특별한 구역이니 장례를 치르지 말라＂고 적어 놓은 금비(禁碑)다. 아마도 공양미 자루를 머리에 이고 먼지 날리는 길을 걸어 걸어서 절을 찾던 옛 아낙들은 이쯤에서 버선발에 힘이 모이고 노는 입에서는 저절로 염불이 흘러나왔을 것이다. 월리사는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사찰로 자연의 풍광을 거스르지 않는 전각들이 천상 고졸한 산사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까닭이다. 월리사에 있는 전각은 대웅전, 삼성각, 요사 등 모두 3동이다. 이 중 으뜸은 하늘로 날아갈 듯 한 추녀의 곡선이 빼어남을 자랑하는 대웅전으로 월리사의 중창과 함께하는 건물이다. 대웅전에 들어서 부처님께 참배한 뒤 천장을 보면 색과 선으로 표현된 천상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염티소전로 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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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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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현암사",
      "description": "현암사는 바위 끝에 매달려 있는 듯한 다람절이라는 의미에서 이를 한자화한 현암사(懸岩寺)라는 이름을 같게 되었다. 현암사의 창건시기와 창건주에 대해서는 남아 있는 기록이 없다. 다만 절에 전하는 얘기에 의하면 백제 전지왕 때 달솔해충(達率解忠)의 발원으로 고구려의 스님인 청원선경(淸遠仙境) 대사가 창건했으며, 원효대사가 중창했다고 한다. 현암사는 조선시대의 각종지리서에는 견불사(見佛寺), 혹은 현사(懸寺)로 나와 있다. 특히 신증동국여지승람 같은 조선초기의 기록에서는 견불사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다가 후기로 들어서면서 현사로 바뀐 것이 지금의 현암사가 되었던 것이다.",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하석리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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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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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운용사",
      "description": "운용사는 청주 삼불산 아래에 위치한 사찰이다. 현재의 사찰에서 1km가량 떨어진 절터골에서 석조여래좌상이 발견된 것이 인연이 되어 운용사를 건립했다. 작은 암자와 같은 규모로 사찰이 경영되고 있어, 비교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산속에 아담하게 마련된 곳이라 찾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있다. 석조여래좌상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얼굴에 마모가 있으나 그 외의 다른 부분은 매우 양호하게 보존되어 있어 불상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석조여래좌상이 발견된 절터골에서는 아직까지도 세월이 오래된 듯한 기와조각이 발견되나, 아직까지 그곳에 어떤 절이 경영되었고, 언제 창건되어 언제 폐사되었는지에 대한 자료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운용사 소장 백의관음보살 후불도는 19세기말∼20세기 전반 마곡사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한 화승 금호당 약효가 1904년에 조성한 불화로 관음보살을 외호 하는 보살들과 제자들, 사천왕을 표현한 작품이다. 본래 보살사 자운암에 봉안되었던 불화로 관음보살과 아미타불을 일체화하는 교리를 표현한 새로운 형태이고 백의관음 머리 위로 흩날리는 듯한 천의 표현은 약효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특징이다.",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용리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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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단호사",
      "nameHanja": "丹湖寺",
      "description": "충주 단호사는 한국불교 태고종의 말사로 조선 후기 숙종 때 중건한 사찰이다. 중건 당시 ‘약사’라 하였고, 1954년 단호사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n현존하는 당우로는 3칸의 맞배집인 대웅전과 약사전, 용왕전, 요사채 등이 있다. 약사전 내에는 1976년 보물로 지정된 철불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11세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상으로 고려 시대 철불의 귀중한 유품이며, 지역적인 유파성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충주 단호사 삼층석탑, 충청북도 유형문화재인 관세음보살좌상, 미륵불입상 등 다양한 문화재를 만나 볼 수 있다. \n단호사에서는 매월 첫째와 셋째 일요일, 초하루와 보름 때에 정기 법회가 열리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충주시 단월동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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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태고종",
      "era":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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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정심사",
      "description": "정심사는 대림산 중턱 기슭에 위치한 사찰이다. 건립연대는 추정하기 어렵지만 고려 후기에는 월은사, 조선시대에는 달암사, 호암사 그리고 일제강점기 때는 개운사로 명명되었다가 지금은 정심사로 개칭하였다. 전설과 구전에 의하면 정심사는 임경업 장군이 유년 시절부터 무술을 연마하던 곳이라고 한다. 시설은 1978년에 중수한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대웅보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범종각, 산신각 및 요사채 2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충주시 단월동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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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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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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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창룡사",
      "description": "창룡사는 충주의 금봉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로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절이라 전해진다. 조선시대까지 두 차례에 걸쳐 중건되었으며 1988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창룡사는 절의 창건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진다. 신라시대 대중 불교의 전파를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수행하던 원효대사의 꿈에 푸른 용이 나타나 여의주를 물고 간 명당에 창건한 것이 창룡사이다. \n창룡사의 시설은 극락보전, 산신각, 요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극락보전 안에는 아미타삼존상이 봉안되어 있다. 문화재로는 2006년 충청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창룡사 다층청석탑이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충주시 고든곤길 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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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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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봉학사",
      "description": "봉학사지 석조여래좌상은 불신만 남아 있는 것을 불두를 찾고, 왼쪽 팔목의 보수를 제외하면 보존상태가 좋은 편이다. 신체에 비해서 큰 얼굴은 앞으로 숙여져 있으며 옷은 왼쪽 어깨만을 감싸고 있다. 손은 오른손 바닥을 무릎에 대고 손끝이 아래를 가리키고,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배꼽 앞에 놓은 모습이다. 오른발을 왼쪽 넓적다리 위에 얹어 놓은 앉은 자세는 그 예가 드문 편이다. 평판적이고 굴곡이 없는 네모진 상체, 목에 있는 3개의 주름, 둔감한 옷주름선 등에서 도식화되는 경향을 보이는 조선시대 불상으로 추정된다. 보광산 폐사지에 있던 것을 아래쪽에 새로 지은 보광사 대웅전에 봉안하여 1935년부터 주존불로 모시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장천리 산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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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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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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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운암",
      "description": "백운암은 1886년(조선 고종 23) 진령군 파평윤씨가 세운 법주사의 말사이다. 창건주 윤 씨는 본래 무당이었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 명성황후가 장호원읍으로 피난 왔을 때 곧 궁으로 돌아가게 될 것을 예언하여 진령군 여대감이라는 벼슬을 얻었다. 이후 꿈에 흰옷을 입은 철불이 나타나 지금의 자리에 절을 지으라고 계시하여 지은 절이다. 1977년 중창하였고 현존하는 건물로는 법당과 삼성각과 요사채 등이 있다. 백운암에는 철제 불상이 본존불로 안치되어 있는데, 철불상은 2006년 황금색으로 칠한 불상을 전면 보수해 금칠과 녹을 벗겨내 신라시대의 모습을 되찾았으며 충주지역 철조 공예술과 불교문화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괴동리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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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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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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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15",
      "name": "석종사",
      "nameHanja": "石鍾寺",
      "description": "석종사는 충주시의 외곽의 금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대웅전과 정면 3칸, 측면 2칸의 오화각 및 범종각, 소소원(선방), 안양원, 금봉암, 조종육엽(조실채), 금봉선원, 감로각, 천척루(누각), 회명당(후원), 원흥료(종무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출가한 승려만을 위한 공간을 지양하고, 재가자 역시 사찰에 몸담아 수행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템플스테이를 통해 일반인들도 조용히 수양하고 참선하며 불교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불교대학을 운영함으로써 불자와 일반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한다. 이 밖에도 불설사십이장경, 인천안목 권상과 같은 여러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충주시 직동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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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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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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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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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17",
      "name": "장락사",
      "description": "장락사의 우측 넓은 벌판은 옛날 통일신라시대 선덕여왕이 세웠다는 창락사가 있었던 곳으로, 이곳을 지나 태백선 철도를 건너면 높이 9.1m의 칠층 모전석탑과 만나게 된다. 이곳에 장락리 옛 절터가 한창 발굴 중에 있으며, 칠층 모전석탑 뒤로 장락사가 있다. 현재 장락사가 자리한 곳은 옛 문헌에 보이는 정거랭이 벌판으로 정거랭이 사방오리가 옛날 창락사(昌樂寺)가 있었던 절터라고 하니 이곳에 큰 사찰이 자리하고 있었음이 틀림없다. 또 장락동 칠층 모전석탑과 그 주변에서 금동 불상, 금동 편, 그리고 백자 편이 발견되어 그 심증을 확인해 주고 있다. 하지만 모전석탑이 세워졌던 절이나 모전석탑 자체에 대한 문헌 기록은 전하는 바가 없어 사찰이 언제 창건되었고 언제 폐사되었는지 그 유래를 알 수 없다. 현재의 장락사는 송학산 강천사에서 수도하던 수도승 법해(法海) 스님이 1964년부터 상주하면서 불사를 일으켜 창건한 것으로, 탑 뒤에 초막을 짓고 주석한 후인 7년 후에 법당을 신축하여 지금의 장락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후 법해 스님은 탑 주변을 정비하고 꾸준히 불사하였으나 노쇠하여 1973년 2월 9일에 열반하자, 그해에 성원(聖元) 스님이 주석하면서 관음전을 신축하고 석조 관음보살 입상을 봉안하여 지금의 가람을 이룩하였다.",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장락동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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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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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18",
      "name": "무암사",
      "description": "제천 성내리 마을에서 동쪽으로 난 계곡을 따라 오르면 왼쪽에 까치성산이, 오른쪽에 동산이 길게 능선을 드리우고 있는데 그 깊은 품 안에 무암사가 있다. 신라시대에 지어졌다고 하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고 조선 초기 이전부터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현재 법당인 극락전은 영조 16년(1740)에 중수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곳의 목조여래좌상은 극락전을 건립할 때 함께 조성된 불상으로 추정된다. 무암사에는 목조여래좌상 이외에도 청동보살머리, 전패 등의 유물이 전한다. 절에서 서남쪽 위치에 바위 봉우리가 하나 있는데 늙은 스님을 닮았다 하여 노장암이라 불리며 이 바위는 안개가 끼었을 때만 나타났다고 하여 이 절의 이름을 바위와 안개에서 따 무암사라 하였다고 전한다.\n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전, 칠성각, 산신각, 요사채, 객실, 수호실 등이 있으며, 극락전에는 목조아미타불좌상과 후불탱화, 지장탱화가 보존되어 있다. 부도 4기와 불기류, 촉대와 위패 등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4기의 부도 중 수월당 부도는 조선시대의 것으로 1959년에 발견되었다. 특히 우부도는 창건 당시 목재와 기와 등을 운반하던 소가 죽자 사리를 모아 세운 사리탑으로 이 주변을 소부도골이라 한다. 대웅전 전면의 기둥은 수령 1,200년을 넘는 싸리나무의 기둥이라 하여 보존 가치가 높다. 절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불기는 100년 이상 된 유기제품이며, 촉대와 위패는 정교한 솜씨로 조각하여 만든 특색 있는 유품이다. 사찰의 유물들로 보아 상당한 역사를 지녔을 것으로 생각되나 사적기가 없어 자세한 것을 알 수 없다.",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39길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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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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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20",
      "name": "강천사(제천)",
      "nameHanja": "剛泉寺",
      "description": "강천사 모과나무는 강천사로 길목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모과나무이다. 높이 19m, 둘레 3.1m로 높이 50㎝ 정도에서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한 가지는 뻗어서 다시 두 가지로 나뉘고, 다른 한 가지는 1m 정도에서 네 가지와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자란다. 모과나무를 강천사에 머물던 스님이 심었다는 설과 조선 후기 순창 출신의 실학자인 신경준이 심었다는 설이 함께 전해진다.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으며, 모과나무의 왼쪽으로는 단풍나무가 오른쪽에는 양치식물인 고사리류가 자라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 산79-6",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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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398498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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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충청",
      "foundedYear": 1945,
      "sect": "선학원",
      "era": "현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4/3573444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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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21",
      "name": "정방사",
      "description": "조계종 속리산 법주사의 말사인 정방사는 해발고도 1,016m의 금수산 자락 신선봉 능선에 있는 천년고찰로 신라 시대의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절에 오르면 선경을 방불케 하는 청풍호와 주변의 산들을 조망할 수 있으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법당 지붕의 3분의 1을 뒤덮은 암벽이 있는데 그 웅장함과 기묘한 모습은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정방사 경내에는 법당과 요사, 현혜문 등이 있다. 1825년에 세워진 법당은 12칸, 요사는 5칸 규모의 목조 기와집이다. 현혜문은 절의 정문으로 일주문이라고도 하고 1칸 규모의 목조문이다. 법당 안에는 주존불인 높이 60cm, 어깨너비 30cm의 관음보살상이 있으며 불상 뒤로 후불탱화가 그려져 있다. 제천 정방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및 복장 유물은 제천의 정방사 법당에 모셔져 있는 나무로 만든 관음보살 좌상과 그 안에서 나온 유물들이다. 이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정방사의 법당에 주불로 모셔져 있으며 전형적인 조선 중기 보살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능강리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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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998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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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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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23",
      "name": "한산사",
      "description": "제천 한산사의 소장유물로 석조여래입상이다. 고려 말기의 불상 양식이 남아 있는 조선시대의 불상이다. 석불은 높이 2.8m이며 벽돌로 만든 대좌 위에 세워져 있다. 대좌를 제외한 몸체는 하나의 돌로 이루어진 돌기둥형이다. 윗면보다 아랫면이 더 넓고 옆면은 넓적한 형태이다. 정면은 부조형으로 조각되어 있고 좌우 옆면과 뒷면은 아무것도 조각되어 있지 않다. 석불의 얼굴은 타원형으로 얼굴에 비해 코가 큰 편이다. 눈 끝이 날카로우며 입은 살짝 벌린 채 미소를 띠고 있다. 불상의 전체적인 조각 수법은 선을 하나하나 조각한 수법이다. 근처 가볼 만한 곳으로는 의림지와 제천시민회관이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남천동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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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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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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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24",
      "name": "경은사",
      "nameHanja": "慶恩寺",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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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조선"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25",
      "name": "수정암",
      "description": "수정암은 속리산의 수정봉 아래 자리한 법주사의 산내 암자로 추래암을 지나 서쪽에 자리하고 있다. 커다란 자연석 2개가 석문 역할을 하고 있고, 암자의 앞으로는 맑은 냇물이 굽이쳐 흐르고 있다. \n신라 진흥왕 14년(553) 의신스님이 법주사와 함께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창건 이후의 연혁은 거의 전하지 않으며, 근래에 들어와 1914년에 칠성각, 독성각, 산신각, 대선방 등이 새로 지어졌다. 수정암의 본전으로 극락전은 1973년 진영각과 함께 지어졌으며, 그 이후 요사 등의 전각들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n법주사 매표소에서 일주문까지 이어지는 울창한 숲길인 자연관찰로를 따라가다 보면 법주사보다 먼저 왼쪽에 개울 건너 고개를 살짝 내민 암자의 지붕들을 볼 수 있다. 그곳이 바로 수정암이다. 법주사와 수정암 들어가는 입구에는 조선 제7대 임금인 세조가 속리산을 요양차 방문했을 때 복천암까지 오고 간 순행길인 편도 3.2km의 세조길이 조성되어 있다.\n수정암터에서 9세기 통일신라시대의 석조여래좌상이 발견되었는데, 발견 당시 파손되었던 것을 동국대학교에서 복원해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소장하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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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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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상환암",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산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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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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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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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28",
      "name": "동암",
      "nameHanja": "東庵",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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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55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속리산",
      "founder": "의신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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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중사자암",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산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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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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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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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30",
      "name": "상고암",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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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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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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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31",
      "name": "탈골암",
      "description": "탈골암은 법주사의 산내 암자로 720년(신라 성덕왕 19) 창건되었고, 776년(혜공왕 12) 진표율사가 중창했다고 한다. 속설에 의하면 신라 탈해왕 때 경주 김씨의 시조인 알지가 자기의 용모가 닭과 비슷함을 한탄하던 중, 속리산의 현 탑골암에 좋은 약수가 있다는 말을 듣고 와서 약수를 마시고 아름다운 인간의 용모로 바뀌었으므로 이곳을 탈골암이라 하였다는 전설이 전한다. 또다른 얘기로는 진표스님이 이곳에서 영심·융종·불타 등의 제자들을 깨우쳐 생사윤회를 벗어나 해탈케 했다 하여 탈골암으로 불렀다고 한다. \n\n창건 이후의 연혁은 알려진 것이 없으나, 1624년(인조 2) 벽암대사가 중창했다고 전해진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1950년 한국전쟁 때 건물이 전부 불타 없어지고 폐허가 되고 말았다. 이후 1954년 일부 중건을 하였으나 작은 암자에 약사여래좌상만 봉안되었을 뿐 아무도 머무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 뒤 1967년 영수스님이 머물면서 법등을 잇기 시작했다. 영수스님은 1975년부터 중창불사에 들어가 1977년에 삼성전을 짓고, 1987년에는 상좌인 혜운스님과 함께 선원을 건립하기 시작해 1990년에 완공을 보았다. 이 선원은 당시 조실이었던 월산스님이 대휴선원이라 이름 지었다. 대휴란 크게 쉰다는 말로, 선방에 들어서는 수행자 모두가 안으로는 헐떡이는 마음을 쉬고 밖으로는 구하는 마음을 쉬어 일체 번뇌의 뼈를 벗어 버리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93년 2월에는 화재로 17평의 법당이 소실되자 그해 12월부터 법당 중건불사에 들어갔으며, 1995년 가을에 약사전과 요사인 운하당·연화당의 완공으로 오늘날 탈골암의 모습이 되게 하였다. 비가 많이 내린 여름이면 약사전 앞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연못에서 떨어지는 작은 폭포가 인상적이다.",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산1-1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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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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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32",
      "name": "여적암",
      "description": "여적암은 법주사에 속한 암자로 조선 숙종 20년(1694)에 여적당 경수대사가 창건한 후 광무 9년(1901) 당시 주지였던 남응익 대사가 중창하였다. 1950년 6.25로 소실된 뒤 1964년 행담이 중건한 암자이다. 법주사의 여러 산내 암자 가운데 대부분은 등산로와 연결이 되어 있어 첩첩산중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곳 여적암은 일반인들의 발길이 드문 몇 암자 가운데 하나이다. 그래서 여적암은 1694년 여적 경수 스님이 창건한 이래 300여 년이 지나는 동안 사람들의 뇌리에 기억되는 암자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물질에 대한 욕심과 집착을 경계한 여적 스님의 깨우침이 전설로 남아 전해오고 있다. \n\n주변에서 출토되는 유물이나 경내에 남아있는 청석탑으로 보아 고려시대에도 사찰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청석탑은 통일신라말에서 고려시대에 성행했던 특이한 형태의 석탑으로 실제 조사된 것은 전국적으로 10기가 넘지 않는다. 그것도 옥개석 몇 장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법주사 여적암다층청석탑도 조성 양식으로 보아 대략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석탑은 연꽃 문양이 조각된 갑석형과 옥개석 네 귀퉁이 전각에 풍경공이 있으며 탑신석이 남아 있는 상태로 학술 가치가 큰 유물이다.",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산1-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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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556058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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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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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33",
      "name": "관음암",
      "nameHanja": "觀音庵",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산내 암자이다. 속리산의 정중앙에 위치하며, 관세음보살이 상주하는 도량이라고 하여 관음암이라 하였다. 663년(문무왕 3)에 회월(晦月)이 창건하였는데, 회월은 60세에 이 암자를 창건하여 168세에 입적하였다고 하며, 장수의 비결로 아침에는 새벽공기를 마시고 낮에는 솔잎을 먹으며 저녁에는 관음암의 장군수(將軍水)를 마신 때문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부근일대에 많은 기왓 조각이 널려 있는 것으로 보아, 창건 이후 수차례의 중수가 있었던 것으로 짐작되나 연대 등의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근래에 들어서 무속인들의 기도처가 되었다가 1955년 무렵 선암(仙巖)이 법당을 짓고 중창하였으며, 1971년 법당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당우는 인법당(因法堂) 1동만이 전하며, 법당 안에는 관세음보살상과 길이 1m, 너비 0.7m의 달마화(達磨畫)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달마화는 1930년경에 보경화상(寶鏡和尙)이 그린 것이다. 이밖에 1968년과 1971년에 주조한 종 2기가 있고, 1975년에 세운 삼층석탑 1기가 있다. 이 암자 주변에는 임경업(林慶業)이 7년 동안 수도한 경업대, 용의 양쪽 눈에 해당하는 용안수(龍眼水)인 장군수와 생명수, 속리산의 제1경인 입석대 등의 명소가 있으며, 임경업의 수도와 관련된 장군수와 세심문(洗心門)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n\n",
      "address":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658-19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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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5575234,
        "longitude": 127.8674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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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663,
      "sect": "조계종",
      "era": "신라시대",
      "founder": "회월"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34",
      "name": "구절사",
      "nameHanja": "龜截寺",
      "description": "구절사는 옥천군 군서면 상중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구절사는 옥천의 상동 부락 서북쪽에 우뚝 솟아있는 식장산 영축봉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구절사는 조선 태조 2년, 1393년에 무학대사께서 최초로 창건했다고 전한다. 이전의 사명은 영구암이었는데 이는 영축봉의 동쪽과 서쪽의 두 정상에 거북 모양의 바위가 놓여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철탑 사거리에서 구절사까지는 좌우에 수많은 아카시아 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이 나무들은 5월에 흐드러지게 꽃을 피워 향기가 온 천지를 감싸는 아카시아 꽃길을 이룬다고 한다. 이 사찰은 어느 순간 폐사되었으나, 1933년에 절 아랫마을의 한병석이 이곳에 참배하러 왔다가 중건했다. 이후 사찰의 명칭이 구절사로 바뀌게 되었는데, 절 뒤에 있는 영축봉을 구절산이라고 불렀기 때문이다.",
      "address": "충청북도 옥천군 군서면 상중리 산31-4",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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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393,
      "sect": "조계종",
      "era": "조선",
      "designation": "식장산",
      "founder": "무학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3/306421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35",
      "name": "가산사",
      "nameHanja": "佳山寺",
      "description": "가산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과 의승군이 활동했던 사찰 가산사는 신라시대 때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가산사는 임진왜란 당시 풍전등화와 같은 민족을 구하기 위해 많은 의승군과 의병이 훈련했던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의병장들로는 곽재우, 고경명, 정문부, 조헌 등이 있고, 의승군으로는 서산, 사명, 영규, 처영, 신열, 법정 스님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영규대사는 서산대사가 승군의 총책임을 맡기 전 자발적으로 승군을 조직한 최초의 승장이다. 가산사 일대는 영규대사와 조헌 선생이 의승군과 의병을 훈련하고 군영으로 사용했던 곳으로 큰 역사적 의의를 지니고 있다.\n청주성 탈환에 큰 공헌을 한 영규대사와 조헌 선생은 금산의 연곤평전투에서 순절했는데 국가에서는 그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가산사를 호국사찰로 지정하고 진영을 봉안하여 제향을 올리게 하였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항일운동의 중심지가 될 것을 염려한 조선총독부는 그간 전해오던 두 의병장의 영정을 강탈하고 불온사찰이라 지목하여 가산사를 탄압하기도 했다. 오늘날 옥천군에서는 국난극복에 앞장섰던 충의열사들을 위해 해마다 가산사에서 제사를 올리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옥천군 안내면 답양리 543",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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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9/333992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36",
      "name": "문수암",
      "description": "문수암은 진천의 미륵산 중턱에 구불구불 이어진 길 끝에 자리하고 있다.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체로 이루어진 조그마한 사찰이다. 근처에 천안과 진천을 오가는 국도가 조성되어 있어 쉽게 만성사에 갈 수 있다. 문수암은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미륵산에 자락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6 교구 마곡의 말사이다. 새로 세울 당시 이름은 만성사였으나, 1992년에 조계종으로 종파가 바뀌면서 사찰명이 문수암으로 바뀌었다. 만성사라는 사찰명은 수많은 사람이 성인이 되기를 축원한다는 의미로 명명된 것이라 한다. 이곳 산봉우리에서 석불입상이 발견되었고, 이것이 인연이 되어 만성사가 창건되게 되었다. 석불은 고려 초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최소한 고려 초에 사찰이 경영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고, 이 사찰이 언제 폐사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석불만이 자리를 지키며 일반인의 예불 대상으로 계속되었다. 1960년대에 외롭게 산을 지키고 있던 불상이 인연이 되어 석불인 지암리 석조여래 입상을 현재의 위치로 옮기고 새롭게 사찰을 조성했다. 정면 2간, 측면 1 간이었던 작은 법당을 새롭게 중창하여 사찰의 면모를 새롭게 갖추었다.",
      "address": "충청북도 옥천군 청성면 도장리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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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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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38",
      "name": "금성사",
      "nameHanja": "錦城寺",
      "description": "금성사는 신라 무열왕 때 품일(品一) 장군과 아들 화랑 관창(官昌)이 백제를 정벌하기 위해 황산벌로 가던 중 이곳 중강곡(中江谷)에서 야숙하게 되었고, 관창이 16세의 어린 나이에 황산벌에서 전사하여 품일 장군이 돌아올 때 이 곳을 지나며, 관창의 명복을 비는 마음에서 사찰을 건립하여 품관사라 이름지었다. 그러나 이 절은 임진왜란(1592년)때 소실되었고, 그 후 영동에 부임한 현감이 법당을 마련하여 내려오던 중 1946년 9월 20일 박남파(朴南波) 스님과 신도들이 4칸 법당, 요사채를 창건하고 금성사라 하였으며, 1986년 박진구(朴眞究) 화상이 부임하여 퇴락한 법당과 요사채를 철거하고 정면 5칸, 측면 3칸의 대웅전과 요사채, 종각, 삼성각 및 해우소(解憂所)를 창건하였으며, 1988년 5월 28일 전통사찰 제 41호로 등록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출처: 영동군 홈페이지)",
      "address":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 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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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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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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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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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39",
      "name": "중화사",
      "address":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화신로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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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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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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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41",
      "name": "반야사",
      "nameHanja": "般若寺",
      "description": "백화산에서 흘러내리는 큰 물줄기가 태극문양으로 산허리를 감아 돌면서 연꽃 모양의 지형을 이루는데 연꽃 중심에 반야사가 위치해 있다. 호랑이를 품고 있는 절로도 알려져 있으며 신라 성덕왕 27년(728년) 원효대사의 10대 제자 중 하나인 상원화상이 창건한 천년의 사찰이다. 뒤에 고려 충숙왕 12년(1325년) 학조대사가 중수하였고 1464년(세조 10) 세조의 허락을 얻어 크게 중창하였다. 극락전은 언제 중건되었는지 확실치 않으나 근래 수리하고 단청해서 상태가 단정하고 아담하다.\n동북쪽으로는 백화산이 솟아 있고 절 앞을 흘러내리는 석천계곡에는 폭이 50m나 되는 큰 냇물에 반석이 깔려 있고 녹수청산의 절경을 이루고 있는 망경대가 있다. 세조대왕이 속리산 법주사 복천암 법회 후에 이곳 반야사를 들렀을 때 일이다. 세조가 경내를 거닐고 있는데 어디선가 문수동자가 나타나 세조에게 가까운 곳에 좋은 약수 샘이 있다고 안내하여 목욕할 것을 권하였다 한다. 문수동자의 안내를 받아 망경대에서 휴식을 취한 세조는 문수동자를 만난 것을 뜻깊게 여겨 글을 남겼는데, 그 글은 현재도 보관 중이라고 한다. 이 절의 이름을 반야사라고 한 것도 이 절 주위에 문수보살이 상주한다는 신앙 때문이며, 문수의 반야를 상징하여 절 이름을 붙인 것이다.\n영동 반야사에는 백화산 기슭의 반야사 호랑이와 더불어 수령 500년이 넘는 백일홍나무가 유명하며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반야사 삼층석탑이 있다. 사찰 뒤편 산허리에 쌓인 파쇄석 모양이 꼬리를 세운 호랑이 모습을 닮은 반야사 호랑이 형상은 높이 80m 길이 200m이며 백화산 기슭에서 수천 년간 흘러내린 돌무더기가 주변 수목과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한편, 보물로 지정된 영동 반야사 삼층석탑은 반야사 안에 건립되어 있는데 원래 반야사 북쪽의 석천계곡 탑벌에 있던 것을 1950년에 지금의 자리로 이전한 것이다. 전체적인 양식으로 보아 고려시대 전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백제계와 신라계 석탑 양식을 절충한 것이 특징이다.\n현재 반야사에서는 다양한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지친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체험형 템플스테이와 나 자신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지혜를 찾도록 돕는 휴식형 프라즈나(지혜)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있다.",
      "address":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우매리 151-1",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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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72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6/3060096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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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43",
      "name": "미륵사",
      "description": "남미륵사는 1980년에 석 법흥 스님이 창건하였다. 이후 법흥스님이 38년 동안 새로운 건물을 중창하고 꽃과 나무로 사찰 안팎을 가꾸어 현재의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경관을 갖게 되었다. 현재 남미륵사에는 높이 36m, 둘레 32m의 동양 최대 규모의 황동 아미타불 불상이 있는 도량으로 유명하다. 아미타부처님은 서방정토에 머물면서 중생들을 극락으로 이끌어주는 부처님이다. 무량한 수명을 가졌다 하여 무량수불 (無量壽佛), 한량없는 광명을 지녔다하여 무량광불(無量光佛)로 한역하여 부르기도 한다. 아미타대불의 동편과 서편에는 좌우 부처로 지상보살과 12 간지 관세음보살이 모셔져 있다.\n입구부터 크기가 큰 코끼리상이 눈길을 붙잡아 평소 볼 수 있는 사찰과는 다른 이색적인 분위기 느끼게 한다. 일주문에서 경내로 들어가는 길에 1000만 그루의 철쭉이 심어져 있는데 봄이 되면 사찰 경내가 온통 붉게 물들 정도로 철쭉꽃동산이 되어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양쪽으로 나무들이 숲을 이루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고 하나다는 것을 뜻하는 거대한 돌에 새겨진 불이문을 만날 수 있는데, 이 문을 통과해야만 진리의 세계인 불국토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한다.",
      "address":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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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혜능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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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44",
      "name": "보타사",
      "description": "보타사는 증평군 연탄 2리 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증평 두타산 자락에 자리한 보타사는 130여 년의 짧은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조선 고종 때 창건되었으며 1976년 옛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중건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넓지 않은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이곳은 두타산 능선이 병풍처럼 이어져 있어 아늑하면서도 조용한 풍경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석축 계단을 지나면 범종각, 요사체, 감실 마애불, 7층 석탑, 대웅전과 산신각으로 이어지는 경내이다.\n이곳에는 자연 바위에 감실을 만들어 돋움 형식으로 악사 여래 좌상이 모셔져 있는데 친근하면서도 온화한 모습이다. 대웅전에는 삼존불이 모셔져 있으며 앞마당에는 많은 사람의 염원을 모아 조성한 통일 기원 7층 석탑이 있다. 탑은 근래에 조성되어 다소 날카로운 듯한 느낌을 주고 있지만 조성하는 동안 함께 발원한 많은 사람의 염원이 담겨있어 큰 의미를 주고 있다. 보타사는 두타산의 수려한 능선과 함께 곳곳으로 대나무 군락이 형성되어 신비로운 모습이다.",
      "address":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연탄리 산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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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태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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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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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46",
      "name": "성림사",
      "description": "성림사는 1979년 수풀 속에 싸여 있던 마애불이 발견되면서 세워진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절 앞의 편평한 밭에서 와편과 토기, 자기편이 많이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이곳이 옛 절터임은 분명하며, 고려시대의 마애여래좌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절터로 추정된다. 성림사는 이전에는 작은 약사전과 양옥의 요사가 있는 작은 암자였으나, 최근에 불사를 일으켜서 법당을 새로 증축하였다.",
      "address":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산수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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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태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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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48",
      "name": "영수사",
      "description":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영구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영수사 경내에는 조선 후기에 지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겹처마 맞배지붕의 관음보전과 관음보전에 봉안된 목조관음보살좌상(木造觀音菩薩坐像), 그리고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44호인 「영수사 괘불(靈水寺掛佛)」과 조선 말기에 그려진 「후불탱화」와 「칠성탱화」 등이 남아 있다. 이 밖에 근래에 신축한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대웅전, 그리고 대웅전 앞마당 좌우측에 콘크리트조의 승방 건물과 삼성각이 있다. 영수사는 두타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다.",
      "address":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영구리 54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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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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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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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50",
      "name": "채운암",
      "description": "화양구곡의 하나인 암서재를 지나서 산자락에 있는 사찰로, 1277년(고려 충렬왕 3) 도일선사가 창건하였으며 수도암이라고 부르다가 조선 광해군 2년 혜식선사가 중창하고 채운암이라 개칭하였다.\n원래 현재의 위치에서 화양천을 건너 마주 보이는 첨성대 안쪽계곡에 있었다. 현 위치에는 효종 4년(1655) 혜일선사가 [환장사]를 창건하였다. 그 후 한말 왜병들의 방화로 대웅전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전소되었고, 건너편에 있던 채운암이 1948년 홍수로 매몰되자 그 요사채 일부를 이곳에 옮겨 환장사와 채운암을 합쳐 증축하고 채운암이라 이름하였다 전한다. \n채운암에는 목조여래좌상이 대웅전 본존불로 봉안되어 있고 한국전쟁 때 인민군이 3번이나 불태우려 했지만 타지 않자 겁을 먹고 물러갔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불상은 오른손을 들어 손바닥을 밖으로 하고, 왼손은 무릎 위에 올려 설법하는 모양을 하고 있다. 불상의 제작 연대를 밝혀주는 유물이 불상 속에서 발견되었다. 조선 경종 3년(1723)에  만들었다는 기록을 통해 조선 후기 불상 연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불상이다. \n화양동 9곡의 빼어난 경치 속에 묻혀 있는 고찰로서, 주변에 소나무와 참나무, 굴참나무 등이 울창하여 절경을 이루며, 삼림욕장으로 이용된다. 상류의 파천은 개울 전체에 희고 매끄러운 바위가 용의 비늘처럼 깔려 있다. 특히 우암 송시열이 산수에 반해 은둔하면서 화양서원터, 암서재, 만동묘 등 많은 자취를 남겼다. 주변에 낙영산, 가령산, 선유구곡, 고산구곡, 옥양동계곡 등의 관광지가 있다.",
      "address":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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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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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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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51",
      "name": "공림사",
      "nameHanja": "公林寺",
      "description": "공림사는 낙영산 아래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신라 경문왕때에 자정선사가 창건한 고찰로 알려져 있다. 자정선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던 중 그 법력과 덕화가 세간에 두루 알려지자 왕이 선사를 국사에 봉하고 입궐을 청하였으나, 세상을 떠나온 사람이 다시 세간으로 나갈 수 없다고 사양했다고 한다. 왕이 선사의 덕화에 감동받아 왕명으로 사원을 창건하고 공림사의 사명을 지어 액자를 하사하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중기에는 법주사보다 더 흥하였지만, 이후 임진왜란으로 대웅전만 남고 소실되었던 것을 인조 때 중창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공비들이 절에 출몰한다는 이유로 토벌군에 의해 전소되어 폐사되었다. 공림사에는 부도, 사적비, 석조, 일주문 등의 유물이 있으며, 중건 시 세운 대웅전, 관음전, 삼성각, 감인선원 등 건물이 있다. 공림사 사적비는 1688년에 세운 것으로, 경내의 요사채 동쪽 언덕 아래에 있다. 앞면에는 공림사의 유래와 연력을 비롯해서 비의 건립 경위 등을 적었는데, 시주자, 승려, 주지, 각수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사적비는 비문이 완전하여 조선 중기의 사회상과 지역의 동태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절 앞에 조성된 느티나무 숲과 절을 품고 있는 웅장하고 흰 바위산인 낙영산은 천년고찰 공림사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한다.",
      "address":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공림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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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자정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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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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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경사",
      "nameHanja": "大京寺",
      "address":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비산리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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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태고종",
      "era": "현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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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54",
      "name": "가섭사",
      "nameHanja": "迦葉寺",
      "description": "가섭사는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중 하나인 가섭존자의 이름을 딴 고려 후기의 사찰이다. 가섭존자는 두타행을 가장 충실히 실천하였고, 영취산에서 석가모니 부처가 연꽃을 들어 그 의미를 물었을 때 유일하게 미소로 답하여 염화미소의 가르침을 전한 인물이다. 가섭사는 창건 사실을 기록한 문헌 기록과 관련 유물이 현존하지 않으며, 다만 조선시대의 기록이 남아 있어 그 실상을 추정할 뿐이다.\n가섭사는 정면 5칸, 측면 3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목조와가의 극락보전과 정면 2칸, 측면 1칸 반의 삼성각, 그리고 콘크리트로 만든 요사채 1동이 있다. 극락보전 안에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을 주존으로 하는 삼존불이 있는데, 협시불은 관세음보살 좌상과 지장보살 좌상으로 1975년에 만들어졌다. 가섭산 정상 아래에 자리한 가섭사는 조용하고 아담한 산사가 무척 아름다우며 산사 곳곳의 풍경이 무척이나 고즈넉한 곳이다. 음성을 여행하며 가볼 만한 사찰이다.",
      "address":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용산리 산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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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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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55",
      "name": "원통암",
      "address":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황정리 산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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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56",
      "name": "미륵대흥사",
      "nameHanja": "彌勒大興寺",
      "address":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황정산로 423",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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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646,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자장율사"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58",
      "name": "신안사(금산)",
      "nameHanja": "新安寺",
      "description":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신안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 소속 사찰. [개설] 신안사(身安寺)는 금산군 제원면 신안리 동북쪽에 있는 해발 677m의 신음산(神陰山) 국사봉에서 내려온 지맥의 산록에 자리 잡고 있다. ‘신안사’라는 이름은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이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에 있는 영국사(寧國寺)에서 수학할 때 이 절에 가끔 들러 유숙하였는데 주위의 경관이 산자수명하고 몸과 마음이 편안하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 한다. 또한 고려 때는 공민왕이 찾아와서는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절이라 말할 만큼 역사적으로 유서 깊었던 절이다. [건립 경위 및 변천] 651년(진덕여왕 5)에 승려 자장(慈藏)이 창건하였다고 하나, 583년(진평왕 5)에 무염 선사가 창건하였다는 설과, 조구(祖丘)가 헌강왕[875~885] 때 창건하였다는 설도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과 『가람고』에 각각 현존 사찰로 기록되어 있어 그 무렵에도 존속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보석사의 말사가 되었다. 이후 6·25전쟁으로 소실되었으나 곧이어 중건되었다. [현황(조직,시설 현황 포함)] 신안사에는 대광전·극락전·진향각(眞香閣)·요묵당(寥默堂) 등의 호화롭고 장엄한 건물이 즐비하였으나, 오랜 세월에 병화로 소실되어 지금은 신안사 극락전[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과 신안사 대광전[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요사채가 남아 있다. 극락전과 대광전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건물로 평가되고 있는 전각으로 화려하게 불전을 장엄한 다포계 양식의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 두 전각에서 묻어나는 맞배집 특유의 단아함을 보인다. 또한 극락전 남쪽 뒤로 물러선 삼성각이 사우를 이루고 있다. 극락전의 양옆 벽에 그려진 불화 「심우도(尋牛圖)」를 들여다보며 불심을 느끼고, 삶에 지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심우도」는 ‘동자나 스님이 선(禪)을 수행하여 자기의 본심(本心)을 찾아 깨달음에 이른다.’는 이야기를 여러 장면으로 나누어 그림으로 보여주는 그림이다. 신안사의 마당 중심에 서 있는 칠층석탑은 금당인 극락전과 일직선상에 있어 당탑가람[법당과 탑을 갖춘 사찰]의 가람 배치[전형적인 사찰 건물의 배치]를 보여준다. 불상은 10기가 봉안되어 있었으나 병화로 소실되어, 태고사(太古寺) 등으로 옮겨 봉안되었다. 현재는 5기만 남아 있으나 단정하고 우아한 모습은 조선 시대 불상의 걸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사찰이 흥할 때는 3,000명의 승려가 수학하였다고 하며, 불경과 불기(佛器) 등 여러 가지 비품이 많았으나 6·25전쟁 때 모두 소실되었다. 산곡의 경치와 절 앞에 있는 연못과 폭포, 20리에 뻗친 계곡은 경승지로도 유명하다.\n(출처: 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신안사로 97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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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170509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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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58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8/3559868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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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559",
      "name": "태고사",
      "address":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청림동로 44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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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미륵사(나주)",
      "nameHanja": "彌勒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白羊寺)의 말사이다. 백제 성왕 22년(544)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창룡사(蒼龍寺)라 칭했다고 전해지지만 문헌상의 기록이 없어 확인할 수 없으며, 창건 이후의 연혁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한국전쟁 후 거의 폐사되어 인법당의 형태로 유지되다가 이후 미륵당이라 불리면서 무속인이 거주하였다. 1990년대 후반 원일스님이 부임한 후 불사를 벌여 대웅전, 삼성각, 관음전, 설법전, 요사 등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대웅전에는 내부 불단에 삼존불(아미타여래좌상, 관음보살좌상, 지장보살좌상)이 모셔져 있고, 불화로는 후불탱, 지장탱, 신중탱이 있다. 보물 제462호 나주 철천리 석조여래입상과 보물 제461호 마애칠불상이 있다. 영산포 공용터미널에서 거리로 14㎞, 차량으로 18분 소요되는 거리에 있으며, 직선 길이 5㎞에 나주호가 있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 세남로 40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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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삼국시대",
      "founder": "연기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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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송불암",
      "address":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연산1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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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개태사",
      "nameHanja": "開泰寺",
      "description": "개태사는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고려전기 제1대 태조 왕건이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 태조 왕건이 후백제를 멸망시키고 전승 기념으로 세운 사찰로, 후백제 신검의 항복을 받아낸 상징적 장소인 왕건의 숙영지에 건립되었다. 고려시대 말까지 거찰의 규모를 유지했으나 왜구의 약탈과 방화로 급격히 쇠퇴하였고 조선시대에 들어와 폐사되었다가 1934년에 중창되었다. 개태사 북쪽의 개태사지는 왕건 사후 고려 광종대에 창건 또는 중수된 사찰 터이다. 개태사 마당의 오층석탑은 개태사지에서 옮겨온 것이고 개태사지의 석조여래삼존입상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address":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계백로 26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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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고려",
      "founder": "태조 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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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일원",
      "address":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 진관리 529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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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삼화리207-36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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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윤창암",
      "address":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창동1길 2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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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금강암",
      "nameHanja": "金剛庵",
      "description": "금강암(金剛庵)은 보령시 미산면 용수리에 있는 높이 411.8m 양각산(羊角山)의 동편 중턱에 자리 잡은 사찰이다. 1481년(성종 12)에 편찬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는 사찰 이름이 ‘옥계사(玉溪寺)’로 나와 있으며, 1799년(정조 23)에 간행된 『범우고(梵宇攷)』와 1930년대에 이병연(李秉延)이 찬술한 『조선환여승람(朝鮮寰輿勝覽)』에는 ‘옥계사’라는 이름을 기록한 뒤에 지금은 ‘금강암’이라 칭한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 조선 후기에 암행어사(暗行御史)로 활약한 박문수(朴文秀)의 할아버지 박선(朴銑)이 자주 찾았다고 하나 더 이상의 자세한 내력은 전하지 않는다. 1973년에 발견된 비편(碑片)을 통해 사찰의 창건 내력과 금강암 석불좌상(石佛坐像)의 조성 내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현재 금강암 미륵전 내에 보관되어 있는 비편의 전면에는 ‘영암비구창 금강암비명(玲嵒比丘創 金剛庵碑銘)’이라는 명문(銘文)이 있으며, 마지막 부분에는 ‘영락십년임진(永樂十年壬辰)’이라는 기록이 있다. 이 기록을 통해 금강암은 1412년(태종 12) 영암(影庵)이 창건한 사찰임을 알 수 있다. 비문(碑文)에 의하면 영암은 무학대사(無學大師)의 제자이며, 영암이 금강암을 창건한 이유는 태종의 후비였던 궁주 권씨(宮主 權氏)의 소원을 빌기 위해 원당(願堂)으로 창건한 것이다. 궁주 권씨의 아버지인 영가군(永嘉君) 권홍(權弘)과 궁주 권씨의 딸인 옹주 이씨(翁主 李氏)가 후원하였다. 금강암은 미륵전, 극락전, 산신각, 요사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륵전 내부에는 비편을 통해 1412년에 조성된 것이 확인된 금강암 석불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금강암 석불좌상은 보개(寶蓋)를 착용하고 있으며, 손에는 미륵의 지물(持物)인 용화수(龍華樹)를 잡고 있다. 극락전에는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이 봉안되어 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 보령호로 113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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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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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선림사",
      "address":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충청수영로 5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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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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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금지암",
      "nameHanja": "金池庵",
      "description":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금지리 월명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 금지암(金池庵)은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과 보령시 미산면 도흥리 경계에 있는 높이 544m의 월명산 정상 부근 남쪽 9부 능선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암자이다. 절에 있는 우물에서 금리어(金鯉魚)가 나와서 ‘금지사(金池寺)’라 하였다는 설화가 있다. 그러나 금지암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기록인 『여지도서(輿地圖書)』와 신경준의 『가람고(伽藍考)』, 『범우고(梵宇攷)』 등에는 모두 ‘금지암(金地菴)’으로 되어 있다. 1871년 주지였던 대성(大成)이 홍산의 지현(知縣)인 정기화의 도움으로 재산을 모아서 건물들을 새롭게 고치고 절의 이름도 ‘금지암(金池庵, 金池菴)’이라 하였다. 1909~1929년에는 승려 1명이 판도방(判道房)에 해당하는 건물 1동에 관세음보살을 본존불로 모시고 있었다고 한다. 1927년 5월 21일 자 『매일신보』를 보면, 금지암은 오래된 사찰로서 경치가 좋고 특히 백운대 아래에 있는 자하천이라는 약수가 널리 알려져서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금지암에서는 비교적 오래전에 발행 연도 및 편자 미상의 『연주시(聯珠詩)』 1책을 제작한 적도 있고, 1919년에는 아미타후불도와 칠성도를 제작하여 극락전에 봉안한 바 있다. 1999년 범종을 봉안하고 1999년 사찰에 이르는 임도 개설과 전기 공사를 마무리하였다. 또한 2000년에는 6·25 전쟁의 혼란기를 틈타 개인 재산으로 등록되었던 금지암 소유의 임야 약 13만 8843㎡[4만 2000여 평]와 절터 1,487㎡[450평]의 토지를 재판으로 회수하였고, 나한전과 산신각을 신축하였다. 그 뒤에는 다시 산신각의 단청 불사와 오백나한의 봉안을 이루었으며, ‘도진스님공적비’와 ‘오백나한조성연기문’을 조성하였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금지리 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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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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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조왕사",
      "address":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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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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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고란사",
      "nameHanja": "皐蘭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이다. 창건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없으나, 백제 때 왕들이 노닐기 위하여 건립한 정자였다는 설과 궁중의 내불전(內佛殿)이라는 설이 전하며, 백제의 멸망과 함께 소실된 것을 고려시대에 백제의 후예들이 삼천궁녀를 위로하기 위해서 중창하여 고란사(高蘭寺)라 하였다. 그 뒤 벼랑에 희귀한 고란초가 자생하기 때문에 고란사라 불리게 되었다. 1028년(현종 19)에 중창하였고, 1629년(인조 7)과 1797년(정조 21) 각각 중수하였으며, 1900년 은산면에 있던 숭각사(崇角寺)를 옮겨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1931년에 지은 것을 1959년 보수, 단장한 정면 7칸, 측면 5칸의 법당과 종각인 영종각 뿐이다. 절의 뒤뜰 커다란 바위틈에는 고란초가 촘촘히 돋아나 있고, 왕이 마셨다는 고란수의 고란샘터가 있고, 주위에는 낙화암 · 조룡대(釣龍臺) · 사비성(泗沘城) 등이 있다. 절 일원이 1984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address":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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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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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부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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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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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76",
      "name": "정각사",
      "address":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정각리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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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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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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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무진암",
      "address":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만수리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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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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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78",
      "name": "대조사",
      "nameHanja": "大鳥寺",
      "description":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구교리 성흥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 대조사(大鳥寺)는 백제 성왕 때 창건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통일 신라를 거쳐 고려 시대에 삼층석탑[대조사석탑]과 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扶餘 大鳥寺 石造彌勒菩薩立像)을 조성하였고 고려 후기에 중창하였으며, 조선 시대에도 사대부들이 즐겨 찾을 정도로 사격을 갖추고 있었다. 대조사는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구교리 성흥산 중턱에 있다. 대조사는 527년(백제 성왕 5) 담혜가 창건하였다는 「사적기(寺蹟紀)」와, 동일한 시기에 겸익이 창건하였다는 「대조사미륵실기(大鳥寺彌勒實記)」의 기록이 공존하지만, 언제 창건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9~10세기에 제작된 기와가 발굴되어 신라 후기, 고려 전기에 이미 존재한 사실을 알 수 있고, 석조미륵보살입상과 삼층석탑을 통하여 고려에서 나름대로 사격을 갖추고 있었던 사실도 알 수 있다. 또한 무량사의 도승 진전장로가 고려 원종 재위기인 1259~1274년 석조미륵보살입상을 중수하였다는 「대조사미륵실기」의 기록으로 보아 13세기 후반에 중창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그 후 16세기까지 대조사의 현황을 파악할 만한 자료가 전혀 없었는데, 『죽계일기(竹溪日記)』에서 조응록이 1608년(선조 41) 4월 초파일에 대조사에 다녀왔다고 한 점과 『필운고(弼雲稿)』에서 김영행이 어린 시절에 대조사에서 독서하던 아버지를 기리며 1736년(영조 12) 5월 대조사를 찾았다고 밝힌 점에서 17세기에도 사대부들이 여전히 즐겨 찾을 정도로 사세를 갖추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김영행이 대조사가 이미 쇠락한 모습을 안타까워하였다고 한 점에서 18세기에는 많이 쇠락한 사실도 확인할 수 있다. 1750년대 초에 작성된 『해동지도(海東地圖)』와 1745~1765년 사이에 작성된 『비변사인방안지도(備邊司印方眼地圖)』에 ‘대조암(大鳥庵)’으로 표기된 것도 쇠락한 이유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1909년 편찬된 『사찰고(寺刹考)』에서 본존불이 관세음이었다는 사실만 언급하고, 1929년 편찬된 『부여읍지』에서 1914년 이후 사찰의 건물이 관음전 1동뿐이었다고 밝힌 이유도 쇠락과 관련이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구교리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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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망일사",
      "nameHanja": "望日寺",
      "description":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대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소속 사찰. 망일산 170m 정도의 위치에 있는 망일사(望日寺)는 정충신(鄭忠信) 장군이 신병 치료 차 들렸던 절로 알려져 있다. 옛날 망일사에는 철마가 있었는데 한 청년과 더불어 외적을 물리쳤다고 한다. 청년이 휘두른 철도리깨와 철마는 현존하지 않지만 외적에 시달렸던 백성들의 바람이 잘 드러나 있는 전설이다. 서쪽 바닷가에 외따로 위치한 사찰이지만 서해의 지는 해가 또 다른 흥취를 자아낸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고려 현종[재위 1010~1031] 대에 지성선사가 인법당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1619년(광해군 11)에 한여현(韓汝賢)이 간행한 『호산록(湖山錄)』에는 대산(大山) 중봉(中峰)에 절이 있다고 하였으며 이후 1628년(인조 6) 중수하였다. 현 건물은 1991년에 지어진 것이나 대웅전의 옛 축대를 통해 유구(遺構)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건물로는 대웅전, 요사채, 종각, 오층 석탑, 석등, 망로정, 산신각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1991년에 지어졌으며, 안에는 4구의 불보살상이 모셔져 있는 특이한 양식이다. 중앙의 두 부처는 석가불과 약사불로 추정되며 양옆에는 관음보살상과 대세지불상이 모셔져 있다. 불상 뒤로는 영산회상탱, 지장탱, 칠성탱, 신중탱 등이 봉안되어 있다. 망로정은 1960년에 건립되었는데 이곳에서 보면 서해가 한눈에 들어온다. 산신각은 1991년에 지어졌으며 옆에는 1932년에 건립한 ‘망일사 삼성각’이라 새겨진 비석이 있다. 오층 석탑은 1991년에 건립되었다. 산문의 이름은 망일사 세심문(洗心門)이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망일산로 83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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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산양리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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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오봉사",
      "address": "충청남도 아산시 설화산길 156(장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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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련사",
      "nameHanja": "大蓮寺",
      "description":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동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소속 사찰. 대련사(大蓮寺)는 예산군 광시면 동산리에 있는 사찰이다. 대련사는 임존성이 있는 봉수산 중턱에 있다. 대련사는 원래 백제 때부터 있었던 사찰이라고 하지만 명확하지 않다. 다만 고려시대에는 그 역사가 확실히 존재하고 있었으며, 극락전이 본전인데 동향을 하고 있다. 1976년 중수할 때 발견된 「대련사법당[극락전] 중수[1849년] 상량문」에 의하면, 대련사의 창건 시기는 백제시대이다. 이후 대련사는 1648년(인조 26)에 중수하였고, 1691년(숙종 17)에 다시 중수하였으나 1691년에 모두 화재로 소실되었다. 1745년(영조 21)에 또 다시 중수하였다. 1836년(헌종 2)에는 노전을 창건하였고, 1843년(헌종 9)에 선당(禪堂)을 중수하였으며, 1849년(헌종 15)에는 법당을 중수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의 건물들이 현재 어떤 건물로 그 연원이 연결되는지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1849년에 중수한 법당은 현재 본전인 극락전으로 보인다. 『신증동국여지승람』 권20, 충청도 대흥현 불우조에 의하면 봉수산(鳳首山)에 대련사(大連寺)가 있다고 되어 있다. 련(蓮)과 련(連), 한자 한 글자가 다르지만 봉수산에 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같은 사찰로 추정된다. 이는 조선 초의 기록이므로 대련사는 적어도 고려 시대에는 확실히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한편, 대련사 주지 승려 자명에 의하면 원래 대련사는 근처 다른 곳에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 버려 현 위치로 옮겨 다시 지었다고 한다. 원래 자리에는 최영 장군의 묘가 들어섰다고 한다. 대련사는 1976년에 극락전을 중수하였고, 1992년에 요사(寮舍)를 지었으며, 1999년에는 심검당을 신축하였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동산2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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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덕사",
      "address":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가야산로 4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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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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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향천사",
      "address":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향천사로 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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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광덕사(천안)",
      "nameHanja": "廣德寺",
      "description": "천안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국내 10대 고찰 중의 하나로 꼽힌다. 관련 문헌에 따르면 이 사찰은 신라 선덕여왕(善德女王) 12년(643년)에 자장율사(紫裝律師)가 창건하고 흥덕왕 때(832년) 진산화상(珍山和尙)이 중건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또 조선 초 세조가 온양을 행차하면서 이곳에 들러 특전을 내린 것을 비롯해 임진왜란 전까지는 충청, 경기 지역에서 가장 큰 절 가운데 하나로 사세(寺勢)가 컸다. 그러나 임진왜란 당시 전소돼 대웅전(大雄殿)을 비롯해 명부전, 천불전 등 주요 전각들은 대부분 최근에 새로 지은 건물이다. 천안시와 아산시의 경계를 이루는 광덕산의 동남쪽과 태화산(455.5m) 서남쪽에 위치한 광덕사는 진입로에서부터 참선을 수행하는 스님들의 도량임을 짐작케 하듯 고즈넉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출처: 충청투데이)",
      "address":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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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64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자장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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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599",
      "name": "은석사",
      "address":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은지리 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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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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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정혜사",
      "address": "충청남도 청양군 장평면 상지길 1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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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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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602",
      "name": "태국사",
      "address":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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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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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태을암",
      "address":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원이로 7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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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흥주사",
      "address":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속말1길 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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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구절암",
      "nameHanja": "九節庵",
      "description": "충청남도 홍성군 구항면 지정리에 위치한 보개산(寶蓋山) 정상부에 있는 사찰로 일명 칠절사(七節寺)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한때 아홉곳의 절이 있다고 하여 구절암이라고 불리지만, 현재는 몇채의 전각이 전부이다. 정확한 창건시기는 알 수 없으나 중창기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백제 때 창건된 것으로 되어 있다. 또한, 강희(康熙)라고 새겨져 있는 조선시대 당시의 기와조각이 발견된 이후 청나라 강희제의 재위 기간인 1662년~1722년 사이에 창건되거나 다시 중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구절암에 관련한 기록은 모두 소실되어 남아 있지 않으며, 1968에 마지막으로 중건되어 중건기가 걸려 있다. 사찰은 법당, 삼성각, 요사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9년에 새로이 개축된 대웅전이 있다. 구절암에는 충남문화재자료 제361호로 지정된 홍성 구절암 마애불(洪城九節庵磨崖佛)이 있다. 코끼리 바위에 새겨진 마애불의 역사는 고려시대 이전 작품인 것으로 보아 사찰의 역사가 매우 오래 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미륵불이 모셔진 코끼리바위는 석존께서 2,600여 년 전 도솔천 내원궁에서 백상(흰코끼리)을 타고 마야부인 태중으로 강림하셨듯이 코끼리 바위에 미륵좌불을 새겨놓은 것은 완성되지 못한 중생들의 개개인 불성이 완성된 부처를 이룰 수 있다는 좋은 희망 메시지를 전함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달마바위, 복두꺼비바위, 거북바위, 메주바위, 여근바위, 애기꼬추바위, 잉어바위, 천재단바위, 말바위 등 여러 가지 형상을 하고 있는 도량은 법당 뒷편의 바위들과 거북바위가 시원하고 강한 기운을 뿜어 주고 아주 맑아 도를 닦는 이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예부터 미륵님께 기도를 하면 부처님의 영험으로 아들을 점지해준다고 전해오고 있다. (출처: 구절암 홈페이지)",
      "address": "충청남도 홍성군 구항면 거북로218번길 163(지정리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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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도솔암(고창)",
      "nameHanja": "兜率庵",
      "description":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 당시 창건한 암자.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禪雲寺)의 산내 암자이다. 본래는 상 · 하, 동 · 서 · 남 · 북의 여섯 도솔암이 있었으나 조선 후기에 들어와 상 · 하 · 북 세 도솔암만이 남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도솔암이라 불리는 암자가 하도솔이며, 하도솔에서 365계단을 올라가서 있는 도솔암 내원궁(內院宮)이 상도솔암으로 1986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현,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상도솔암은 진흥왕 때 창건한 뒤 1511년(중종 6)에 지은(智誾)이 중창하였고, 1694년(숙종 20)에 태헌(太憲)이 중수하였다. 1705년에는 보경(寶鏡)이 중종(中鍾)을 봉안하였고, 1829년(순조 29)에는 경문(敬聞)이 중수하였다. 그 뒤 내원궁만 남기고 퇴락한 듯하다. 당우로는 내원궁만이 있는데, 이곳에는 미륵이 아니라 지장보살상이 봉안되어 있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이 선운사지장보살좌상은 턱 밑까지 내려온 귓밥과 이륜(耳輪), 가슴의 영락이 특이하고 의문(衣文)의 선이 부드러운 단아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조선 초기의 5대걸작불상 중의 하나로 꼽힌다. 하도솔암은 1658년(효종 9)에 해인(海印)이 창건한 뒤 1669년(현종 10)에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나한전 · 요사채 등이 있다. 상부 약 100m 지점에는 높이 25m, 너비 10m의 암각(巖刻) 석가여래좌상이 선운사 도솔암 마애불로 1994년 지정되었다. 옛날에는 이곳에 동불암(東佛庵)이 있었으나 조선 말기 폭풍으로 도괴되었다고 한다. 이 동불암지는 1994년에 부여문화재연구소(현,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발굴 조사한 바 있다. 이 밖에 이 절의 입구에는 약수가 있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도솔길 294 도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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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덕음암",
      "nameHanja": "德音庵",
      "description":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어현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 1920년 승려 응수와 노영준이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자 경내의 원통전은 정면 세 칸 측면 세 칸 규모의 팔각지붕 건물로 1929년에 건립한 뒤 1980년대에 약간 늘려 중수했다. 1949년에 미륵전을, 1970년에는 산신각을, 1986년에는 칠성각을 각각 지었다. 현재 조계종 소속의 비구니 승려 무각(無覺)이 거주하고 있다. 남원 시내와 요천이 한 눈에 들어오는 명당자리에 덕음암이 자리하고 있다. 아직 신도회는 없지만 부처님오신날 등 불교 행사 때는 신자들이 찾아와 공양하고 기도한다. 주요 건물인 미륵전에는 높이 160㎝, 어깨너비 90㎝ 무릎너비 100㎝ 머리길이 53㎝인 석불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또 거암 김봉관[1923~2010]이 쓴 덕음암 현판이 걸린 요사채도 있다. 주요 국가유산으로는 덕음암 석불좌상(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이 있다.(현황: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라북도 남원시 소리길 122-24(어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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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향한로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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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내변산로 23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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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서림공원길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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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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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만일사(순창)",
      "nameHanja": "萬日寺",
      "description":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 소속 사찰. 만일사(萬日寺)는 회문산 자락 산안 마을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 33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회문산은 해발 837m의 높은 산으로 오선위기혈(五仙圍碁穴), 즉 다섯 신선이 둘러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형국으로 예부터 명당으로 이름 난 곳이다. 회문산 끝자락에 만일사가 처음 창건된 것은 백제 때이다. 만일사 사적기가 전해지지 않아 건립 시기가 백제 시대 384년(침류왕 1)이라는 설과 삼국 통일 후 673년(문무왕 13)이라는 설이 있었는데, 백제 때에 창건된 것으로 연구 발표되었다. 그리고 1760년(영조 36)에 간행된 『옥천지(玉川誌)』에 의하면 만일사는 백제의 원찰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 기록에 의하면 요사채가 두 채, 암자가 동암(東庵)과 칠성암(七聖庵), 선적암(禪寂庵) 등 세 채가 있었으며, 만일사가 있던 산꼭대기 천길 위에 돌샘이 있어서 가물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내렸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 후 만일사는 고려 말 조선 초, 무학 대사(無學大師)[1327~1405]에 의해 중창되었다. 만일사라는 이름도 무학 대사가 이성계(李成桂)를 임금의 자리에 오르게 하기 위해 만일(萬日) 동안 이곳에서 기도한 데서 유래되었다. 중건 과정에 관한 기록이 없어 자세하게 알 수는 없다. 만일사는 임진왜란 때 다시 한 번 소실과 중건 과정을 거치게 된다. 정유재란 때 왜구가 침입해 절이 불에 타버렸으며 지홍(智弘)과 원측 대사(元測大師)에 의해 다시 증축되었다. 만일사는 많은 역사적 아픔을 한 몸으로 겪어야 하였으나, 빼어난 산세로 인해 수많은 고승들이 찾아들고 배출되었다. 송만암과 야은(野隱) 등 많은 불제자를 배출한 백학명(白鶴鳴) 선사가 만일사의 금화(錦華) 주지(住持)로부터 법통을 이어받았다. 미당(未堂) 서정주(徐廷柱)의 스승 석전(石顚) 박한영(朴漢永)[1870~1948]도 만일사에서 수도하였다. 그러나 조선 말과 일제 강점기를 겪으면서 만일사는 폐허가 되었다. 그러다가 광복 후인 1946년에 이르러 주지 이금담(李錦潭)이 대웅전, 칠성각, 산신각 등을 짓고 불사를 추진하였으나 1950년 발발한 6·25 전쟁으로 전각이 모두 소실되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만일사가 다시 중건된 것은 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4년으로 현재의 위치로 절을 옮겨 법당과 삼성각, 요사채 등을 새로 건립하였다. 지금도 현 위치의 200m 위쪽에서 기와 등의 자취를 찾을 수 있다. 『순창 군지』[1982]에 의하면 전라북도 임실군 둔남면 오수리에 거주하는 김인숙이 1949년과 1954년에 시주를 해 중건이 이루어졌다. 만일사가 현재의 모습을 갖춘 것은 1990년대이다. 1994년 당시 승려 출신인 정재산이 초암을 헐고 새 요사를 지었다. 이후 태허 지성이 주지 부임 후 순창군의 지원으로 대웅전을 건립하면서 현재의 사격이 갖추어지기 시작하였다. 1997년 11월 현 주지인 경우가 현재의 대웅전을 완공시켰고, 1998년 일주문과 새 요사채를 건립하였다. 만일사는 대웅전, 산신각, 일주문, 비각, 요사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량의 정면에는 대웅전이 자리하고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겹처마에 풍판이 달린 맞배지붕의 목조 건물이다. 자연석 기단 위에 덤벙주초를 놓고 원형 기둥을 세우고 다포 형식을 하고 있다. 편액은 ‘대웅전’이라고 적혀 있고 주련 4기가 걸려 있다. 창호는 중앙 칸이 4분합이고 좌우 협칸은 각각 2분합이다. 내외부에는 화려한 금단청으로 나한상과 동자상 및 산수화가 그려져 있다. 외벽에 그려진 그림은 불벽에는 부처가 있고 벽에는 십육 나한상과 모란도 및 심우도(尋牛圖)가 그려져 있다. 내부의 천장은 우물 반자로 되어 있고, 바닥은 우물마루이다. 화려한 조각의 수미단 위에는 석가모니불 좌상이 있다. 대웅전 뒤로 돌아가면 삼성각이 있다. 삼성각은 축대 위에 세워진 건물로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이고 덤벙주초 위에 원형 기둥을 세우고 주심포 형식을 하고 있으며 겹처마에 풍판을 단 맞배지붕을 하고 있는 목조 건물이다. 편액은 ‘삼성각’이고 주련은 4기가 걸려 있다. 창호는 빗살창이고 중간 칸은 2분합이고 좌우 협칸 3분합으로 되어 있다. 내외부에는 단청이나 외벽화 등은 없다. 특이한 것은 산신탱의 호랑이가 백호로 그려져 있는 점이다. 만일사 비는 조선 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조선 시대에 순창에서 왕에게 고추장을 진상하게 된 유래와 만일사 중건을 기념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립 시기는 1658년(효종 9)이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심길 1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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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384,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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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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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645",
      "name": "구암사",
      "nameHanja": "龜岩寺",
      "description":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 소속 사찰. 구암사에 대해서는 634년(무왕 35) 숭제 법사(崇濟法師)가 구암사(龜巖寺)를 창건하였다는 기록이 가장 먼저이다. 절을 세운 숭제 법사가 신라 경덕왕 때 활약하였던 진표(眞表)의 스승인 숭제와 같은 인물인지는 정확하지 않다. 1392년(태조 1) 구곡(龜谷) 각운(覺雲)이 중창하였고, 태종 때에도 중창한 뒤 구암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구암사’라 함은 사찰 동편 지점에 숫거북 모양의 바위가 있고, 대웅전 밑에는 암거북 모양의 바위가 있어 구암사라 하였으며, 신령스러운 거북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구암사가 있던 산을 영구산이라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당시 절터는 현재 구암 폭포가 있는 부근이었다. 이후 사세가 점차 번창하여 전국 규모의 수도 도량을 이루었으나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탔다. 구암사가 다시 사세를 크게 일으킨 것은 영조 때[재위: 1724~1776] 화엄 종주인 설파(雪坡) 상언(尙彦)[1707~1791] 이 머물면서부터이다. 설파는 구암사에서 선강 법회(禪講法會)를 열어 불교문화의 꽃을 피웠으며, 이로부터 100여 년간 화엄 종맥의 법손이 계승되었다. 당시 구암사는 전국 굴지의 사찰로 각처에서 운집한 승려가 1,000여 명에 이르렀다. 1800년대 초에는 백파(白坡) 긍선(亘璇)[1767~1852]이 현재의 절터에 건물을 중창하고 선강 법회를 열어 크게 선풍을 일으켰다. 승려 백파의 설법으로 입산수도한 승려가 각처에서 운집하여 선문 중흥조라 일컬었고, 그 법맥이 고창 선운사와 정읍 내장사, 장성 백양사, 해남 대흥사 등에 전법(傳法)하였으며, 헌종(憲宗) 때는 승려 설두와 노사(蘆沙) 기정진(奇正鎭)[1798~1876]이 친교 정진하였다. 특히 긍선은 추사(秋史) 김정희(金正喜)와 교유하며 많은 편지를 남겼다. 이후 정관(正觀)[?~1813], 설두(雪竇) 유형(有炯)[1824~1889], 설유(雪乳) 처명(處明)[1858~1904], 학명(鶴鳴)[1867~1929], 석전(石顚)[1870~1948], 운기(雲起)[1898~1982] 등 많은 고승이 구암사에서 배출되었다. 이 가운데 설두는 성리학자인 노사 기정진과 불교 사상에 관해 문답을 나누었으며, 설유는 간재(艮齋) 전우(田愚)[1841~1922]와 사상을 교류하였다. 조선 후기 전라도 관찰사였던 이경상은 긍선의 인품에 감동하여 인근 전답 350마지기를 기부하였고, 고종 때 어사인 이면상(李冕相)은 절 건물을 중건하기도 하는 등 학자나 정치인들과 얽힌 일화도 많이 전한다. 한편 ‘석전’의 법호는 김정희가 긍선에게 준 글에서 따온 것이라고 하는데, 김정희는 긍선에게 ‘석전만암(石顚萬庵)’이란 글을 주며 뒷날 제자 중에서 도리를 아는 자에게 이 호를 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 글은 긍선에서 처명으로 전해졌고, 처명이 박한영(朴漢永)에게 법호 석전을 주었다. 구암사에서는 구한말 간재 전우가 승려 설유와 함께 불학을 연구하였으며, 많은 고승을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대한 불교 지도자 영호당 대종사도 도제 양성과 근세 불교 교육을 위해 크게 진력하였던 역사적 산실이다. 재가자로는 이광수(李光洙), 서정주(徐廷柱), 신석정(辛夕汀), 조지훈(趙芝薰) 등이 있고, 출가자로는 청담, 청우, 서경보, 운허, 운성, 운기, 만암 대종사 등이 있다. 유명한 대종사를 줄줄이 배출한 교학의 중심지답게 구암사에서 저술된 책들도 많다. 긍선은 구암사에서 『정혜 결사문(定慧結社文)』, 『선문수경(禪門手鏡)』 등을 저술하였다고 전해져 온다. 그러나 구암사는 숲이 깊어 전란이 있을 때마다 그 국난을 몸소 겪어야 하는 것도 사실이어서 1950년 6·25 전쟁 때에 많은 빨치산들이 숨어들어 특히 불교 유적의 소실(燒失)을 많이 당하였다. 1957년 복원하였으나 1959년 다시 불에 탔고 이것을 1973년 5월에 중창하였다. 1997년에는 삼성각을 지어 오늘에 이른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길 1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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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63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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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646",
      "name": "대모암",
      "nameHanja": "大母庵",
      "description":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 소속 사찰. 대모암(大母庵)은 1933년 학성(鶴成)이 창건하였다. 6·25 전쟁 때 거의 폐사되다시피 했다가, 1973년 법당을 중수하였으며 1985년 범종각을 지었다. 1993년 대웅전을 새로 지었다. 백제 시대의 산성터인 대모산(大母山) 홀어머니산성[전라북도 문화재 자료 제70호] 북쪽에 자리 잡고 있다. 대웅전과 범종각, 요사채 2동, 창고가 있다. 대웅전은 겹처마 팔작지붕에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 규모의 목조 건물이다. 원형 주초 위에 원형 기둥을 세우고 다포 형식으로 만들었는데 용두 장식이 매우 아름답다. 편액은 ‘대웅전’이라 하고, 주련은 없다. 창호는 교살창이며 중앙 칸이 4분합이고 좌우 협칸은 2분합이다. 내외부에는 단청이 그려져 있고 외부의 벽화에는 화훼도, 학과 심우도가 그려져 있다. 불벽에는 부처가 있다. 내부의 천장은 우물 반자이고 안쪽에 연꽃이 그려져 있으며, 바닥에는 우물마루가 있다. 화려한 닫집이 설치되어 있고 수미단이 놓인 위에 석가모니 삼존 불상이 있다. 중앙의 본존불은 석가모니불 좌상이고 매우 크며 좌우대칭이고 좌우에는 협시 보살상이 있다. 불상의 뒤쪽에는 후불탱이 있고, 그 좌우로는 칠성탱과 지장탱 및 신중탱이 배치되어 있다. 칠성탱과 신중탱은 함께 불기 2432년에 금어(金魚) 비구 복파(福坡), 완봉(玩峰), 홍선(弘善)이 그렸으며, 지장탱은 불기 2530년에 금어 복동(福東)이 그렸다. 그밖에 내부에는 범종이 있다. 요사채는 병자년에는 인법당이던 것이다. 건물 정면은 다섯 칸이고 측면은 세 칸이며 자연석 기단 위에 각형 기둥을 하고 주심포 형식에 팔작지붕을 하고 있는 목조 건물이다. ‘대모암’이라는 편액이 붙어 있고 주련과 단청 등 장식은 없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1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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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1933,
      "sect": "조계종",
      "era": "근대",
      "founder": "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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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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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647",
      "name": "실상암",
      "address":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금산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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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648",
      "name": "강천사(순창)",
      "nameHanja": "剛泉寺",
      "description": "강천사는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로, 신라 진성왕 1년(887)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나 확실하지 않다. 혹은 신령(信靈)이 광덕산 가운데서 명승지를 골라 초암을 짓고 지낸 것에서부터 유래한다고 한다. 현존하는 문화재로는 대웅전 앞에 있는 1979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강천사 오층석탑과 금강문, 1973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순창 삼인대, 석등 등이 있다. ",
      "address":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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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단암사",
      "nameHanja": "丹巖寺",
      "description":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죽절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 소속 사찰. 단암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단암사는 몇 가지 설화가 있다. 첫째, 이 절에는 석굴이 있는데 굴속 구멍에서 절 식구들이 먹을 만큼 쌀이 나왔다고 한다. 누군가가 욕심이 나서 더 많은 쌀이 나오게 하려고 구멍을 크게 뚫었으나 피만 나오고 다시는 쌀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둘째,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왜군이 이 일대를 지나갈 때 왜군 말이 무릎을 꿇고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이를 이상히 여긴 왜장이 굴에 들어가 보니, 굴 안에 상서로운 기운이 가득하고 미륵불이 현신해 있었다. 왜군이 이곳에 머무르며 하루 동안 기도를 드리자 비로소 군마들이 갈 수 있었다고 한다. 셋째, 단암사에서 힘겨운 생활 속에도 수행을 게을리하지 않는 스님에게 어느 날 백발노인이 나타나 전답을 마련하라는 돈을 주어, 그 돈으로 전답을 마련했다고 한다. 단암사는 백제 무왕 때 서암대사가 창건했다는 설과 고려 말 서암 스님이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또한 조선시대인 1470년(성종 1)에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진묵(震默) 일옥(一玉)[1562~1633]이 동굴 속에 미륵전을 지었고 그 후 다시 중건했지만 1598년(선조 31)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 1921년에 신중탱화를 봉안하였고, 1935년 박해안(朴海雁) 스님이 단암사를 크게 중건하였다. 당시 시주자의 명단을 적은 현판이 인법당에 걸려 있다. 1941년에는 삼세후불탱화를 봉안하였다. 1929년에 요사채가 전소되었으나 1955년 현재 건물로 증축하였다.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월광사원랑선사대보선광탑비에 의하면, 원랑선사가 29세 되던 해 성린대사로부터 구족계를 받고 승관에 임명을 받아 단암사에 머물며 중국으로 유학을 가기 전까지 수행을 했다고 한다. 만일 탁본 상의 ‘단암사’가 이곳이 맞다면 단암사의 창건 시기는 통일신라 이전 백제 때 창건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조선 중기 때까지는 다남사(多男寺)라고 불렀다고 전한다. 현재 단암사 앞 개울은 작은 개울로 변했지만 과거에는 마을 사람들이 배를 타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한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죽절리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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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서암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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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심곡사(익산)",
      "nameHanja": "深谷寺",
      "description": "1373년 나옹 혜근이 창건한 사찰로, 전북 익산에 위치한다. 대웅전 내 목조삼존불상이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고려 시대의 건축 양식과 불교미술을 엿볼 수 있는 역사 깊은 도량이다.",
      "address":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장암길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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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남원사",
      "nameHanja": "南原寺",
      "description":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 제남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 소속 사찰. 1968년 남원사의 주지였던 이동원이 절 안에 세운 사적비에 따르면 남원사는 신라 흥덕왕 원년(831)에 진감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창건 당시에는 수십 채의 건물을 갖춘 큰 절로 사찰 명칭은 ‘법당사’였다. 이후의 연혁은 전하는 것이 없다가 1592년(선조 25)에 윤 공이 남원부사에 임명되어 남원으로 가던 중 꿈에 석불이 나타나 다음날 그곳을 파 보니 미륵 불상, 석조 거북, 오층석탑 등이 출토되었다고 한다. 윤 공은 그 자리에 3칸의 법당을 짓고 ‘남원사’라고 하였다고 전해진다. 일제 강점기인 1910년 조선총독부가 펴낸 『전라북도조사재료』「사묘조사표」에 창건 연대는 미상이나 승려[1], 불상[석 1], 소유 재산[답 2두락, 건물 2동 4칸, 수입 14원] 등이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다. 남원사는 이후 1946년 주지 한성이(韓聖履)가 미륵전을 중건하였고, 1992년에는 대웅전을, 1994년에는 종각, 요사채, 해탈문 등을 건립한 후 오층석탑, 종각 등이 차례로 건립되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의 말사인 남원사는 산중에 있는 여느 사찰과는 달리 여산면 제남리의 들판 한가운데 세워진 보기 드문 평지 사찰이다. 남원사 경내에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미륵전, 왼쪽에는 요사(寮舍)가 있고, 마당 한 켠에 오층석탑이 서 있다. 1994년 세운 일주문인 해탈문 주변에는 무지개 다리와 연못이 조성되어 있다. 남원사의 미륵전은 1984년 4월 1일 ‘익산 남원사 미륵전(益山南原寺彌勒殿)’이라는 명칭으로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88호로 지정되었다.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88호로 지정된 익산 남원사 미륵전은 1946년 주지였던 한성이가 중건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미륵전에는 아미타불을 본존으로 하고 왼쪽에 관음보살, 오른쪽에 지장보살이 협시하는 석조삼존불상(石造三尊佛像)이 봉안되어 있고, 불상 뒤에는 영산회상도가 걸려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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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동고사",
      "nameHanja": "東固寺",
      "description":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승암산(僧巖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한국불교태고종에 속한다. 876년(헌강왕 2) 연기 도선(烟起 道詵)이 지금의 절보다 위쪽의 위치에 창건했다. 견훤이 후백제를 세워 완산주(完山州: 지금의 전주)에 도읍을 정하고 전주의 사방에 사고(四固)의 진압 사찰을 두었는데, 이 절은 동쪽에 위치하여 동고사라고 불렸다. 935년(경순왕 9) 경순왕이 고려 태조에게 항복한 후 둘째 왕자가 범공(梵空)이란 이름의 스님으로 출가하여 부왕과 어머니, 마의태자 등 5인의 상을 목각으로 조성하여 이 절에 봉안했다. 그러므로 ‘김부대왕(金傅大王: 金傅는 경순왕의 이름)절’ 또는 ‘진불대왕(眞佛大王)절’이라고도 불렀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전소했으며, 1844년(헌종 10) 허주 덕진(虛舟 德眞)이 지금의 자리로 옮겨 중창했다. 1946년 영담(暎潭)이 주지로 취임, 대웅전과 요사 등을 건립했다. 절 전체가 1984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현,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염불원, 삼성각, 요사 2동, 종각 등이 있다. 국가유산으로는 미륵불상과 석탑, 동고사사적비(東固寺事蹟碑), 부도 2기, 목어(木魚) 등이 있다. 지금도 경순왕 등의 목조상 5위가 봉안되어 있는데, 신라 말 법수 왕자가 조성한 것이라고 한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address":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2길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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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dYear": 876,
      "sect": "태고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승암산",
      "founder": "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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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남고사",
      "nameHanja": "南固寺",
      "description": "전주 남고사는 고구려에서 백제로 귀화한 보덕스님(普德)의 제자 명덕스님(明德)이 668년 (신라 문무왕 8년)에 창건하며 남고연국사(南高燕國寺)라 이름 지었다. 오늘날의 이름인 남고사(南固寺)라 칭하게 된 것은 조선 성종 이후였다고 한다. 주변에 천경대, 만경대, 억경대의 삼봉(三峰)이 있어 경치가 빼어나서, 예로부터 해질녘에 들리는 남고사의 저녁 종소리를 ‘남고모종(南固暮鐘)’이라하여 전주팔경의 하나로 꼽았다. 지금의 대웅전 오른쪽 앞 건물자리가 옛 절터인 남고사지로서, 전라북도 기념물 제74호로 지정되었다. (출처 : 남고사 내에 설치된 안내판) 남고사는 대한불교조계종 17교구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문무왕 8년에 승려 명덕이 세웠으며, 경내 현재의 대웅전은 1984년에 지었다. 남고사는 동고사, 서고사, 진북사(북고사)와 함께 전주를 보호해 준다고 믿는 4개 사찰중의 한 곳이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인문학연구소)",
      "address":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남고산성1길 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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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남산사",
      "nameHanja": "南山寺",
      "description": "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 남산리에 있는 한국불교본원종 소속의 사찰. 남산사(南山寺)는 정읍시 북면 남산리의 남산(南山)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참선 도량이다. 태고종이었다가 지금은 한국불교본원종 소속으로 바뀐 전통 사찰이다. 남산사가 언제 창건되었는지는 전하는 바가 없어 알 수 없고 예로부터 참선 도량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병자호란 이전에는 100여 명의 중이 수행 정진한 큰 절이었다고 한다. 한때 한적사(閑寂寺)로 불리기도 하였다. 남산사는 1745년(영조 21) 또는 1747년 무렵 선승(禪僧) 금토가 중건하였으나 그 뒤 다시 폐허가 되었다. 1910년경 불자 이장녀가 작은 암자를 짓고 ‘남산사’라고 하였다. 1991년 가람이 다시 정비되었고, 2005년 대웅전, 요사, 산신각이 신축되었다. 2009년에는 대적광전 낙성식 및 삼존불 점안 법회를 봉행하였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정신로 18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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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다천사",
      "nameHanja": "茶泉寺",
      "description":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태인면 태흥리에 있는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 다천사(茶泉寺)는 1930년경 벽산(碧山)이 창건하였다. 정읍시 태인면 항가산 중턱에 자리한 다천사는 이름 그대로 약수로 유명한 사찰이다. 벽산이 절을 지을 때 샘 근처 바위에 ‘다천(茶泉)’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어 절의 이름을 ‘다천사’라고 지었다고 한다. 조선 전기 태인현감을 지낸 신잠(申潛)[1491~1554]이 부인이 다천의 약수를 마시고 완쾌되어 다천 가까이에 기도처를 지어 주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1990년대 초반 불사가 이루어져 대웅보전, 원통전, 종각, 금강문, 요사채, 설선당, 삼성각 등이 조성되었다. 1992년 사천왕문을 다시 세웠다. 2006년에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구조의 대웅보전을 신축하였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흥1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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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고림사",
      "nameHanja": "古林寺",
      "description": "신라시대인 672년(문무왕 12) 원효대사가 부귀산에서 수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창건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상림사(桑林寺) 혹은 운림사(雲林寺)로 알려졌으며 조선시대에 고림사로 개칭하였다. 1928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1932년 주지 이용성(李龍城)이 중창했다. 1936년에는 수해로 법당이 파손되어 다시 중수하였다. 1941년 무렵 서법선(徐法善)이 지장시왕탱을 조성하였다. 1991년부터 1995년에 걸쳐 주지 광석(光碩)이 삼성각과 요사를 중수하였다. 1995년에는 요사를 새로 지었다. 현재 고림사는 법당과 삼성각, 요사로 구성되어 있다. 법당에는 석가여래를 주존으로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을 협시로 봉안했다. 사찰 인근에 원효가 좌선하던 좌선대(坐禪臺)가 남아 있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원효는 삼국통일의 대업이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원리대로 원만히 성취되기를 소망해 부안의 변산, 진안의 부귀산 등 주로 편안할 ‘안(安)’ 자가 들어 있는 곳을 찾아 수도했는데, 그 자리가 곧 고림사 근처의 좌선대라고 한다. 법당의 ‘고림사’ 현판은 1932년에 전승열(全承悅)이 쓴 것이다. 절은 읍내와 가까운데, 특히 주변의 경치가 뛰어나다. 예로부터 내려오는 이른바 ‘월랑(月浪: 진안군의 옛 이름)의 여덟 가지 아름다운 경치’ 가운데 ‘부귀낙조(富貴落照: 부귀산 너머로 깔리는 저녁노을)’와 ‘고림모종(古林某種: 고림사의 은은한 저녁 종소리)’이 포함되어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address":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상역로 17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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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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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ation": "부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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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고성사",
      "nameHanja": "高聲寺",
      "description":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원묘국사 요세가 창건한 사찰.",
      "address":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남성리 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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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금곡사",
      "nameHanja": "金谷寺",
      "description":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보은산(報恩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밀본이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 한국불교태고종에 속한다. 신라 선덕여왕 때 활동하던 밀종(密宗)의 큰스님 밀본(密本)이 창건하여 성문사(城門寺)라 했다고 한다. 그러나 백제의 영토에 신라 승려가 와서 창건했다는 것은 신빙성이 없다. 1481년(성종 12)에 편찬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는 금곡사라고 나와 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의승군의 훈련장으로 활용하다가 왜군의 침습으로 소실했다. 1799년(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에는 이미 폐사되었다고 나와 있다. 일제강점기에 절터에 건물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로는 무량수전을 비롯하여 칠성각 · 범종각 · 요사채가 있다. 무량수전에는 목조삼존불이 봉안되어 있으나, 모두 근대에 조성된 작품이다.유물로는 1985년 보물로 지정된 강진 금곡사 삼층석탑과 석등 대좌, 범종, 불화 6점 등이 있다. 삼층석탑은 백제계 양식의 고려 초기 작품으로 1988년 6월 해체, 복원할 때 부처님 사리 32과가 발견되었다. 석등 대좌는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이 절의 입구 길가에 있다. 범종과 불화는 모두 1970년대 이후 조성된 것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는 없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address":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파산리 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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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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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화방사",
      "address":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화방사길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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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다보사",
      "nameHanja": "多寶寺",
      "description": "다보사(多寶寺)는 금성산 남쪽 기슭의 깊숙한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아담하지만 여러 전각을 두루 갖추고 있는 천년고찰로, 좁은 골짜기의 지형 속에 적절히 배치된 건물의 단정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 사찰이다.다보사는 661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금성산에서 초옥을 짓고 수행하던 스님이 땅에서 솟아난 칠보로 장식된 큰 탑 속에서 다보여래(多寶如來)가 출현하는 꿈을 꾼 뒤 사찰을 창건했다 하여 사명을 다보사(多寶寺)라 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다보사는 대웅전·명부전·영산전·천불보전·칠성각·요사 및 선원·범종각·금강문 등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내부에는 석가여래불을 주불로 하여 약사여래불과 아미타여래불이 협시되어 있는 목조삼존불이 모셔져 있고, 1901년에 제작된 아미타후불탱과 신중탱 등이 걸려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전라남도 나주시 경현동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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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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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암정리 8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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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가운리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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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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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彌勒寺",
      "address":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 철천리 산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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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용추계곡로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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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전라남도 담양군 월산면 용흥사길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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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달성사",
      "nameHanja": "達聖寺",
      "description": "달성사는 유달산의 조각공원 근처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대흥사의 말사로 전통 사찰이다. 노대련 선사가 목포 유달산 동남방 기슭에 지역 유지의 협찬을 받아 절을 신축하고 목포 시민과 신도 수백여 명과 함께 법회를 열었다. 경내에 있는 나무아미타불 석탑에는 창건 당시의 신도들 이름이 빼곡히 새겨져 있으며, 창건주를 기리기 위한 노대련 선사 창건비도 있고, 그 옆에는 노대련 선사가 기도의 영험으로 굴착하였다는 옥정이라는 우물이 있다. 또한 불사 참여에 공적을 쌓았던 신도들의 공적을 기리는 달성사중수공덕비와 현기봉영세불망비 등이 있고, 절 앞에는 달성사 창건주인 노대련선사를 기리기 위한 창건주노대련선사창공비가 세워져 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석축 위에 세워진 달성사에 들어서게 되는데 일주문이나 금강문, 사천왕문, 불이문 등 전통 사찰의 문들은 없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로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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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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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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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19",
      "name": "법천사",
      "address":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달산리 산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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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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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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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20",
      "name": "도덕사",
      "nameHanja": "道德寺",
      "address":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성암리 1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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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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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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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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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원갑사",
      "address":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산길리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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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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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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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22",
      "name": "목우암",
      "address":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달산리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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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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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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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23",
      "name": "일월사",
      "address": "전라남도 보성군 율어면 유신리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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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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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24",
      "name": "도선암",
      "nameHanja": "道詵庵",
      "description": "전라남도 순천시 상사면 비촌리에 있는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암자. 도선암에 관한 기록은 『범우고(梵宇攷)』, 『조선사찰사료(朝鮮寺刹史料)』, 도선암 소장 중수기 등이 있다. 1799년(정조 23)에 간행된 『범우고』의 순천사찰 조에는 “도궤암(道詭庵)은 운동산에 있다[道詭庵在雲動山].”라는 기록이 있다. 아마도 ‘도선(道詵)’을 ‘도궤(道詭)’로 잘못 기록한 것 같다. 일제강점기에 편찬된 『조선사찰사료』에는 1849년(헌종 15)에 원응(圓應) 계홍(誡泓)이 찬술한 「운동산도선암중창기(雲動山道詵庵重創記)」가 수록되어 있다. 그 내용에 따르면, 도선암은 도선국사가 도(道)를 이루고 창건한 곳이다. 창건 이후 수차례 중수했으나 전해진 문헌이 없어 알지 못하며, 1831년(순조 31) 월추(月秋), 성관(性官), 혜월(惠月) 등 세 승려가 “이곳에 절을 옮겨 힘겹게 조그만 암자를 세웠다[移建此基僅構小庵].”라고 하였다. 「운동산도선암중창기」로 볼 때, 아마도 원래 도선암은 현재 위치가 아니었는데 1831년에 지금 위치로 옮겼던 것 같다. 그 뒤 15년이 지난 1846년(헌종 12)에 서씨(徐氏) 순월화(順月華)가 여러 신도와 힘을 합쳐 건물을 수리하여 불상과 독성·나한상 및 팔부신중탱을 모셨고, 1849년(헌종 15)에는 비구 재순(在珣)과 함께 법당을 단청하고 칠성·신중탱 및 현왕·산왕상을 갖추었다고 한다.암자 내에 전해오는 기록으로는 1838년(헌종 4)에 찬술된 「승평부남도선암중창기(昇平府南道詵庵重創記)」 현판이 있다. 「승평부남도선암중창기」 현판 기록은 앞서 언급한 원응 계홍의 「운동산도선암중창기」보다 11년 앞선 기록이지만, 그 내용은 별다른 차이가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도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라고 하였다. 다만 1831년에 월추, 1835년(헌종 원년)에 성관, 1838년에 혜월이 중창하였다고 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을 뿐이다. 또한, 1948년에 주지로 있던 안동일(安東日)이 「운동산도선암중건록(雲動山道詵庵重建錄)」을 찬술하였다. 「운동산도선암중건록」에서 도선암은 742년(경덕왕 원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하였다. 하지만 742년은 도선국사가 탄생하기 이전이므로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 마을 사람이 전하는 말에 의하면, 도선암 법당을 복원하기 위해 목재를 쌓아 두었으나 1948년 여수 순천10.19사건과 1950년 6.25전쟁으로 인해 건물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가, 6.25전쟁이 끝난 이후 신도들이 성금을 모아 새로 건물을 세웠다고 한다. 당시 신도 성금 기록을 보면, 면장과 지서장 등을 비롯하여 그 숫자가 1백여 명에 달한다. 현재 도선암 건물은 모두 1990년 이후 신축 및 재건되었다. 대적광전과 그 오른쪽에 있는 요사채는 1990년에 건립되었다. 대적광전 좌측 위쪽에 있는 삼성각·조사전은 2002년 11월에 재건되었다. 도선암으로 들어서는 길에서 제일 먼저 만나는 무심선원 건물은 2006년 봄에 건립되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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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보광사는 1942년 개인이 별장으로 지은 건물을 개조하여 사찰로 운영하고 있다. 범종은 보광사 법당 좌측의 범종각에 보관되어 있는데 원래는 무안군 원갑사(圓甲寺), 일명 당산사 또는 강산사(糠山寺)의 종이었으나 폐찰되자 함평의 용천사로 옮겨진 것이다. 그뒤 6・25전쟁 때 용천사가 소각되자 방치되어 있던 것을 1967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왔다고 한다. 종의 형태를 보면 정상부에 용뉴와 상대, 종신, 유곽, 보살상 등을 갖추었으나 당좌와 하대를 생략하였다. 정상부의 용뉴를 보면 두마리의 용이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고 또한 용 다리를 묘사하여 종신과 접착시켜 그 무게를 지탱하게 하고 있다.",
      "address":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한재골길 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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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도장사",
      "nameHanja": "道場寺",
      "description":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관춘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 대흥사 소속 사찰. 도장사(道場寺) 이름은 1530년(중종 25)에 펴낸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없지만, 조선 후기 1799년(정조 23)에 펴낸 『범우고』와 1872년(고종 9)과 1875년(고종 12) 무렵 간행된 『호남읍지』에 도장사(道藏寺)라는 이름으로 실려 있다. 이를 미루어 볼 때, 도장사는 조선 후기에 창건된 사찰로 보인다. 1949년의 지장 신중탱 현판이나 지장탱 신중탱 화기에서 ‘도장사(道場寺)’로 장 자의 한자가 바뀌었다. 1980년대에는 대웅전의 오른쪽 평방 위에 ‘보타산성주사(補陀山聖住寺)’라는 현판이 걸려 있어 한때 성주사(聖住寺)라고도 불렸으나, 보타산성주사 현판은 지금은 잃어버렸다고 한다. 승려 각안이 1894년 탈고한 고승의 행적을 담은 『동사열전(東師悅傳)』의 ‘용파선사전(龍波禪師傳)’에 따르면, 조선 후기에 용파선사가 도장사의 시왕을 도갑사(道岬寺)로 옮겨 봉안하였다는 일화가 있다. 고재철 주지는 1940년대부터 1980년 불사에 화주로 등장한다. 이후 승려 돈성이 8년간 불사를 하고 승려 법두를 거쳐 지금은 승려 도륜이 주석하고 있다. 2011년에 대웅전과 요사채, 공양간을 신축하였다. 도장사에는 대웅전과 요사, 공양간이 있으며,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맞배지붕의 형태이고, 요사와 공양간은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장사에 거주하는 승려는 1명이고, 신도 수는 1,000여 명이다. 도장사의 정기 법회는 매월 초하루와 24일에 관음제일 법회가 있다. 신도 50여 명이 신도회를 구성하여 사찰의 불사와 법회 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내산길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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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규봉암",
      "nameHanja": "圭峯庵",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21 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작은절 이다. 신라시대 의상이 창건하고 신라 애장왕 때 당나라에서 귀국한 순응 대사가 중창했다고 전해온다. 조선시대 상당한 사세를 갖추고 있던 규봉암은 17~18세기에 폐사되었다가 1729년 연경에 의해 다시 세우게 되었고, 6·25 전쟁으로 방치되었다가 1959년 대웅전과 함께 당우 3동을 지으며 현재에 이른다. 유네스코에서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의 서석대, 입석대와 더불어 무등산 3대 주상절리대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광석대 돌기둥 아래에 규봉암이 자리 잡고 있다. 예로부터 ‘규봉암을 보지 않고 무등산에 올랐다 말하지 마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풍광이 빼어난 절경 중 한 곳이다. 광석대와 규봉암은 사계절 아름답지만, 울긋불긋 단풍이 물드는 늦가을은 그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룬다. 규봉암 주변으로 광석대를 포함 설법대, 은신대, 풍혈대, 삼존석, 송하대 등의 바위들이 사찰을 둘러싸고 있어 그 경관이 신비롭기 그지없다. 규봉암에 가는 길은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에서 오르는 탐방로와 주로 이용되는 증심사 코스, 그 반대편의 원효사 지구에서 오르는 3개의 코스가 있다. 영평리 도원 탐방센터에서 규봉암까지는 약 한 시간쯤 산길과 계단을 올라야 한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address":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산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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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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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삼국시대",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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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開天寺",
      "description":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로, 876년 도선국사가 창건했다. 신라시대에 지어진 유서 깊은 사찰로,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등 여러 전라남도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다. 임진왜란 이후 중건되어 현재에 이른다.",
      "address":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가동리 산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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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동학산(動鶴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혜공이 창건한 사찰.",
      "address":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모골길 19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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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덕암",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국구암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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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천룡사",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백운대길 1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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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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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천룡사",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백운대길 10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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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765771907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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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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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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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70",
      "name": "중생사",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윗내리길 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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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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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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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71",
      "name": "반룡사",
      "address":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반룡사길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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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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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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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72",
      "name": "대둔사(구미)",
      "nameHanja": "大芚寺",
      "description":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옥관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소속 사찰. 대둔사는 옥성면 복우산 동쪽 중복에 위치한 사원으로, 원래의 대둔사 속암 청련암(靑蓮庵) 자리이다. 원래의 대둔사는 서남쪽 약 300m 지점에 유지로 남아 있다. 고려 때 몽고의 침입으로 불에 타 충렬왕대에 중창된 것으로 추정된다. 1606년(선조 39)에 사명대사가 절을 중수하여 승군(僧軍)을 주둔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과 명부전, 응진전, 삼성각, 칠성각, 그리고 3동의 요사이다. 대둔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162호로 지정되었는데, 양식으로 보아 17세기 후반의 것으로 추정된다. 주존은 건칠불상(乾漆佛像)인데 대웅전 조성 시기와 비슷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웅전 바로 아래에 ‘강희오년병오(康熙五年丙午)’ 명의 당간 지주석이 있다. 1666년(현종 7)에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명부전에는 1714년(숙종 40)에 제작된 제조사 진영과 1812년(순조 12)에 세워진 성파대사비(性波大師碑)가 있다. 또한 석종형의 완화당(翫花堂) 부도가 있다. 1630년(인조 8)에 제작된 불교목공예품 구미 대둔사 경장이 2021년 2월 17일 보물 제2117호로 지정되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산촌옥관로 691-78",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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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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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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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천사",
      "address":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해평4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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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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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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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774",
      "name": "수다사",
      "address":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수다사길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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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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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鷄林寺",
      "description":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감문산(甘文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address":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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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아도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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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고방사",
      "nameHanja": "古方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直指寺)의 말사다. 관련한 오래된 기록이 없어 창건 연기가 명확하지 않다. 절에 전하는 1698년 현판주2 기문에 의하면 418년(눌지왕 2) 아도(阿道)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법당을 제외하고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636년(인조 14) 옥청(玉淸)이 적묵당을, 현철(玄哲)이 설선당을, 그리고 1656년(효종 7) 학능(學能)이 청원루를 지었다. 현재의 건물은 1719년(숙종 45) 수천(守天) 대사가 중창하였다고주3 한다. 원래의 절터는 현재의 위치에서 동남쪽으로 약 1㎞ 떨어진 곳에 있는 약수터 자리에 있었는데, 그곳에 빈대가 많아서 사람이 머무를 수 없었으므로, 법당인 보광전(普光殿)을 헐어 현재의 자리로 옮겨 짓고 나머지 건물은 모두 불태웠다고 한다. 조선시대 고방사는 벽암각성(碧巖覺性, 1575~1660) 문중(門中)의 세거사찰이자 직지사와 상호교류가 활발한 사찰이었다. 현대에 이르러 1981년부터 법전(法田)이 감로당을 이전하였으며 관음전 · 삼성각 · 향로실 · 사천왕문 · 범종각 · 청원루를 새로 짓고 보광명전을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규모가 큰 보광명전 안에는 목조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는데, 그 수법이나 정교함으로 보아 고려 말 또는 조선 초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법당 안에는 지름 1.8m, 둘레 4m에 이르는 조선 중기의 법고와 경명(經名)을 판단할 수 없을 만큼 부식이 심한 경판(經版)주4이 있다. 보광전 지붕에는 청기와 3장이 덮여 있는데, 청기와는 큰 건물의 낙뢰를 방지하는 구실을 해 준다고 전한다. 원래 절이 있던 자리에는 어떠한 불치의 병이라도 치료할 수 있다는 약수가 있다. 갖가지 금기를 지키고 백일 동안 약수를 먹으면 효험을 볼 수 있다고 하나, 백마산의 산신이 엄하여 금기를 어길 때 반드시 벌을 내린다고 하여 함부로 먹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소장 문화재로 1688년 조성된 김천 고방사 아미타여래 설법도(金泉 古方寺 阿彌陀如來說法圖)가 2015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외에 고방사 목조아미타삼존불상이 2004년에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바 있다.",
      "address": "경상북도 김천시 농소면 벽봉로 144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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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백마산",
      "founder": "아도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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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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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2길 3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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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구화사",
      "nameHanja": "九華寺",
      "description": "경상북도 김천시 교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소속 사찰. 창건 연대와 창건자는 알 수 없다. 구화사는 본래 고산사(孤山寺)의 산내암자였다. 고산사는 조선 중기까지만 하여도 존립해 있었으나, 유교의 세력에 밀려 절이 강제 철거되고 그 자리에 향교가 건립되었다. 김산향교(金山鄕校)가 고산사의 자리를 강제로 점령함으로써 고산사는 지금의 자리로 옮기고 이름을 구화사라 고쳤다. 고산사 시대에는 산내에 암자도 많았고 소유 전토(田土) 역시 많았다고 하나, 이제는 그 내력마저 알기 어려운 실정이다. 다만 현재의 구화사는 본래 고산사의 산내암자인 벽루암(碧樓庵)이었으나, 후에 다시 영화암(暎華庵)이라 하더니 직지사의 산내 암자가 되어 오늘날에는 구화사라는 사명(寺名) 을 지니게 되었다. 구화사로 오르는 길은 시청에서 올라가는 길과 교동 코아루 아파트에서 올라가는 주능선 길이 있다. 전각은 대웅전과 요사채가 철혜화상(哲慧和尙)에 의하여 근래 새롭게 건립되었다. 대웅전은 정면 4칸, 측면 4칸의 약 102.5㎡[31평] 건물로서, 내부에는 석조비로자나불상을 봉안하였다. 그 외에도 삼성각이 있다. 대웅전 내에는 아홉 번 빛을 냈다는 석가모니불 좌상이 있고, 후불탱화와 신중탱화가 걸려 있다. 불상은 목조로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이다. 이밖에 중종(中鐘)과 ‘벽루암중수기’·‘영화암중수기’ 현판 등의 유물이 전한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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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홍점길 29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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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각화사",
      "nameHanja": "覺華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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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동해사",
      "nameHanja": "東海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상주시 서곡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말사. 동해사(東海寺)는 경상북도 상주시 서곡동 식산(息山)에 자리한 전통 사찰이며, 일명 한산사(寒山寺)로도 불렸다. 동해사에는 동해사 석조여래입상(東海寺 石造如來立像)[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을 봉안하고 있다. 동해사는 1384년(고려 우왕 10) 무학대사(無學大師)가 “상주는 지형이 행주형(行舟形)이라 높은 곳에 집을 지어 주즙(舟楫)의 역할을 하여야 안전하다”라고 하여 창건한 절로 알려져 있다. 1600년경에는 경내에 충효당(忠孝堂)을 짓고 숭명배청(崇明排淸) 사상을 고취하였다고 한다. 숭명배청 사상과 관련된 많은 시문(詩文)이 동해사 충효당에서 창작되었다고 한다. 1838년(헌종 4) 용담(龍潭)이 중창하였다. 1879년(고종 16) 신자 박정선(朴貞善)과 이정호(李挺豪)가 옛터의 동쪽에 옮겨 지으려다 중지하였다. 2년 뒤 박인형(朴仁亨)에 의하여 중건되었다. 1989년 화재로 소실되자, 1991년 주지 김성운(金成雲)이 대웅전을 중창하였는데, 대웅전 중창 과정에서 석불 1위가 발견되었다. 동해사는 일반적인 종교 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아프리카 학교 건립 기금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2022년 현재 400명가량의 신도가 있다. 동해사의 전각은 대웅전, 삼성각, 명부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해사 석조여래입상이 2004년 3월 11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56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보호법시행령」 고시에 따라 지정 번호가 삭제되어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변경되었으며, 2024년 5월 17일 「국가유산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변경되었다. 동해사 석조여래입상은 완형의 조선 시대 불상으로, 대좌와 광배가 없고 코가 약간 결손된 것 외에는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북도 상주시 서곡3길 173 (서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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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북도 상주시 서성4길 19 (서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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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연수암",
      "address": "경상북도 상주시 연원7길 127 (연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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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801",
      "name": "광덕사(상주)",
      "nameHanja": "廣德寺",
      "description": "광덕사(廣德寺)는 동학(東學)의 상주 지 구 접주였던 해운당(海雲堂) 배순강(裵順江)이 1925년에 창건한 사찰이다. 1988년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으며, 대한불교법화종의 말사이다. 광덕사의 전각은 주불전인 대웅전과 명부전, 산신각, 종각, 요사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왼쪽 앞쪽으로 명부전이 있고, 명부전 왼쪽 앞쪽에 종각이 있다. 그리고 대웅전 오른쪽 뒤 1단 높은 곳에 산신각이 있으며, 산신각 1단 아래쪽에 오층석탑과 여래입상·비석이 세워져 있다. 대웅전 1단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요사채 1동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구조로 불단에는 금동여래삼존좌상을 봉안하고 있으며, 불화로는 후불탱, 칠성탱, 신중탱이 걸려 있다. 명부전은 정면과 측면이 각각 1칸 규모의 맞배지붕 구조이다. 산신각은 정면 1칸, 측면 1칸 규모의 맞배지붕 구조로, 불단 위 중앙에 있는 독성탱을 중심으로 왼쪽에 산신탱, 오른쪽에 용왕탱이 걸려 있다. 종각은 정면 1칸, 측면 1칸 규모의 누각 형식에 사모 지붕을 얹은 구조이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북도 상주시 외남면 구서2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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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dYear":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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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개목사는 687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통일신라 시대 사찰입니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인 원통전, 오층석탑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목조아미타여래좌상(보물 제1823호)으로 유명한 유서 깊은 도량입니다.",
      "address":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개목사길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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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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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죽림사(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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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巨洞寺",
      "description": "영천의 보현산(普賢山)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인 은해사(銀海寺)의 말사이다. 현재는 비구니 사찰이다. 신라 때 의상(義湘, 625∼702)이 창건했다고 전하나 이를 고증할만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절의 자세한 연혁도 알 수 없다. 다만, 18세기에 찬술된 『가람고(伽藍考)』와 20세기 초에 간행된 『동경통지(東京通誌)』에서 당시 사찰이 있었음이 확인된다. 따라서 늦어도 조선 후기부터는 사찰이 존재하였음을 추정해 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기림사(祇林寺)의 말사였다. 거동사의 대웅전은 1979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address":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사곡길 7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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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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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동악사",
      "nameHanja": "東岳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냉정산(冷井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신라 의상(義湘)이 중국에서 귀국한 뒤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곳의 지형이 학을 닮았다 하여 처음에는 동학사(東鶴寺)라 불렀다고 하며, 조선 중기에는 동암(東庵)으로, 1934년의 중창 이후부터는 동악사로 불리게 되었다. 19세기 후반에 편찬된 『예천군지』에, ‘동악사는 군에서 1리에 있다.’는 기록이 있어 조선시대 후기까지 존속해 왔음을 알 수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보광전(普光殿)과 요사채가 있는데, 이들은 1934년에 불교신도들의 성금으로 이룩된 것이다. 보광전내에 봉안되어 있는 1985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은 고려 중기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뒷면 벽의 탱화에 두광(頭光) 및 신광(身光)을 그려서 불상과의 조화를 꾀하고 있다. 이 밖에 요사채 앞에는 고려 중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석탑재(石塔材)가 있으며, 주변에서 많은 기와조각들이 출토되었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address":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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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대한미륵불교",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냉정산",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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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불영사",
      "address":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불영사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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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수정사",
      "address":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수정사길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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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곡사",
      "nameHanja": "大谷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봉정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소속 사찰. 대곡사(大谷寺)는 고려 시대인 1368년(공민왕 17)에 인도 승려 지공(指空)과 왕사인 나옹(懶翁) 혜근(惠勤)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창건 당시에는 태행산(太行山) 대국사(大國寺)라 하였고, 적조암을 비롯하여 9개의 암자가 있었다. 정유재란 때 대곡사와 암자의 대부분이 소실되어 적조암만 남았다. 1605년(선조 38) 탄우(坦祐)가 대웅전을 중창하였고, 1623년(인조 1)에 향적전, 1650년(효종 1)에 범종각, 1656년에 명부전을 중창하였다. 그리고 1687년(숙종 13)에 태전(太顚)을 중건하면서 사찰의 이름을 비봉산 대곡사로 바꾸었다. 1856년(철종 7)에 정이조 화상이 53불전, 16나한전, 산신각, 요사채를 지방민에게 매각했으나 최인찬 스님이 53불전의 불상 중 13위를 찾아 대웅전에 봉안하였다. 1990년에 법의(法義)가 나한전, 산신각, 일주문을 신축하였다.\n\n한편, 대곡사의 창건 연대에 대해서는 다른 주장도 있다. 1989년 11월에 발간된 한국 향토사 연구 전국 협의회의 논문집 제1집에 의하면, 대곡사는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창건되었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는 백운 이규보의 대곡사 탐방 시(詩), 인도 승려 지공의 생존 연대, 대곡사 경내에 있는 다층 석탑의 양식, 경내의 텃밭에서 1960년에 발견된 통일 신라 후기 양식의 금동 불상 등을 들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대곡사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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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산사",
      "nameHanja": "臺山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옥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 화악산(華岳山)에서 서쪽으로 뻗어 내린 월은산(月隱山)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이다. 월은산은 제비가 알을 품고 있는 형상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덕양리에서 대산사(臺山寺)로 오르는 산길이 뱀의 모양과 같아 뱀이 제비 알을 훔쳐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지대석을 멧돼지 형상으로 만든 돼지 탑을 조성하였다고 한다. 2000년 여름 대산사 경내 밭에서 발견된 천수관음상(千手觀音像) 수인에서 대산사의 내력을 느낄 수 있다. 대산사의 창건과 연혁에 관해서는 현재 전하는 유일한 사적기인 『월은산 대산사 사적(月隱山 臺山寺 事蹟)』에 의하면, 830년(흥덕왕 5)에 원효에 의해 용봉사(龍鳳寺)로 창건되었다고 한다. 고려 시대에는 일연이 각북 용천사 주지로 있으면서 대산사의 사적을 현판에 기록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왜군에 의해 소실되었다가 그 뒤 왕실의 지원을 받아 중건하였다. 그러나 1866년(고종 3) 도적 침입으로 인한 약탈과 방화로 전소되며 폐사되었다. 1876년(고종 13)에 의문이 원통전을 중창하며 가람 불사를 이루었으나, 1930년에 재차 화재가 일어나 전소되었는데 이후 원응이 중건하였다. 1959년에 칠성각과 함께 요사를 지으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옥산길 24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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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dYear": 83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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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불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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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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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앞산공원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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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적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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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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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운암",
      "nameHanja": "大雲庵",
      "description":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유호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 청도 용각산의 지맥인 오례산 꼭대기에 있는 사찰로, 1868년(고종 5) 부암 선사가 호랑이 굴에서 좌선 수도하던 중 현몽을 꾸고 창건했다고 한다. 호랑이가 살았다는 범굴 위에 있었던 관음전은 화재로 소실된 것을 다시 지었는데, 현재 법당과 요사로 사용된다. 주법당은 2000년에 신축된 건물이며 내부에는 목조 관음보살 좌상과 출토품인 복장 유물이 있다. 관음전 외에 산령각과 독성각, 천태전, 부암 선사 사적비, 구 관음전, 칠성각 및 요사로 구성되어 있다. 대운암의 창건과 연혁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력은 잘 알 수 없고, 다만 조선 후기에 창건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조선 후기인 1868년(고종 5)에 부암(鳧巖) 선사가 대운암(大雲庵)으로 중창하였으며, 경내에 1933년에 세운 부암 선사 창건 사적비(鳧巖禪師 創建 事蹟碑)가 전해져 오고 있다.\n\n1900년대 화재로 소실된 후 1930년에 범해가 중창하면서 경상북도 경산군 용성면 반룡사(盤龍寺)에서 관음보살상 1위를 이운해 봉안하였다. 이후 1996년에는 산령각을 세우고 1998년에 요사를 지었다. 또 2000년에는 관음전을, 이듬해에는 동종을 조성하며 법등을 이어오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n\n",
      "address":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청매로 117-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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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덕사",
      "nameHanja": "德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 덕사가 위치한 주구산의 형상이 달리는 개처럼 생겨, 달아나는 개를 머물게 하기 위해 건립한 사찰로서 떡절이라고도 불린다. 언제 누구에 의해 건립되었는지 현재 전하는 문헌 기록이 없어 절의 창건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 수 없다. 덕사에 전하는 말로는 통일 신라 때 창건되었고, 그 뒤 조선 전기에 무학 대사가 중창하였으며, 그 후에 지금의 모습을 이루었다고 한다. 현재 경내에 세운 비석에 의하면, 1816년(순조 16) 장옥 승려가 중창하였다. 1972년 정용산 승려가 주석한 뒤 1977년 영산전을 단청하였으며, 1978년에는 명부전을 단청하고 시왕상을 개금하였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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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적사",
      "nameHanja": "大寂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 고색 완연한 천년 고찰 대적사의 초창은 신라 876년(헌강왕 2) 보조 선사가 토굴로 창건했다고 전하며, 고려 시대에는 보양 선사가 중창했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 들어와서 1592년 임진왜란 때 병화로 소실되었다. 그 뒤 1689년(숙종 15) 서월성해(瑞月性海) 승려가 크게 중수하여 비로소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하지만 이후의 연혁은 전하지 않는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길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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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죽림사(청도)",
      "nameHanja": "竹林寺",
      "address":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홍도길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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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법정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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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전사",
      "nameHanja": "大典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n\n개설\n대전사(大典寺)는 주왕산에 있는 고대 사찰로, 통일신라시대 때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銀海寺)의 말사이다.\n\n대전사 창건에 관한 명확한 기록은 없이 통일신라시대 672년(문무왕 12)에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설, 892년(진성여왕 6)에 낭공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설, 그리고 919년(고려 태조 2)에 눌옹(訥翁)이 창건하였다는 설이 전하고 있다. 대전사 절 이름은 나옹화상 혜근(惠勤)이 붙였다고 한다. 한편, 『주왕내기(周王內記)』에는 주왕산과 대전사의 명명과 관련된 설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에 따르면 중국 당나라의 주도(周鍍)라는 사람이 스스로 후주천왕(後周天王)이라 칭하고 군사를 일으켜 당나라로 쳐들어갔다가 크게 패하고 신라로 건너와 주왕산에 숨었다. 이에 당나라가 신라에 주왕을 없애달라고 부탁을 하자 마일성 장군 오형제를 보내 주왕의 무리를 죽였다. 그 뒤부터 주왕이 숨었던 산을 주왕산이라 하고, 절은 주왕의 아들 대전도군(大典道君)의 이름을 따서 대전사라 했다고 한다. 대전사라는 사찰 명칭이 기록으로 가장 먼저 확인되는 자료는 1976년 보광전 중수 과정에서 발견된 1672년의 「대전사법당상량문(大典寺法堂上樑文)」이다. 상량문을 제외하고 대전사라는 명칭이 등장하는 가장 이른 기록은 『영남일기(嶺南日記)』[1708년]이다. 이후 『여지도서(輿地圖書)』, 『청송부읍지(靑松府邑誌)』, 『범우고(梵宇攷)』 등 18세기에 출간된 각종 읍지류에 대전사가 기록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편, 16세기 기록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대전사에 관한 기록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기록에 따르면, 이곳의 사찰은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이후 조선시대에 들어와 세종 비 소헌왕후와 명종 비 인순왕후를 배출한 공로로 대전사가 왕실의 원찰로 지정되어 국가적 보호를 받았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사명대사 유정(惟政)[1544~1610]이 승군을 훈련시키기도 하는 등 번성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대전사는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전소되었고, 「대전사법당상량문」에서 확인되듯이 다시 중창되었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대전사법당상량문」에 건물 이력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때 상량은 중수보다는 창건 상량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는 억불정책의 하나로 새로운 사찰을 창건하지 못하도록 국법으로 정하였는데, 다만 옛 절터에 중창하는 경우는 허용했다고 한다. 따라서 중창을 빙자한 새로운 사찰 창건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금의 대전사 터에 대전사가 건립된 것이 아닌가 짐작된다. 현재 대전사에서 가장 오래된 유물은 보광전 앞에 있는 금강탑인데, 금강탑은 쌍탑으로 조성 시기가 고려 말부터 조선 초 사이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서 대전사에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사찰이 존재하였다고 추정할 수 있다. 이후 대전사는 소헌왕후와 인순왕후의 원찰이 되면서 사세(寺勢)를 누렸는데, 『주왕산지(周王山志)』[1833년]에 의하면, 대전사에는 5방 3불 3루각이 있었다고 한다. 5방은 설선당·탐진당·수월당·관음전·한산전이고, 3불전은 보광전·극락전·명부전, 3루각은 용화루·범종각·응향각이다. 대전사는 19세기 말엽에 이르러 쇠락하였다. 급기야 1884년부터 1894년까지 10년 동안 세 차례나 조정으로부터 완문(完文)을 받아 잡역 등을 면제받아 사찰을 지탱하는 처지가 되었던 것이다. 『방산이방헌선생문집(方山李邦憲先生文集)』에 의하면, 대전사는 쇠락하여 단지 2개의 불당만이 존재하였다고 하는데, 그 두 불당이 보광전과 명부전이라 추측된다. 1976년에 보광전은 중수 및 단청을 하였으며, 1988년에 봉향각, 수선당, 회연당을 신축하였고, 1995년에는 명부전과 산신각을 이전·신축하였다. 현재 대전사는 보광전, 관음전, 응진전, 탐진당, 심검당, 해우소 등 12개의 전각으로 구성되어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 공원길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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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광사(청송)",
      "nameHanja": "普光寺",
      "description": "보광사는 7세기경 신라시대의 명승인 의상대사가 처음 건립하였다고 전해지며, 조선 세종(世宗)의 비(妃)인 청송심씨(淸松沈氏) 소헌왕후(昭憲王后, 1395~1446)의 시조묘를 모시는 사찰이었다. 극락전(極樂殿)은 동왕(同王)11년(1429)에 만세루 등과 함께 처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의 건물은 조선 중기에 다시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보수공사 중 만력(萬曆) 43년 12월 1일자의 상량문이 나왔으므로 1615년 건축으로 여겨진다. 정면3칸, 측면3칸의 구조로, 내부는 키가 큰 긴 기둥을 세우고 천장은 '井'자 모양으로 꾸몄다. 전체적으로 건물의 규모는 작으나 조선중기 건축양식의 표준을 따르고 있다.\n",
      "address":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현충로 5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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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大芚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사찰.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末寺)로 신라시대 고찰(古刹)인 대둔사는 해발 420m 정도의 산허리에 터를 잡아 전면의 팔공산을 향해 사역을 조성하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지정 전통사찰 147호이다. 대둔사는 신라 고찰이라고 구전될 뿐 정확한 기록이 없어 창건 연대 및 이후의 사적을 알 수 없다. 다만 1840년(헌종 6) 대홍수로 사역 전체가 물에 잠겨 수해를 입었으며, 이후 1992년에도 수해로 대웅전이 무너졌다. 1999년 다시 극락전을 건립해 사찰의 생명력을 이어오고 있다. 대둔사는 극락전, 요사채, 산신각, 심검당 등 총 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락전을 중심으로 좌측 편에 전각과 요사(寮舍)가 모여 있으며 우측에는 화단과 휴식처 등이 마련되어 있다. 극락전 좌측에는 선방인 심검당이 자리해 있고 심검당에 이어 요사 1동이 길게 자리해 있다. 요사 뒤편에 높다랗게 쌓은 축대에는 산신각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대지 면적은 3,736㎡이고 건축 면적은 264.06㎡이다. 극락전은 1992년 수해로 무너진 법당을 1999년 재건립한 것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이며 팔작지붕에 다포계 익공식 공포를 지니고 있다. 내부의 닫집은 좌측의 독성탱부터 삼존불을 거쳐 우측의 신중탱까지 'ㄷ'자 모양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 경주 옥돌로 조성된 주불 아미타불좌상과 좌우협시인 관음·대세지보살좌상은 비교적 작은 크기의 불상으로 예전부터 전해 내려왔지만 언제 조성됐는지는 알 수 없다. 극락전에 봉안된 불화들은 모두 2002년에 조성한 것이다. 요사채는 1997년 건립된 것이고, 산신각은 2004년 건립한 맞배지붕에 정면 1칸, 측면 1칸의 주심포 초익공식 건물이다. 2002년 그린 산신탱화가 안치되어 있다. 1998년 조성한 심검당(尋劍堂)은 요사와 선방을 겸하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규모이며 팔작지붕에 공포는 주심포 양식이다. 한편 대둔사의 초입에는 사각형의 대좌석 위에 작은 석종형 부도가 1기가 있다. 홍수로 수몰된 뒤 흩어져 있던 부도를 수습해 안치한 것으로 누구의 부도인지는 알 수 없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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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도덕암(칠곡)",
      "nameHanja": "道德庵",
      "description":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末寺)로 송림사에서 동쪽으로 약 4㎞ 오르면 도덕산 해발 400m 산허리에 사역을 조성하고 있다. 사역에 들어서면 입구 우측에 요사체가 있고 정면에 ‘ㄱ’자형 관음전이 있다. 관음전 배면 20척 정도 가파른 지형 위에 좁게 터를 조성하고 나한전, 산령각, 자응전, 요사체 등 총 9개동으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고려 광종이 혜거국사를 왕사(王舍)로 모셔가기 위해 도덕암에 3일 동안 머무르며 마신 약수로 인해 속병을 모두 나았다는 일화를 간직한 ‘어정수’가 경내에 전해오고 있다. 도덕암은 435년(눌지왕 18)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기록은 알 수 없다. 968년(광종 19)에 혜거국사(惠居國師)가 대대적으로 중수하여 칠성암(七星庵)이라고 칭하였다. 그러나 1592년(선조 25)에 임진왜란의 병재(兵災)를 당한 후, 1620년(광해군 12)에 중수하여, 1632년(인조 10)에 나한전을 건립하였고, 1653년(효종 4)에 기성대사(箕城大師)가 중수하였다. 또한 1854년(철종 5)에 몽계당(夢溪堂) 선의대사(善誼大師)가 중수하여 도덕암이라 개칭하였다고 한다. 이후 방치되어 오던 것을 1970년 이상호 주지가 나한전을 중수하면서 요사체 1동을 건립하고 관음전을 중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90년 6월 12일 종각이 증축되었고 1994년 5월 24일 요사채가 증축되었다. 2004년 9월 6일 요사채가 다시 증축되었고 2006년 11월 27일 염화실이 개축되었다. 주지는 전광선[법명: 성묵]이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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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甘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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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세진암",
      "address":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동상3길 31-6(동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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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남도 거제시 신부로4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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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고견사",
      "nameHanja": "古見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해인사의 말사이다. 667년(문무왕 7)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견암사(見岩寺)에 기원을 둔다. 1360년(공민왕 9) 달순(達順)과 소산(小山)이 김신좌(金臣佐)와 함께 중건하였다. 1395년 태조가 고려왕조의 왕씨(王氏)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전지(田地) 50결을 내리고, 매년 2월 10일 내전의 향(香)을 보내서 수륙재(水陸齋)를 행하게 하였다. 조선 초기에는 교종에 속하였으며, 1414년(태종 14)부터는 1월 15일 수륙재를 행하였다. 1424년(세종 6) 사원의 승려 수와 전지의 결수를 정할 때, 45결이었던 전지를 100결로 늘리고 승려의 수를 70명으로 하였다. 1630년(인조 8) 설현 · 금복 · 종해 등이 중건하고 고견사(古見寺)라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산신각 · 요사채 등이 있으며, 유물로는 2010년 보물로 지정된 거창 고견사 동종과 198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거창 고견사 석조여래입상, 탱화 4점, 『법화경』 등이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address":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의상봉길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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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dYear": 667,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우두산",
      "founder": "원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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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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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886",
      "name": "금봉암",
      "nameHanja": "金鳳庵",
      "description": "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 봉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 소속 사찰. 삼봉산(三峰山)에 자락에 위치한 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금봉암(金鳳庵)은 전라북도 무주군과 경상남도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삼봉산[1,254m] 기슭에 있는 사찰이다. 삼봉산은 세 개의 봉우리가 연꽃 모양으로 되어 있어 ‘삼봉산(三峰山)’이라 한다고도 하며, 세 봉우리가 봉황의 모습이라 하여 ‘삼봉산(三鳳山)’이라고 부른다는 이야기도 있다. 백두 대간에 속하는 거창의 진산(鎭山)으로 덕유산의 들머리에 해당하며, 금강산의 일부를 옮겨 놓은 듯하여 경상남도의 소금강이라고 부르는 명승지이다. 절과 산 모두가 나한 도량이라 하여 기도처로 이름나 있다. 신라 때부터 절이 있었다고 보이는 터에 1905년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거기리에 살던 불심 깊은 청송 심씨 부인이 세운 절이 금봉암이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심씨는 지금의 절 자리에 서원을 세우고, 용 바위 용굴샘 물을 마시며 백일 동안 단식 기도를 했다 한다. 기도가 끝나던 날 어느 곳에서 왔는지 알 수 없는 황금빛 새가 나타나 산봉우리에서 기도처를 세 번이나 왕복한 뒤 어디론가 날아갔는데, 그 뒤 청송 심씨는 영험을 느껴 그 자리에 절을 짓고 ‘금봉암(金鳳庵)’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삼봉산은 불심(佛心), 산심(山心), 무심(無心)의 삼심(三心)이 깃들어 있고, 금봉암을 둘러싼 바위 무리들은 병풍처럼 둘러쳐 봉황의 산세를 이룬다. 금봉암은 봉우리와 바위마다 숱한 전설이 전하는데, 그중에서 특히 유명한 것이 세 개의 바위, 세 개의 용머리, 세 개의 바위샘이 있다. 금봉암 뒤에 보이는 석불 바위는 스님이 장삼을 걸치고 고깔을 쓴 모습이며, 그 위에 장군 바위와 높이 80m에 달하는 칼 바위가 있다. 또 그 주위로는 투구봉, 용 바위, 노적봉, 신선봉, 부부봉이 병풍을 친 듯 둘러쳐져 있다. 세 군데의 바위에서 영험스러운 샘물이 솟아나 목을 축일 만한데 모두 신령스럽다고 한다. 석불 바위 뒤에 숨어 있는 샘은 피부병에 좋다 하며, 칼 바위 위 바위굴샘은 기도샘이고, 용바위 용굴샘은 위장병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용굴에서 내려오면 얼굴을 쑥 내민 듯한 세 개의 용머리가 있는데 맨 위에 있는 용머리가 옛날 가뭄이 들면 거창 부사가 제일 먼저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남도 거창군고제면 용초길 3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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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송계사",
      "nameHanja": "松溪寺",
      "description": "북덕유산 자락의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송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 12교구 본사인 해인사의 말사다. 이곳은 원효와 의상이 652년(진덕여왕 6) 영취사를 창건한 뒤 5개의 부속 암자를 세우면서 송계암이라고 이름 지어 창건하였으며, 그 뒤 많은 고승들이 이 절에서 배출되었다. 임진왜란 때 영취사를 비롯하여 5개의 암자가 모두 불탄 뒤 폐허로 있다가 숙종 때 진명이 송계암만을 중건하였다. 6·25 전쟁 때 다시 전소된 것을 1969년 승민스님이 중창하였다. 1995년에 원정이 1969년 중창 때 건립한 영취루가 기울어진 것을 해체하여 다시 짓고 문각이라 이름을 바꾸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극락보전을 중심으로 대웅전, 문각(종각), 요사채 등이 있으며, 유물로는 아미타여래좌상, 소종, 탱화 3점 등이 있다. 송계사 대웅전에서는 북덕유산 수리덤이 정면으로 볼 수 있으며, 겨울 송계사 설경은 북덕유산이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장관을 연출한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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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桂承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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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대동로529번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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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신어산길 169(삼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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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신어산길 167(삼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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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성조암",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활천로 121-57(삼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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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모은암",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마사로 36-228(생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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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구천암",
      "nameHanja": "龜泉庵",
      "description": "구천암(龜泉庵)은 1931년 김해시 생림면 작약산에 건립된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의 말사이다. 구천암은 사료나 구전(口傳)으로 전하는 설화도 없어 유래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암자가 있는 곳은 예전부터 ‘불곡(佛谷)’이라 불려졌지만 절터의 흔적이나 불상·탑 등의 부재는 찾을 수 없다. 1931년 불심이 깊은 처사 노용덕 부부가 삼성각·요사채를 짓고, 사찰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후 약산·각명이 불사를 진행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사찰의 일주문을 지나면 극락전과 함께 요사채로 사용되는 선당루와 범종각이 있다. 범종각의 ‘종각(鍾閣)’이란 편액은 월하의 글씨이다. 선당루 아래쪽에는 구천암 사적비가 세워져 있다. 암자 중앙 뜰의 한쪽 편에는 7층 석탑이 있고, 높은 기단 위에는 1998년 건립된 대웅전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식 팔작지붕 양식의 기와집이다. 대웅전 편액은 석재 서병오의 글씨라고 한다. 내부에는 석가모니삼존상을 모셨는데, 일반적인 석가모니삼존상이 좌우 협시로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모시는 데 비해 이곳에는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을 모시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요사채에는 ‘금강반야바라밀’이라는 현판이 있는데, 추사체를 잘 쓰기로 유명한 성파 하동주의 글씨라고 한다. 그 외 부속 건물로 삼성각·용왕각 등이 있는데, 용왕각 내 거북상은 ‘구천암’이라는 사찰 이름의 유래와도 관련이 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마사로229번길 5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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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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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ra":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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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899",
      "name": "해은사",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로 405번안길 21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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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興府庵",
      "description": "경상남도 김해시 외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 소속 사찰. [개설] 흥부암(興府庵)은 호랑이가 웅크린 모습을 한 임호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의 말사(末寺)이다. 흥부암의 창건은 풍수설과 연관이 있는데, 가락국 사람들이 도읍을 정할 때 임호산의 사나운 기운을 느끼자 장유화상이 절을 지어 나쁜 기운을 눌렀다는 설화가 있다. 1820년 곽기형이 쓴 「흥부암 중수기」에도 “김해의 오른쪽에 있는 안민산[임호산]은 읍의 백호로 옛날에 풍수사가 이 산에 나쁜 바위가 있어 읍에 이롭지 않다고 하였다. 이에 절을 세워 그 험함을 가렸다.”라고 전한다. [건립 경위 및 변천] 흥부암은 장유화상이 서기 48년에 가락국의 번영을 위해 수로왕의 명으로 보탑과 절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오랜 기간 폐사 상태로 있다가 1700년(숙종 26)에 중창되었고, 1760년(영조 36)에 중수되었다고 전한다. 1820년(순조 20)에는 김해부사 유상필의 후원으로 법당을 포함한 전각이 중건되고, 19세기 중반에는 김해부사 정현석이 법당을 중건하였다. 1985년 화재로 소실되자 1989년에 복원하였다. (출처: 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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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광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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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신감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 소속 사찰. 665년(문무왕 5) 원효 대사와 중국의 승려 은신이 함께 창건했다고 하지만 근거를 알 수 없으며 이후의 연혁 또한 알려지지 않는다. 1481년(성종 12)에 편찬된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과 1799년(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에 사찰이 존재한다고 언급되고 있어 조선 시대에도 이어져왔음을 알 수 있지만 그 후의 자세한 연혁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는다. 조선 후기의 연혁은 현재 광산사에 남아 있는 현판과 상량문 등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다. 1852년(철종 3) 승려 율암치흡(栗庵致洽)이 찬술한 「대웅전 창건기(大雄殿創建記)」에 의하면, ‘1848년(헌종 14) 박계준(朴啓駿)이 돌아가신 부모의 극락왕생을 위해 극락전을 중건하였고, 1852년 대웅전을 중수하여 소조불상(塑造佛像)을 봉안하였으며, 이때 극락전을 상법당(上法堂), 대웅전을 대법당(大法堂)이라 칭했다’고 한다. 1872년(고종 9) 율암치흡이 찬한 「광산사 중건기(匡山寺重建記)」에는 ‘1869년 승려 용호(龍湖)를 중심으로 모연(募捐)을 시작하여 이듬해 극락전을 중창하고 아울러 삼존상(三尊像)을 봉안했다’고 한다. 1887년(고종 24) 승려 법전(法典)이 찬한 「극락전 창건문(極樂殿創建文)」에는 ‘1870년(고종 7)을 전후하여 사찰이 매우 쇠락해졌는데, 창건문을 짓던 그해 봄 승려 대성(大成)이 모연하여 극락전을 짓고 단청을 했다’고 한다. 한편 19세기 말 또는 20세기 초에 대웅전을 중건하는데 상량문을 구한말의 애국지사인 장지연(張志淵)이 찬술했다. 그 「광산사 중수 상량문(匡山寺重修上樑文)」에 의하면 1742년(영조 18) 승려 빙연(氷演)에 의해, 그리고 1805년(순조 5) 승려 승흡(勝洽)에 의해 대웅전이 중건되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그러나 다른 사찰과 마찬가지로 6·25 전쟁으로 인해 모든 전각이 소실되었다. 1960년대에 승려 대순이 대웅전을 건립하면서 명맥이 이어지다가, 1982년에 승려 영우가 선원과 요사를 신축하고, 1999년에 승려 공우(空宇)에 의해 현재의 극락전이 건립된 후 점차 전각을 보완하여 현재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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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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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계원사는 구전에 따르면 가야시대에 창건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폐사되었다. 1924년에 중건되었다고 한다. 2003년에 요사채 옆의 절개지 작업 도중 신라시대 토기가 다수 출토되었다고 한다. 출토된 7점의 완형 토기들은 국립김해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계원사는 비구니 스님이 주지로 있으며, 철쭉, 야생화를 많이 심어 야생화 축제도 한다.  (출처 : 양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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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고루로 945-107(경산리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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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도성암",
      "nameHanja": "道成庵",
      "description": "도성암은 화왕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신라의 고승 지월선사가 현덕왕 2년(810)에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정확한 것은 아니며 그 후의 연혁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전소되어 터만 남아 있다가, 화왕산 자하골의 한 암자가 풍수지리가 나쁜 곳에 자리한 탓에 산 아래 주민들에게 각종 재난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여 이를 막기 위해 재건립되었다 한다. 종각을 겸하고 있는 보제루 누각 아래의 계단을 지나면 경내 중앙에 대웅전이 있고, 대웅전 오른쪽에 칠성각으로 쓰였던 요사채, 그 옆 축대 위에 삼성각이 있다. 도성암은 아미타부처님의 위신력에 기대어 창녕의 주산이자 절경으로 잘 알려진 화왕산 중턱에 자리를 잡고 있어 현묘한 자성을 찾는 염불기도 영험도량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웅전에 있는 석조아미타여래좌상은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자하곡길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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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覺了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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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금대암",
      "nameHanja": "金臺庵",
      "description": "금대암은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해인사의 말사로서 금대사라고도 한다. 신라 태종 무열왕 3년(656년)에 행호조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 뒤 통일신라시대 말에 도선국사가 나한전을 지어 중창하면서 나한도량으로 이름이 났으며, 나한도량의 전통은 지금까지도 이어온다. 신라 도선국사가 참배지로 인정했으며, 고려 보조국사, 조선 서산대사가 수도 성취하였다는 구전이 전해오고 있다. 금대암은 6·25 전쟁 때 소실되었으나 금대암 복구 기성회가 조직되어 중건되었다. 경내에는 유물로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함양 금대사 삼층석탑, 금대암 동종과 금대암 신중탱화, 그리고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함양 금대암 전나무가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천왕봉로 103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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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행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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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영각사",
      "address":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월성로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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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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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용추사",
      "address":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용추계곡로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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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연호사",
      "address":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죽죽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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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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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57",
      "name": "칠성사",
      "address":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신흥길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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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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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천왕사",
      "nameHanja": "天王寺",
      "description": "아흔아홉 골의 수려한 풍광 속에 들어앉은 천왕사는 한라산 어승생 동쪽에 수많은 봉우리와 골짜기로 이루어진 아흔아홉 골 중 하나인 금봉곡 아래 위치한 사찰이다. 1955년 천왕사 근처 토굴에서 참선수행하던 비룡스님에 의해 수영산 선원이란 명칭으로 처음 창건되었다. 비록 건립된 지 오래되지 않았으나 1994년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다. 대웅전 바로 뒤로는 용바위라 불리는 커다란 바위가 있고, 마당 왼쪽 자락에 기세 좋게 곧게 뻗은 바위가 울창한 숲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사찰 옆의 냇물을 따라 올라가면 한라산의 유일한 폭포라는 선녀 폭포가 나오고, 사찰 입구에는 약수터가 있다. 특히 가을에 기암절벽 아래 물드는 단풍이 장관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528-11(노형동 산 20-17)",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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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foundedYear": 1955,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비룡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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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불탑사",
      "nameHanja": "佛塔寺",
      "descrip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1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 소속 사찰. 불탑사는 고려 시대 사찰 터인 원당사지에 1914년 무렵 중창되었다. 그 뒤 1923년에 안봉려관과 안도월이 3칸 규모의 초가 법당 1동을 새로 지으면서 본격적인 불법 설파에 나서게 되었다. 조선총독부 관보에 의하면 불탑사의 사찰 계출일은 1930년 3월 25일로 되어 있다. 당시 명칭은 대흥사 제주 포교소 불탑 출장소였다. 1934년 김중봉이 감원으로 취임하여 사찰 증축에 힘을 쏟은 결과 기와로 된 법당 4칸을 증설함으로써 안정된 기반 속에서 포교 활동에 나서게 되었다. 이후에도 정법을 일으켜 세워 과거의 위상을 되찾으려는 불탑사의 노력은 계속되었으나, 1948년 4·3사건이 일어났을 때 파옥되어 삼양리 마을로 소개(疏開)되었다. 불탑사는 1953년 김경호에 의해 재건되었다. 소개될 당시 승려들과 함께 피신했던 불상과 탱화들도 다시 불탑사로 되돌아왔다. 이때 되돌아온 불상은 목조 도금으로 된 높이 1척 5촌의 석가여래좌상과 관세음보살상, 대세지보살상 등이다. 후불탱화 신중·칠성·지장·현왕·독성·산신·감로탱 등은 1950년대 이후까지 보존되어 있었다. 1960년대 이후 여러 차례의 중건을 거듭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당로16길 41(삼양1동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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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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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제석사",
      "nameHanja": "帝釋寺",
      "descrip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2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 제석사는 제주에서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제석 신앙 성지이다. 제석 신앙의 흔적은 제석샘과 제석단, 그리고 제석당에 모셔진 석불 등에서 잘 나타난다. 제석샘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린 맑은 샘물이 솟아나는 일종의 석간수다. 중생들의 수명과 길흉화복을 주관하는 제석이 강림한 샘물이라고 한다. 제석단은 과거 독지골의 한 노인이 기도 수행하던 곳이다. 또한 제석사 내의 제석당에 모셔진 3석불에 정성을 다해 기도하면 득남하고, 위중한 병도 낫는다고 하여 예로부터 기도객의 참배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제석사는 1902년 독지골 노인이 수행하던 제단에서 출발하였다. 이후 1928년 고자선 보살이 포교 수행을 위해 이 제단을 제석단이라 이름 붙이고, 원불당(願佛堂)으로 개수하여 포교 수행 도량으로 일으켜 세웠다. 1935년 4월에는 각고의 노력 끝에 사찰 건립을 마무리하였다. 1938년 5월 1일에는 해인사 말사 실상사 제주도 제석암 포교당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불법 홍포(佛法 弘布: 불교를 널리 알림)에 나섰다. 1980년대 후반에 들어서 독지골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도시 개발 계획이 추진되면서 제석사의 원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이후 1990년에 주지로 부임한 종호에 의해 중건 불사가 시작되면서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때 대웅전이 새로 중건되었고, 제석당과 범종각, 요사 등도 완공되었다. 제석사 곳곳에 배어 있는 제석 신앙의 흔적은 조선시대 억불 정책에 의해 민간 신앙과 습합되면서 명맥을 유지해 왔던 제주 불교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성로10길 23(이동2동 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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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foundedYear":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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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덕사(제주)",
      "nameHanja": "普德寺",
      "descrip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남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 보덕사는 1943년 초가에 18평의 법당을 지음으로써 창건되었다. 창건주는 선봉이고, 당시 사찰명은 남순사였다. 1958년에 선봉과 상좌인 법연, 법현, 그리고 손상좌인 혜전을 비롯한 신도들의 합심으로 증축 불사에 들어가 법당을 새로 짓고 요사를 건립했다. 1967년 2월에는 현재와 같은 28평 규모의 법당과 일·이층 60평 규모의 선방과 종각을 건립하였다. 1975년 이후 10여 년 동안 삼존불 개금불사와 함께 요사를 증·개축하였고, 단청 및 기와 불사를 마무리했다. 1992년 10월에는 27척의 지장보살 석상을 안치하여 지장 도량으로 거듭나고 있다. 보덕사에는 창건 당시 안봉려관이 대흥사에서 모셔온 17세기 목조여래좌상이 안치되어 있다. 이 불상은 근대 제주 불교 중흥기에 선봉이 각 사찰에 모시고 다니면서 그곳 불사에 힘을 실어주었다는 일화로 더 유명하다. 제주 불교 중흥의 맥을 면면히 이어오고 있는 보덕사는 현재에도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많은 불자들의 귀의처로, 끊임없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독짓골8길 26(도남동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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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foundedYear": 1942,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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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62",
      "name": "법화사",
      "nameHanja": "法華寺",
      "description":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 소속 사찰. 법화사는 고려시대 제주 최대의 가람으로 전해지며, 창건 연대는 아직 밝혀져 있지 않으나 현재 통일신라시대의 장보고에 의한 창건 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법화사의 중창은 고려 1269년(원종 10년)부터 1279년(충렬왕 5년)까지 대대적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원나라가 제주를 남송 및 일본 정벌의 전초기지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적 배경이 있지 않은가 하는 시각이 있다. 법화사에는 원나라의 양공(良工)이 주조한 아미타삼존불상이 안치되어 있었으며, 비보사찰로써 노비가 300여명에 이르는 등 위세를 크게 떨쳤었다. 그러나 원이 멸망하고 이어 등장한 명나라에서는 법화사에 안치된 금동아미타삼존불상을 가져가기 위해 조선에 사신을 파견하고, 제주에 직접 들어와서 금동불상 3좌를 가져가려고 하였다. 그러나 이는 탐라의 형세를 파악하고자 하는 명나라 황제의 다른 의도가 있다는 주위의 권고에 따라, 조선의 태종은 급히 김도생과 박모를 보내어 법화사의 불상을 가져오게 하여 명나라 사신들에게 전해주었다. 명나라에서는 고려 말 이래로 제주도를 자국의 영토로 귀속시키고자 여러 차례 문제를 거론하여 왔기 때문에 조선왕조는 제주도 문제에 대해 상당히 예민해져 있었다. 이 사건 이후 원나라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커다란 위세를 떨치던 법화사의 교세는 점차 약화되기 시작하였고, 1408년(태종 8)에는 법화사의 노비 280인 가운데 30인만 남게 하고 나머지는 전농사로 삼았다. 그 결과 16세기 후반에 와서 법화사는 폐사되며, 이후 17세기에 초가 암자 몇 채가 지어져 사찰의 명맥을 유지해 오나 18세기에는 그것마저 사라지게 된다. 그로부터 근대에 들어오기까지 법화사에 대한 기록은 전무한 상태다. 하지만 근대 초인 1921년에 이회명 승려가 법화사에서 동안거 설법을 했다는 기록이 다시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1910년대에 이미 인근 법정사와 함께 사찰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법화사는 1926년 초 관음사 주지 안도월과 안봉려관에 의해 산남의 제주 관음사 포교지소로 새롭게 건물을 짓고 중흥의 시기를 맞는다. 그리고 그 해 음력 칠석일에 봉불식을 거행하여 이회명을 담임포교사로 임명하였다. 이후 1939년에는 동국대학교 전신인 중앙불교전문대학에서 제주 순회강연을 개최하였는데, 관덕정·한림항·서귀포공립소학교에 이어 법화사에서 ‘불교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강연이 열리기도 했다. 근대에 활발한 포교활동을 펼치며 산남의 불교를 대표해 오던 법화사는 그러나 해방 이후 군에 의해 두 차례 소실되는 비운을 겪게 된다. 1948년 제주4·3사건이 한창이던 음력 10월 토벌대에 의해 법화사는 전소되었다. 그리고 1950년, 4·3사건이 진정국면으로 들어서자 곧바로 법화사 주지였던 장영복은 그 해 3월에 새로이 35평의 법당과 요사 등을 짓고 법화사를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것도 다시 6·25사변이 일어나면서 꺾이고 만다. 인근 모슬포에 육군훈련소가 세워지면서 1952년 법화사는 육군의 제3숙영지로 접수되어 또다시 폐사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이러한 우여곡절 끝에 법화사가 재건된 것은 정화의 바람이 불던 1960년대 후반이다. 당시 법화사 터에 정지 작업을 하던 중 직경 80~120cm의 주초석과 거대한 지대석들이 발견되어 발굴조사에 착수하게 되었고, 현재 다수의 유물과 여러 동의 건물 터가 발견되어 복원불사가 진행 중이다. 지금의 대웅전은 1987년에 중창하였다. 법화사는 1987년 대웅전 복원을 시작으로 2001년에 구품세계관을 상징하는 3,000평 규모의 구품연지를 복원하며 옛 명성을 되찾고 있다. 2004년에는 구품연지 안에 건평 54평의 2층 누각인 구화루를 완공하며 1단계 복원사업을 일단락 지었다. 2007년부터는 일주문·사천왕문·나한전·승방·강당 등을 추가로 복원하여 법화사의 옛 모습을 재현해내고 있다. 법화사지는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13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제주대학교 박물관의 법화사지 발굴 조사에서 법화사의 건물지는 모두 10동이 발굴되었다. 가장 큰 법당지로 추정되는 건물지에서만도 지대석이 13매가 나왔다. 이 기단의 규모로 보아 이곳에는 가로 21m, 세로 16m, 면적 238㎡, 약 105평 규모의 건물이 존재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사찰 경내에는 기와를 깔아 놓은 보도가 건물마다 설치되고 담장이 둘러져 있던 것도 확인되었다. 특히 담장 밖 폐와무지에서는 법화사의 중창을 알려주는 ‘지원육년기사시(至元六年己巳始)’ 명문 기와가 출토되어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운봉문 암막새, 운룡문 수막새 등 다수의 기와와 고급품의 도자기들도 상당수 출토되었다. 이 도자기들은 대부분 청자편이다. 청자 음각 앵무문 대접을 비롯한 국당초문 대접·운용문 대접·포도문 대접·청자상감 매병·청자상감 화병·청자상감 국화문 마상배 등이 그것이다. 이와 함께 청동 숟가락·청동 소형종지·개원통보(開元通寶)와 더불어 나한상으로 보이는 소불(小佛)이 어깨 윗부분이 파손된 채 출토되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북로35번길 15-28(하원동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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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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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월성사",
      "nameHanja": "月星寺",
      "descrip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 소속 사찰. 조선시대의 배불 정책으로 오랜 세월 드러내 놓고 신행 생활을 할 수 없었던 고산리 불자들은 한라산 관음사가 창건되자 먼 길을 걸어서 관음사까지 참배를 다녔다. 그러나 길이 너무 험난하여 신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자 대신 북제주군 서부 지역 포교당으로 월성사(月星寺)를 창건하게 되었다. 1932년 8월 20일 관음사 주지인 안도월 선사와 안봉려관 스님의 주최로 화주 고인경과 고효열의 원력에 따라 법당을 짓고 대흥사 제주포교소 고산출장소를 창건하였다. 이후 사찰의 위치가 불편하다는 판단 하에 1936년 12월 9일 소재지를 이동, 현재의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2923번지에 법당과 요사채를 새로이 짓고 사명을 월성사라 하였다. 창건 이후 월성사는 고산리 지역의 불법 홍포를 위해 애썼으며 그 결과 1937년 음력 7월 25일 거행된 봉불식에는 법사 정금오, 화주 봉려관, 고인경, 윤봉천 등과 수백 명의 신자가 모여들어 미증유의 성황을 이루었다. 1942년 3월 15일 요사채를 개축하고 부인실과 해탈문을 증축하는 등 사세 확장에 나섰다. 1945년 해방 이후에는 본말사제가 없어짐에 따라 제주교구 교무원에 소속되었다. 현재의 사찰은 1960년 월봉 스님이 중건한 것이다. 이후 1998년 상덕 스님은 대대적인 중수 불사를 통해 대웅전, 요사채, 객실 등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대웅전은 165㎡ 규모의 전통 목조 양식으로, 내부에는 근대에 조성한 목조 석가여래좌상과 보현보살을 비롯하여 조선 후기에 조성된 관음보살좌상, 후불탱화와 근대에 그린 현왕도 등이 봉안되어 있다. 대웅전 옆에는 근대 제주 불교 스승들의 공적비 30여 기가 나열되어 있으며 99㎡ 규모의 요사채와 66㎡ 규모의 객실이 갖추어져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고로 63(한경면 고산리 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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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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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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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월영사",
      "nameHanja": "月瀛寺 ",
      "descrip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에 있는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 파군봉(破軍峰)을 끼고 흐르는 병풍천 지경에는 예로부터 ‘부처물’이라는 용천수가 샘솟는 부처물동이 위치한다. 부처물동 인근은 조선시대 이래로 월영사(月瀛寺)가 자리 잡고 있던 유서 깊은 곳이다. 주위의 지형은 비교적 평탄하나 부처물이 있는 곳에는 하천과 산이 있어 다소 비탈을 이룬다. 현재 부처물 주위로는 경작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부처물의 동쪽, 남쪽, 북쪽에서는 기와편이나 도자기편이 드물게 발견되고 있다. 이곳에 전해오는 일화에 따르면, 어느 날 갑자기 사찰이 무너지면서 주지 스님이 쓰던 대야가 부처물에 묻혔는데 그 후 비가 와서 물이 넘칠 때면 인근에 대야 우는 소리가 널리 울려 퍼졌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옛 사찰에 모셔져 있던 불상이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월영사 외곽에 있었다고 전하고 있다.조선시대 월영사가 폐사되고 이후 다시 월영사가 세워진 것은 1930년대이다. 기록에는 월영사가 1936년 위봉사 상귀리포교당으로 계출 받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후 월영사는 1943년 포교규칙 제9조에 의해 본산을 위봉사에서 백양사로 이전 변경하였다. 1945년경에는 사명을 월영사에서 귀이사로 개칭하였다. 그 당시 주지는 한병욱 스님으로 1945년 12월에 개최된 조선불교혁신 제주승려대회에 참석한 기록이 남아 있다. 그러나 1948년 제주 4·3 사건의 발발로 귀이사는 토벌대에 의해 불상을 비롯해 사찰 안에 있던 모든 불화와 불기가 사찰 전각과 함께 전소되는 피해를 입게 되었다. 1962년 지학 스님에 의해 제주 4·3의 상흔을 딛고 옛 사찰의 명맥을 잇기 위하여 귀이사의 바로 옆자리인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 329번지[하귀동남2길 40-16]에 현재의 월영사가 창건되었다. 이후 월영사는 1988년 대웅전을 증축하고 1990년 요사 2동을 신축, 1994년 종각 및 범종 봉안, 1998년 대웅전 단청 불사까지 꾸준히 사찰의 면모를 일신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06년 월영사는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월영사에는 약 281㎡ 규모의 대웅전과 법당, 요사, 종각 등이 갖추어져 있다. 법당 내부에는 조선시대 불상인 월영사 소장 목조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신도로부터 기증받은 통일신라시대로 추정되는 청동여래좌상도 함께 봉안되어 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동남2길 40-16(애월읍 상귀리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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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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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각원사",
      "nameHanja": "覺願寺",
      "address":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각원사길 245 (안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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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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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개덕사",
      "nameHanja": "開德寺",
      "description": "서대산(西臺山) 기슭에 터를 잡은 이곳은 자세한 기록은 전하고 있지 않지만, 고려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한다. 개덕사 인근 절터에서 고려시대 것으로 보이는 기와 조각이 출토됐기 때문이다. 사찰에서는 서대 폭포 혹은 개덕 폭포라 불리는 폭포를 비롯해 대웅전, 산신각 등을 볼 수 있다.\n",
      "address":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개덕사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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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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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거조사",
      "nameHanja": "居祖寺",
      "description": "영천 거조사는 은해사에 소속된 말사로 영산전은 거조사의 중심 건물이다. 본래 은해사보다 거조사가 더 먼저 지어졌다. 신라 효성왕 2년(738년)에 원참 조사가, 또는 신라 경덕왕 때 창건했다고 본다. 이후 거조사는 은해사에 속하는 말사가 되어 거조암이라는 명칭의 암자가 되었는데 어떠한 경위로 은해사의 말사가 되었는지는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그러다가 2007년 대한민국 불교 조계종으로부터 거조암에서 거조사로 사명을 인정 받았으며, 이에 따라 2021년 영산전의 문화재 명칭도 기존의 '영천 은해사 거조암 영산전'에서 '영천 거조사 영산전'으로 변경됐다. (출처: 법보신문)",
      "address":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거조길 4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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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古佛庵",
      "address":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5길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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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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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r":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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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고산사(장흥)",
      "address": "전라남도 장흥군 장평면 하탑동길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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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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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관문사",
      "nameHanja": "觀門寺",
      "description": "관문사(觀門寺)는 최근인 1988년에 대한불교천태종의 제2대 종정인 남대충 대종사가 현재의 우면동 부지를 매입하여 창건한 사찰이다. 1993년 7월에 사찰 이름을 관문사로 정하였고, 같은 해 10월 건물의 기공식을 가졌다. 5년간의 공사를 거쳐 1998년 10월 지하 4층, 지상 7층의 사찰 건물을 완공하고 낙성식 및 삼존불 봉안법요식을 가졌다. 2006년 9월에는 건물 내에 성보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성보박물관에서 소장했던 유물들은 2013년 8월에 단양에서 개관한 불교천태중앙박물관으로 옮겨진 상태이다.",
      "address":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7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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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88,
      "sect": "천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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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관음사(곡성)",
      "nameHanja": "觀音寺",
      "description": "전라남도 성덕산에 있는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3년(300) 성덕보살이 세운 절이다. 절 이름은 성덕보살이 낙안포에서 금동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절을 짓고 이름을 ‘관음사’라 부른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고려 공민왕 23년(1374) 5번째로 넓혀 지었고,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으로 피해를 입어 선조 37년(1604) 5년 동안 모든 건물을 복원하였다. 근세에 와서는 1912년 영담화상이 전가람을 고쳐 세웠으나 한국전쟁으로 모두 불타버렸다. 이 때 국보로 지정되어 있던 원통전과 금동관음보살이 소실되었다. 지금 있는 건물들은 최근에 새로 지은 것들로 금랑각을 지나면 가운데에 법당인 원통전이 있고 그 왼편과 오른편에 벽안당과 요사채 등이 있다.\n\n",
      "address":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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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ra":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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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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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관음사(무주)",
      "nameHanja": "觀音寺",
      "description": "무주 관음사는 무주군 설천면 소천마을 백운산 기슭에 위치한 관음사는 조계종 소속의 비구니 사찰이다. 1938년 포교당으로 시작했고, 2년 뒤인 1940년 석쌍동 스님에 의해 사찰로 발전했다. 1974년 관정 성효례 스님에 의해 중건된 법보전을 중심으로 그 옆에는 선방인 목우실과 요사가 배치돼 있다. 중심 전각인 법보전에 모셔져 있는 관음사 목조관음보살상(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은 1650년(효종 1) 당시 전라도 지역에서 활동하던 대표적인 조각승인 무염·성수·경성 등이 조성한 소형 보살상이다. 신체에 비해 다소 얼굴이 크지만 안정감 있는 자세, 오똑한 코, 단정한 경가부좌의 자세를 잘 나타내고 있다. 불상 조성연대가 확실하고, 17세기 목조 불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재질은 나무이며, 앉은 높이 61cm, 무릎폭 38cm이다. 2009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출처: 디지털인문학연구소)",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양지길 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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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1938,
      "sect": "조계종",
      "era":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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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관음사(부산)",
      "address": "부산광역시 사하구 제석로79번길 33 (당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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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관응사",
      "nameHanja": "觀應寺",
      "description":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에 있는 대한불교관음종 소속 사찰. 속칭 각시골이라 불리는 관응사(觀應寺) 절터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첩첩산중으로 한 각시가 들어가매 이를 기이하게 여긴 마을 사람들이 뒤를 따라가 보니 현재의 절터에서 사라져 이곳에 절을 짓게 되었다.”고 전한다. 또 이곳의 관음보살에게 치성을 드리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전하며 이 관응사 터를 각시골이라고도 한다. 지금도 이러한 전설이 전해 내려와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1936년 조그만 암자로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창건주는 미상이다. 1985년경 진성 정공진이 주지로 부임해 대웅전과 요사, 삼성각, 미륵불을 봉안하고 사찰의 면모를 일신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선비로 13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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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1936,
      "sect": "관음종",
      "era":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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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83",
      "name": "광수사",
      "nameHanja": "光修寺",
      "description":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광수사는 대한불교천태종 사찰로 1995년 지어졌다. 생활불교, 대중불교의 삼대지표를 행하고 있는 관음기도 도량이다. 사찰에는 웅장함이 느껴지는 3층 높이의 대적광전을 비롯해 포대화상, 대자대비 관음보살상 등이 있다. 대적광전으로 향하는 길에 거대한 규모의 관세음보살 좌상과 드넓은 연꽃밭을 만날 수 있다. 광수사는 대전 유성구 연꽃 명소로도 유명하며, 연꽃의 개화시기인 7월과 8월에 이곳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연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서로63번길 26 (계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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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995,
      "sect": "천태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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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구강사",
      "nameHanja": "九夅寺",
      "description":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있는 구강사는 서울 동부지역 천태법음 요람이자 포교도량으로 대한불교천태종 소속 사찰이다. 5층 단독 건물로 5층에 법당이 있으며, 3층에는 교육시설인 금강유치원이 있다. 정기법회는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열리고 있으며, 불교대학도 운영되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n\n",
      "address":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중로 64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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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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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국청사(경기광주)",
      "nameHanja": "國淸寺",
      "description":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에 있는 조선후기 선승 각성이 창건한 사찰. 1625년(인조 3)에 각성(覺性)을 팔도도총섭총절제중군주장(八道都摠攝總節制中軍主將)에 임명하고, 팔도의 승군을 동원하여 남한산성의 축조를 담당하게 할 때 7개의 사찰을 창건하였는데 그 중의 하나가 국청사이다. 승군의 숙식과 훈련을 담당하여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고, 비밀리에 군기(軍器)와 화약·군량미 등을 비축하였던 사찰이다. 그 뒤 한말에 의병의 군기창고로 사용되다가 비밀이 누설되자 일본군이 불태워서 절터만 남아있던 것을 1968년에 보운(普運)이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성삼문(成三問)의 친필이라고 전하는 병풍 1점과 송시열(宋時烈)의 친필책자 3권이 전해오고 있다. 절 근처에는 국청사정(國淸寺井)이라고 하는 조그만 우물이 있는데, 금닭이 나와 홰를 치며 울었다는 전설이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address":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780번길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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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625,
      "era": "조선",
      "designation":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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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극락사(서울) ",
      "nameHanja": "極樂寺",
      "description":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1957년 원행 스님이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도심 속에서 신자들이 부처님을 모시고 수행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address":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91길 100 (망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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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57,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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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90",
      "name": "금강사(강릉)",
      "nameHanja": "金剛寺",
      "description":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 소속 사찰. 소금강산, 소금강 청학동 지역에 위치하여 금강사라 부른다. 1995년부터 개축불사를 진행하여 현재의 법당, 요사채, 삼성각 등 대부분의 전각들이 최근에 증축 및 개축되었다.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2리 1-10번지, 소금강 십자소와 식당암에 이르는 계곡의 북측 산기슭에 위치한다. 금강사는 정면 4칸, 측면 3칸의 단층건물이며 높이는 6m, 면적은 1,400㎡이다. 현재 금강사와 가까운 곳에 옛날 비구니들의 거처였던 청학사가 있었다. 금강사는 청학사의 맥을 잇는 사찰이라고 할 수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길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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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1964,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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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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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91",
      "name": "금강사(부산)",
      "nameHanja": "金剛寺",
      "description":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 금강사(金剛寺)는 1951년에 승려 월명(月明)이 천일기도를 드린 뒤 창건한 사찰이다. 그 후 일붕 경보 대종사가 안거하면서 역경(譯經), 포교(布敎), 도제, 국제 불교 포교, 교육 도량, 전법의 초지(初地) 가람이 되었다. 개산(開山) 혜성 선사(慧惺禪師)가 1964년부터 금강사에 머물면서 도량을 승계하고 중흥 불사를 계속하여 국제 불교 포교의 근본 도량이 되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211 (온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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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1951,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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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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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92",
      "name": "금룡사(제주)",
      "nameHanja": "金龍寺",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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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foundedYear": 1930,
      "sect": "조계",
      "era":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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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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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993",
      "name": "금산 대원정사",
      "nameHanja": "錦山 大圓精舍",
      "description":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상리에 있는 조선 후기 사찰.\n\n금산 대원정사(錦山 大圓精舍)는 금산군 금산읍 상리 45-13번지에 있다. 금산 대원정사는 조선 후기에 건립되었다. 본래 금산군 금성면 온양이씨어필각(溫陽李氏御筆閣) 근처에 있었으나, 일제 강점기에 현재 자리 인근으로 옮겼다가 1982년에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이며, 내부에 우물마루를 깔고 중앙 뒤편에는 불단을 조성하였다. 건물의 구조는 기단 위에 93㎝의 초석을 놓고 그 위에 원형 기둥을 세운 뒤 지붕을 올렸으며, 지붕은 겹처마 팔작지붕이다. 전체적으로 조선 후기의 양식을 보인다. 금산 대원정사는 1995년 3월 6일에 충청남도 문화재자료[현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제337호로 지정되었다. 이후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고시 제2021-141호 「문화재 지정[등록]번호 삭제 및 문화재명 표기 방식 변경 고시」에 따라 문화재 지정 번호가 삭제되었다. 내부에는 신음산 국사봉 아래 신안사(身安寺)에서 옮긴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이 봉안되어 있다. 금산 대원정사 뒤쪽에는 현대적 건축 양식을 한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3층짜리 대웅전이 자리하고 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비범3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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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선학원",
      "era":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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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994",
      "name": "금왕사",
      "nameHanja": "錦王寺",
      "address":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보리암로 6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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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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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995",
      "name": "금용사(대구)",
      "nameHanja": "金龍寺",
      "description": "금용사(金龍寺)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에 있는 비구니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末寺)이다. 금용사의 창건 역사는 명확하지 않으나 고려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금용사 창건 설화에 의하면, 고려 중기에 한 부호가 몽골의 관습을 피하여 이주하여 살면서 솔권한 문중의 원찰(願刹)인데, 절을 짓고 이름을 풍수 지형지세를 따라 ‘금봉사(金鳳寺)’라 하였다고 한다. 조선의 개국과 함께 숭유억불 정책이 시작되면서 지방 유생 토호들이 금봉사를 헐고 향교를 지으려고 하자 산이 갈라지는 천재지변이 일어나 절터가 못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1926년에 김송동(金松東) 보살이 절을 창건하기 위하여 부지를 물색하던 중 성당못 주변의 땅을 파면 불상조각과 토기·와당·전돌 등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원찰을 세울 것을 발원하여 지금의 두류실내수영장 별관 자리에 대웅전과 요사(寮舍) 2동을 건립하여 금용사를 창건하였다. 김송동 보살은 출가하여 ‘본심(本心)’이라는 법명으로 평생 동안 금용사에서 정진하였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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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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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광사(성남)",
      "nameHanja": "大光寺",
      "address":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185번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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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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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광사(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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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303 (태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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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법륜사",
      "nameHanja": "大法輪寺",
      "description": "대법륜사는 나지막한 함박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김해에서 가장 큰 아미타불이 있는 사찰로 20m 높이의 거대한 불상이다. 생전에 사후왕생을 기원하는 불사를 미리 행함으로써 죽은 후에 ‘명부십왕’의 심판을 받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면할 수 있다는 예수시왕생칠재’의 공덕을 설한 경전인 불설예수시왕생칠경과 불교의례서인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로 불교 경전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인정되어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김해국제공항과 20분 거리에 있으며 주차 공간도 넉넉하여 접근성이 좋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경상남도 김해시 금관대로 10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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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성사(서울)",
      "nameHanja": "大聖寺",
      "description": "기록상 마라난타가 백제로 오는 동안 풍토병으로 고생을 하였는데, 우면산 물을 마시고 완쾌하였다고 한다. 이에 우면산에 대성초당을 짓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대성사의 전신이라 전해진다. 또한 3.1독립운동 민족대표 33명 중 한분이신 백용성 스님께서 주석하시며 불교 대표로 참가하시어 대승적 독립운동을 전개하셨다. 현재 대성사에는 백용성 스님이 조성하신 목불좌상(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이 모셔져 있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28길 49 (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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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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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성사(옥천)",
      "nameHanja": "大成寺",
      "description": "옥천군에는 대성사라는 사명을 가진 사찰이 두 곳이 있다. 이곳은 옥천읍에 위치한 대성사로 대중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며 실천불교를 표방하는 사찰이다. 대성사에는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는 옥천 대성사 석조여래입상이 있다. 대성사가 있는 청성면 도장리(道場里)는 ‘불당골(佛堂谷)’로도 불리는 것으로 보아 불교와 관련된 지역임을 알 수 있다. 언제 세워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옥천 육씨 족보에도 “조선 성종 22년(1491년)에 대성사에 석불이 있었다.”라는 기록이 남아있다. 이 입상은 높이가 360cm이며, 가운데 시멘트로 보수한 흔적이 있다. 머리에는 둥근 모자를 쓰고 있고 양쪽 어깨를 덮은 통견식으로 법의를 입고 있으며, 맨 아래에는 발의 모습도 확인된다. 왼손 가운데에 홈이 있는 것 등으로 보아 지물(持物)을 받쳐 들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둥근 관모 형식을 쓴 형태는 서울 약사사 석불 입상(1490) 등과 유사하며, 예산 삽교 석조 보살 입상과 같이 두 개의 돌기둥을 조립하여 만든 형식은 고려 석불의 전통으로 볼 수 있다. 지역 공동체에 신앙의 대상이며, 조선 전기 석불의 특징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서 가치가 매우 크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지용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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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922,
      "sect": "태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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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성사(이원)",
      "nameHanja": "大聖寺",
      "description": "대성사는 한국불교 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옥천에는 전통사찰로 등록된 대성사가 2군데 있다. 이원면에 위치한 대성사와 옥천읍 교동리에 위치한 대성사인데 모두 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그러나 이 두 사찰은 그 사찰의 경영에 있어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원면에 있는 대성사는 민가에 둘러싸여 있으나 한가하고 여유로우며, 찾는 이가 그리 많지 않은 조용한 도량이다. 불전이라고 해야 대웅전 한 채만이 전부이며 사찰의 영역도 그리 넓지 않은 작은 곳이다. 대웅전 전면에 마당이 있고, 마당에 4기의 석등과 법당창건 시 역공노비가 세워져 있다. 대웅전은 2001년에 중창한 건물로, 일반적인 불전의 정면이 3칸 혹은 5칸의 홀수칸으로 되어 있는 것과는 다르게 정면 4칸, 측면 2칸의 규모로 되어 있다. 내부에는 많은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강청길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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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930,
      "sect": "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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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덕산사(산청)",
      "nameHanja": "德山寺",
      "description":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해인사(海印寺)의 말사이다. 신라 말기에 무염국사(無染國師)가 창건하여 덕산사(德山寺)라 하였다.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1959년에 중건되어 내원사로 불리웠다가 2021년 3월 덕산사로 명칭을 변경하였다.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심우당(尋牛堂)·비로전(毘盧殿)·산신각·요사채 등이 있으나 건물의 규모는 한결 같이 작다. 비로전 안에 봉안되어 있는 2016년 국보로 지정된 산청 석남암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은 1,2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이 석불은 이 절에서 30리 밖에 떨어져 있는 보선암에서 모셔왔다고 한다. 대좌 중대석에서 불상 조성 당시의 것으로 보이는 ‘영태이년명 납석제 사리호(永泰二年銘蠟石製舍利壺)’가 발견되었다. 또한 1992년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 앞의 산청 덕산사 삼층석탑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이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address":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하내원로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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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56,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지리산",
      "founder": "무염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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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도봉사",
      "nameHanja": "道峰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면 성곡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 유학산 중턱에 깎아지른 절벽을 병풍 삼아 있는 비구니 사찰이다. 가파른 지형에 터를 마련하고 종각과 대웅전, 비로전, 석탑, 산신각, 요사 등이 자리하고 있다. 도봉사에서 우측 산길로 약 20분쯤 오르면 깎아지른 듯 한 절벽이 나타나는데, 어른 키로 50질이나 되며 학이 노닐던 곳이라 하여 쉰질바위 또는 학바위로 불려진다. 산악인들의 암벽등반 훈련장으로 유명하다. 한편 예부터 학이 놀던 명산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유학산은 6·25전쟁 때 대구를 사수하기 위해서 55일간 끊임없이 전투를 하여 많은 사상자를 낸 최대의 격전지로서 6·25전쟁 격전지 순례 답사 코스(다부동전적기념관을 지나 왜관 방면으로 1㎞ 정도에 있는 팥재 주차장에서 시작하는 도봉사→팔각정→674고지→다부동전적기념관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유명하다. 도봉사는 유학산 6·25전쟁 격전지 순례 답사 코스 중간에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1998년 4월 7일에 법당과 요사채 및 산신각이 증축되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유학로 78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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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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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도성사",
      "nameHanja": "道成寺",
      "address":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5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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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도솔암(해남)",
      "nameHanja": "兜率庵",
      "description":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마봉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 대흥사 소속 암자.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도솔암과 관련된 다음과 같은 기록이 전해진다. “그 땅의 끝 편에 도솔암이 있고, 그 암자가 향한 형세가 곶(串)[바다로 돌출한 육지의 선단부]을 얻어 장관이 따를 만한 짝이 없다. 화엄조사(華嚴祖師) 상공(湘公)이 터 잡고 지은 곳이다. 그 암자 북쪽에는 서굴(西屈)이 있는데, 신라 때 의조화상이 비로소 붙어살면서 낙일관(落日觀)을 수리한 곳이요, 서쪽 골짜기에는 미황사·통교사(通敎寺)가 있고, 북쪽에는 문수암과 관음굴이 있는데 그 상쾌하고 아름다움이 참으로 속세의 경치가 아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을 통하여 화엄조사인 의상대사가 도솔암을 창건하였고, 달마산 미황사를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의조화상이 도솔암 서굴에서 수행하면서 낙조를 즐겼음을 알 수 있다. 이후 도솔암에 대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고, 정유재란 때 명랑해전에 패한 왜구들이 해상 통로가 막혀 달마산으로 퇴각하던 중 도솔암이 불탔다고 전해진다. 2002년까지 주춧돌만 남은 폐사지로 방치되다가 2002년 6월 8일 월정사에 있던 승려 법조가 법당을 중건하고, 2006년 삼성각을 건립하였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마봉송종길 3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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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동국사(군산)",
      "nameHanja": "東國寺",
      "description": "전라북도 군산시 금광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 소속 사찰.\n동국사는 우리나라에 몇 개 남지 않은 일본식 사찰 중 하나이다. 일본 조동종(曹洞宗) 승려 우치다[內田佛觀]가 1909년 8월 군산의 외국인 거주지 1조 통에 세운 금강선사[금강사]에서 출발한다. 당시 금강사는 '포교소'였다. 우치다는 1913년 군산 지역 대농장주 구마모토[熊本利平]와 미야자키[宮岐佳太郞] 등 29명의 신도에게 시주를 받아 지금의 자리에 대웅전과 요사를 신축하였다. 1945년 해방과 함께 미군정에 몰수됐다가 1947년 불하받아 사찰 기능을 재개하였다. 1955년에는 '불교 전북 종무원'에서 인수하여, 김남곡[1913~1983]이 이제부터는 ‘우리나라[海東國] 절이다’는 뜻으로 '동국사'로 등기를 내고, 1970년 대한 불교 조계종 제24교구 선운사에 등록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등록문화재 제64호인 대웅전은 건축 자재를 일본에서 가져와 지었으며, 우리나라의 전통 사찰과 달리 승려들의 거처인 요사와 복도로 연결된 것이 특징이다. 정면 5칸, 측면 5칸의 정방형 단층 팔작 지붕 홑처마 형식의 대웅전은 일본 에도 시대 건축 양식으로 외관이 무척 단조롭다. 지붕 물매는 75도의 급경사를 이루고, 건물 외벽에 창문이 많으며, 용마루는 일직선으로 한옥과 대조를 이룬다. 동국사는 2003년 7월 15일 문화재청에 의해 등록문화재 제64호로 지정되었으며, 대웅전에 있는 석가 삼존불상은 전라북도 유형 문화재 제213호로 지정되었다가 2011년 9월 5일 복장유물과 함께 보물 제1718호[군산 동국사 소조석가여래삼존상 및 복장유물]로 승격되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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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문곡소도동 산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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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만불사(영천)",
      "address":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내서로 1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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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망경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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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서울특별시 관악구 청룡1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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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묘각사(영천)",
      "address":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용화길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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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무상사(계룡)",
      "nameHanja": "無上寺",
      "description": "무상사는 계룡산 남쪽 자락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다. 외국인 스님들이 머무르며 한국불교를 수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에 걸쳐 3개월 간의 집중 선 수행 안거를 실시한다. 여름에 열리는 수행을 하안거 겨울에 열리는 수행을 동안거라고 하며 그 외 해제 기간에는 다양한 사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님이 되기 위한 교육, 주말 안거, 특별행사, 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일반인을 위한 법회, 젠 카페, 경전반도 주최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와 한국어로 운영된다. 주변에 향적산 치유의 숲이 있으며 산림욕을 즐기고 나서 사찰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충청남도 계룡시 엄사면 향적산길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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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문수암(산청)",
      "address":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마근담길 1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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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미륵산길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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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미륵사(용인)",
      "nameHanja": "彌勒寺",
      "description":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n\n건립경위 및 변천\n주지 승려 주허가 1980년대 말 작은 암자에서 포교 활동을 시작하였고, 현재의 모습을 갖춘 것은 최근의 일이다. 법당은 대적광전으로, 주불인 비로자나 불상이 좌상으로 있고, 불상 뒤에는 화염 광배가 있다. 비로자나 불상 좌우에는 협시보살 입상이 안치되어 있다. 배면에는 천불상과 지장보살을 비롯해 보살 입상, 영가, 목조 탱화, 산신 탱화, 후산 탱화, 칠성 탱화, 아미타불 좌상 등이 있다. 법당 앞에는 2기의 화려한 석등이 있고, 범종, 법상 등이 배치되어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484 (동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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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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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미타사(성동)",
      "nameHanja": "彌陀寺",
      "description":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대원이 창건한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曹溪寺)의 말사이다. 888년(진성여왕 2)대원(大願)이 창건하였으며, 1115년(예종 10)에 봉적(奉寂)과 만보(萬寶) 두 비구니가 지금의 금호동 골짜기에서 종남산(終南山)으로 절을 옮겨 극락전을 창건하였다. 1824년(순조 4)대원(大願)이 무량수전을 짓다가 3년만에 입적하자, 그의 상좌 환신(幻信)이 뒤를 이어 1827년에 완공하였다. 1862년(철종 13)인허(印虛)가 화주가 되어 조대비(趙大妃)의 하사금과 조진관(趙鎭寬)의 부지 기부로 극락전을 다시 짓고 요사를 수리하였다. 1873년(고종 10) 비구니 성흔(性欣)이 불전과 요사를 고쳤으며, 1928년에는 선담(仙曇)이 7층 석탑을 세웠다. 1933년에는 주지 돈형과 화주 이경화(李京華), 전경각 등이 산신각을 중수하였고, 1938년에는 화주 안성훈(安性勳) 등이 무량수전을 중수하였다. 부속 암자로는 대승암과 칠성암, 금보암·금수암·정수암·용운암·관음암·토굴암 등 8개가 있다. 사세가 번성할 당시에는 모두 9동 66칸의 건물이 있었다. 유물로는 1883년(고종 20)에 조성된 칠성탱화를 비롯하여 1887년에 학허(鶴虛)가 그린 아미타후불탱화와 현왕탱화, 감로왕탱화 · 신중탱화 · 지장탱화, 1900년(광무 4)에 보암(寶庵)이 그린 신중탱화와 아미타후불탱화가 있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address":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40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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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8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종남산",
      "founder": "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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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미타사(성북)",
      "nameHanja": "彌陀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曹溪寺)의 말사이다. 950년(광종 1)혜거(慧居) 국사가 창건하였다. 1047년(문종 1) 오층석탑이 조성되었고, 1314년(충숙왕 1)혜감(慧鑑) 국사만항(萬沆)이 중수하였다. 1457년(세조 3)에는 단종의 비인 정순왕후(定順王后) 송(宋)씨가 중수하였다. 당시 정순왕후는 매일 이 지역에 있는 동망봉(東望峰)에 올라 영월에 귀양한 단종을 그리워하였다. 1836년(헌종 2) 주지인 비구니 상심(常心)이 진허 인일(震虛 仁一)을 증명법사로 하여 중수하였으며, 1969년에는 주지인 비구니 계주(季珠)가 고봉(古峰)을 증명법사로 하여 중수하였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삼성각·관음전·단하각(丹霞閣)이 있으며, 유물로는 1047년에 조성된 오층석탑이 있다. 또한 대웅전 안에는 1863년(철종 14)에 제작된 신중탱화가 봉안되어 있고, 삼성각 안에는 1874년(고종 11)에 조성된 칠성탱화를 비롯하여 1915년에 조성된 독성탱화와 산신탱화가 봉안되어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address":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사길 6-16 (보문동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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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950,
      "sect": "조계종 ",
      "era": "고려 ",
      "founder": "혜거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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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미타사(음성)",
      "nameHanja": "彌陀寺",
      "address":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소이로61번길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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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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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기도 가평군 상면 샘골길 1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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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련사(대구)",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서구 중흥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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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련사(무주)",
      "nameHanja": "白蓮寺",
      "description": "백련사는 무주 덕유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신문왕 때 백련이 초암을 짓고 수도하던 중 그곳에서 흰 연꽃이 솟아 나와 이 절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 절터에서는 광무 4년(1900)에 이하섭이 고쳐 지으면서 기념비를 세운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한국전쟁 때 건물들은 불에 타 없어졌으나, 경종 3년(1723)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하는 백련사의 종은 자리를 옮겨 두어 남아 있다. 1968년에 요사를 건립하며 백련암으로 불리던 절 이름을 백련사로 바꾸고 30여 년 동안 중창 불사에 힘썼다. 대웅전은 앞면 5칸, 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의 팔작지붕이다. 이외에도 선수당, 원통전, 사천왕문, 일주문 등이 있으며, 불교의 계(승려가 지켜야 할 계율) 의식을 행하는 백련사 계단이 사찰 뒤쪽에 있다. 특히 이 계단에는 누구든지 『관세음보살』을 외우며 주변을 일곱 번 이상 돌면 그 사람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전해 내려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백련사길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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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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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통일신라",
      "founder": "무염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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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련사(서대문)",
      "address":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백련사길 170-43 (홍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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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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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련사(용인)",
      "nameHanja": "白蓮寺",
      "description": "용인 향수산 중턱에 위치한 백련사는 용인시에서 가장 오랜된 사찰로 백련암이라고도 부른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801년(통일신라 애장왕 2년) 신응선사가 창건하였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과 지장전, 나한전, 요사채, 삼성각 등이 있다. 특기할 만한 문화재는 없고, 무학대사가 조성했다는 나한상은 모두 화강암으로 기법이나 조형이 특이하다. 또 현재의 요사채는 원래 법당으로 사용하였던 건물인데 1960년대까지는 요사채와 대웅전의 용마루에 고려 때부터 전해오던 청기와가 1개씩 얹혀 있었다고 하나 그 뒤 모조품으로 바뀌었다. 이 밖에 사찰 북쪽에는 수경당과 도원의 부도가 있는데 높이 132cm의 석종형 부도로서 조선 중기의 작품이다. 산신각 앞 석단에는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높이 66cm의 석조여래좌상이 있다. 에버랜드와 호암미술관이 향수산을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백련사는 에버랜드 정문으로 가다가 호암미술관을 조금 지난 곳에서 좌회전하면 오를 수 있다. 절에 오르는 길은 숲이 우거진 곳으로 풍경이 좋아 등산코스로도 제격이다. 마성IC에서 차량으로 약 12분 소요된다. 에버랜드와 호암미술관이 가까이 있으며, 인근에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한국민속촌 등이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n",
      "address":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456번길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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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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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통일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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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련사(제천)",
      "address":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로5길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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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33",
      "name": "백률사(경주)",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산업로 4214-110 (동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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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제사",
      "nameHanja": "百濟寺",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남6길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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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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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36",
      "name": "법룡사",
      "nameHanja": "法龍寺",
      "description":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법룡사는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배(반야용선) 모양의 현대식 건축물이다. 전국 비구니 스님과 불자들에게 수행과 포교, 사회복지 등 불교 전반에 대해 교육하고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재가불자를 위한 전문교육으로 입문반(주·야간반), 기본반(주·야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센터에서는 사찰 요리, 민화 그리기, 라인 체조, 규방 공예, 생활자수, 요가 교실, 꽃꽂이 교실, 다도, 불화 그리기 강좌 등을 운영하고 있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31길 56 (수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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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법륭사",
      "address": "경기도 시흥시 하중로173번길 11 (하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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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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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법안정사",
      "address":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371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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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법천사·목우암",
      "address":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법천길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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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광사(부산)",
      "nameHanja": "普光寺",
      "description": "보광사는 수정산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사찰로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해 있다. 현대에 지어진 사찰로서 깨끗한 경내시설을 갖추고 있고 도시에서 산을 접할 수 있는 곳에 자리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보광사 대웅전에는 18세기 전후에 제작된 불상인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 색난 계열의 조각승에 의해 제작된 불상으로 추정된다. 본존은 아미타여래이며 양측의 좌우협시보살은 관음과 대세지보살로서 모두 3구로 구성되어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동구 범상로1번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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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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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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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41",
      "name": "보광사(속초)",
      "nameHanja": "普光寺",
      "description": "보광사(속초)는 1937년에 세운 사찰로 부처님의 제자 53불 중 수제자인 보광불존을 금강산 유점사에서 모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영랑호 주변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뒤 산봉우리에는 동쪽을 향해 서 있는 큰 바위에 관음이란 큰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곳에 관음보살이 출현했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n보광사에는 특이한 불상이 2개가 있는데 지장보살과 옥으로 만든 와불상이다. 먼저 와불상은 당초 버마에서 만들어 가져오기로 했는데, 버마에서 한국까지 옮기는 도중 깨질 것을 염려하여 버마의 조각승들이 큰 옥을 가져와 보광사에 와서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지장보살상은 나무로 만든 지장보살이 안치되어 있는데 보광사 창건 후 80여 년이 지난 2010년 보광사 측의 의뢰로 충북대 전문가들이 이 불상을 조사하던 중 복장(불상의 배 부분에 공양물을 넣는 공간)에서 이 목조지장보살의 제작 동기가 담긴 조성발원문이 우연히 발견되었다. 이 불상은 조선 인조~효종대 내관이었던 나업의 부인이 죽은 남편을 위해 만들었는데, 죽은 내시를 위한 불상조성은 학자들이 처음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당시 내관이라 할지라도 결혼이 가능하며 양자를 들일 수 있었는데, 나업의 부인 한 씨가 고생하다 죽은 남편의 극락왕생을 위해 1654년 8월 목조지장보살을 제작하여 금강산 안양암에 안치하였고, 화담 스님이 보광사로 옮겨 제작된 지 400년이 지나 발견되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호반길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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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보구정사",
      "nameHanja": "保球精寺",
      "address":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중앙로54번길 50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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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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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산방굴사(제주)",
      "nameHanja": "山房窟寺",
      "description": "산방굴사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395m] 중허리 남서쪽 자연동굴 안에 있는 사찰이다. 자연동굴을 이용한 사찰이기 때문에 사찰 건물이나 요사채 등 관련 시설물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동굴 벽에는 조선시대 관리들이 새겨놓은 바위 새김글이 여럿 남아있다. 문헌에 의하면, 산방산에는 고려 시대부터 이미 사찰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고려 시대의 고승 혜일이 모셨던 것으로 알려진 석불은 일제 식민지 시대 때 일본인이 가져갔다고 한다. 1960년경에 다시 석불좌상을 모신 것을 계기로, 1985년부터는 지금 동굴 안에 석불좌상을 모셨다. 산방굴사는 산방산 중턱 해발 150m 지경에 위치한 길이 약 10m, 너비와 높이가 약 5m의 해식동굴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산방굴사 주변으로 현재 사찰 세 군데가 창건되어 있다. 산방굴사는 산방굴사 승려들과 사계리 주민들이 공동 관리하고 있다. (추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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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era":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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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60",
      "name": "삼룡사",
      "nameHanja": "三龍寺",
      "address":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112나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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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 "천태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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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삼밀사",
      "address":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장복산길 56-42 (태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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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삼불암(김제)",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죽산면 서포4길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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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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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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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삼운사(춘천)",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석로441번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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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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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상연대(함양)",
      "address":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산길 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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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상원사(고창)",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상원사길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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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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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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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67",
      "name": "서암정사(함양)",
      "address":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광점길 2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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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서운암",
      "address":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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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072",
      "name": "선광사(제주)",
      "nameHanja": "善光寺",
      "description":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에 있는 한국불교태고종 제주교구 소속 사찰. 선광사는 1942년 현재봉 승려에 의해 남원리에 초가 3칸의 법당과 4칸의 객실을 건립하고 전단향목으로 불상을 조성, 봉안하여 창건되었다. 제주 4·3사건 당시인 1948년 11월경 토벌대에 의해 목조 50평의 법당이 완전 해체되어 파옥되면서 남원 1리로 소개되었다. 사찰이 복원된 것은 1955년에 이르러서인데 이때 함석지붕으로 된 석조 건물의 법당과 초가 요사 2동을 건립했다. 이후 수차례의 중건 불사를 통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특히 최근에 들어 선광사의 불경전적류가 문화재로 등록되면서 전통사찰로 등록되었고 전통사찰 경내지 및 보호구역으로 확정되었다. 선광사의 창건주인 현재봉 승려는 대판 동성구 교포사원 고려선원에서 김종래 승려에게 불법을 배우고 1941년 귀국하여 원만사 방동화 승려를 찾아가 출가했다. 그리고 1942년 남원리에 객실을 건립하고 전단향목으로 불상을 조성 봉안한 후 사명을 선광사라 칭하였다. 이후 신도수가 점차 증가하여 1945년에는 50평 규모의 목조 기와지붕으로 된 법당을 신축하였다. 그러나 1948년 4·3사건 당시 군경에 의해 남원 1리 마을로 소개된 후 사찰은 폐사 상태에 이르렀다. 현 위치에 다시 사찰 건물을 지은 것은 1955년의 일로, 석조 함석지붕으로 된 15평의 법당과 17평 및 6평형 2동의 초가 요사가 이때 건립되었다. 1966년에는 함석지붕으로 된 석조요사를 완공했다. 1972년에는 수열 승려가 3대 주지로 취임하면서 대웅전 내 각단 탱화를 봉안하고 범종을 조성하였다. 1984년에는 대대적 중건불사가 있었고 그 이후 중창을 계속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510번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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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ja": "禪雲精舍",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몰동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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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산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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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약수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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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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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신광사(세종)",
      "nameHanja": "新光寺",
      "description": "1573년 신주 스님이 창건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다. 대웅전을 비롯해 불상, 경판 등 다수의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재를 소장하여 역사적 가치가 높다.",
      "address":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토골고개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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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573,
      "sect": "조계종",
      "era":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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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신흥사(군위)",
      "nameHanja": "信興寺",
      "description": "신흥사는 군위군 우보면 도봉산에 자리 잡은 사찰로 신라 선덕여왕 때(재위 632~647년) 자장율사(590~658년)가 창건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창건 당시 큰 규모의 사찰로 크게 흥할 것이라고 해 ‘신흥사’라 이름 지었으며 당초에는 현 사찰 뒤 서북쪽 0.5km 지점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고 조선 숙종 4년(1678년) 이곳에 재건하였다. 이후 영조 7년(1731년)년 불상과 탱화를 조성하고 2010년 대웅전을 중건했다. 현재 건물로는 대웅전과 산신각·누각·요사채 등이 있다. (출처: 군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address":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산길 262 신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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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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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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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신흥사(삼척)",
      "nameHanja": "興禪寺",
      "description": "삼척 신흥사는 신라 민애왕 원년(838년)에 범일국사가 지흥사라 하여 북평읍 지흥리(현 동해시 소재)에서 창건했다. 현종 15년(1674년) 현 위치로 이전하여 광운사라 하였고, 순조 21년 (1821년) 부사 이헌규가 신흥사라 개명했다. 철종 14년(1863년) 7월에 중수하였다.\n경내에는 설선당과 심검당이라는 문화유산자료가 있다. 현종 15년에 지어진 설선당은 불제자들을 가르쳤던 곳이며 영조 47년에 지어진 심검당은 지혜의 칼을 찾는 집이라 하여 주지스님이 머물던 곳이다. 덕망 높은 승려들의 초상화가 보관되어 있었다 하여 진영각이라고도 부른다. 이 두 건물은 단청이 입혀지지 않고 소박하고 검소하게 지어졌다. 문화유산자료 제108호로 지정되었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양리길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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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838,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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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91",
      "name": "신흥사(상주)",
      "nameHanja": "新興寺",
      "description": "경상북도 상주시 신흥사는 안락행 김교순 보살에 의하여 1925년에 건립되었다. 경내에는 신흥사의 내력을 기록한 김교순여사사리급신흥사창건비(1970년)와 부도가 있다. 이 비문에 의하면 김교순은 1881년(고종 18) 경북 예천 출생으로, 21세 되던 해인 1901년 보은 속리산에서 용허선사로부터 보살계를 받고 불명을 안락행(安樂行)이라 하였다. 그 뒤 신흥사를 창건하여 사천왕문을 비롯하여 칠성각과 약사전, 대웅전 등의 불사를 이루었다. 또한, 김씨는 법당 건립 후 1926년 1월에 이른바 국화문사건에 연루되었는데 일제시기 일본 천왕만 사용할 수 있는 국화문양을 문살에 넣은 사건으로 대구재판소에 수감 중 20일간 단식 염불을 해 일본인 경사들을 놀라게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듬해 석방된 뒤 중생구제와 염불 및 참선으로 일관하였다고 한다. 신흥사에는 약사여래좌상과 탱화, 민화 2점이 있으며 단청의 모습이 여느 절과 다른 특이한 문양의 소박함이 있는 절이다. 인근에 속리산 국립공원과 사담관광농원이 있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address":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중벌2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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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ndedYear": 1925,
      "era":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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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92",
      "name": "신흥사(영천)",
      "nameHanja": "神興寺",
      "description": "신라 진평왕 때 세워진 사찰이라는 설이 전하지만, 신흥사에 대한 기록은 찾을 수 없다. 원래 평지에 있는 사찰이었으나 오래전에 경작지로 변하여 석탑만이 남아있던 것을 1957년 당시 금호 포교당에 있던 장백현이 신흥사로 중창하였다. 사역 내의 석탑으로 보아 통일 신라 시대의 사지일 것은 분명하지만 알려진 바가 없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address":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금호로 36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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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era": "통일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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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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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093",
      "name": "신흥사(완도)",
      "nameHanja": "神興寺",
      "description": "완도읍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신흥사는 완도군 완도읍 성내리 168번지 남망산(南望山)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1932년 김성렬 스님이 불로사(不老寺)라는 절로 창건했으나 중간에 신흥사(新興寺)로 절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완도읍에서 신흥사는 차를 이용하지 않아도 닿을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이다. 도심서 가깝다니 도심 속 혼잡함을 떠올리기 쉬우나, 속세의 혼잡함과 번거로움은 이미 떨쳐버린 곳이 신흥사다. 또한 신흥사에서는 매년 아이들에게 ‘장보고 학교’를 열어주고, 시민들에게 도예 공방을 열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그동안 여럿스님이 신흥사에서 수행을 하셨는데 현재 백양사(白羊寺) 방장이신 수산 지종 큰스님이 대표적이다. 신흥사는 완도의 전망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 완도 전망뿐 아니라 야경도 볼 수 있다. 맑은 날이면 저 멀리 신지나 대둔산의 경치도 볼 수 있고, 어둠 박차고 올라오는 검붉은 태양의 떠오름도 볼 수 있다. 한마디로 도심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이 신흥사이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address": "전라남도 완도군 청해진남로 101-1 신흥사",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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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1932,
      "era": "근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0/338271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094",
      "name": "신흥사(울산)",
      "nameHanja": "新興寺",
      "description": "신흥사(新興寺)는 635년(선덕여왕 4)에 신라 신인종(神印宗)의 시조인 명랑법사(明朗法師)가 나라의 태평과 백성의 평화를 위하여 창건하였으며, 이때의 사찰 이름은 건흥사(建興寺)였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에는 승병을 모아 왜적에 항거하였는데, 울산성(蔚山城)이 함락되었을 때 승려인 지운(智雲)을 비롯한 승병 100여 명이 기박산성(旗朴山城)에 있던 의병과 합세하여 전투에 참여하였다. 승려들의 의병 활동이 알려져 왜군에 의해 절이 불탔다. 1646년(인조 24)에 경상좌도병마절도사(慶尙左道兵馬節度使) 이급(李伋)이 중건하였다. 1686년(숙종 12)에 화재로 소실되어 다시 중건하였고, 1904년(고종 41) 지장계(地藏契)의 시주로 후불 탱화를 조성하였다. 1950년 6.25전쟁 당시 신흥사가 위치한 산 일대가 남부군[빨치산]의 주 무대가 되면서 일부 건물이 피해를 입기도 하였다. 1998년 현재의 대웅전을 새로 짓고 삼성각과 만세루 등을 추가로 건립하였다. 1999년 4월 21일 울산광역시 전통 사찰 제4호로 지정되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address": "울산광역시 북구 대안4길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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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약수암(전주)",
      "nameHanja": "藥水庵",
      "description": "약수암은 전주시 도장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로 1986년에 묘법스님이 창건했다. 스님은 꿈에 미륵부처님을 현몽했는데, 이곳에서 약(藥)을 베풀라는 말을 듣고 와보니 그 때 이 자리에는 본래 미륵좌상이 있었는데 절을 지을 무렵 누군가가 들고 가버렸고, 지금은 어느 과수원 자리에 방치되어 있다 한다. 약수터 위에 인법당을 지은 뒤 새롭게 미륵입상을 조성했고 1991년에는 종각을 지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로 46-10 (우아동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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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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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연기암길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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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염불암",
      "nameHanja": "念佛庵",
      "description": "염불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의 말사다. 염불사의 창건은 삼성산의 전설과 맞닿아 있다. 신라 문무왕 때 원효, 의상, 윤필 세 조사가 이 산에 들어와 원효대사는 삼막사를 창건하고, 의상대사가 연주암을 세웠으며, 윤필거사가 염불사를 창건해 각각 그 절에서 수도생활을 했다고 한다. 염불사의 가장 큰 자랑은 삼성산 중턱을 병풍처럼 두른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수려한 풍광이다. 절의 건물들이 서로의 위계에 따라 각기 다른 높이에 위치해 있어서 각 건물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칠성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 아름답다. (출처: 내맘애안양; 한국관광공사)",
      "address":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245번길 150 (석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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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 진관로 1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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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955번길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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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지장정사(논산)",
      "nameHanja": "地藏精舍",
      "address":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화곡안길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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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995,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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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57",
      "name": "천국사(김제)",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우림로 7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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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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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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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58",
      "name": "천은정사",
      "nameHanja": "天恩精舍",
      "description":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있는 선학원 소속 사찰. 1980년 2월 27일 우향(宇香) 스님에 의해 창건된 절로 선학원 소속이다. 천은정사가 있는 자리는 본래 유명한 약수터로 많은 사람들이 치병과 기원을 위해 찾던 곳이다. 이 곳에 불법을 포교하는 기도도량을 만들고자 사찰을 세워 오늘에 이른 것이다. 처음에는 천막법당으로 시작하여 현재 대법당과 몇 개의 부속건물을 갖추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 112 (서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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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80,
      "sect": "선학",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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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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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59",
      "name": "청련사(양주)",
      "address":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69",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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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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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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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60",
      "name": "청룡사(청주)",
      "nameHanja": "靑龍寺",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청정로 116",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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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태고종",
      "era":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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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61",
      "name": "청룡사(충주)",
      "nameHanja": "靑龍寺",
      "description": "충주시 소태면의 청계산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창건 연대 및 창건자는 미상이나 고려 시대의 창건설화가 전래되고 있다. 한 도승이 이 근처를 지날 때,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 급히 나무 밑으로 비를 피하는데, 공중에서 두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땅에 떨어뜨렸다. 한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향해 내려오다 청계산 위로 올라갔으며 여의주는 큰 빛을 내다가 사라지고 용도 함께 사라졌으며 비도 멈추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도승이 산세를 살펴보았고 그곳이 비룡상천형(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형상)의 길지임을 깨달았다. 용의 힘이 꼬리에 있다는 것을 상기한 그 도승은 용의 꼬리에 해당하는 곳에 암자를 짓고 청룡사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address": "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 청룡사지길 14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7.1321979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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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고려",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6/3061966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63",
      "name": "청안사(세종)",
      "address":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가느실길 128-23",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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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충청",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0/355921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67",
      "name": "칠보정사(하동)",
      "address":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칠성로 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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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4/3376864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68",
      "name": "탑산사",
      "address": "전라남도 장흥군 대덕읍 천관산문학길 297",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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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4.531052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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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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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69",
      "name": "태종사",
      "address": "부산광역시 영도구 전망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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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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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70",
      "name": "통일사",
      "address":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722번길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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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해동성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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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ress":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210 (동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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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호불사",
      "address":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룡로 80 (옥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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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홍법사(부산)",
      "nameHanja": "弘法寺",
      "address":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로33번길 202 (두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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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1999,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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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80",
      "name": "화운사(용인)",
      "nameHanja": "華雲寺",
      "description":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 소속 사찰. 화운사는 속칭 메주고개 부근에 있는 사찰이며, 화운(華雲)이란 영산회상(靈山會上)에서 부처님이 설법하는 자리에서 꽃구름이 피어났다는데서 따온 명칭이다. 화운사는 1938년 우암 차재윤이 창건해 이화응이 주지를 맡으면서 사격을 갖추게 되었다. 1957년 3월에는 비구니 지명이 주지로 취임해 48평 규모의 ‘강원’을 마련했고, 개심사에서 지도하던 학인 15명과 강사 성능을 중심으로 개강을 했다. 1962년에는 승려 대은이 강사로 취임하였으며, 그 해 10월 조계종 사찰로 등록했다. 1938년 2월 10일 경기도 수원시 출신 거사 차재윤에 의해 창건되었다. 화운사의 초대 주지는 승려 화응(華應)이었고, 1957년에 비구니 승려 지명(智明)을 2대 주지로 맞이하였다. 승려 지명은 충청남도 서산시의 개심사 주지를 지낸 승려로, 대웅전의 증개축, 강원(講院)과 선원(禪院)의 설립과 절 소유 전답의 확장, 농장의 운영 등을 통하여 화운사를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확장하였다. 화운사 능인선원은 ‘강원’이 문을 닫을 무렵인 1988년 4월 정식 개원하였다. 승려 지명이 주지로 취임해 법당 옆에 건평 22평의 선방을 지어 납자들의 참선 공간을 마련하면서 설립되었다. 지명은 이후 1967년에는 150평 규모의 ‘강원’과 선원을 지었다. 이때 화운사 능인선원이 정식으로 문을 연 것은 아니었으나 선원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다. 본격적으로 화운사 능인선원이 운영되기 시작한 것은 1987년 3월 승려 지명이 선원을 104평 규모로 증축한 이듬해인 1988년 4월 승려 원담을 조실로 삼아 대중들이 정진한 이후부터다. 1989년에는 건평 112평 규모의 선원채를 증축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원은 폐쇄하고 2011년 국제포교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년제 전문교육 기관인 국제불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동백죽전대로 111-14 화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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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38,
      "sect": "조계종",
      "era":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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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황룡사(인천)",
      "address": "인천광역시 서구 봉수대로 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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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황산사(원주)",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길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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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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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효명사",
      "nameHanja": "曉明寺",
      "description": "효명사는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울창한 숲 속에 아담한 집처럼 보이는 소박한 법당이다. 산신각을 통과하면 보이는 효명사는 여느 절과 달리 조그마한 건물 서너 채만 있어서 생경한 느낌을 준다. 법당 입구에서 극락, 천국, 이끼문이라고 적힌 이정표를 발견할 수 있는데 모두 한 곳이다. 조금 내려가다 보면 돌계단이 보이고 이끼로 뒤덮인 자그마한 아치형의 돌문이 하나 보이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들에게 효명사를 알리게 해 준 천국의 문이다. 이 문을 지나면 아직은 때묻지 않은 제주 자연 그대로의 계곡을 만날 수 있고 바로 근처에 별이폭포와 이끼폭포가 있으며 곳곳에 각자의 소원들을 빌며 쌓은 작은 돌탑들도 볼 수 있다. 근처의 산책로는 이끼들로 뒤덮혀있어 바닥과 돌들로 인해 미끄럽기 때문에 조심해서 걸어야 한다. 주변에 있는 선덕사, 선돌, 원앙폭포도 함께 서귀포 여행 일정에 포함시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출처: 한국관광공사)",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516로 815-41 효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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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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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휴휴암(강원)",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광진2길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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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수도사(평택)",
      "description": "수도사는 852년(신라 문성왕 14년) 염거스님이 창건하였다. 그러나 이곳이 661년(문무왕 1) 원효대사가 해골물을 마시고 득도한 곳이므로 염거스님이 창건하기 전에도 작은 암자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n삼국유사에 따르면 원효대사가 함께 당나라로 유학을 떠나던 중 수도사 근처 바위 굴에서 하루를 머물게 되었는데, 원효대사는 밤에 목이 말라 주변을 더듬어 보니 바가지에 물이 들어 있는 것 같아 시원하게 마셨다. 그러나 다음날 일어나 물을 마시던 바가지가 해골인 것을 보고 구토를 하고 말았다. 이에 원효대사는 모든 것이 마음에 있음을 깨닫고 당나라 유학을 포기하였고, “심생즉종종법생이요, 심멸즉종종법멸”의 오도송을 남겼다.\n수도사는 창건 이후 사세가 크게 번창하였으나 도적이 들끓어 노략질이 심하고 승려까지 납치하는 일이 발생하여 절이 비게 되었으며, 산사태까지 나서 폐사가 되기도 하였다. 이후 조선 중기까지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n수도사의 대웅전은 임진왜란 때 불타서 뒤에 다시 중건하였는데, 1911년 다시 폐사가 되었다. 1960년대에는 최영석 스님이 옛 절터에서 남쪽으로 100m가량 자리를 옮겨와 현재의 절터를 중창하였다고 한다. 현재 수도사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명부전과 산신각, 템플스테이 전용관(약사전) 전통사찰음식 학습체험관, 초가집, 2층 요사채가 있다.",
      "address":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호암길 58",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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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0029889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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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852,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염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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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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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용화사(김천)",
      "nameHanja": "龍華寺",
      "description": "용화사는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찰이지만, 예로부터 있어 왔던 사찰터에 근래 새롭게 중창한 관음기도도량이다. 신라시대부터 절이 있던 자리로, 일명 ‘미륵당’이라고도 하는데, 오랫동안 폐허 또는 일반 민가로 있다가 1927년 백연수 보살이 현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금릉덕천리석조관음보살입상’을 옮겨와 불당을 세워 사찰의 기능을 하게 되었다. 1952년 박광명화 보살이 용화전과 요사 등을 건립하여 중창하였으나 용화전은 현재 남아있지 않다. 환어스님에 이어 덕기스님이 주지를 맡았으며 1996년 대웅전, 관음전, 삼성각 등을 지으며 오늘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address":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봉산1로 16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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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1479004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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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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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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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87",
      "name": "용연사",
      "nameHanja": "龍淵寺",
      "description": "강릉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약 10분 정도 달리면 사천면에 이르고, 사천에서 서쪽으로 약 10km 들어가면 산속에 용연사가 위치해 있다. 용연사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과거에는 많은 승려들이 수행하던 장소였다. 6·25 전쟁으로 완전히 소실되었으나 1953년 한 비구니에 의해 대웅전과 요사채가 중건되었다. 1958년에는 요사채 1동이 추가로 건립되었고, 1983년에는 원통보전과 삼성각이 신축되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내부에는 석가모니 삼존불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뒤의 탱화는 목각으로 조성되어 있다. 경내에는 1967년에 세운 높이 3.6m의 5층 석탑이 1기 있다. 이 석탑은 원래부터 있던 기단부를 그대로 활용해 세운 것이다. 용연사는 아늑한 산중에 자리하여 조용한 분위기를 지닌 사찰이다. 현재까지 여러 차례 중건과 보수를 거치며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중앙서로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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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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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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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88",
      "name": "현덕사",
      "nameHanja": "顯德寺",
      "description": "오대산 줄기인 만월산 중턱에 자리한 현덕사는 1999년 7월 10일 주지이신 현종스님께서 농가를 사들인 후 창건한 사찰이다. 길가에 서 있는 현덕사 이정표를 보고 왔다가 드넓은 도량에 놀라고 울창한 소나무와 주위 산세에 감탄하게 된다. 한 신도분이 기도하러 왔다가 달빛 가득 쏟아지는 밤에 보았던 하얀 조팝나무 꽃이 그렇게도 좋았다는 달밤이 멋있는 사찰이 현덕사다. 현덕사만의 특별한 행사로는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동물, 사람의 이기심으로 인한 개발에 희생당한 식물의 고혼을 달래주기 위해 동, 식물 천도재를 봉행한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지역 노인 초청 경로잔치를 열고, 여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어린이 여름 불교학교를 실시하고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싸리골길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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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foundedYear": 1999,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현종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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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89",
      "name": "화암사",
      "nameHanja": "花巖寺",
      "description": "화암사는 강원도 고성군 신평리에 위치한 사찰로, 신라 제36대 혜공왕 5년(769년)에 진표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이후 여러 차례 화재로 소실과 재건을 반복하였다. 조선 인조 1년(1623)에 소실되었으나 인조 3년(1625)에 다시 중창되었으며, 고종 1년(1864)에는 지금의 위치인 수바위 아래로 옮겨 지으면서 이름도 ‘수암사(穗岩寺)’로 바뀌었다. 이후 1912년에 다시 ‘화암사(禾岩寺)’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한국전쟁 중 다시 한 차례 화재로 소실되었고 이후 법당만 복원되었다. 1991년 세계잼버리대회를 준비하면서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전면적으로 재건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화암사에는 일주문, 대웅전, 삼성각, 명부전, 요사채 등의 건물이 있으며, 조선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부도군(浮屠群)과 일부 계단석도 남아 있다. 이 절에는 정조가 하사한 관음보살상 6첩 병풍이 전래되었으나, 해방 이후의 행방은 알 수 없다. 또한, 죽암당 부도를 포함해 15기의 부도와 진표당의 진영을 비롯해 총 16점의 진영이 있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사찰은 신선봉 자락의 청정한 화암골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바위와 울산바위 등 주변 경관이 수려하다. 인근에는 신선봉, 세계잼버리장, 콘도미니엄 등이 밀집해 있어 둘러볼 곳이 많다. 또한, 사찰 내 전통 찻집이 있어 조용한 산사에서 전통차를 즐기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다.\n\n◎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n화암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에서 배우 정유미와 최우식이 템플스테이를 체험한 장소이다. 두 사람은 예불, 스님과의 차담 등 다양한 사찰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이곳은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로 추천한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화암사길 100",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8.226930501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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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강원",
      "foundedYear": 769,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진표율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9/301671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90",
      "name": "학림사",
      "nameHanja": "鶴林寺",
      "description": "학림사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예전에는 제석사(帝釋寺)라는 고찰이 있었는데 임진왜란이 당시 소실된 것으로 학봉리 마을에 구전(口傳)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학림사는 1986년 8월 조계종 전 종정이셨던 고암(古庵) 대종사님을 증명으로, 법제자이신 학산 대원스님에 의하여 재창건(再創建)하였다. 주변에 맑은 청룡계곡이 흐르는 청정한 이곳은 템플스테이 명소로 알려져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address":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제석골길 6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3649865241,
        "longitude": 127.2474466119
      },
      "region": "충청",
      "foundedYear": 1986,
      "era": "현대",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0/333853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91",
      "name": "용화사(청주)",
      "nameHanja": "龍華寺",
      "description": "용화사는 청주 무심천변에 자리한 통일신라시대의 사찰이다. 선덕여왕 때 은점선사가 처음 지었으며, 조선 인조 6년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영조 18년(1752) 벽담선사가 다시 짓고 용화사라 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경내에는 보광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용화전, 탐진당, 적묵당, 해월루 등 목조건물과 불사리 4 사자 법륜탑, 효봉스님 사리탑이 있다. 불사리 4 사자 법륜탑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고대 아쇼카 양식의 원주 석탑으로, 진신사리 7 과가 봉안되어 있다. 산내 암자로는 고려 태조 26년(943) 도솔선사가 세웠다는 도솔암, 조선 숙종 7년(1681) 청안선사가 세웠다는 관음암이 있다. 용화사에는 1902년 고종의 비인 순빈 엄 씨가 명하여 발견했다는 칠존의 석불이 안치되어 있으며, 상당산성 안에 있던 보국사를 옮겨 이 절을 지었다는 얘기도 전해진다. 이곳은 일반 사찰과 달리 시내 가운데에 있어 누구나 편히 방문할 수 있으며,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어 편안한 마음으로 절에서 묵으며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지기 좋다. 봄에는 사찰 주위의 무심천에서 벚꽃축제가 열린다.",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무심서로 565",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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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6418617421,
        "longitude": 127.482018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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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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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92",
      "name": "용화사(통영)",
      "nameHanja": "龍華寺",
      "description": "통영 용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은점화상이 창건하여 정수사라 불렀다. 고려 원종 원년(1260)에 산사태로 인해 전체 가람이 훼손되었고 자윤, 성화 두 화상이 자리를 옮겨 천택사로 고쳐 불렀다. 조선 인조 6년(1628) 화재로 폐허가 된 것을 벽담선사가 현재의 자리에 고쳐 짓고 용화사로 개칭하였다.\n용화사는 보광전, 용화전, 적묵당, 해월루, 탐진당, 칠성전, 명부전 등의 건물이 있으며 그중 보광전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이다. 또, 효봉스님사리탑과 불사리4사자법륜탑이 있다. 불사리4사자법륜탑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고대 아쇼카 양식의 원주석탑으로 진신사리 7과가 봉안되어 있다.\n산내 암자로는 고려 태조 26년(943) 도솔선사가 세웠다는 도솔암, 조선 숙종 7년(1681) 청안선사가 세웠다는 관음암이 있으며, 용화사가 미륵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address": "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로 107-8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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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4.8183905922,
        "longitude": 128.415806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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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은점화상",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3/3536053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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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193",
      "name": "보경사",
      "nameHanja": "寶鏡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 보경사는 602년(신라 진평왕 24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대덕지명법사가 603년(진평왕 25년)에 창건한 천년고찰이다. 지명은 왕에게 동해안 명산에서 명당을 찾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 어떤 도인으로부터 받은 팔면보경(八面寶鏡)을 묻고 그 위에 불당을 세우면 왜구의 침입을 막고 이웃나라의 침략을 받지 않으며 삼국을 통일할 수 있으리라고 하였다. 왕이 기뻐하며 그와 함께 동해안 북쪽 해안을 거슬러 올라가다가 해아현(海阿縣) 내연산 아래 있는 큰 못 속에 팔면경을 묻고 못을 메워 금당(金堂)을 건립한 뒤 보경사라 하였다. 723년(성덕왕 22)에는 각인(覺仁)과 문원(文遠)이 “절이 있으니 탑이 없을 수 없다.”하고 시주를 얻어 금당 앞에 오층석탑을 조성하였다.\n현존하는 당우로는 비로자나불과 문수보살 · 보현보살을 모신 대적광전, 석가모니불을 모신 대웅전,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사자를 탄 문수와 코끼리를 탄 보현보살, 16나한 등을 배열한 영산전, 석가모니의 팔상시현(八相示顯)을 나타낸 팔상전이 중심 당우로 자리 잡고 있다. 문화유산으로는 보물 8점과 경북도문화유산 2점, 1974년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탱자나무가 있다.",
      "address":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보경로 523",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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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2510959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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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02,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지명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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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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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94",
      "name": "심원사(성주)",
      "nameHanja": "深源寺",
      "description": "심원사는 경상북도 가야산 동쪽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창건연대가 8세기경으로 추정되는 천년고찰이다. 도은 이숭인이 지은 시에서 심원사를 이미 고사[古寺]라 칭한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 훨씬 이전부터 그 자리를 지켜왔던 사찰로 보인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정조 23년(1799)에 편찬된 범우고에는 폐사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어 이미 폐사된 것으로 추정되며, 지난 2003년 다시 중창되었다.\n사찰은 대웅전과 극락전, 목탑 형식의 아름다운 약사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9세기 초에 조성된 심원사 삼층석탑과 아름다운 형식의 광배, 석조 유물 등 다수의 문화재가 있으며, 탑의 양옆으로는 똑같은 형식으로 건축된 관음전, 문수전이 자리하고 있다.\n심원사는 1,700년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인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타종 및 108배, 꿈등 만들기, 일출 명상, 만물상트레킹, 염주 만들기, 향낭 만들기, 스님과의 대화가 있으며, 개인은 물론 가족 단위의 체험도 가능하다. 지친 일상의 휴식과 나를 되돌아보는 수행의 시간을 통한 재충전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address":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식물원길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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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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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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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95",
      "name": "무각사",
      "nameHanja": "無覺寺",
      "description": "광주광역시 서구 여의산에 자리 잡은 무각사는 도심 속의 수행 사찰이자 문화의 공간으로 광주뿐만 아니라 호남불교를 이끌어 나가는 여의정토이다. 무각사는 1971년 당시 송광사의 구산 큰스님께서 지역 불자들의 힘을 모아 창건하였으며, 상무대(전투병과 교육사령부) 장병들의 호국정신과 불교신행의 정신적인 귀의처로 큰 역할을 해왔다. 1990년대 초반까지 장병들의 훈련공간이었던 상무대가 장성지역으로 이전하면서 무각사는 도심 속의 수행 사찰로 주목받게 되었고, 2007년 청학스님이 부임한 이래 본격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무각사는 당일형 템플스테이와 체험형 템플스테이도 운영을 하고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address": "광주광역시 서구 운천로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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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1971,
      "sect": "조계종",
      "era": "현대",
      "founder": "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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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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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96",
      "name": "도림사(대구)",
      "nameHanja": "道林寺",
      "description": "도림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의 말사로서 대구지역의 포교를 목적으로 세워진 대표적인 사찰이다. 이 사찰은 대구의 팔공산 동남쪽 감투봉 아래 위치하고 있으며, 편에는 갓바위 약사여래부처님과 동화사, 파계사 등이 줄지어 서있는 팔공산맥을 마주하고 있다. 1997년 2월 3일 대구시 동구 진인동 팔공산 감투봉 아래 선종가람 서광사로 대한불교조계종에 등록하였으며, 2004년 12월 15일 창건주인 도림 법전스님의 호를 사명으로 개칭하여 도림사로 불리게 되었다. 도림사에서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있다.",
      "address": "대구광역시 동구 인산로 242 (진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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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1997,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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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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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선암사(부산)",
      "nameHanja": "仙巖寺",
      "description": "선암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이다. 675년 원효(元曉)가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견강사(見江寺)라고 불렀으며, 절 뒷산 절벽 바위 위에서 화랑들이 무술을 닦으면서 절 이름을 선암사로 바꿨다고 하기도 하고, 1483년 각초(覺招)가 중창하면서 바꿨다고도 한다. 1568년 신연(信衍), 1718년 선오(禪悟)가 각각 중수했고 1918년에는 동운(東雲)이, 1955년에는 혜수(慧修)가 중수하였다. 선암사에는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불교교양대학과 원효합창단, 불교봉사단, 도자기 만들기, 용왕기도 등 다양한 행사들을 운영하고 있다. 선암사 시설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극락전, 관음전, 명부전, 조사전, 칠성각, 산신각, 요사채와 종각이 있는 극락정토 도량이며, 석축 위 동백나무가 아름답다. 경내를 관통하고 흐르는 계곡에 있는 돌다리가 극락교이며, 용왕단 뒤쪽으로 흐르는 조그마한 폭포가 선암폭포이다.",
      "address":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백양산로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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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675,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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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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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198",
      "name": "금강정사",
      "nameHanja": "金剛精舍 ",
      "description": "경기도 광명시 구름산에 위치한 금강정사는 일정에 따라 사찰에 머물면서 스님들의 수행 일상과 다양한 불교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사찰이다. \n금강정사에서는 템플스테이도 운영 중이다.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명상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험형 템플스테이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내 안의 나를 들여다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식형 템플스테이가 있다.",
      "address": "경기도 광명시 설월로 58 (소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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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91,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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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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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대원사(가평)",
      "nameHanja": "大願寺",
      "description": "명지산 대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 밀사로서 가평 지역의 대표적인 사찰 중 하나이다. 창건주 김선 심화 보살은 청담 큰스님과의 선연으로 사찰 건립의 원력을 세웠고, 원을 세운 지 3년 만인 1969년 9월 14일 청담 큰스님을 모셨으며, 절 이름처럼 저마다 큰 원을 품어 성취하라는 법문도 내렸다. 1982년에는 석굴전에 10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비로자나불 좌상을 안치했고 대원사는 창건 이래 대덕들이 주석하면서 절을 가꾸고 법을 널리 가르쳤다. 자항스님과 청우스님은 창건에 직접 참여했고, 혜광스님은 7층석탑을 조성했다. 석굴에 모셔져 있던 석조비로자나불상은 2010년에 경기도 문화유산자료 제158호로 지정되어 당시 불교문화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2015년 한국불교문화사업단으로부터 템플스테이 운영사찰로 지정받아 한국의 불교문화를 알리고,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12월 26일 역사적 가치를 인정하여 전통사찰 제107호로 지정하였으며, 해오름당에서 맞이하는 신비로운 일출은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한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
      "address": "경기도 가평군 북면 백둔로 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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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1966,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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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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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00",
      "name": "광덕사(대구)",
      "nameHanja": "光德寺",
      "description":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광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이다. 이 사찰은 1967년 정운성에 의해 창립되었다. 광덕사는 납골당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과 같은 특별한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 사찰 건물로는 대웅보전, 산신각, 독성각, 요사채가 있으며, 사찰 입구에는 범종각과 포대 화상이 자리하고 있다. 이 사찰은 고즈넉한 자연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평화롭고 조용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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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상",
      "foundedYear": 1967,
      "sect": "조계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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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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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01",
      "name": "광덕사(증평)",
      "nameHanja": "光德寺",
      "description": "광덕사는 1949년 이묘연 보살이 석불의 몽조(夢兆)를 얻어 석불 옆에 3칸의 암자를 짓고 마을 이름을 따서 광덕사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사찰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나 석불입상은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이곳에 계속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한자리에서 천여 년을 비바람과 더불어 지키고 있다. 이 불상은 광덕사 석조여래입상으로 현재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전체 높이 4.8m, 불상 높이 4m나 되는 거대한 불상이다. 긴 얼굴에 눈은 반쯤 뜨고 정면을 바라보며, 목에는 3개의 줄 삼도(三道)가 있고, 귀는 긴 편이다. 위엄이 있으면서 자비로운 인상을 풍기고 있는 고려 초기의 작품이다.",
      "address":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 상그린로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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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청",
      "foundedYear": 1955,
      "sect": "법화종",
      "era":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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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02",
      "name": "내원암",
      "nameHanja": "內院庵 ",
      "description": "내원암은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인 대운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신라시대의 고찰 가운데 하나이다. 석남사, 문수사, 신흥사와 함께 울산 지역의 4대 고찰 가운데 하나로, 신라시대 고봉 선사가 창건하였다는 대원사의 암자로 현재 대원사는 내원암 입구에 터로 남아있다. 주변은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로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하여 울산과 주변 지역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는 곳이다. 내원암의 자랑인 팽나무 고목은 500여 년의 세월을 온몸으로 버티고 있는 터줏대감인데, 모습이 코끼리를 닮았다고 하여 보는 이의 눈길을 끌기도 한다. \n근래 들어서는 종교 간에 얽힌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자 매년 울산지역 성직자들이 함께 참가하는 산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호응을 받고 있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내원암은 울산지역의 대표적인 기도처이면서, 종교를 초월하여 지역의 모든 이들을 포용하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
      "address":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382",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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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3990459917,
        "longitude": 129.2310950974
      },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designation": "대운산",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0/3049300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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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03",
      "name": "송광사(완주)",
      "nameHanja": "松廣寺",
      "description": "송광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종남산에 있는 사찰이다. 송광사가 역사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통일신라 말이다. 체징 선사가 설악산 억성사에서 수행하다 중국에 유학을 가던 길에 백련사가 영험도량이라는 소문을 듣고 잠시 머물렀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백련사는 종남산 남쪽에 있는 영험한 샘물 옆에 지은 절이라고 한다. 체징 선사가 귀국한 후, 백련사를 송광사로 개칭했다. 이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인해 전소되었고, 1636년부터 벽암 각성대사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현재의 가람으로 크게 중창하였다. \n송광사는 대웅전을 비롯해 지장전, 약사전, 관음전, 십자각, 금강문, 향로전, 적묵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경내에 있는 문화재로는 완주 송광사 종루, 완주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송광사 동종, 송광사 사적비 등이 있다. \n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와 불교 학당이 있다. 불교 학당은 바른 불교적 이해를 바탕으로 불교사상을 폭넓게 탐구하며, 불교적 인간으로 성숙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불교 학당은 1학기와 2학기로 구분되어 각 학기당 16주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를 통해 초기불교의 이해, 대승불교의 이해, 중론 강독 등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템플스테이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벽예불, 108배, 참선, 스님과의 다담을 통해 항상 생각으로 가득 찬 마음과 정신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가만히 보듬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255-16",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8842746273,
        "longitude": 127.2417793808
      },
      "region": "전라",
      "foundedYear": 867,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무염대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3/3583543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04",
      "name": "수도암",
      "nameHanja": "修道庵",
      "description": "수도암은 수도산(1,317m)의 상부에 위치한 사찰이다. 청암사와 함께 도선국사가 쌍계사의 소속 암자로 창건한 이래 내력은 알 수 없으나 1894년 동학혁명 당시 농민군에 의해 전소되었다가 1900년에 포응화상이 건물을 중수하였다. 1969년 이래 법전화상이 건물을 중수하고 선원을 개설하는 등 많은 불사를 이룩하였다. 현재 본당인 대적광전, 약광전, 나한전, 관음전, 선원 등이 있다. 수도암에는 김천 청암사 수도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김천 청암사 수도암 동·서 삼층석탑, 김천 청암사 수도암 석조보살좌상 등 지정문화유산이 있다.",
      "address":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길 1438",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86153818018158,
        "longitude": 127.99711024404381
      },
      "sect": "교조계종",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보물 제296호, 제297호, 제298호, 제307호",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51976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05",
      "name": "청룡사(상주)",
      "nameHanja": "靑龍寺",
      "description": "청룡사는 경상북도 비봉산 중턱에 있는 작은 사찰로 대한불교법화종에 소속되어 있다. 1674년(현종 14)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중창과 관련된 기록은 인근 도남서원에 보관되어 있다. 사찰은 주 전각인 극락전과 산신각·요사·종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단청이 되어 있지 않다. 내부에는 목조보살상이 2층 누각의 화려한 보궁 안에 모셔져 있는데 높은 보관을 쓰고 한 손에 보주를 든 채 금칠한 사자상 위의 연화대좌에 앉아 있는 형태로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목조보살상 왼쪽 불단에는 경주 옥석으로 제작했다는 높이 40㎝의 지장보살좌상이 있다. 머리에 모자를 쓴 이른바 피모지장에 천의를 걸친 양식으로 보아 처음 조성했을 때에는 한 손에 지팡이를 잡고, 다른 손에 보주를 들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극락전 앞으로는 지름 130㎝가 넘는 석조 좌대 1점과 이와 비슷한 크기의 맷돌 1점이 있는데 이 유물들은 오래전에 청룡사가 많은 대중들의 수행처였음을 짐작하게 해 준다. \n200m 거리에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청룡사전망대가 있으며 낙동강 문학관 쪽 회상나루 관광지에 주차하고 청룡사까지는 1.5㎞로 왕복 1시간 소요된다.",
      "address":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오상리",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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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6.4373126435543,
        "longitude": 128.264751892457
      },
      "region": "경상",
      "foundedYear": 1671,
      "sect": "법화종",
      "era": "조선",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0/352230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06",
      "name": "중흥사",
      "description": "중흥사는 옥룡사의 남쪽 약 2.5㎞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중흥산성안에 자리 잡고 있어서 중흥사로 부르게 되었다. 신라 경문왕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당시 왜병과의 격전 끝에 승병들은 모두 죽고 절은 불에 타 폐사되어 암자로 유지되어 오다가 1963년에 중건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중흥사 경내에는 국보 제103호 쌍사자석등(광주국립박물관에 보관)과 중흥산성 3층 석탑(보물 제112호), 석조지장보살반가상(전남유형문화재 제142호)이 있다. 현재 중흥사에 있는 쌍사자석등은 모조품이다. 이 석등은 일제강점기에 한 일본인이 밀반출을 시도하다가 주민들의 제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중흥사를 품고 있는 중흥산성은 세심정이라는 정자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면 된다. 중흥산성에 오르면 백운산까지 확 트여진 풍경을 만나게 된다.\n옥룡면 하운 마을 입구에서 산길을 약 800m 오르면 중흥사가 나온다. 주차장과 연결된 홍교를 지나 절을 방문할 수 있다. 중흥사 바로 뒤에는 호수도 자리 잡고 있는데 ‘중흥제’라고 한다.",
      "address":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중흥로 263-10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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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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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07",
      "name": "백운사",
      "nameHanja": "白雲寺",
      "description": "의왕시청 부근 백운산 서쪽 중턱에 있는 백운사는 조선 후기 청풍 김씨가 중건한 아담한 규모의 사찰이다. 최초 창건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시대에 이미 존립하여 있었고 1894년(고종 31년)에 산불로 소실되었던 것을 이듬해인 1895년(고종 32년) 청풍 김씨 종중에서 현재 위치에 건평 20평 규모의 작은 암자로 중건한 후 여러 차례 중수하였다. 1955년에는 근대 한국 불교사를 대표하는 대선사인 금오［金烏］가 머무르면서 수행승들을 지도하였던 곳으로 유명하며, 1971년에 비구니 정화［貞和］가 법당을 확장, 개축하고 요사채를 신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는 대웅전, 요사채, 해우소 3채의 건물이 있으며, 정기법회와 유아부∙학생부∙청년부 법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의왕IC에서 약 5분 소요된다. 인근에 청계산, 광교산, 백운호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안양예술공원 등이 있다.",
      "address": "경기도 의왕시 왕곡로 323 (왕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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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sect":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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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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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08",
      "name": "천은사(삼척)",
      "nameHanja": "天恩寺",
      "description": "삼척 천은사는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내미로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월정사의 말사이다. 천은사의 역사는 경덕왕 17년(738년) 인도에서 두타의 세 신선이 흰 연꽃을 가지고 와서 창건했다는 백련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고려 충렬왕 때 이승휴가 <제왕운기>를 저술한 곳으로, 현재 천은사 주변 일대가 사적 ‘이승휴 유적지’로 지정되었다. 이승휴는 용안당을 짓고 삼화사에서 불경을 빌려다 읽었다고 한다. 후에 용안당을 절에 희사하고 절의 이름을 간장암으로 바꾸었다. 광무 3년(1899)에는 이성계 4대조의 묘인 목조릉을 미로면 활기리에 만들면서, 이 절을 원당사찰로 삼아 임금의 은혜를 입었다라는 의미의 천은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한국전쟁 때 화재로 완전 폐허가 되다시피 하였는데 1983년 문일봉 스님이 중건하였다. 천은사 경내에는 이승휴를 기리는 사당 동안사가 있다. 봄에는 자갈이 밟히는 오솔길을 따라 걷다보면 만개한 벚꽃나무를 볼 수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동안로 816",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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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4445347532,
        "longitude": 129.0423936468
      },
      "region": "강원",
      "foundedYear": 735,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039369_image2_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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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09",
      "name": "쌍계사(진도)",
      "nameHanja": "雙溪寺",
      "description": "진도군 첨찰산에 자리하고 있으며 신라 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는 이 절은 절 양편으로 계곡이 흐른다 고 하여 쌍계사라 이름하였다. 쌍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 교구 본사 대흥사의 말사이다. 쌍계사 대웅전의 건립 연대는 1982년 대웅전을 해체하여 보수할 때 발견된 상량문의 연대가 강희 36년, 즉 숙종 23년이란 기록이 나와 정확히 1697년에 건립된 사실을 알 수 있다. \n쌍계사 일주문을 들어서면 길 양쪽으로 서 있는 은행나무길과 돌담을 따라 절에 들어서게 된다. 쌍계사는 첨찰산 기슭에 자리 잡아 주요 건축물들은 석축을 쌓고 그 위에 지어졌으며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따르고 있다. 사찰 뒷계곡을 따라 10분 정도 오르면 천연기념물 50여 수종의 상록수림이 우거져 있다.\n쌍계사는 진도에서 가장 오래된 고찰로 문화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 보전이 잘 되어 있어 휴식 공간으로도 빼어난 도량이며, 쌍계사가 위치한 첨찰산도 볼거리이다. 쌍계사와 바로 인접해 있는 운림산방이 있는 곳은 서해랑길 진도 8코스 중의 하나이다.",
      "address":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299-3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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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itude": 126.307672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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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829,
      "sect": "조걔종",
      "era": "통일신라",
      "founder": "도선국사",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3/3557783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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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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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청량사(봉화)",
      "nameHanja": "淸凉寺",
      "description": "청량산도립공원 내에 자리한 청량사는 신라 문무왕 3년(663년)에 원효대사가 세운 사찰이다. 창건당시 승당등 33개의 부속 건물을 갖추었던 대사찰이었으며, 자연경관이 수려한 청량산에는 신라의 고찰인 연대와 망선암 등 크고 작은 암자가 있어서 당시 신라 불교의 요람을 형성하기도 했다. 청량사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인 청량사 유리보전이 보존되어 있다. 유리보전은 약사여래를 모시는 법당으로 약사전이라고도 한다. 청량사가 내청량이라면 응진전은 외청량이다. 응진전은 원효대사가 머물렀던 청량사의 암자로 663년에 세워진 곳으로 청량산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난 곳에 든다.",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청량산길 199-152",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6.7894877769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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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gion": "경상",
      "foundedYear": 663,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원효대사",
      "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1/3528381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11",
      "name": "고성 폭포암",
      "description": "경남 고성군 동해면에 위치한 구절산은 아홉 번 절을 하고 아홉 번을 불러야 만날 수 있다는 구절 도사가 살았던 산이라고 한다. 구절산 아래 폭포암은 의령 일붕사를 창건한 일붕 선사의 가르침을 받은 현각 스님에 의해 구절폭포 옆에 창건되었다. 절벽에 바짝 기댄 폭포암과 구절 폭포, 출렁다리의 아름다운 풍광은 신비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러한 탓에 폭포암은 최근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고성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였다. 폭포암의 대웅전 옆 암벽에는 황금 약사여래마애불이 있고, 각종 매스컴에도 소개된 명소인 흔들바위가 있다. 구절폭포에 살던 용이 승천하려다가 목욕하는 아낙네들을 훔쳐보게 되었는데, 수행이 제대로 되지 못한 행위에 하늘에서 내려치는 번개를 맞아 산산조각이 나면서 몸통은 구절폭포를 두른 암반으로 변하고 잘려간 꼬리는 흔들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구절폭포는 보통 수량이 많지 않다가 비가 내린 후 장관을 연출한다. 구절폭포 협곡 사이에 출렁다리가 놓여 있는데, 높이가 상당해 보는 이와 즐기는 이로 하여금 아찔함을 느끼게 한다. (출처 : 경상남도 공식 블로그)",
      "address":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외곡1길 53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0146881418,
        "longitude": 128.4201512754
      },
      "region": "경남"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12",
      "name": "국사암(안성)",
      "description": "국사암은 안성시 국사봉에 자리한 사찰이다. 국사암까지 올라가는 길은 좁고 가파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국사암에는 안성시 향토유적으로 지정된 국사암 석조여래입상이 있다. 이 석불은 삼존불로, 궁예미륵이라고도 하는데 사찰 우측 상단에 남동향으로 위치해 있다. 고려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상에 노출된 보존의 높이는 310㎝이고, 3단의 원형 보개를 육계부분에 끼워 놓았다. 얼굴은 타원형으로 두 귀가 어깨까지 늘어져 있으며, 수인은 오른손을 가슴에서 손가락을 안으로 모으고, 왼손은 배에 대고 손가락을 쫙 펴고 있다. 법의는 양어깨를 덮은 통견으로, 양팔에 옷 주름을 도식적으로 새기고 있다. 하반신에 U자형으로 주름이 있는 것으로 봐서 군의를 가슴부위에서 묶은 것으로 보이는데, 허벅지 위에 커다란 연화문을 새겨놓았다. 협시불들은 둥근 보개를 쓰고, 본존에 비하여 규모가 약간 작고, 들고 있는 지물인 육화장과 합이 다를 뿐이다. 불상의 후면에는 아무런 조각을 가하지 않았다.",
      "address":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텃골길 80-100",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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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071534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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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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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13",
      "name": "국사암(하동)",
      "description": "국사암은 신라 839년(문성왕 원년)에, 중국에 가서 공부하고 귀국한 진감선사(眞鑑禪師) 혜소(慧昭)가 암자를 세워 주석하니 당시 산 이름은 두류산이고 암자의 이름은 보월암이었다. 진감선사 혜소는 여러 차례 왕의 부름에도 나아가지 않았으나, 민애왕이 스승으로 봉하여 진감국사라고 칭하였기 때문에 그가 머물던 암자를 국사암(國師庵)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국사암은 진감국사 혜소가 지리산 쌍계사보다 먼저 세우고 주석하였던 곳으로, 암자에는 혜소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두었더니 살아서 나무가 되었다는 천년 넘은 느릅나무가 있어서 이를 증명하고 있다. 1711년(숙종 37)에 의삼이 홍은·연민과 함께 1714년까지 전각을 짓고 푸른 기와를 얹어 4존상을 봉안·장엄하였다. 뒤를 이어 용담·하산·용은 등이 차례로 중창·중수하였다고 한다. 그밖에 편액과 목조여래좌상, 석조석가여래좌상, 석조미륵보살좌상, 석조십칠나한좌상, 석조제화갈라보살좌상, 석조동자입상 등은 모두 조선 후기에 조성되었다. 문수전·인법당·산신각·대문 등을 1983년에 고산이 모두 새롭게 중건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address":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목압길 104",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2377299936,
        "longitude": 127.650168476
      },
      "region": "경남",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0/279021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15",
      "name": "대견사",
      "description": "크게 보고, 크게 느끼고, 크게 깨우친다는 뜻을 담고 있는 대견사는 대구광역시 비슬산 정상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다. 대견사는 신라 하대 초기인 헌덕왕 때에 창건된 신라 천년 고찰이다. 이 절을 창건한 주체는 헌덕왕과 왕비였던 것으로 보이며, 삼국유사를 집필한 일연 스님이 1227년 승과에 22세 나이로 장원급제하여 초임 주지로 온 이래, 22년간 주석하여 삼국유사 자료수집 및 구상을 한 사찰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사찰 역시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폐사되었다가 광해 3년인 1611년과 인조 11년 두 차례에 걸쳐 크게 중창되면서 전성기를 맞이한다. 그러나 18세기 들면서 다시 폐사의 길로 접어들었으며 1900년 영친왕의 즉위를 축하하기 위하여 이재인이 중창하였으나 1908년 허물어지기 시작하여 1917년 6월 『조선 총독부 관보』에 ‘대견사를 폐지한다’고 공시하면서 그 터만 남게 되고 폐사지에는 삼층석탑만이 위태롭게 자리를 지키고 있어 한 때는 ‘대견사지’라고 불리었다. 그러다 달성군과 조계종 동화사에 의해 2011년 11월 대견사 재건 공사가 착공되어 2014년 3월 적멸보궁, 요사채, 산신각, 목조 와가 등 건물 4동이 완공되었다. 이로써 대견사가 폐지된 지 100여 년 만에 다시 복원되었다. 설악산봉정암, 지리산법계사와 더불어 1,000m 이상에 자리 잡은 사찰 중 한 곳이며, 불상이 아닌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어 적멸보궁이라 한다. 대견사에 봉안한 진신사리는 2013년 11월 동화사가 스리랑카 쿠루쿠데사원에서 모시던 부처님 진신사리 1 과를 기증받아 이운 한 것이다. 이 진신사리는 서기 103년부터 스리랑카 도와 사원에서 보관해 오다 1881년부터 쿠루쿠데 사원에 모셔진 사리 4 과 중 하나다. 요즘에는 금강계단에서 보살계 수계법회가 봉행(2023년 4월 16일)되기도 하였으며, 비슬산 정상에 위치하여 비슬산 자연휴양림을 품고 있으며 봄이면 비슬산 참꽃 군락지에 진달래가 만발하여 장관을 이룬다.",
      "address":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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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16",
      "name": "목포 정광정혜원",
      "description": "대한 불교 조계종 백양사에 등록되어 있는 목포 정광정혜원은 죽동 목포 원도심에 자리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 사찰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정혜원은 1911년 일본인 도현화상이 포교소를 개설했다가 1917년 흥선사로 개창하고 해방 후 만암스님이 지금의 정광정혜원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여 '흥선사' 부지와 법당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주지 스님에 따르면 광복 후 조계종에서 인수하여 선학원으로 이용했으며, 지붕의 기와만 새로 교체했을 뿐 모두가 예전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일식 사찰로 창건되어 경내에는 요사채와 법당이 좌우로 하나의 건물로 연결되어 한 건물 내에서 예불 공간과 생활공간이 복합적으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정광정혜원은 법정스님이 출가 전 대학생 신분으로 불교정화 운동의 일을 돕던 중 고은시인 방문하여 인연을 가졌던 곳이기도 하며. 출가를 결심하였던 곳이다.",
      "address": "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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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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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백단사",
      "description": "백단사는 태백시에 위치한 사찰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은 물이 흐르고 산림 수종이 다양해 계절마다 녹음, 단풍, 설경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지역은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다. 사찰 내에는 넓은 주차장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고급스러운 건축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어린이 공간과 체험학습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문화 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인근에는 태백산, 구문소, 석탄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가 함께 위치해 있어 연계 방문이 가능하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백단사길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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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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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18",
      "name": "백제불교최초도래지",
      "description": "한반도 불교 전파는 삼국시대 고구려(소수림왕 2년 전진의 왕 부견)와 신라(눌지 마립간 때 묵호자)의 경우는 불교의 전래 경로와 초전 법륜지가 분명하나 백제불교의 전래는 전해진 경로와 최초 도래지가 불확실하였으나 인도의 명승 ‘마라난타 존자’가 영광의 법성포로 들어와 불법을 전하고 불갑사를 개창하여 백제 불교가 시작되었다고 구전되어 왔다. 1998년 영광군의 학술 고증(동국대학교)을 통하여 영광 땅이 백제불교의 최초 도래지라는 사실을 밝혀내게 되었다. 법성포 좌우두는 인도승 마라난타가 A.D 384년에 중국 동진을 거쳐 백제에 불교를 전하면서 최초로 발을 디딘 곳으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있다. 법성포의 법(法)은 불교를, 성(聖)은 성인인 마라난타를 가리킨다. * 부지면적 - 45,439㎡ (13,745평)",
      "address":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백제문화로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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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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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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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벽련암(정읍)",
      "description": "벽련암은 전라북도 정읍의 내장산에 위치한 사찰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원래 이름이 백련사로 기록되어 있다. 사찰은 백제 의자왕 20년인 서기 660년에 유해선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언제부터 백련사로 불렸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추사 김정희가 사찰 이름을 벽련사로 고쳐 부르고 현판을 써서 걸었으나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다. 1925년 학명선사가 극락보전을 중창하고 요사와 선원도 함께 지었다. 이 건물들 역시 1951년 음력 12월 10일 한국전쟁 중 모두 소실되었다. 사찰 서쪽에는 건립 연대를 알 수 없는 탑 형식의 부도가 남아 있다. 암자 뒤편 암벽에는 태인 출신 여성 시인 몽련당 김진민이 쓴 '석란정'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현재 벽련암은 그 역사성과 유물로 인해 문화적 가치가 크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12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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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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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불광사(경기광주)",
      "nameHanja": "佛光寺",
      "description":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 남한산성 동쪽 기슭에 위치한 전통적인 사찰이다. 고려 중기 때 창건하였다고 추정된다. 이후 6·25 때 소실되었다가 현재 현진스님께서 복원하여 운영 중이다. 무형문화재 영산재 50호 과정을 이수하여 정통방식으로 49재 의식 봉행하고 있는 고즈넉한 사찰이다. 또한, 불광사는 사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경관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소이다. 불광사는 한국 불교의 깊은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address": "경기도 광주시 이배재로 225-27 (목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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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기",
      "era":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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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불일암",
      "description": "지리산 10경 중에서도 최고라고 일컬어지는 곳이 불일폭포다. 산꼭대기에서 흘러내리는 폭포의 위용이 절경이다. 폭포 옆에 불일암이라는 자그마한 사찰이 있다. 불일암은 쌍계사와 비슷한 시기에 창건된 곳으로 진감국사가 쌍계사를 세우면서 함께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일암은 대웅전과 요사채만 갖춘 소박한 사찰이지만 불일폭포를 오가는 사람들이 항시 들러 마당에 앉았다 가는 넉넉한 곳이다. 마당에는 구경꾼들이 앉을 수 있도록 평상을 마련해 놓았다. 평상에 앉아 내려다보는 경치가 좋다.",
      "address":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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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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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삼광사",
      "description": "대한불교천태종 삼광사는 고려시대에 개창된 천태종의 옛 전통을 잃지 않고 답습하여 역사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이 땅의 불교전통문화와 기도수행을 간직하고 있는 도량이다. 삼광사는 오랜 역사 속에서 연면(連綿)히 이어 온 천태교관의 역사성과 전통을 근간으로 창건된 천태종의 대표사찰이며, 상월원각대조사님의 ‘새불교운동’을 바탕으로 애국불교・생활불교・대중불교를 실천수행하는 일심청정 관음기도 정진도량이다. 삼광사의 가람은 대웅보전, 대조사전, 지관전, 지장전, 극락전, 약사전, 범종각, 법화삼매당, 오십삼존불 팔면구층 대보탑, 일주문 등으로 배치되어 있다. 삼광사 신도회는 17개 지회와 20여 신행단체, 금강불교대학, 초・중등학교과정인정 정식교육기관인 삼광한글학교, 삼광다도대학, (사)천태복지재단 부산지부, (사)나눔광장, 템플스테이 등의 산하단체로 대승보살도 수행을 실천하고 있다.",
      "address":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천로43번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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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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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24",
      "name": "삼불사",
      "description": "삼불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에 자리 잡고 있다. 사찰에는 대웅전, 산신각, 보물 경주 배동 석조 여래 삼존입상이 있다. 경주 배동 석조 여래 삼존입상은 삼국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 남산 기슭에 흩어져 있던 석상과 석재들을 1923년 삼불사가 있는 자리에 모아 세웠다.",
      "address":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692-25 삼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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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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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학림사(노원)",
      "nameHanja": "鶴林寺",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曹溪寺)의 말사이다. 671년(문무왕 11) 원효(元曉)가 창건하였다. 고려 공민왕 때 나옹(懶翁)이 이 절에 머물며 수도하였다. 그러나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병화로 소실된 채로 있던 것을 1624년(인조 2) 무공(無空)이 중수하였다. 1780년(정조 4) 최백(崔伯)과 궤징(軌澄)이 중수하였고 단청했으며, 1830년(순조 30)에는 추담(秋潭)이 중창하였다. 그 뒤 1880년(고종 17) 영성(影惺)과 경선(慶船)이 판관(判官) 하도일(河道一)의 주선으로 왕실의 하사금을 받아 중수했으며, 1918년 4월에는 주지 금운(錦雲)이 중수하였다. 1950년 6·25 때 일부 건물이 소실했으나, 도원이 불사를 일으켜 사격을 크게 신장시켰다. 이어 1985년 대웅전과 오백나한전, 설법전을 새로 지었다. 나한도량으로 유명하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오백나한전, 삼성각, 약사전 등이 있다. 오백나한전 안에 2012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석조약사여래삼불좌상, 약사전 안에 2006년 서울특별시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석불좌상이 있다. 또한 대웅전 안에는 후불탱화를 중심으로 천불탱화, 신장탱화, 지장탱화가 봉안되어 있으며 삼성각 안에는 칠성탱화와 산신탱화, 독성탱화가 봉안되어 있다. 유물로는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학림사 삼신불괘불도(三身佛掛佛圖)와 석종형(石鐘形) 부도 2기가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address":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129가길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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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경기",
      "foundedYear": 671,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원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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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신광사(장수)",
      "nameHanja": "信光寺",
      "description": "신광사는 성수산에 있는 절로 신라 흥덕왕 5년(830)에 무염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현재의 건물은 조선 헌종 6년(1840)에 다시 고쳐 지은 것이다. 신광사의 중심 불전인 대웅사는 중앙에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좌우에 지혜의 상징인 문수보살과 실천수행의 상징인 보현보살을 모셨다. 대웅전은 맞배지붕으로, 앞면 3칸, 옆면 3칸이다. 앞면은 화려하게 장식하였지만 뒷면은 간략하게 처리하였다. 지부에 돌판을 얇게 떼어 낸 동 너와를 사용한 것이 특색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규모가 작고 주요 뼈대를 나무로 짜 맞춘 목구조이지만, 조선 후기의 장식 수법을 잘 보여 준다.",
      "address":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신광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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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라",
      "foundedYear": 830,
      "sect": "조계종",
      "era": "삼국시대",
      "founder": "무염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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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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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28",
      "name": "쌍계루",
      "description": "장성의 명소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쌍계루는 백양사를 오고 가다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누각이다. 쌍계루는 정자 자체가 아름답기도 하지만 정자가 품은 경치가 더 아름다운 곳이다. 고려시대 각진국사(1270~1355)가 처음 세운 쌍계루는 두 계곡이 만나는 곳에 있는 누각이라는 의미이다. 1370년 큰비가 내려 무너진 것을 1377년에 다시 세웠고 1950년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고 현재의 건물은 1986년 건립된 것이다. 운문암과 천진암 계곡에서 흘러온 계곡물이 쌍계루 앞에서 연못을 이루고 이 연못 위로 쌍계루가 은은하게 비치는데 이처럼 쌍계루는 단독이 아닌 연못과 백학봉이 어우러져 온전하게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여름에는 싱그러운 초록과 어우러지고가을이 되면 울긋불긋 물든 단풍과 어우러져 쌍계사의 아름다움은 그 절정을 이룬다. 누각 안에는 180여 개의 현판이 걸려있는데 조선시대의 저명한 유학자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주변 경관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들을 적은 것이다.",
      "address":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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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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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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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29",
      "name": "아미타사",
      "description": "아미타사의 창건은 원효대사(617~686)가 650년 의상과 함께 당나라로 현장법사의 불교의 새로운 학풍을 배우기 위해 가던 중 고구려에 잡혀 뜻을 못 이루다가 통일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사찰에 있는 바위굴에 석불을 모시고 통일을 기원한 것이 시초이다. 이후 방치되었던 이 암굴을 1966년 박지연 스님이 보수하여 대웅전을 짓고 덕암사를 창건하였으며, 그 전통성을 인정받아 2005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이후 2016년 승영스님이 새롭게 주지로 부임하여 사찰의 이름을 아미타사로 변경하여 꾸준히 법등을 이어가고 있다.",
      "address":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145-63 (북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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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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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31",
      "name": "여래사",
      "description": "여래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양산 통도사의 포교당이다.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구룡사와 함께 지역포교에 전념하고 있다. 여래사는 지상 5층 규모의 만불보전은 통층방 형식으로 된 법당으로 만(萬) 부처님이 계신다. 불지종가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는 일산지역에서 생활불교를 실천하고 호흡하는 전법도량이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마두동에 착공하여 2000년 10월에 준공하여 대중불교의 장을 열고 이후 불자님들의 신심과 원력으로 만 부처님이 계시는 만불보전을 불사를 진행하고 있다.",
      "address":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127 (마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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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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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32",
      "name": "영암 수성사",
      "description": "60세 이상의 전직 관리와 학자들의 수양처로 인의예지신의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수양처로 일종의 경로당과 같은 기능을 한다. 조선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영암 원로들의 고견을 모으는 장소로 이용되었다. 수성사라는 액호는 1655년 향토 주민의 귀감이 되는 장소라 하여 조정으로부터 하사 받은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고 원래 성안에 있다가 성밖의 성황사 쪽으로 이전했다고 하나 모두 확실하지는 않다. 현재의 장소는 원래 조선시대 때 단군과 영암을 수호하는 신령을 모시는 부군당으로 보이는데 1953년에 이곳에 세워졌다. 2005년 4월 낡은 건물을 헐고 다시 지었다. 수성사 뒤로는 단군성전이 있어 매년 개천절에 단군제를 봉행하며, 부군당에 지내는 제사도 조선시대 때는 이곳에서 주관했던 것으로 보인다. 수성사에는 팽나무 5본, 은행나무 2본 등 모두 7본이 보호수로 지정되었는데 수령은 300살이 넘는다. 수성사 사장은 영암 사포계장을 겸임하는 전통이 있다.",
      "address":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남문밖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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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4.7956941492,
        "longitude": 126.70044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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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남",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9/3055179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37",
      "name": "용천사 석등",
      "description": "1981년 10월 20일 전라남도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 석등은 대웅전의 오른쪽에 있는 삼층석탑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석등은 절 안을 환하게 밝히는 기능뿐 아니라 부처님의 빛이 사방을 비춘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석등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석등으로 크기나 짜임새가 투박하면서도 정감이 있다. 쑥돌(화강암)로 만들어졌으며 높이 2.37m이다. 용천사는 신라 때 행은존자에 의해 창건된, 서해안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다. 사찰 앞에는 용천이 있는데 이곳에서 용이 승천하였다 하여 용천[龍泉]이라 하였고 이곳에 절을 지어 용천사라 하였다고 한다. 한국전쟁 때 불에 타서 거의 모든 유물이 사라졌는데 다행히 이 석등은 기둥 받침석의 상단에 붙어 있는 두귀의 거북만 깨졌을 뿐 제 모습을 갖추고 있다. - 용천사 석등의 형태와 모양에 대해 이 석등은 크기나 짜임새가 투박하면서도 정감이 있어 조선시대 석등으로는 대표급이다. 재질은 쑥돌이고 높이는 2.38m이다. 8각의 간석[竿石] 위에 4각의 화사석[火舍石]을 얹었고 그 위에 4각의 옥개석[屋蓋石]을 올렸다. 화사석의 네 벽면에는 둥근 화창[火窓]이 있으며 지붕돌의 네 귀에 거북을 조각하였는데 그 형상은 간략하나 모양이 세련되었다. 거북조각은 간략하게 묘사되어 있지만 그 모양이 세련되어 보인다. 석등 상부의 지붕돌은 목조건물의 팔작지붕(옆에서 볼때 ''八''자 모양) 형식을 그대로 모방한 것으로 특이한 양식이다. 석등 밑 8각 간석에 새겨진 글에는 숙종 11년(1685)에 만들어졌으며 당시 시주한 사람의 이름을 알 수 있다.",
      "address":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길 209",
      "g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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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5.1834950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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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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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38",
      "name": "원당암",
      "nameHanja": "願堂庵",
      "description": "원당암은 「해인사 1번지」 같은 상징적인 암자다. 해인사와 형제처럼 역사를 같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라 애장왕(哀莊王)은 공주의 난치병이 낫자 부처의 가호(加護)로 여기고 해인사의 창건을 발원한 순응(順應) 대사를 몸소 크게 도와주었다고 한다. 왕은 서라벌을 떠나 가야산에 임시로 작은 집을 지어 절 공사를 독려하고 정사(政事)를 보기까지 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오늘의 당암이라는 것이다. 암자가 다시 활기를 찾게 된 것은 혜암(慧菴) 스님이 머무른 이후부터였다고 한다. 혜암 스님은 해인사의 정신적 지주라고 할 수 있는 해인총림 방장('93년~'96년)스님을 지내시고 1999년 4월에 조계종 제10대 종정 스님으로 추대되었다. 또한 원당암에서는 스님들과 똑같이 일반인들도 여름과 겨울에 한 철씩 안거(安居)에 들어가 수행을 하는 국내 제일의 재가불자 참선도량으로 변모되었다. 법당 앞에 보물 518호로 지정받아 보호받고 있는 석탑과 석등에도 암자의 나이테가 새겨져 있다.",
      "address":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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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남",
      "foundedYear": 802,
      "era": "통일신라",
      "designation": "가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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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41",
      "name": "유일사",
      "description": "유일사는 태백산 도립공원 안에 위치한 사찰이다. 태백산 백단사에서 이소선이 백일기도를 하던 중 사찰을 창건하라는 부처님의 현몽을 받아 창건하게 되었다. 태백지역의 유일한 비구니 사찰이기도 하다. 시설물로는 법당, 인법당, 칠성각, 독성각, 산신각, 요사채가 있다. 또한 지장보살도 초본불화가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24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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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108090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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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42",
      "name": "인왕산 국사당",
      "description": "인왕산 기슭에 위치한 국사당은 무속신앙에서 섬기는 여러 신을 모신 당집으로 굿판을 벌이기 쉽도록 인가에서 멀리 떨어진 산속에 세운 굿당에 속한다. 조선시대에 나라에서 남산을 신격화한 목덕대왕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목면신사’라고도 불렸다. 경대부는 물론 일반 백성도 이곳에서 제사를 지낼 수 없었다. 국사당은 나중에 굿당으로 변하였는데, 헌종 대 학자 이규경(1788~?)이 지은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란 책에는 ‘국사당’이라는 명칭과 함께 현존하는 무신도의 기록이 있다. 국사당은 원래 남산 꼭대기에 있었으나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조선신궁(朝鮮神宮)을 지으면서 이전을 강요하자 건물을 해제하여 현재의 인왕산 기슭에 옮겨 원형대로 복원한 것이다. 인왕산을 택한 이유는 이곳이 풍수지리설에서 명당에 속하고 현재 무속신으로 모셔지는 조선 태조와 무학대사가 기도하던 자리이기 때문이다. 앞면 3칸, 옆면 2칸이고, 양끝의 2칸은 이곳으로 이전한 후 새로 지은 것이다. 1칸은 4쪽의 여닫이문으로 되어 있고,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내부의 3면에는 무신도가 걸려있고, 마루에는 제상을 차리고 굿을 하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건물보다 구조는 간단한 편이나 그 규모는 더 크다. 1925년경에 새로 지어진 국사당은 영·정조 때의 건축기법을 바탕으로 한 원래의 국사당을 그대로 복원한 것이다. 내부의 대들보가 아치형으로 된 것이 특이한 이 건물은 전체적으로 구조가 간결하면서도 목재의 짜임새가 튼튼한 것이 목공의 솜씨가 돋보인다. 인왕산 국사당은 다른 당집에 비해 건물이 견고하고 많은 무신도를 볼 수 있다. 사당 안에는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무신도가 걸려 있는데, 그 솜씨가 다른 무신도에 비해 뛰어나다. 지금도 이곳 국사당을 무대로 내림굿, 치병굿, 재수굿 같은 굿판이 벌어지고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일로18가길 20 (무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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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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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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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자비선사",
      "description":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자비선사는 자비선명상 센터로 매주 주말마다 자비선명상 템플스테이를 운영하여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안식과 심리치유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비선명상 템플스테이에서는 자비수관(좌선)과 자비차선(차명상), 자비경선(걷기 명상) 등 다양한 수행기법으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개인 및 단체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사 내에의 진행은 물론 인근 산에서의 피톤치드와 함께하는 명상은 인상적이다. 자비경선 강의, 숲 속 경선 실습, 차담, 명상 코칭 등의 명상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하고 있으며, 보리마을 자비선 명상원 템플스테이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address":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계정길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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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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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44",
      "name": "장수암",
      "description":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장수암은 SNS를 통해 뷰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는 사찰이다. 종교인뿐만 아니라 나들이를 위해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많은 편이다. 장수암 일주문을 지나 경내로 오르는 길목엔 108계단이 있어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다. (출처 : 창원시 공식 블로그)",
      "address":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1길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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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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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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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45",
      "name": "진전사",
      "description": "진전사는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에 위치한 절로 통일신라시대인 8세기 후반에 도의선사가 창건했다. 도의선사는 신라에 선종(개인 수양을 중시하는 불교 종파)을 처음 들여온 인물이다. 당나라 유학 후 고국에 돌아와 선종을 소개했으나, 교종(교리를 중시하는 불교 종파)을 중시하는 분위기에 뜻을 펼치지 못하고 이곳에서 수도하다가 입적했다. 진전사는 ‘삼국유사’를 쓴 일연스님이 14살 때 출가한 절로도 유명하다. 그 뒤 절이 없어진 시기는 알 수 없고 폐사지로 남아 있다가 2005년 복원불사 후 2009년 전통사찰로 지정됐다. 오늘날 진전사가 자리한 양양진전사지에는 두 개의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양양 진전사지 삼층석탑(국보)은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석탑으로, 기단의 조각과 1층 몸돌의 불상 조각이 섬세하면서도 아름답다. 절 동쪽 언덕에 자리한 양양 진전사지 도의선사탑(보물)은 절을 세운 도의선사의 승탑이다. 3m 높이 화강암 탑은 9세기 중반쯤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한국 석조 승탑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화채봉길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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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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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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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천간사",
      "description": "천간사는 1960년에 창건되었다가 2009년 재개발로 인해 재건축되었다. 사찰에는 부처님 진신사리탑이 있으며, 창건주스님 부도탑과 육영수 여사의 추모공덕비 등 다수의 비석과 탑들이 있다. 새로 신축하면서 국토해양부로부터 2011년 올해의 대한민국 한옥상을 수상하였다. 북한산과 둘레길이 바로 옆에 있어 공기가 좋으며,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로10길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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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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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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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47",
      "name": "치악산 명주사",
      "description":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에 있는 명주사는 새로 생긴 사찰 터로는 최고의 명당 터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빼어난 경관과 힘이 있는 지세를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창건 주지인 선학스님의 전공(불교미술, 박물관 교육학 박사)을 살린 한국, 중국, 일본, 티베트, 몽골 등의 고판화 수집품 4,000여 점을 중심으로 국내 유일의 고판화 박물관을 열어 박물관을 통한 고품격 템플스테이를 시도하고 있다. 명주사 템플스테이는 문화형 템플스테이로 생활 속에서 예술을 실천하여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하는 사람들의 템플스테이다. 산사와 박물관과 문화가 어우러져 만들어 가는 숲속 판화학교 템플스테이는 어린이 청소년에게는 창의성을 키우는 꿈의 발전소로 어른들에게는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갈 수 있는 생활예술의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명주사 템플스테이 ‘숲속 판화학교’는 행복한 삶을 가꾸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물안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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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강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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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49",
      "name": "평화통일 불사리탑",
      "description": "평화통일 불사리탑은 반구형으로 건립한 불교사원으로 1998년 8월 15일 완공되었다. 조선시대의 억불정책에 맞서 불교중흥을 위해 헌신하다가 제주도로 유배된 허응당 보우대사와 환성 지안대사의 전법 정신을 이어 조국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운 사찰이다. 탑은 민족의 영산 백두의 천지에 정방향으로 맞추어 건축했고 한라산과 백두산이 불사리탑을 축으로 서로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했다. 불사리탑의 높이는 33M로 이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천상세계 삼십삼천을 상징하는데 1층은 둥근 우주의 완전한 평화와 행복, 2층은 깨달음과 열반으로 이끄는 올바른 여덟 가지 길, 3층은 108번뇌를 상징한다.",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일주동로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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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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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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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51",
      "name": "화개사",
      "description": "인천 강화군 교동면 화개산 중턱에 있는 고려 시대 때 창건된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이다. 연대는 정확하지 않으나 1341년 고려왕조 말기 목은 이색 선생이 이곳에 머물렀다는 내용이 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 있다. 1840년과 1967년 두 차례 화재로 소실 이후 1968년 재건했다. 법당 옆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200년 수령의 소나무가 우뚝 서 있다. 작은 규모의 법당 앞으로는 바다와 함께 석모도와 작은 섬들이 주변으로 보이는 그림 같은 절경을 마주할 수 있다. 강화나들길 9코스(교동도 다을새)에 해당하며, 교동 8경 중 5경에 속하는 곳으로 주변 가볼 만한 곳으로는 교동향교, 교동읍성, 연산군유배지, 대룡시장이 있다.",
      "address":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남로 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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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77648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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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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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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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ttps://templo.kr/ko/temples/1252",
      "name": "황정산미륵대흥선사",
      "description": "양산 통도사 건립 당시 창건하였다고 하는 황정산 미륵 대흥선사는 신라시대 사찰이다. 전성기에는 총 202칸의 당우와 불상 10여 구, 오백나한상 등이 봉안되어 있었으며, 승려도 1,000여 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1876년 소실된 뒤 오백 나한상은 강원도 금강산 유점사의 승려들이 옮겼다고 한다. 부속 암자로는 청련암· 원통암· 망월암· 굴암 등이 있었으나 현재는 원통암과 청련암만이 남아 있다. 자연 휴양림이 있을 만큼 공기가 좋은 곳이며 새로 불사한 사찰은 넓고 아름다워 찾는 이들이 많은 곳이다. 또한 템플스테이 명소로 많이 알려져 있다.",
      "address":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황정산로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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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충북"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53",
      "name": "회암사(양주)",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회암사는 조계종의 수행의 근간을 이뤘던 천년고찰이다. 삼산양수의 천혜의 길지로서 지공선사가 이곳에 터를 잡으라 하셨고, 제자인 나옹선사가 이곳에 도량을 열었으며, 그의 제자 무학대사가 태조 이성계와 함께 대대적인 중창을 한 곳이다. 이처럼 회암사는 역사적인 곳으로, 삼대화상과 선사들의 수행의 향기가 배어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지이다. 현재의 회암사는 옛 회암사의 삼대화상 묘탑을 지키기 위한 작은 암자터에 세워진 공간이지만, 삼대화상의 묘탑과 가람을 수호하고, 수행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address":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길 281 (회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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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itude": 37.850270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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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 "경기"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54",
      "name": "백흥암",
      "nameHanja": "百興庵",
      "description":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銀海寺)의 산내암자이다. 사기(寺記)에 의하면 이 절은 국사 혜철(惠哲)이 861년(경문왕 1)에 착공하여 873년에 완공하였으며, 절 주위에 잣나무가 많아서 송지사(松旨寺)라 하였다고 한다. 그 뒤 1546년(명종 1)에 백흥암으로 개칭하였고, 1651년(효종 2)에 중건하였으며, 1677년(숙종 3)에 중수하였다. 1730년(영조 6)에는 보화루(普化樓)를 중건하였고, 1858년(철종 9)에는 청봉(靑峰)이 영산전(靈山殿)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절은 한때 수백 명이 수도하였다고 하며, 규모도 암자로서는 매우 큰 편이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전(極樂殿)을 중심으로 영산전·명부전(冥府殿)·문루(門樓)·산신각(山神閣)·선실(禪室)·원주실(院主室)·요사채 등이 있다. 이 중 영천 은해사 백흥암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건물로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극락전 안의 아미타삼존불을 받치고 있는 영천 은해사 백흥암 수미단은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수미단은 높이 1.25m, 너비 4.13m에 5단으로 27등분하여 제작한 목조 탁자로서, 각 면마다 안상(眼象)·봉황·공작·학·용·동자·물고기·개구리·코끼리·사자·사슴 등이 조각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조각미술의 원조(元祖)라고 할 만큼 조각사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 밖에도 이 절에는 1531년(중종 26)에 간행된 법화경판(法華經板)과 이 절을 거쳐 간 24인의 고승들의 영정(影幀)이 봉안되어 있다. 이 절은 현재 비구니의 수도처로서, 안거(安居) 때에는 수십 명의 비구니들이 정진하고 있다.",
      "address": "경북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로 417-144(치일리)",
      "region": "경상",
      "foundedYear": 873,
      "sect": "조계종",
      "era": "통일신라",
      "founder": "혜철국사"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55",
      "name": "보리암",
      "nameHanja": "菩提庵",
      "description": "보리암은 추월산에 자리한 대한 불교 조계종 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보리사라고도 불리며 고려 신종 때 보조국사 지눌(1158~1210)이 창건하였는데 스님이 지리산에 머물 때, 전국의 좋은 땅을 찾기 위해 나무로 세 마리의 매를 만들어 날려 보냈더니 한 마리는 순천 송광사 터에 또 한 마리는 장성 백양사 터에 나머지 한 마리는 추월산 보리암 터에 앉아 이곳에 절을 짓게 되었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n선조 40년(1607) 승려 신찬이 중수하였고 그 후 효정 1년(1650) 스님들이 힘을 모아 다시 중수하였다. 보리암은 추월산 등반코스 중 하나로 이곳에서 추월산 정상까지 1.6㎞ 1시간 30분 등반 코스이며 대운전 앞마당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위로는 기암절벽이 장관을 이루고 아래로는 시원하게 펼쳐지는 담양호가 한데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보리암 바로 아래는 조선 선조 때 김덕령 장군의 부인 흥양 이 씨의 순절처로 유명하다. 임진왜란 때 흥양 이 씨는 왜적에게 쫓기자 이곳 절벽에서 몸을 던져 순절하고 현종 6년(1840) 담양 부사 조철영이 흥양 이 씨의 순절을 기리는 비문을 바위에 새겨놓았다. 담양호국민관광 주차장에서 보리암까지는 약 1.9㎞ 거리이다.",
      "address":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월계길 37-17",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3970839217,
        "longitude": 126.989925474
      },
      "sect": "조계종",
      "era": "고려",
      "image":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0/3582010_image2_1.jpg"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56",
      "name": "진북사",
      "address":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천서로 403-5",
      "geo": {
        "@type": "GeoCoordinates",
        "latitude": 35.82732556210232,
        "longitude": 127.1284430601414
      },
      "region": "전라"
    },
    {
      "@type": "BuddhistTemple",
      "@id": "https://templo.kr/ko/temples/1257",
      "name": "금수암(산청)",
      "nameHanja": "金水庵",
      "description": "경상남도 산청군 덕산면에 위치한 작은 암자로, 지리산 자락에 자리하여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지니며 수행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조선 시대부터 역사가 이어져 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address":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새터길 57-98",
      "region": "경상",
      "sect": "조계종",
      "era": "조선"
    }
  ]
}